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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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 골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스러운 얘기를 하나 한다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0-11-16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진환
- 호랑이 구한 엄 효자 [충효열 삼절이 난 엄씨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엄 효자 얘길 다시 한 번 해 주세요, 엄 효자 얘길.”라고 하자 다음 설화가 나왔다. *조사일시1983-05-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송순철
- 호랑이 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여우나 호랑이와 관계가 있는 얘기가 없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생각난 듯이 <page id="23"/>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최경량
- 호랑이 굴 쑤신 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좀 우스운 얘기를 하나 해 보겠다며 다음 이야기를 계속했다.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 제보자서순만
- 호랑이 금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박천수
- 호랑이 꼬리가 길고 토끼 꼬리가 짧은 연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에 이어서 호랑이 이야기를 또 하나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제보 <page id="410"></page> 자 혼자서 계속 이야기했으나 그의 구변이 좋아서 아무도 지루하게 여기지 않았다.*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호랑이 꼬리는 길고, 토끼 꼬리는 짧은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재형씨의 집에서 이야기했다. 낮에는 주로 남자 제보자를 상대로 이야기를 듣다가, 저녁에 장재형씨의 협조로 제보자를 비롯한 할머니를 몇 분을 모시고 민요와 이야기를 들었다. 민요 ‘벙거지타령’에 이어 이 이야기를 했다. 청중들은 웃으면서 흥미를 가지고 들었다.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이영수
- 호랑이 꼬리는 끝이 희고, 토끼 꼬리는 짧은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앞서 구연한 이야기를 듣고 웃으며 좋아하자, 제보자는 신이 나서 웃긴 이야기가 하나 더 있다며 구연했다. 조금 야한 이야기라며 조사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앞의 구연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몸짓과 표정을 지으며 구연했다. 청중들도 제보자의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고...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내면 명개리 182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명수
- 호랑이 꼬리에 흰털이 생긴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에 이어 계속 구연하였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목수희
- 호랑이 꽁지 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방상운씨가 계속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술은 남았으나 모두 사양을 했다. *조사일시1981-05-02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송악면 | 제보자방상운
- 호랑이 내쫓은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강감찬이 벼락칼을 부러뜨려 벼락을 멈추게 했다는 이야기에 이어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43-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강진구
- 호랑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자진해서 노랫가락조로 이 노래를 불렀다. 짧게 부르고는 더 이상 없다고 하면서 노래를 마쳤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김형숙(여,72세)
- 호랑이 논, 두 밥논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면서 자발적으로 구연하기 시작했다. 논의 이름과 관련한 이야기인데 짧고 간단하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월평마을 | 제보자전숙녀(여,77세)
- 호랑이 눈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재민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난 뒤 또 다른 이야기를 해달라고 요청하자 김봉수 제보자가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김봉수 제보자는 다소 격앙 된 목소리로 적극적인 손짓과 표정을 통해 청중과 조사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야기 속에 민요를 적절히 섞어 구연하였으며, 이야기를 ...조사일시2009. 1. 31(토)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백옥포 1리 226번지 김재민 자택 | 제보자김봉수
- 호랑이 눈썹 덕에 장가든 노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친정에 왔다가 2시에 떠나려다 4시로 미루어져 계속해서 이야기판에 앉아 있게 되었다. 그래 조사자가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한 자리 하라.”고 권하니 “그럼 짧은 이야기 한 자리 하지.”하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녹음기를 직접 자기가 들고 손짓을 하면서 이야기...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오분
- 호랑이 눈썹의 효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없음 *조사일시1979-04-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이귀분
- 호랑이 눈썹이 맺어준 인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이야기보다 짧아서 미안했든지 제보자가 계속하여 다른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박분준
