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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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불이 일면 큰 바람이 분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바닷가인데 고기잡이에 대한 전설이 없느냐고 묻자 자청하여 이야기한 것이다. 바닷가에서는 흔히 들을 수 있는 일기예조(日氣豫兆)의 하나로서, 거의 확신하고 있었다. 헛불은 도깨비불이라고도 해서 사람들이 경원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영학
- 헛소문을 내어 과부와 결혼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야기 말미에 이야기의 주인공이 마치 실제 인물인 것처럼, 주인공이 자신의 집에 놀러왔다며 이야기를 끝맺었다. 이 이야기는 앞의 이야기를 마친 뒤 조사자가 오늘 온 사람이야기를 해달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잠시 생각한 뒤 이야기 했다. 이야기 도중 작대기로...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대안리 대안마을 | 제보자김용혁(남,82세)
- 헛침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요술감투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다. 좌중에서 이를 도깨비감투라고 하면서 이야기가 잠깐 오고 갔다. 이때 제보자가 헛침손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의 윗대 할머니의 이야기이다. 제보자는 이 이야기를 어릴 때 어머니로부터 들었다고 했다. 제보자는 윗대의 풍요...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김봉조
- 헤어졌다 다시 만난 삼 남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를 하나 듣고 나서 잠시 쉬는 틈에 제보자가 자청하여 구술했다. 부모가 세상을 떠날 때 삼 남매에게 특별한 표시를 남겨서 결국은 재회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청중들은 조용히 듣기만 했다. 이 이야기를 듣고나서부터는 계속 민요만 불렀다. 따라서 이 설화가 이 자리...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금미
- 헤헤 돌리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태광씨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자, 저녁식사를 하고 나서 조사를 하기로 하고, 노인들이 먼저 나가고 조사자도 뒤따라 나가려 하니 제보자가 조사자를 붙잡으면서 노인들이 계시는데 이 이야기를 할 수 없어서 그러는데 쌍스러운 이야기를 해 보겠다고 하기에 조사를 했다...조사일시1980-1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이무
- 혀 빠진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호랑이에 관한 다른 이야기를 또 들려 달라고 하니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4-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최용시
- 혀 짧은 가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더 해달라고 청하자 “노래 아이고 이바구 한자리 하까”라고 한 뒤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미수동휴먼시아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박금선
- 혀 짧은 시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는 이제 어지간히 들은 것 같아서 ‘보리타작 노래’를 한번 듣고 싶다고 했더니 이것을 구술했다. 낮잠을 자고 있던 전경수씨가 잠에서 깨어 같이 들었다. 이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이 마을의 조사를 끝내고 외조리로 내려왔다.*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용은
- 혀 짧은 시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윤아지의 ‘부엌 속의 명당터’(미 정리분)가 끝나자 바로 이어서 이야기한 것이다. 윤아지씨 집에서 이야기했다.*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서장호
- 혀 짧은 일본 순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가 구연되고 있지 않아서 잠시 조용한 분위기가 되자, 제보자가 문득 다른 이야기가 생각났는지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부산시 연산 6동 양지경로당 | 제보자고계순
- 혀 짧은 훈장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집안에 정자관이 있어 조사자들이 신기해하자, 제보자가 그 걸 쓰고 명심보감 일부를 읊은 후 자신이 공부할 때 쓴다고 말했다. 그 때 조사자가 혀 짧은 훈장님 이야기를 아시는지 물었더니, 웃으면서 정자관을 쓴 채 구연을 바로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2. 27(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송정1리 4반 1739번지 | 제보자유재헌
- 혀가 꼬이지 않게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정말순
- 현감 토정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간단하게 마치면서, 토막얘기이니 한 가지 더 하겠다고 했다.*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기인
- 현감이 물 길어먹던 주동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쌍둥이 마을로 유명해진 이야기와 산세 등을 이야기한 후, 곧바로 정정권 씨가 기록에 남아있는 마을 관련 이야기를 이어갔다.조사일시2011. 4. 16(토)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현천리 박경만씨 댁 | 제보자정종권
- 현대판 시어머니 버릇 고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시어머니와 며느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런 류의 이야기가 없냐고 물어보자, “그런 이야기가 있지” 하면서 나귀님 할머니가 이야기를 이어나갔다.조사일시2010. 2. 18(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문동리 증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나귀님
