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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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는 두 번째 녹음한 것으로 제보자 조일섭에게 배운 것이라 한다. 제보자가 구연을 마치니 청중이 빼먹었다고 지적을 하여 노랫말을 가다 듬고 생각을 한 후 다시 구연하였다. 두 번째 구연을 한 후 청중들이 잘했다고 했다.
    조사일시2011. 3. 6(일)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4리 남서울 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손난옥
  • 해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 한 곡조를 부른 후 다시 일하러 가는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해방가를 불러달라고 하자 다시 자리에 앉았다. 오래 안 불러서 생각을 좀 해야 되겠다고 하여 앞 제보자가 짧은 노래 한 곡을 먼저 불렀다. 이윽고 안 부른지 20년은 된다며 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동편마을회관 | 제보자장수청
  • 해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각설이타령이나 한글뒤풀이 등의 노래를 아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는 예전에는 알았지만 지금은 모른다고 하면서 옛날에 불렀던 노래 중에 하나를 불렀다. 제보자는 생각이 잘 안 난다고 하면서도 끝까지 잘 구연하였다. 녹음기를 의식한 듯 많이 긴장하여 떨리고 숨...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매곡동 894-3번지 매곡마을회관 | 제보자서차득
  • 해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환갑노래를 구연해 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는 이 노래를 부르겠다며 자료를 제공하였다. 1절이 끝나자 2절도 할까며 조사자에게 물었다. 이 때 청중 중 한 명이 1절까지만 하라고 끼어들었으나, 이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2절까지 구연하였다. 노래가 끝나자 제보...
    조사일시2009. 2. 26(목)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268번지 대석마을회관 | 제보자박봉임
  • 해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아는 노래제목을 알려주기를 요청하자, 청중과 더불어 노래제목 몇 개를 언급하였다. 조사자가 이 중 태평가의 구연을 요구하자 태 평가 말고 해방가를 하겠다며 두 곡조를 구연하였다. 한 곡조를 끝내고 김성주와 김일성이 들어가는 가사의 곡을 전에는 했는데 세월이...
    조사일시2009. 5. 30(토)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846번지 상북면마을회관 | 제보자류장열
  • 해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전에 제보한 할머니의 노래가 가사가 잘못된 것이라고 하면서 다시 직접 해방가 노래를 하겠다고 나섰다. 노래가 끝나고 제보자는 가사의 뜻도 풀이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대량마을 대량마을회관 | 제보자김봉현
  • 해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자 옆에서 다른 청중이 가사의 앞뒤가 맞지 않다며 방해를 했다. 그러나 조사자는 제보자 임의대로 편히 노래 부르기를 권 유하자 제보자는 계속 자기식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대량마을 대량마을회관 | 제보자김두심
  • 해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경로당에서 구연하였다. 청중들이 많은 가운데 노래를 불렀는데 여러 마을 사람들이 귀를 귀 기울여 들었다. 해방이 되었지만 남편은 돌아 오지 못하는 상황이 청중의 가슴에 와 닿는 듯 했다.
    조사일시2009.02.19(목)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월막2리 경로당 | 제보자박태조
  • 해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강술래를 구연한 후 조사팀과 청중이 소리가 너무 좋다며 칭찬하자 요즘 노래인데 뜻이 있는 노래라고 하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해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해방의 기쁨을 노래한 것이다. 목소리가 크고, 웃어가며 경쾌한 표정으로 불렀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육종수
  • 해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동희 제보자가 이런 노래도 옛날 노래라며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를 부르기 전에 해방하고 불렀던 노래니까 옛날 노래가 맞는다는 이야기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평천리 230-3 노인회관 | 제보자이동희
  • 해방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창부타령곡으로 부른 노래다.*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최간난
  • 해방될 무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정감록 예언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다음 이야기를 이어서 구연했다. 제보자는 연세에 비해 총기가 좋으시고 목소리 또한 힘이 넘쳐 있었으며, 조사자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했다.
