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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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와 범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전에 새마을 부녀지도자(조사자의 숙소 안 주인)의 주선으로 동네 노인층 부녀자 세 사람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었다. 처음에는 이야기를 선뜻하지 아니하려고 하다가 우스개를 잘 하는 제보자가 이 민담을 끄집어내었다 이 민담은 후반부에 지역적 특색이 반영한 듯하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원이지
- 호랑이와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전에 마을 할머니 들이 많이 모인다는 제보자 댁으로 갔더니, 네 분의 할머니들이 계셨다. 이야기를 잘 하지 아니하려는 것을 억지로 시키어 8 편의 민담을 녹음하였다. 대개 흔한 호랑이, 여우, 계모에 관한 이야기여서 여기는 그 중 한편만 가려 채록한다.*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이월아
- 호랑이와 서당골당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홍성수
- 호랑이와 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의 기억을 이끌어 내기 위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구연하던 중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제보자가 자신의 시아버지가 겪 은 호랑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옆에서 같이 이야기를 듣던 청중들이 맞장구 쳐주었고 제보자는 차근차근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559 후포 4리 마을회관 | 제보자장양옥
- 호랑이와 싸우고 죽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런 얘기도 얘긴지 모르겠어”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8-23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내덕동 | 제보자지재현
- 호랑이와 싸운 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제보자에게 호랑이 잡은 포수 이야기 또는 은혜 갚은 호랑이 등 호랑이 이야기를 청했다. 그러자 제보자는 전혀 생소하고 재미있는 호랑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4.03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송마4리 883번지 | 제보자주강수(남,86세)
- 호랑이와 싸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에서 이미 소문이 난 이야기여서인지 서로가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강복녀(여,85세)
- 호랑이와 여우의 금강산 주인 다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1]뒤에 제보자는 ‘여우 변신 설화’를 한 편 구술했다. 그리고 또 호랑이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이런 짧은 이야기도 많이 안다고 자랑하기를 잊지 않았다.*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호랑이와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가 끝나자 제보자의 부인이 조사자가 사가지고 간 라면을 끓여와서 제보자와 같이 점심 대용으로 먹고 나서 담배를 한 대 피우면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다 갑자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 도중 날씨가 더워서 계속 부채질을 하면서 구연했다.*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이창래
- 호랑이와 열녀(烈女)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8 이 끝나고 제보자가 꿈을 꾼 이야기를 했다. 조사자가 꿈을 꾼 것을 말하는 것도 좋지만 옛날에 들은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잠시 생각한 후에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김계화
- 호랑이와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김애기
- 호랑이와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막골은 노인회장님과 사전에 통화를 하고 찾아갔다.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한 경로당은 문이 닫혀있었다. 보통 아침을 먹고 10시쯤 한 두 사람이 오기 시작하여, 점심은 경로당에서 같이 먹고, 저녁 무렵에 헤어진다고 한다. 잠시 기다리자 한 할머니가 문을 열고 들어...조사일시2011. 1. 15(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고익순
- 호랑이와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곡경로당은 도심 경로당 성격이어서, 토박이보다는 다양한 곳 출신의 사람들이 이사를 와 드나드는 경로당이다. 우리가 찾아간 시간이 오 전 9시 경이어서 아무도 경로당에 나오질 않으셨고, 잠시 있자 노인회장님께서 문을 열고 계셨다. 이윽고 할머니들이 한 두분 계속해서...조사일시2011. 2. 12(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사동 시곡경로당 | 제보자안연금
- 호랑이와 이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에서 이야기했다. 마침 이야기가 끊어져 있던 참에 조사자(류종목)가 호랑이 이야기를 하나 들려 주었더니, 제보자가 이것을 생각해 냈다. 이야기 도중 여성의 성기(性器) 묘사 부분에 이르자, 이야기를 진행하기가 몹시 난처한 듯 했다. 조사자가 괜찮다고 권...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장재형
- 호랑이와 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영동지방의 호랑이가 유명하니까 호랑이와 인간과의 얽힌 그러한 이야기를 제공해 달라고 제보자에게 요청한다. *조사일시1980-11-0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일기
- 호랑이와 지혜로운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호식해간 얘기를 해달라고 부탁하자, “그런 얘기 하나 하지□하면서 얘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장영훈
- 호랑이와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웃마을 정자나무 아래 손자를 데리고 앉아 있는 제보자에게 접근하여 여러가지 이야기를 시켰다. 설화로 형성되지 아니한 이야기와 실화를 이야기하여서, 손자들에게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였더니, 이 민담을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재연
- 호랑이와 할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이월아
- 호랑이와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에 혼자 앉아 있다가, 이야기를 청하자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1.04.02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원북면 반계 2리 경로당 | 제보자이용금
- 호랑이와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조채제
- 호랑이와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상딸의 누에노래가 끝나고 나서, 청중들이 제보자더러 이야기하라고 권하여서 시작한 것이다. 청중들도 간간이 폭소를 터뜨리며 들었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맹순
- 호랑이와 호형을 지낸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거듭 얘기를 청했더니 잠간 사양하다가 곧 이야기를 꺼냈는데 이야기 도중에 생각이 잘 안나는지 머뭇거리기도 하였지만 끝까지 진지한 자세로 임했으며, 말 한 마디 한 마디마다 정성을 기울이는 태도가 역력하였다.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장영호
- 호랑이와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정암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끝나자 청중들이 공평화 할아버지에게 이야기 하나 하라고 권했다. 그러자 “나 한나 헐께라우.” 하고 마이크 앞으로 다가앉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공평화
- 호랑이와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왕에 효자이야기가 나왔으니까 ‘효자와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가 없느냐고 물었더니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호랑이와의 싸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안상구
- 호랑이의 도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호랑이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니까 상당히 긴 이야기가 있으나 헷갈릴려고 한다고 하면서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호랑이의 도움으로 성공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오필수