- 현등사(懸燈寺)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일1리와 관련하여 지명 유래에 대한 이야기를 청하여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하면 마일1리 339-8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장학순(張學順)
- 현등사(懸燈寺)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일리의 지명 유래담에 대하여 이야기를 청하자 바로 구연했다.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하면 현1리 293-4번지 대한노인회 현리분회 | 제보자김수봉
- 현명한 권씨 조상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에서 신광호라는 사람이 많은 이야기를 해 줄 것이라는 소개를 받았다. 경로당에서 한 사람이 따라 나서며, 신광호 화자의 집을 일러주었 다. 그런데 가는 길에 이웃집으로 놀러갔다는 소리를 듣고, 그곳으로 찾아갔다. 조사자를 제외하고는 1명의 청자가 있었다.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화양면 보현리 45번지 | 제보자신광호
- 현명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9(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현명한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주악 할머니 댁에서 이야기했다. 조사자 일행이 김주악 할머니 댁에서 조사를 하고 있던 중에 집 앞을 지나치던 제보자가 들어와서 두서너 편을 이야기하게 되었는데 그 중의 하나다. 마침 김주악, 진순이 두 분이 워낙 연속적으로 이야기하여 피곤해서 쉬던 차에 제보자를...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윤복애기
- 현명한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새 몇 사람의 청중이 자리를 뜬 뒤여서 판이 한층 조용해졌다. 청중 가운데 아직 이야기를 맡받아 나서려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어리석은 남편’ 모티브를 가진 이야기의 연속이다. *조사일시1983-05-0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조한순
- 현명한 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1-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송산면 | 제보자김봉한
- 현명한 원님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6-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고대면 | 제보자김성룡
- 현명한 이어사(李御史)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현명한 판서의 딸 [남편이 먼저? 시아버지가 먼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상당한 부분을 이야기하다가 착오된 것을 깨닫고 다시 녹음하기를 요청하여 재녹음한 자료이다. 교훈적인 의도가 매우 강하였다.*조사일시1983-01-08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내사면 | 제보자이상설
- 현몽 무시하고 물고기 먹어 화 당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비슷한 종류의 이야기를 좀 더 채록할 수 있을 것 같아 조사자들이 계속 이야기를 청하자 한경호 제보자가 이야기를 이어나갔다.조사일시2009. 1. 30(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면온 2리 마을회관 | 제보자한경호
- 현몽 잘 하는 대흥사 천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대흥사와 관계있는 설화를 알고 있는 대로 들려 달라니까 자신 있게 해 주었다.*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윤봉원
- 현몽으로 고기를 많이 잡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앉혀 쓴 명당터’에 이어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자(류종목)가 고기잡이할 때 들은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해서 듣게 되었다. 청중은 조사자 일행 외에 마을 노인 몇 분과 장재형씨 내외였다.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장종천
- 현몽으로 물리친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식사를 마치고 이장님이 마을에 나가서 이야기할 만한 분을 청해 왔다. 제보자는 이장의 백씨로서 제일 먼저 좌중을 찾아오신 분이다. 형제간에 살림살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조사자가 이야기를 청했더니 젊었을 때 고향을 떠나 살아서 옛날 이야기를 잘 모른다고 사양하다가, ...조사일시1982-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홍성효
- 현몽으로 병을 고쳐 부자된 의원(醫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도 하나 더하지 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박희경
- 현몽으로 이 마을에 좌정한 새재 성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서는 김갑대 씨 외에 특별히 이야기를 할 만한 분이 없었다. 마침 김창회 씨와 약속된 시간도 가까웠다. 김창회 씨 댁을 방문하여 조사취지를 말씀드리니, 궁금한 것을 구체적으로 물어보라고 했다. 마을의 역사나 인물에 관한 전설이 있으면 이야기해 주십사고 ...조사일시2011. 4. 3.(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 서변 2리 193번지 김창회씨 댁 | 제보자김창회
- 현몽으로 찾은 혈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하나 들은 뒤를 이어 이야기도 한 편 듣고 나니까 분위기가 조금 부드러워졌다. 제보자는 맨 먼저 베틀 노래를 한 편 불렀기 때문에 별 어색한 기운없이 자청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오래 전에 붓으로 쓴 이야기 책에서 읽은 것이라고 했다.*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이감출
- 현몽한 숭림사에서 등창을 고친 충목왕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익산 웅포 금강변에 위치한 숭림사는 익산 북부지역의 고찰이다. 숭림사에 얽힌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주지인 지광 스님을 만나려고 연락을 했다. 장맛비 때문에 함라산 토사가 밀려내려 와 절을 임시 복구한 상태인데다 백중불공과 템플스테이 등 절에 여러 가지 일이 많아서...조사일시2011. 8. 16(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 송천리 5번지 숭림사 | 제보자지광 스님