- 호랑이 담배 핀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기백씨 이야기가 끝나자 신기수씨가 기다렸다는 듯이 이야길 꺼내다가 청중들이 어려운 문자 이야기면 아예 시작말라고 하여 그만두고, 제보자가 뒤를 이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 제보자조유란
- 호랑이 담배 필 때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리헤기 노래’ 여러 편의 구연이 끝났다. 남다른 총기를 지닌 민요창자임을 단번에 보여준 구연이었다. 다른 노래가 없는지 물었더니, 힘에 겨웠는지 “자네 한 마디 해라.”며 옆에 있던 김말순 씨를 부추겼다. 조사자가 호랑이 이야기로 화제를 바꾸었다. 그러자 박경...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옥연 1리 233번지 박경남 씨 자택 | 제보자박경남
- 호랑이 담뱃불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아이들이 옛날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면 이런 이야기도 새준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짧게 했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2동 청로경로당 | 제보자김명임
- 호랑이 덕에 부자된 노름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얘기 하나 해달라고 하니 “글쎄“하다가 시작했다.*조사일시1980-10-10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원군 미원면 | 제보자이재식
- 호랑이 덕에 장가간 나뭇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그러먼 호랭이 이얘기요?]"[제보자: 예.][조사자:천영감님!][김용옥: 내 얘기는 그렇소.][조사자:아니요. 아주 잘 허십니다요.][청중:아주 좋소.][조사자:예.][청중:시방 엄마나 그렇고 잘 허는 사람이 있다요.][조사자:예 아주 얘기를 잘 허십니다...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천학실
- 호랑이 덕에 홍시 구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호랑이와 효자와 관련된 이야기로 화제가 옮겨지면서, 구연하게 된 것이다.*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지세해
- 호랑이 덕으로 횡사 면한 아이와 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이야기를 끝낸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 보라고 한 제보자는 이야기 할 사람이 없자, “내가 또 하나 하지.”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태우
- 호랑이 덕택에 잘 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종기씨의 앞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자기가 생각나는 이야기가 또 있다면서 호랑이 이야기를 하겠다며 이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 후반부는 웅양면의 이시균씨의 이야기와 유사했다. 이야기를 하는 동안, 제보자는 마이크에 신경을 많이 썼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김쌍근
- 호랑이 도움으로 출세한 산지기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끝내고 제보자가 우스운 상소리가 많이 들어 있다고 하면서 이 설화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호랑이 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좋은 제보자를 찾을 수 없어 포기하고 그냥 흑석리를 나오는 길인데 길 옆 밭에서 경운기로 파놓은 고구마를 모으고 있는 중년 부부가 있었다. 부인이 조사자를 보더니 왜 이렇게 일찍 가느냐고 말을 걸었다. 그래서 지난 밤 조사자에 관하여 소문을 들은 줄 알았고 이 부인...조사일시1984-11-04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김달심
- 호랑이 따돌리고 목숨구한 남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하자 구연을 시작하였다. 제보자는 이 이야기가 말하자면 옛날 속담이라고 했다. 혼선이 왔는지 두 가지 이야기를 엮어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동암새마을회관 | 제보자서정래
- 호랑이 때문에 술 끊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어렸을 때 서당에서 서당 선생님한테 들은 이야기라 한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술을 먹고 호랑이에게 정신을 빼앗겨 목숨을 잃을 뻔 하다가 겨우 살아났기 때문에 그 사람은 평생에 다시 술을 먹지 않았다는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4-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최용시
- 호랑이 때문에 죽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큰아버지가 직접 겪었던 일이라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17(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선소리 선소마을 선소마을회관 | 제보자박필심
- 호랑이 똥에 얼굴 데벗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십 칠팔 세 때 온양 에 있을 때 전해들은 얘기라고 했는데 얘기의 주인공이 지금쯤은 세상을 떴을 거라고 했다. 중심 모티브가 독특하고 코믹할뿐더러 보티브가 이야기 제목으로도 적절한 것이어서 쉽게 기억할 수 있었고 쉽게 생각난 얘기인 듯 했다.조사일시1981-07-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한현석
- 호랑이 만나서 살아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호랑이 이야기를 하여 달라고 조사자가 청하자 조금 생각하더니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1980-05-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시균
- 호랑이 목격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강재님 제보자가 복당골에서 겪은 일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제보자는 조사가 처음 시작 되었을 때는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 했으나 막상 이야기를 시작하니 예상외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호랑이 목에 걸린 비녀 꺼내준 의원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이야기가 끝나고 잠시 대화가 이어졌다. 그러다가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청하자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01. 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어론2리 516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이종순
