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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 노래는 부르지 않았느냐고 물어보면서 앞 소절을 조금 이야기하자, 제보자가 그 노래를 알고 있다고 한 후에 바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1동 신촌할머니경로당 | 제보자곽도선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각설이 노래를 하다가 도중에, 화투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당감1동 당감1동경로당 | 제보자김학임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이쾌남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투 노래를 불러달라고 제보자에게 요청하자 대답을 하기도 전에 바로 노래로 구연해주었다. 청중들은 화투 노래가 나오자 좋다면 모두 박수 를 치며 호응하였다.
    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중앙경로당 | 제보자김선이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화투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잘 아는 듯 바로 불러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하자 청중들도 아는 노래여서인지 함께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신기마을 신기마을회관 | 제보자정석엽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제보자가 구연했다. 다른 청중들과 먼저 가사를 조금 말해보고 나서 기억을 더듬으면서 불렀다.
    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사항마을 사항 주민센터 | 제보자정선애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주변에서 화투치는 할머니들을 보고 화투 노래를 아시냐고 물으니 할머니께서 생각나는 대로 불러주셨다. 원래 잘 불렀는데 갑자기 부르니까 가사가 헷갈려서 부르다가 중간에 그만두었다.
    조사일시2011. 1. 21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항도마을 항도마을회관 | 제보자김갑선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노래 한편 불러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처음에는 구연을 하지 않으려고 하다가 청중들과 조사자가 계속 권유하자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 혼자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남치리 북남치마을 | 제보자이예심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도 함께 따라 불렀다.
    조사일시2011. 1. 22 (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중현리 회룡마을 | 제보자김두아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운을 띄우자 처음엔 잘 알아듣지 못했지만, 천천히 가사를 확인해드리자, 잘 아는 노래라며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임촌마을 박봉지 할머니댁 | 제보자박봉지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먼저 노래를 시작하자, 다 아는 노래여서인지 주변 청중들도 다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대량마을 대량마을회관 | 제보자김봉현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정경순 제보자에게 화투 타령을 청해서 부르자, 옆에서 가만히 노래를 듣고 있던 본 제보자가 노래의 가사가 틀렸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은 부르기를 거절했다. 김또엽이 재차 권유하자 마지못해서 부르듯 이 노래를 가창했다. *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서순예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노래가 없느냐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했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노래의 첫 구절가사를 읊조리자 제보자는 생각난 듯 부르기 시작한다. 청중들도 익히 잘 아는 노래여서 큰 소리는 내지 않고 작은 소리로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김윤덕(여,72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앞 운을 띄어주자 제보자가 자신감 있게 힘차게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모두 아는 노래여서인지 박수를 치며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교리 1동 교리 1 경로당 | 제보자이묘숙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 노래>를 불러 달라고 유도하자 이영숙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노래로 구연하지 않고 말로 설명하듯 구연해 주었다. 구연 도중 청중이 부연 설명하기도 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 내동마을 내리마을회관 | 제보자이영숙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투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을 하자, 노래로 부르지 않고 가사로만 읊어주었다. 노래로 하면 가사를 잊어버릴 것 같아서 먼저 가사로만 읊어준 것이었다. 청중들도 아는 노래여서 함께 가사를 얘기해 주었지만, 노래로 구연하지는 않았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이춘예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투노래를 아는 지 물었더니, 바로 구연에 들어갔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자 청중들도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0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엄소연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 노래>의 앞부분 사설을 조금 부르면서 제보자에게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는 천천히 기억을 하며 읊조리듯이 구송했다. 그러나 끝부분을 모두 기억하지 못해서 확실하게 마무리를 하지 못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1동 우성아파트노인회 사랑방 | 제보자김복림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비교적 잘 구연했다. 중간에 다른 청중들이 가사를 도와주면서 끝까지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임석마을 임석마을회관 | 제보자이금순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운을 띄워 청하자 제보자가 기억이 난다며 노랫말을 알려 주었다. 가락을 얹어 불러줄 것을 청했으나, 노래에 소질이 없다며 거절하였 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평정리 평촌마을 | 제보자하영순(여,76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노래 가사를 조금 이야기하자, 제보자가 자신이 아는 노래라면서 가사를 몇 번 읊조리다가 손으로 장단을 맞추며 완벽하게 노래 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김연숙(여,73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 노래를 아는 사람이 있으면 해보라고 하자 대부분 모른다고 하면서 노래하기를 주저했다. 그러자 제보자에게 청중들이 한번 해 보라고 권하자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추하마을 | 제보자이경순(여,74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 노래를 불러보라고 하자, 제보자는 읊조리듯이 노래했다. 