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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3-1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나옥련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베틀가를 듣고 난 뒤 또다시 조사 흐름이 제대로 이어지지 않아 대부분 알고 있을 것 같은 화투노래를 일부러 청했다. 청중 중에 한 분이 먼저 부르고 나서 제보자가 다시 불렀다. *
    조사일시1984-07-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분이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마지막으로 부른 것인데, 청중들이 박수를 치며 흥을 돋우어 주었다. 노래를 마치면서 “이카다 땅 서마지기 팔아 먹겠소."라고 하여 좌중을 웃겼다. *
    조사일시1984-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선산읍 | 제보자최용보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거 다 안 잊어묵었는가 모르겠어."라고 하면서 시작했는데, 한 구절 부르다가 가사가 막혔는데, 옆 사람들에게 물어가면서 끝까지 불렀다. *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금순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고임식씨의 이야기가 끝난 후 조사자의 청으로 노래를 했는데 차분하게 감정의 동요없이 불러주었다.*
    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최계임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를 제대로 다 끝내지 못했으나 계속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이대동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부른 화투 노래가 중간에 끊어져 다 부르지 못하자, 제보자가 다시 노래를 불러주었다. 끝부분에서는 노래로 부르지 않고 가사로 읊어주었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옆에 있던 청중들도 잘한다며 추임새를 넣으며 분위기를 돋우었다.
    조사일시2010. 7. 7(수)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서2동 삼한여명 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강덕희
  • 화투 노래(임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9가 끝나고 난 뒤 옆에서 하나 더 하라고 해서 계속한 것이다. 옆의 청중들이 자기들 차례가 없다고 모두 떠들썩하다. 역시 중년 노래로 놀이 때에 독창하는 것이 상례라고 한다. *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조상딸
  • 화투 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부른 것인데, 노래를 마치자 자기가 많이 한 것이 미안한듯 옆 사람들에게 권유하기도 했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이수춘
  • 화투 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수일에게 범벅타령을 권했으나 하지 않았다. 할아버지들이 이제 노인들은 그만하고 젊은이들 좀 하라고 하면서 할머니들을 끌어 들였다. 앞서 노래를 옳게 하라고 권하던 제보자가 나서서 ‘화투 노래’를 하겠다고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의 추임새가 주기적으로 들어...
    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민호순
  • 화투 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민호순
  • 화투 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박성남
  • 화투 뒤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실숙
  • 화투 뒤풀이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달 노래, 범벅 타령, 화투 노래 등을 청했더니 좌중이 서로 하라고 권했다. 이때 얌전하게 앉아있던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처음에는 얌전히 앉아서 불렀는데, 마지막에는 노래가락을 섞어서 손뼉을 치며 불렀다. 좌중이 나무라니 자기 신명대로 아무렇게나 부른다고 ...
    조사일시1984-02-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박성남
  • 화투 뒤풀이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술을 한 잔 먹은 제보자가 신명이 난 모양, 자연스럽게 부르기 시작한 노래이다. 제보자는 어깨를 들썩이면서 흥겹게 불렀고 청중들도“잘한다”고 장단을 맞추었다. 이 노래에 이어서 다음의 노래가락을 달아 불렀다. *
    조사일시1983-08-10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위달
  • 화투 뒤풀이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서 부른 화투 노래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서 좌중이 제보자에게 권했다. 노래를 부르다가 달의 순서가 바뀌니 처음부터 다시 불렀다.*
    조사일시1984-02-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이실숙
  • 화투 뒤풀이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점점 많아진 청중들이 김계월 할머니의 노래를 칭찬했다. 제보자는 자기야 말로 책도 많이 읽었고, 노래가 끝도 없다면서“화투 뒤풀이 하까라”고 물어 왔다. 기꺼이 청해서 들은 노래이다. *
    조사일시1983-08-2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신갑생
  • 화투 뒷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민요를 마치고 자진해서 불렀다. 매우 부르고 싶었던 듯이 힘차게 노래했다. 중년 소리다. *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영곤
  • 화투 뒷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민영곤
  • 화투 뒷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이택임
  • 화투 뒷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김두갑
  • 화투 뒷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복련 할머니가 청춘과부 노래[물레 노래]를 불렀으나 가사가 명확하지 않아서 정리하지 못했다. 이 민요는 중년 소리라 할 수 있겠는데, 유희요로 널리 불리고 있는 것이다. *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강순계
  • 화투 뒷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신밟기를 마치고 제보자에게 ‘목도가’등 남자 노동요를 물었으나 잘 모른다고 하여서 ‘뒷풀이’노래를 물었더니 이 노래를 장구를 치며 신나게 불렀다. 민요의 채록을 더 기대할 수 없어 설화 구연을 청해 보았으나 역시 시원지 않아 조사를 중단하고 제보자의 집을 나왔다.
