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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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물벗고 행복하게 산 우렁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는 전북 임실군 운남에서 시집오기 전 10살 때쯤 고향 친정어머니로부터 들은 것이라 한다. “참 옛이야기여.”라고 말하자 청중들도 옛날 생각이 나는듯이 고개를 끄덕거렸다. *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동완산동 | 제보자홍태정
  • 허물벗은 두꺼비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4]가 끝나자 청중들이 임기수씨께 하나 더 하라고 권하자, 잠깐 생각해서 하겠다고 물러났다. 그러자 제보자가 나서서 시작했다. 이야기를 마치면서, “그 색씨가 불렀던 노래가 있다.”고 하여 그 노래를 불러보기로 몇 번이나 권했으나 끝까지 사양했다.*
    조사일시1984-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임덕명
  • 허물벗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이귀조
  • 허물벗은 신랑과 꾀 많은 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류금순
  • 허물을 벗기 위한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준비를 시킨 식사가 들어오자, 다른 사람 식사할 동안에 “내가 한자리 하겠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이성기
  • 허물을 줘서 은혜갚은 두꺼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은혜 갚은 두꺼비 이야기로 청중들도 이미 아는 듯하였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는 다른 고장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백금문
  • 허미수 대감의 사촌형 관상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풍수에 대해 조사자가 이야기를 청하자 이런 이야기가 있다며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제보자이상진
  • 허미수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11-0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일기
  • 허미수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짐승이나 도깨비 또는 도술부리는 이야기를 해 보라고 하니 자기는 그런 이야기를 모른다면서, 어디까지나 이야기다운 이야기를 해야 책으로 되어 나와도 부끄럽지 아니하지, 괴상망측스런 얘기를 해서 책에 나오게 되면 체통이 서지 않는다면서, 이조 중종시 국사로서 학식이 ...
    조사일시1980-12-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김재열
  • 허미수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아버지에게서 들은 이야기라 한다. 이야기를 시작할 무렵에 이웃집 사람이 놀러 와서 청중이 한 분 더 늘었다. 새로 온 분과 술을 한 잔씩 나누며 이야기는 좋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
    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허미수 선생과 생질의 명(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앞에서 저승 갔다온 이야기를 하고 난 뒤에, 조사자가 저승사자 대접을 잘 하여 생명이 연장된 사람이 있느냐고 하자, 있다고 하면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사실인 듯이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출헌
  • 허미수 선생의 태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밤은 깊어가는데 소주잔을 기울이면서 이야기 판도 점차 고조되어 가자 혼"<page id="262"/>택일(婚擇日)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11-0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김형국
  • 허미수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명당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런 이야기를 듣고싶다고 하자, 명당 이야기는 모른다고 했다. 조금 있다가 제보자가 자청해서 이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이종기
  • 허미수 형제와 뱀의 혼령(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사양하던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하는 이야기에 끼어 들어 간섭하거나 그들의 이야기를 고쳐서 하는 정도였다. 조사자가 계속 자기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니,자신을 얻은 듯 스스로 자신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했다. 말소...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박동준
  • 허미수(許眉?) 선생의 오금(烏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미수 선생의 이적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물론 듣는 이들이 모두 즐거워 하자, 그 탄생과 관계 있는 임백호(林白湖)의 이야기로 옮겨 갔다.*
    조사일시1984-11-03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김형국
  • 허미수(許眉?)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5]를 마치고 제보자가 너무 많이 구연한 것 같아서 음료수를 대접하고 잠시 쉬게 했다. 조금 휴식을 취하더니 다시 자청하여 이 설화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허미수(許眉?)와 금덩어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제 약속해 둔 대로 다시 향교로 찾어갔더니, 마침 향교의 문을 열지 않아서, 조금 기다렸다가 들어가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청중은 노인 한 분뿐이었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안성수
  • 허미수(許眉?)의 도력(道力)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였음에도 이러저러한 제약 때문에 결국 능력발휘를 못한 채 역사속에 묻혀 버린 인물들의 여러 면모를 드러내 보이려는 관심으로 앞 이야기가 나왔던 것인데, 이번 것 역시 비슷한 관심에서 계속 꺼낸 것이다. 높은 도"<page id="313"/>"학...