    조사일시2011.01.14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산리 도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회원
  • 해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예전에 강에서 목욕할 때 해 부르는 소리를 했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제보자는 소리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 03. 21(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학산리 328번지(마을회관) | 제보자신용녀
  • 해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진천읍 연곡리 보련마을 이장 변상렬과 마을 원로인 제보자 김상래, 안규열 등 몇 분의 할아버지와 함께, 경로당에서 제공해 준 점심을 먹었 다. 점심을 먹으면서 예전 마을의 이야기, 현재 보련마을의 마을가꾸기 사업 등에 대해서 들었다. 식사를 하던 도중 제보자 안규열...
    조사일시2011.01.08(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보련골길40-4 | 제보자안규열
  • 해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냇가에서 해[[日]]가 숨었을 때, 해 나오라고 하면서 불렀던 소리를 요청하였다. 제보자 이귀선이 행동[[몸을 오들 오들 떠는 모양]] 을 하면서 구연해 주었다. 소리 구연 후 제보자들이 저마다 어릴 때 했었던 놀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이야기판이...
    조사일시2011.01.08(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상계길122 | 제보자이귀선
  • 해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최창온이 조사자들에게 어렸을 때 했던, 편을 갈라서 노는 풍감놀이를 설명해 주었다. 이어서 또 생각이 났다면서 어렸을 때 멱을 감고 나서 해 부르는 소리가 있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01.27(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구암길396(무수노인정) | 제보자최창온
  • 해산시의 조약 처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주위에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하니 쓸데없다고 사양을 하다가 조약 이야기를 한 번 해보라고 하니, 이 이야기를 했다. 좌중은 제보자에게서 이 이야기를 여러 차례 들은 것 같으나 여전히 손뼉을 치며 배를 움켜 잡았다. *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재희
  • 해심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직접 해심곡을 부르겠다고 자청하고 나섰다.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정거마을 이동면 복지회관 | 제보자박말례
  • 해안 자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병근 선생[[한문 선생]]이 지었다고 한다. 일제시대에 만들어졌다. 음은 흔히 <<해녀가>>라고 하는 노래에 가사만 달리 붙인 것으로 보인 다.
    조사일시2009.03.14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2617번지 강석진씨 댁 | 제보자강석진
  • 해야해야 나오너라/몸말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에서 미역을 감다가 해가 들어가 추우면, 해를 불러내며 부르는 노래라고 한다. 조윤신이 먼저 부르기 시작했으나 잘 부르지 못하자, 황순옥이 받아서 불렀다. 조사자가 다시 불러줄 것을 요청해서 두 번을 이어서 불렀다.
    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산북리 137-20번지 산북리 경로당 | 제보자황순옥(#)
  • 해야해야 나오너라/몸말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릴 적 강에서 멱을 감다가 해가 구름 뒤에 숨으면 부르는 노래가 없었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이정순이 <해야해야>를 떠올렸다. 노래가 짧기도 하지만 사설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며 부르기를 꺼리는 것을 다시 불러달라 요청했다. 추우니까 빨리 해가 나오기를 바...
    조사일시2009. 4. 24(금)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2001-3번지 이정순 자택 | 제보자이정순
  • 해야해야 나오너라/몸말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명파리를 다녀와서 점심 후에 죽정2리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사전에 죽정2리에 거주하는 최동호 어르신과 약속을 하였으나 자리에 없었다. 할머니들 서너 분이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고 계셨고 방 안에서는 ...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447-1번지 죽정2리 경로당 | 제보자한방자(#)
  • 해야해야 나오너라/몸말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릴 적 강에서 미역을 감다가 해가 구름 속에 들어가면 부르던 노래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고춘랑이 어렴풋하게 기억해 내었다. 조사자가 노래에 대한 약간의 힌트를 주자 노래를 정확하게 기억해 내었다. 몸이 젖어 춥기 때문에 해가 빨리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노래를 ...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해야해야 나오너라/몸말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개울에서 미역을 감다가 해가 구름 속에 들어가면 이 노래를 불러 해가 나오기를 바랐다고 한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41-52 해상1리 경로당 | 제보자전제남
  • 해야해야 나오너라/몸말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자리잡는소리>와 <이빠진아이놀리는소리>를 채록하고자 하였으나 부분적으로만 기억이 난다하여 적극적으로 구연해주려 하지 않았다. <몸말리는소리>를 아느냐는 질문에는 정영춘이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정영춘
  • 해야해야 나와라/몸말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0여 년 전 강원도민속조사를 위해 신현옥 댁에 방문한 적이 있었으나, 오늘은 옆 마을인 잠곡2리 경로당에서 조사를 마친 후에 사 전 약속 없이 신현옥 댁을 방문하였다. 마침 집에 혼자 방에서 쉬고 있었다. 방문 목적을 말씀드리고 10여 년 전에 방문한 일을 상 ...