- 현사(顯寺)의 쌀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9-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오영석
- 현수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윤성오
- 현씨일월당(玄氏日月堂)의 본풀이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본풀이란 신의 내력담을 노래하는 것으로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일반 본풀이, 둘째는 당 본풀이, 셋째는 조상 본풀이다. 그러므로 이 본풀이는 당 본풀이인 것이다. 제주도에서는 당(堂)은 부락민의 제반사를 수호해 주는 신의 상주처임과 동시에 그 신의 제...조사일시1981-11-2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성산읍 | 제보자신명숙
- 현씨일월당(玄氏日月堂)의 본풀이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는 현씨일월당의 제일(祭日)인 음력 9월 8일 새벽에 신천리(新川里)를 찾아가니, 이 당에 메인심방인 신명숙씨는 큰굿을 하기 위하여 타 마을로 가고 없었다. 한 주민에게 당제(堂祭)의 여부를 물어 보니, 다음 제일인 18일로 연기됐다고 한다. 18일 새벽에 ...조사일시1981-12-13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성산읍 | 제보자신명숙
- 현천리 고들고개 서낭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심의선
- 현천리 쌀 나오는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현천리 쌍둥이 이야기가 나온 김에 조사자가 거기에 쌀 나오는 바위가 있냐고 하자, 제보자가 현천리에 있는 절에서 쌀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야기를 하는 내내 옆에서 한 젊은 남자가 큰 소리로 이야기판에 자꾸만 끼어들어서 조사자와 제보자가 서로 이야기에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1224-1번지 보성식당 | 제보자최은남
- 현천리 쌍둥이 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의 외가인 현천리 쌍둥이 마을에 대해서 묻자, 제보자가 그에 관한 이야기를 빠르게 들려주었다. 영업하는 식당 방에 앉아서 조 사를 진행하다보니, 제보자는 거의 제스쳐를 취하지 않고 양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말로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1224-1번지 보성식당 | 제보자최은남
- 현천마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정권 씨와 박경만 씨의 모 찌는 소리가 끝난 후, 조사가가 현천마을에서 과거부터 이루어졌던 모심기와 모찌는 관행에 대해서 간간한 조사 가 이루어졌다. 이후 현천리 소동패 놀이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눈 후, 조사자가 노래 가사를 기억할 동안 옛날부터 전해오는 마...조사일시2011. 4. 16(토)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현천리 박경만씨 댁 | 제보자정종권
- 현풍 곽씨 이야기(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유란씨가 나가자 제보자는 ?어제 이야기는 그게 아니고 현풍곽씨 이야기니더?라고 하면서 조유란씨의 이야기를 부정하고 자청하여 시작했다.*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백
- 현풍 곽씨 집안의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딴 제보자가 이야기 한 편을 한 뒤에 조사자가 열녀에 관한 이야기가 있느냐고 물으니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예태명
- 현풍 곽씨 집안의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너무 잡소리만 널어 놓았다며 점잖은 것을 끄집어 낸 것이 이것이다. 꽤 긴 이야기인데도 조리있게 잘 구술해 주었다. 흔히 들을 수 있는 현풍 곽씨 집안의 효자 열녀 이야기와는 약간 다른 것으로, 의리와 효성을 함께 이룬다는 내용이다.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한진식
- 현풍 곽씨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현풍 곽씨는 개가를 해도 열녀가 된다는 이야기을 하동읍 노인정에서 들었다고 하자,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구연하는 동안에 목소리가 굵었으며 어조가 차분하여 발음이 분명한 편이었다. *조사일시1984-02-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여종한
- 현풍 곽씨 효자 열녀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하나 더 해 주까." 하면서 서두를 꺼내기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기인
- 현풍 곽씨네의 무식한 상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치고는 이 얘기를 생각하느라 한참동안 뜸을 들였다. 역시 차분하게 천천히 구연했다.*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지세해
- 현풍 곽씨는 서방질 해도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왜정 때, 한국인들을 못살게 군 왜놈을 욕보인 ‘이길(李佶) 장사’ 이야기가 나온 뒤, 다시 자청해서 이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신병희
- 현풍 곽씨의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현풍 곽씨 효부에 대한 이야기였으므로 같은 집안의 이 이야기가 연상되어 계속해서 구술했다. 그런데, 구술자들이 일반적으로 바람난 과부를 집안의 명예를 위하여 열녀로 만든다고 비난하는 심정으로 이야기하는데, 이 제보자는 그것을 잘 하는 일로 생각하고 이야...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현풍 곽씨의 열불열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가 끝난 후 다른 이야기가 없냐고 묻자, 갑자기 무언가 생각난 듯 바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박문수와 똑똑한 아이가 대담하듯이 실 감나는 목소리로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가사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동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