    조사일시1983-11-11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사곡면 | 제보자이호승
  • 허미수와 송우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숙종대왕의 이야기가 끝난 뒤에, 김응화씨가 이제는 할 얘기가 없다고 한사코 사양하였지만, 조사자가 아무 얘기나 상관없다고 자꾸 졸랐더니 허미수와 송우암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이 이야기 시작할 무렵 밖에서는 경운기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응화
  • 허미수와 어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채록을 하다보니 시간이 홀러서 점심 때가 되었다. 그때는 제보자가 점심식사를 끝낸 뒤여서 집짓는 일을 잠시 멈추고 있었다. 그 시간을 이용해 제보자가 노인정에 자청해 왔다. 이야기에 조리가 없을 거라는 걱정을 하며 얘기를 시작했다. 바쁜 중에도 협조해 주는 ...
    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용인
  • 허미수와 퇴조비[[退潮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조사자가 허미수 선생 이야기 들어 본 적이 있냐고 묻자, 제보자는 허미수 선생이 참 유명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02.05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사직2리 106-5번지 사직2리 마을회관 | 제보자현용하[[玄龍河]]
  • 허미수의 지네 퇴치와 허적의 출생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평양 감사에 대한 얘기가 많던데, 감사 이야기를 좀 해주시죠. 또 혹시 인조 반정 때 이야기라든가…” 라고 하자 다음과 같은 흥미로운 설화를 구연해 주었다. *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허미수의 퇴조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송우암과 허미수 얘기 끝에, 허미수가 명인임을 얘기하다가 나온 것인데, 짤막하지만 독립된 설화로 취급한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달진
  • 허미수의 퇴조비와 송우암의 약방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옛날에 포천 지방에서 유명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해 달라고 하자 제보자는 자신의 조상들 중에 벼슬한 인물들에 대해 설 명했다. 그 후 유응부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했다. 조사자가 다시 앞에서 제보자가 언급한 인물들 중 허미수 선생에 대해 자세히 이 야기해...
    조사일시2010.01.16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1리 53-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권순암[[權純岩]]
  • 허벅지 살 떼어 남편 봉양한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웅천면 대창리 경로당에서 판을 벌이고 첫 번째로 녹음한 얘기다. 처음 이곳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 열 대여섯 분의 노인들이 모여 앉아 아랫방에서는 화투놀이를 하고 있었으며, 그중 젊은 축은 미닫이로 격한 웃방에서 한담을 나누던 참이었다. 마침 화투판에서 물러나 있던...
    조사일시1981-02-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김동립
  • 허벅지 살을 떼어 부모 살린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이야기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마을 사람들이 이야기했던 효부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박한주(남,76세)
  • 허부랭이에 쓴 허정승 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지방 내력을 이야기하다가 생각나는 게 있다고 하면서 말씀을 시작하였다. *
    조사일시1983-08-20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유영조
  • 허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인정에서 구연하였다. 여럿이 지켜보는 가운데 가사의 일종인 허사가를 불렀다. 따로 적어놓을 정도로 아끼는 노래가 분명했다. 모든 것이 헛 된 일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 나이 많으신 할머니들께서 고개를 끄덕이셨다.
    조사일시2009.02.21(토)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송생면 교리 노인정 | 제보자권삼춘
  • 허생원과 북두칠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다른 제보자 예태명씨의 이야기가 끝나자 즉시 자기가 이야기 하겠다면서 자청을 하여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처음에 제보자가 이야기를 번복하기도 하였다. 말씨는 표준말에 가까운 듯했고 차분하게 진행 하였다. *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김상태
  • 허세로 결혼한 혈혈단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좀 쉬고 하자며 밖으로 나갔다가 잠시 후에 들어 왔다. 그리고 뜸을 들이지 않고 바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송한석
  • 허수미 선생과 우암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를 부르고 나서 제보자는 바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허수미 선생의 재주(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계속해서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허수미 선생의 재주(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계속해서 이야기하였다. *
    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허수아비 꿈의 해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신기한 꿈 해몽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청하자, 잠시 기억해 내고는 이야기를 했다. 옆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던 마일숙씨도 화투 놀이에 갔다.*
    조사일시1983-08-0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마영식
  • 허수아비를 두고 농담을 한 임금과 신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나도 짧은 거 하나 하지.”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1-09-17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 제보자김영진
  • 허수아비를 보고 찾아낸 소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녹음기 건전지를 바꾸고 나서 얘기를 해달라고 청했더니 간단한 얘기 한다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 제보자김병수
  • 허수아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에 이어서 구술하였는데, 민간어원설적인 내용이었다. 이야기를 들은 부녀자들이 감탄하는 것으로 보아 시골에서는 이런 지식이 유식의 징표처럼 느껴졌다.*
    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승포읍 | 제보자이병원
  • 허심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 내가 거시기 저 [조사자: 이야기는 언제 들으셨어요?] 음, 응? [조사자: 이야기]<br/> 이야기 들은 지가 이것이 ["열 다섯살 때 들었지" 흐흐흐흐]<br/> [...] [흐흐흐]<br/> 요것이 언제 들었는지 모르겠네. ("열다섯 살 때 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미상
  • 허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출헌
  • 허약국과 허의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5가 끝나고 ‘강목발이? ‘강남 무산이? 등 주로 인물 전설을 이야기하다가 이 마을과 그리 멀지 않은 산청군 단성(山淸郡 丹城)의 허약국과 허의원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 도중에 백갑헌 노인이 끼어드는 것으로 보아 이 근처에 소문난 전설적인 명의(名醫)이야기...