    조사일시2011. 4. 1(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육단2리 대성로 18 신현옥 댁 | 제보자신현옥(#)
  • 해와 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현녀 할머니 댁에서 이웃집에서 마실 오신 할머니와 동네 꼬마들 4명이 있는 가운데 들려주었다. 어렸을 때 고향인 충남 논산군 연무읍 소룡리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누구한테 들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고 한다. 매우 흥겹게 아이들의 목소"<page id="530"/>"리를...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김현녀
  • 해와 달 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할아버지(김완근)의 노래를 미쁘게 듣고 있던 제보자가 이야기 하나 하겠다면서 자청했다.*
    조사일시1981-07-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권일분
  • 해와 달 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널리 알려진 이야기였으나 청중들이 생소한 듯 재미있게 들었다. 그래서 기 록도 하게 되었는데, 제보자는 "자꾸 해도 되여 ?"라고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명분
  • 해와 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있는 얘기보따리 다 끌러 놓으라고 하니 이건 흔한 얘긴데 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9-04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 | 제보자이화옥
  • 해와 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이 얘기 하나 하라니까 ‘몰라요’하며 거절하다가 자꾸 하라니까 마지못해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10-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황금면 | 제보자김선옥
  • 해와 달이 된 남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날 초기녁부터 박소희씨 댁에서 십여 명의 청중이 모여 노래와 이야기판을 벌었는데 우선 이야기로부터 시작해서 처음으로 들은 이야기다. 비위가 적어 청중의 권유로 가장 쉬운 이야기를 택해 겨우 시작한 것인데, 묘사가 자세하지 못한 구연이었다. 이로써 이야기판이 시작...
    조사일시1982-02-07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 제보자이연순
  • 해와 달이 된 남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5는 주흥이 무르익은 판의 욕구를 총족시키기에는 아무래도 부적당해 보였다. 대다수의 청중이 이야기판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았는 데다가 구연기교도 두드러지지 못해 구연도중의 반응도 미약했다. 얘기가 끝나자마자 옆에 있던 청중이 완강하게 노래를 하자고 제의하면서...
    조사일시1981-02-28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고정숙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등사 이야기를 마친 제보자에게 조사자들이 ‘어르신, 기억력이 참 좋으시다’며 감탄하였다. 제보자는 어렸을 때 어머니께 이야기를 많이 들었 는데 그걸 많이 기억하는 편이라고 하였다. 조사자가 ‘혹시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이런 이야기 아시냐고 묻자, 이야기를...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김포시 통진읍 옹정2리 78번지 | 제보자전봉해(여,78세)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호랑이가 나오는 이야기가 있는지 물어보니, 이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 오누이가 해와 달이 된 유래와 수숫대가 붉은 유래가 들어있다. 이 이야 기 역시 외할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라면서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09. 02. 12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마곡2리 184번지 이영희 자택 | 제보자이영희(여, 71세)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두 번째로 방문한 경로당에 모인 할머니들 수도 적을뿐더러, 이야기하는 것을 서로 망설이며 달갑지 않아 하는 분위기였다. 그래도 조사자들 이 녹음기와 수첩을 꺼내들고 조사의 취지를 자꾸 설명하자, 남궁옥순 할머니가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였다. 제보자의 시누이가 어렸을 ...