나이 탓에 가사가 바로 생각나지 않아서 머뭇거리기도 했는데, 조사자 의 도움을 받아 가사를 이어서 읊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중남리 맹동마을 | 제보자신고만단(여,74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선 제보자들의 노래로 노래판이 무르익었을 때, 조사 동안 옆에서 구경만 하던 제보자에게 가사를 조금 띄워서 부탁했더니 불러주었다. 목소 리가 크고 시원시원하게 부르니 옆에 있던 이들이 잘한다고 칭찬하였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정갑이(여,78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에게 화투노래를 기억하는 지를 물었더니, 알긴 아는데 잘 모르겠다며 청중들이 웅성거리고 있을 때, 제보자가 갑자기 노래를 시작하였 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투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니, 바로 불러주었다. 청중도 함께 큰 소리로 불렀다. 끝 부분에서 가사를 잊어서 잠시 멈칫 했지만, 이내 이어서 불 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곡리 죽곡마을 | 제보자박복희(여,75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전연순에게 화투 노래를 한번 불러보라고 하자, 전연순이 잠시 노래를 생각하는 사이에 제보자가 나서서 먼저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부르다 잠시 사설이 기억을 하지 못했지만 조사자의 도움을 받아 끝까지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신기마을 | 제보자송점순(여,74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 노래를 아느냐고 하면서 노래를 청하자, 처음은 잘 모른다고 했으나 거듭 노래를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백천리 척지마을 | 제보자노춘영(여,70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자, '정월솔갱이로 시작한다' 며 불러주었다. 화투 노래는 일반적으로 많이 불렀던 노래여서 청중들도 박수 를 치면서 큰 소리로 함께 불러주었다. 다 부르고 난 뒤에는 흡족하였는지, 서로 잘 한다며 즐거워하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박연이(여,80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처음에는 기억이 안 난다고 했으나 기억을 더듬어보고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대황마을 | 제보자김정림(여,81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호응을 해주면서 불러보라고 해서 제보자가 부르기 시작했다. 다른 마을의 화투 노래와 가사가 조금 차이가 있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 고 추임새를 넣으며 흥겹게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임수연(여,72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두가 아는 노래여서인지 제보자가 부르자 청중들도 듣고 있던 중에 서서히 함께 불러주었다. 노랫가락으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서주마을 | 제보자박재순(여,75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들이 화투노래를 불러보자며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마기임(여,69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적극적이면서 차분하게 잘 불러주었다. 노래 부르던 중에 청중이 가사에 대해서 말하자 순간 노래가 잠시 끊이긴 했으나, 다시 이어서 불러주었 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박갑순(여,76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젊을 때 친구들과 같이 부르던 노래라고 하면서 불러주었다. 기존의 화투 노래와는 다른 가사로 불러주었다. 청중들은 노래를 하는 동안 조용히 듣고 있다가 노래가 끝나자 잘한다며 박수를 치곤 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국계리 국계마을 | 제보자송순자(여,76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많은 노래를 구연하여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조사자가 다른 노래가 없느냐고 요청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상비마을 | 제보자우영재(여,72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도 모두 아는 노래여서인지 녹음중인데도 낮은 소리로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양오만(여,73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열두달 붙여서 하는 노래가 있다고 하자, 제보자가 정월 솔가지를 말하는거냐고 물어봤다. 이 제보자가 다른 사람에게 해보라고 말한 다음 바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용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오두이(여,70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부르다가 가사가 생각나지 않자, 청중이 받아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진을순(여,76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구연하였다. 중간에 가사를 잊어버린 부분은 청중들의 도움으로 계속 이어 나갔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베틀 노래를 아냐는 조사자의 물음에 제보자가 그건 모른다고 했다. 그리고 잠시 후 조용히 있다가 화투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유평리 유평마을 | 제보자김점석(여,78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투 노래를 청하자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10월 이후에는 가사를 기억하기 못했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투노래를 아시냐고 물었더니 제보자는 웃으면서 부르기 시작하였다. 주변에 청중들은 명창이라며 제보자를 추켜세웠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투노래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웃으면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임맹점(여,68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응하여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서 제보자의 노래를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오평마을 | 제보자권임순(여,74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차분하고 고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부르면서도 청중들에게 같이 하자며 말을 하다가 다시 노래를 이어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 제보자김옥임(여,67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가 끝나자 곧이어 계속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맹순안(여,76세)
  • 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단정히 앉아서 차분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서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허칠남(남,7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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