    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강병원
  • 허열신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5와 같은 자리에서 구술하였다. 노인들의 민요를 몇 편 채록하였으나 빈약하고 밤도 깊었으므로 다시 임봉진씨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 설화는 제보자가 간혹 독경도 하는 분이기 때문에 무당들에게서 굿을 하는 도중 ‘허열신아’하고 외는 귀절의 유래를 듣고 이야기한 ...
    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허영차소리/목도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전에는 김남기로부터 여러 편의 이야기를 들었다. 점심은 김남기 집에서 만둣국을 먹으며 술도 몇 잔씩 나눴다. 김남기는 정선아리랑 기능 보유자이다. 이에 처음에는 가능한 아라리가 아닌 노래를 많이 불러달라고 하여 타령류의 소리를 10여곡 들었다. 이후 김남기의 부인...
    조사일시2009. 2. 3(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 435-3번지 김남기 자택 | 제보자김남기(#)
  • 허영차소리/목도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봉정리의 논농사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장석배가 동네의 섭보{논에 물을 대기 위해 농사철마다 만들어 놓는 보}를 만들기 위해 목도를 했다 는 말을 꺼내면서 자연스럽게 목도소리로 화제가 넘어갔다. 제보자 중 대부분이 목도를 했다고 하여 조사자가 목도소리를 청했다. 먼...
    조사일시2009. 2. 4(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봉정리 마을회관 | 제보자윤광열(#), 김종권(#1), 박종복(#2)
  • 허영차소리/목도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이주창의 자료를 보고 연락을 하였다. 제보자가 몸이 불편하고 알고 있는 것도 다 잊어서 기억이 안 난다 고 하였다. 그래도 약속을 하고 집을 방문하였더니 부부만 있었다. 방문 목적을 자세히 설명하니, 그동안 역사와 설화 공부하는 사 람이 ...
    조사일시2011. 3. 5(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2리 묘장로 341-3 이주창 댁 | 제보자이주창(#)
  • 허영차소리/목도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라리와 어랑타령 중 이 마을에서는 어떤 노래를 많이 했느냐는 질문에 둘 다 많이 했다고 했다. 불러줄 것을 청하자 잘 할 줄 모른다 며 마다했다. 목도하는소리를 해봤느냐고 묻자,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1. 3. 6(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4리 신술1길 23 노인회관 | 제보자임해수(#)
  • 허영차소리/목도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0여 년 전 강원도민속조사를 위해 신현옥 댁에 방문한 적이 있었으나, 오늘은 옆 마을인 잠곡2리 경로당에서 조사를 마친 후에 사 전 약속 없이 신현옥 댁을 방문하였다. 마침 집에 혼자 방에서 쉬고 있었다. 방문 목적을 말씀드리고 10여 년 전에 방문한 일을 상 ...
    조사일시2011. 4. 1(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육단2리 대성로 18 신현옥 댁 | 제보자신현옥(#)
  • 허영차소리/목도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윤종열이 석공일을 했다는 이야기를 앞서 들었던 까닭에, 무거운 돌을 들면서 부르던 <목도하는소리>를 아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들어서 알고 있다고 하면서 망설임 없이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131번지 윤종열 댁 | 제보자윤종열
  • 허우대 좋은 사위의 임기응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수달씨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천천히 정확한 발음으로 구연했는데, 중간 중간에 청중들이 폭소가 터져나오고 반응이 좋았다.*
    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박엽
  • 허우재에서 호랑이를 만난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인정에서 할아버지들이 화투를 치고 있었다. 화투를 치는 것을 구경하던 제보자를 불러 호랑이 이야기에 대해 묻자 백수읍 백암리 동백마을 에서 호랑이를 만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1구 26-1번지 장터 노인정 | 제보자정영채
  • 허웅아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허웅아기 이야기는 천지왕본풀이 내용이 섞여 있으나 무당들에 의하여 이야기되던 무가들이 일반 사람들에 의하여 구술되면서 전해졌다는 점에서 흥미가 있었다. *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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