    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김두갑
  • 화투 뒷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2편과 설화 3편을 듣고 나서, 마침 미리 주문해 두었던 술이 도착하여 한 잔씩 마셨다. 한 잔 마셨으니 본격적으로 노래를 한 번 해 보자고 청하자, 제보자가 이런 것도 되겠느냐면서 불렀다. *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심연이
  • 화투 뒷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기능요보다 잡가류에 해당하는 비기능요를 주로 불렀다. 그래서 정선아리랑을 들어보자고 했더니 사양하다가, 화투 뒷풀이를 권했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노래 한 곡을 한 “꼭지_로 표현했다.*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이상우
  • 화투 뒷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민요를 해 달라고 청하자 서로 해보라고 권하고 미루다가, 결국 서동댁이 나서서 이 노래를 시작했다. 다른 할머니들도 함께 따라 불 렀다. 모두 박수를 치면서 신명을 냈다.
    조사일시2009. 2. 25(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2리 59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양옥순
  • 화투 뒷풀이(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서 신기수씨가 한 내용이 옳찮다며 다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중철
  • 화투 뒷풀이(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베틀노래가 끝나자 모두들 그렇게 자세히 기억한다고 감탄하며 칭찬했 <page id="747" /> 다. 청중이 우리만 듣기 아깝다며 아쉬워하자 신이 나서 자청하여 화투 뒷풀이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서대아지 제보자에게 화투 노래를 불러 달라고 청하자 모른다고 했다. 안갑순 제보자가 자청해서 화투 노래를 부르자, 옆에 앉아서 주의 깊게 듣고만 있던 본 제보자가 가사 내용의 앞뒤가 정연하지 못하다고 말했다. 조사자가 본 제보자에게 불러 달라고 청하자, ...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문영자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 노래는 어떻게 불렀는지 제보자에게 물어보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용호1동 영시노인정 | 제보자김부금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예전에 화투노래도 부르지 않았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불렀다고 대답하면서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하리경로당 | 제보자정갑선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모심기 노래를 더 아느냐고 제보자에게 물어보았는데, 제보자는 모심기 노래 대신 다음 <화투 타령>을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2동 청로경로당 | 제보자김명임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가 마지막이라고 말하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02. 0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2동 운송경로당 | 제보자김차수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02. 04(목) | 조사장소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우동경로당 | 제보자김정금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마지막으로 부른 노래이다. 화투 타령이라도 흔히 부르는 노래의 사설과 부분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박명남(여,85세)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영조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모심기 노래’에 이어 제보자가 자청하여 부른 것이다. 손을 들었다가 놓았다가 하며 장단을 맞춰서 불렀다. *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조영빈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손영조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김태영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조영빈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강순계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택임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정애씨에게 화투 타령을 불러 달라고 하자, 제보자를 보고, “어이 기동댁<page id="391"/>하나 더 하소.”하고 말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3-07-28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 제보자김정심
  • 화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팀이 화투타령, 장타령 등 타령을 요청하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3.25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수북면 황금리 황금리마을회관 | 제보자남귀희
  • 화투 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시 제보자를 향하여 민요 구송을 청했더니 그동안 녹음된 자신의 노래를 듣고 싶어했다. 그래서 들려 주었더니 조용히 듣고 나서 다음 노래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문성운
  • 화투 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화투 풀이’를 잘하기로 마을에서 소문이 난 제보자는 놀기도 잘하는 분인데 노래소리가 퍽 좋았다. ‘화투 풀이’를 조사자가 청하자 주저하지 않고 바로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조정남
  • 화투 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에 이어서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시작한 김에 노래를 더 하라고 하였더니, 이것을 불렀다. 처음 부르다가 잘 되지 않아 중단하였다가 다시 불러 완성하였다.*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임말숙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투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더니, 자신있게 불러줬다. 청중들도 좋아하면서 손장단과 맞장구를 치면서 추임새까지 넣으며 흥겨워하였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등구마을 | 제보자서복남(여,63세)
  • 화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스스로 박수를 치면서 흥겹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부르다가 갑자기 가사가 기억나지 않아서 노래가 잠시 멈추기도 하였으나 바로 생각이 나서 계속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허옥남(여,8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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