- 호랑이의 도움으로 잉어를 구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에 이어서, 조사자의 요구로 계속 듣게 된 것이다. 이야기가 조금 진행된 것을 처음부터 다시 하도록 해서 녹음한 것이다. 청중은 다방 주인 한 사람 뿐이었다.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지수면 | 제보자허연구
- 호랑이의 도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를 더 들려 달라고 하니, 이 지방에는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가 별로 많지 않다고 하면서, 옛날에 호랑이를 붙잡던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3-29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오유현
- 호랑이의 동생이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두가 잡히지 않아 한참 잡담을 나누던 끝에, 이 곳이 산골인데 호랑이에 대한 전설이 없느냐고 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포수가 호랑이와 친해져 의형제를 맺고 여러 가지 도움을 받는다는 내용이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김복만
- 호랑이의 모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기도 하겠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 조사자에게 다음에 자기 집에 찾아오면 많은 이야기를 해 주겠다고 말을 했다. *조사일시1982-10-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시 봉황2동 | 제보자정수복
- 호랑이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구연한 것이다.*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정연옥
- 호랑이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호랑이같은 짐승을 구해 주었더니 은혜를 갚더라는 이야기를 아시느냐?”고 물으니, “잘 알고 있지요.” 하면서 자신있다는 듯이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5-0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 제보자김재천
- 호랑이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골똘히 얘기를 생각하는 듯 보이는 제보자에게 조사자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부탁하자 기꺼이 응해 주었다. 주위의 청중들이 “얘기를 썩 잘한다.”고 칭찬겸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도중 테이프를 갈아 끼울 때는 아무 말 없이 음료수로 목을 축이고는 얘기를 이어 주었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 | 제보자오진택
- 호랑이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1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구즉면 | 제보자김칠성
- 호랑이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 이야기를 듣던 꼬마 녀석이 호랑이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니, 이 이야기가 생각났던지 들려주었다. 제보자의 소녀 시절에는 늑대, 여우 등 많은 짐승을 봤다면서, 옛날 경험을 잠시 동안 들려 주기도 했다. *조사일시1982-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심복동
- 호랑이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경로당이 문 닫을 시간이 임박했다. 김음전 할머니에게 기회를 주고 물러나 있던 제보자에게 마지막으로 설화 한 편을 더 청했다. 곧 응해서 구연해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8-2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분선
- 호랑이의 보은(報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담배를 권하면서 “호랑이가 사람을 해친 이야기라던가, 아니면 사람에게 은혜를 갚은 이야기가 있으면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는 담배를 태워 물고 천천히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1-04-3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김진열
- 호랑이의 보은과 의남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까치의 보은 설화를 들려 주고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자 이 이야기를 생각해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김재근
- 호랑이의 형[호랑이 덕에 잘 살게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설화 23]를 마치고 이장의 소개로 자리를 옮겨 할머니들이 모여노는 오묘금 할머니댁으로 갔다. 모두들 반갑게 맞아 주었다.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했더니 모두들 노래하기를 원하는 눈치라서 민요부터 들었다. 민요 10편쯤을 <page id="346"...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월순
- 호랑이이보다 무서운 곶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서 호랑이 담뱃불 이야기를 하고 난 후, 호랑이 곶감 이야기도 있다며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2동 청로경로당 | 제보자김명임
- 호랑이한테 꾀로 살아난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했다. 이야기를 구연하는 도중에 청중들이 박장대소를 했다.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홍순이
- 호랑이한테 물려가서도 살아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마을에 전하는 이야기를 청하자, 제보자가 신기한 일이 마을에 있었다며, 호랑이에게 물려가서도 살았던 아이이야기를 하였다. 옆에 있던 청중들이 이미 그 이야기를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흥미를 보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구산리 구산마을 | 제보자강정수(남,64세)
- 호랑이한테 잡혀 갔다 살아 온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다 했어요? 너머 짧응걸. 내가 한 마디 혀 또 응? 이 참 재미있는 얘기여어.’ 라며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1-02-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박성돈
- 호랑이한테 잡혀 먹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야기를 하나 꺼내어 묻자 모두 모른다고 하였다. 그 중 제보자가 자기 집안에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꺼내었다. 자신의 집안 이야기 여서 다소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진행하였다.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원남면 매화리 매화2리마을회관 | 제보자남옥이
- 호랑이한테 혼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삼남
- 호랑이한테서 남편 살린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적극적으로 ‘계모이야기 하나 하까?‘라고 하면서 제공해 준 자료이다. 들으면서 생각하니 순임금의 이야기였다.*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윤아기
- 호랑이한테서 시아버지 목숨을 구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분임 제보자와 정복녀 제보자가 노래를 몇 곡 부르고 나서, 조사자가 다시 옛날이야기를 청하자가 정복녀 제보자가 이야기를 해 주겠다고 나 섰다.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는 동안 청중들은 크게 웃기도 하면서 이야기에 호응을 보여 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 외금1길 53 외금마을회관 | 제보자정복녀
- 호랑이한테서 얻은 보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몇몇 할머니들이 노래를 몇 개 부르고 난 뒤, 한창 흥이 고조되었을 때, 제보자가 나서서 이 이야기를 끄집어 내었다. 청중들은 옆에서 제보자의 몸짓이나 표정을 흉내내며 계속 웃었다. 이 바람에 이야기가 두 차례나 중단이 되었다.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김 현
- 호랑이한테서 처녀 구한 권병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보다 늦게 조사 장소에 나타난 제보자에게 유상원씨가 술을 한 잔 권하면서 이야기를 하라고 청하자 제보자는 아는 이야기가 별로 없다면서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1980-1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제보자박견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