    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가금리 239번지 가금3리 마을회관 | 제보자남궁옥순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린 시절 책을 보고 기억하게 된 이야기가 있다고 하시면서, 자진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1.08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율면 고당1리 116-3번지 고당1리마을회관 | 제보자송필례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아까 해주기로 했던 호랑이가 떡장수를 잡아먹은 이야기를 해 달라고 부탁하자 그 이야기도 중간밖에 모른다며 구연은 시작했다. 구연을 하는 중에 제보자가 호랑이가 어머니를 잡다 먹고 아이들에게 엄마 행세를 하는 모티프를 생략하 자, 옆에...
    조사일시2010.01.16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2리 556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범주[[李凡珠]]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호랑이 이야기를 청하자 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804-2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금봉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여선 구연자는 민요와 설화 모두에서 뛰어난 구연 실력을 갖춘 제보자이시다. 특히 설화 구연에 있어서는 이야기의 속도며 적절한 단어 사용과 맛깔스러운 입담 등에서 탁월한 구연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셨다. 지금 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역시 장여선 구연자의 뛰어난 구...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연다산1리 마을회관 | 제보자장여선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수숫대가 왜 빨갛게 되었는지 아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영애제보자는 그런 이야기를 알고 있다고 답하였다. 이야기를 청하려는데 최봉열 제보자가 중국 역사이야기를 시작했다. 최봉열 제보자가 이야기를 마치고 조영애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자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12. 18(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광격 1리 마을회관 | 제보자조영애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 민요조사를 마치고 설화조사로 방향을 바꾸었을때 쉬운 설명을 위하여 노랑 병든 며느리나 해와 달이 된 오누이와 같은 대표적인 이야 기들을 제시하며 구연을 유도하였다. 수숫대가 빨개진 이유 등과 같이 복합적인 질문을 하자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
    조사일시2011. 2. 18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 3리 경로당 | 제보자김순기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민요를 채록하기 전의 권영복씨와 심운택씨가 이야기를 교대로 주고 받는 분위기로 돌아갔다. 심운택씨가 이야기를 받아 이었다. 오랜 시간 이야기를 했는데도 지치지도 않고 점점 더 재미있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수숫대가 왜 빨간지 아느냐고 묻자 제보자가 나서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3. 6(일)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4리 1141-1번지 남서울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손난옥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009년 2월 11일 전숙자를 대상으로 한 1차 조사에 이어 2차 조사를 실시했다. 전숙자는 1차 조사 때 구연해 주었던 <꼬부랑 할머니>, <성기 잘린 바보 남편> 등을 다시 한 번 짤막하게 이야기해주었다. 그로부터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해 조사자가 이런 저런...
    조사일시2009. 4. 25(토)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9리 3반 5-32번지 전숙자 자택 | 제보자전숙자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개미허리가 잘록해진 이야기를 하고 난 뒤 제보자에게 호랑이가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하는 이야기를 알고 있냐고 물으니, 이야기를 해주 었다.
    조사일시2009. 02. 27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옹정1리 71번지 옹정1리 마을회관 | 제보자권애기(여,77세)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꼬부랑할머니와 관계된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2009. 02. 27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옹정1리 71번지 옹정1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수숙(여,81세)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떡 하나 잡아주면 안 잡아먹지’ 라는 이야기를 묻자 이 이야기를 했는데, 청중으로 있던 동네 아저씨의 간섭과 이를 말리는 청중들 의 소음이 섞여 녹음이 깔끔하진 않다. 제보자의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는, 호랑이와 오누이의 대화가 노래처럼 되어 ...
    조사일시2009.04.17 | 조사장소김포시 하성면 전류1리 189번지 | 제보자김기순(여,75세)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의 앞에 제보자는 ‘콩례 팥례’를 구연하다 망각으로 인하여 중단하였다. ‘콩례 팥례’ 이야기는 두번째 방문시(1월 23일)에 다시 채록하였다.*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 제보자오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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