- 호랑이 목에 걸린 비녀 빼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에서의 1차 조사에서는 주변 인물들에게 눌려 잘 이야기 하지 못했던 제보자를 위해 자택으로 재조사를 갔다. 경로당에서 원주에 유명한 황효자 얘기를 요청하며 대략의 줄거리를 이야기 하자 호랑이의 입에서 비녀 꺼낸 이야기는 들었다며 구연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1. 3. 11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4리 남서울 아파트 | 제보자임석례
- 호랑이 물리치고 시아버지 구한 현풍 곽씨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앞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호랑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짧게 하였다. 그러자 제보자는 생각난 듯 곧바로 현풍 곽씨 며느리 이야기라 며 이 소화를 구연하였다. 이야기 말미의 우스운 내용 부분에서 여러 번 웃으면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조사일시2009. 2. 26(목)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28-1번지 제보자의 집 | 제보자배금석
- 호랑이 물리친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과부가 호랑이 물리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호랑이 물리친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삼남
- 호랑이 물리친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 호랑이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구연한 이야기다.*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추흥천
- 호랑이 미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호랑이 이야기를 부탁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호랑이 얘기는 많다.”고 하시면서 이야기를 조사자에게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702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노병예
- 호랑이 바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호랑이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 호랑이 바위의 전설을 들려 주었다. 이 바위는 현남면 입암리와 명주군 주문진 경계에 있는 바위인데 그 생긴 모양이 호랑이가 앉아 있는 것 같이 생겼다고 한다. 제보자에게 이 바위의 위치를 묻고 사진을 찍기 위해...조사일시1981-04-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최용시
- 호랑이 발가락 사이에 혼이 있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호식팔자에 이야기에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은배
- 호랑이 배 까뒤집고 나온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여러분이 돌아가면서 민요를 부르고 소리를 하다가 잠시 쉬는 틈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 한 자락 들려달라고 하자 잘 못하신다면서 마 을에 자랑거리도 없다고 거절하는 듯하더니, 우스개 소리를 좀 들려달라고 몇 번 청하자 웃으면서 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2. 27(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상월오개 2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철기
- 호랑이 뱃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권영복씨는 고령임에도 기억력이 좋고 기력도 좋은 편 같았다. 여러 시간이""<page id="454"/>지났음에도 기대 앉지도 않고 이번에는 호랑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호랑이 뱃속에 들어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실은 앞엣 이야기보다 이것을 먼저 꺼냈었으나 도중에서 기억이 막히는 바람"<page id="539"/>에 짤막한 앞엣 것을 들려준 뒤에 다시 이것으로 되돌아와서 계속했다.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송영순
- 호랑이 뱃속에 들어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 이야기를 구술할 때는 항상 _이전에_라는 용어가 들어가야 된다고 일가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앞 설화를 마치면서 곧바로 구술했다. 이야기 도중에 좌중에 웃음이 계속 퍼졌다. 호랑이 담배 피울 때의 이야기라고 강조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순천
- 호랑이 뱃속에서 고래잡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를 설화35를 아주 길게 이야기한 뒤여서 물러앉는 듯했다. 그러나 좌중에서 이야기를 하려는 사람이 즉시 나서지 않으니 다시 나섰다. 이 이야기는 녹음을 하지 말라고 했다. 제보자의 이런 태도는 길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동시에 앞서...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강신용
- 호랑이 뱃속에서 살아나온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없음 *조사일시1979-04-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박삼선
- 호랑이 보고 혼이 나가 죽은 사람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향낭골 경로당에는 남녀로 나뉘어져있다. 할아버지들방에서는 화투에 바뻐서 조사 일행을 할머니방쪽으로 가도록 하였다. 약 15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다. 그들 중 네 명 정도는 화투를 하고 있었고, 다른 이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옛날 이야기를 중심으로...조사일시2011. 1. 10(월) | 조사장소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남3리 향낭골 경로당 | 제보자임영희
- 호랑이 보다 더 무서운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오영석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