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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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멈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강귀연
- 할미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친정아버지를 박대한 딸 이야기를 제보자에게 들은 후 조사자가 할머니가 죽어서 할미꽃이 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이야기는 모 르겠고 노래가사는 알겠다며 가사를 먼저 읊은 후 노래로 불렀다.조사일시2010.01.16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2리 556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범주[[李凡珠]]
- 할미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길용이의 베틀 노래가 끝난 후, 청중들이 제보자에게 노래를 권했다. 갑자기 무슨 노래를 하느냐며, 잠시 생각하다가 ?할미꽃 노래 하까? 하고는 구연했다. 10년쯤 전에 이 마을 금동댁 할머니 환갑연에 가서 금동댁 할머니에게 배웠다고 했다.*조사일시1981-10-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한미애
- 할미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할미꽃 노래’도 그전에 많이 부르고 놀았다며 흥얼거리기에 이내 녹음했다. 그러나 가락과 가사를 무리하게 맞추려 했던 탓인지 노래의 끝맺음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곡조는 노래가락과 흡사했다.*조사일시1982-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김점순
- 할미꽃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7을 마치고 바로 이어서 ‘뽕따러가세’를 양손을 흔들며 시작했다. 그러나 역시 중단하고 다른 것 하나 하겠다면서 불러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2-08-02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제보자김순엽
- 할미꽃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김순엽
- 할미꽃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외할아버지에게 들었다며 이야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2. 12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마곡2리 184번지 이영희 자택 | 제보자이영희(여, 71세)
- 할미꽃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영미엄마가, “그 얘기도 있지 않느냐.”며 할미꽃 노래를 흥얼거리기에 조사자가 이야기로 들려달라고 하자 북실댁이 이렇게 꺼냈다. *조사일시1982-02-17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박용애
- 할미바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꿩이나 뱀에 관한 피해 등등 섬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섬에서는 바다에 나가는 기간이 정월에서 7 월까지이고, 7월에 들어와서 한 달 쉬는 동안에 섬에 아이들이 많이 생긴다고 하면서 그래서 섬에는 동갑들이 많이 있는 것이라고 ...조사일시2010. 8. 20(금)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대동마을 모정 | 제보자강중방
- 할미손이 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골지리 문래경로당을 방문하니 여러 분들이 모여 있었다. 농한기라 경로당에 모두들 계시는가 하고 여쭤봤더니 정선군에서 운영하는 노인들 건강 체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 모인 것이었다. 마을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자니 골지보건지소에서 지소장이 왔다. 지소...조사일시2009. 2. 5(목)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골지리 474-1번지 문래경로당 | 제보자전금자(#3)
- 할미재와 고모리성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의 지명에 대해 말씀 하시던 중, 생각나신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정교1리 539-10 정교1리 마을회관 | 제보자유재학
- 할아버지 묘를 아홉 번 옮긴 남사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조사자가 혹시 남사고에 관한 얘기는 모르느냐고 묻자 다음을 구술하였다.조사일시2010년 3월 20일(토)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신안리 485-1번지 정촌 마을회관 | 제보자한준석
- 할아버지 묘의 혈을 잘라 전사한 이여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 167-3번지 향수다방 | 제보자강진구
- 할아버지 원수 갚고 장가 잘 간 손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오필수
- 할아버지 원수 갚은 손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세 자리 이상은 해야 한다고 하는데 하나 더 해주십요.” 하고 이야기를 청하자 옆에 있던 청중과 제보자는 모두 웃었다. 바로 이어 제보자가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정난수
- 할아버지가 도깨비랑 씨름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친오빠가 함양 평전에서 처녀귀신에게 홀려서 죽을 뻔 한 일을 구연해 준 뒤, 이 외에도 집안의 할아버지가 실제로 격은 이야기가 있다며 구연 해 주었다. 목소리가 시원하고 차분하여 청중들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강석남(여,61세)
- 할아버지가 밤내골에서 귀신에게 홀려서 정신을 잃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도깨비 이야기나 귀신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의 할아버지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라고 하면서 진 지하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석교리 석교마을 | 제보자임정이
- 할아버지를 고려장하려다 되돌아온 부자(父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가 없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그럼 이야기를 하나 더 해주겠다고 하며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4동 광안4동노인정 | 제보자이창우
- 할아버지보다 아버지를 더 중시한 아들의 개똥 묻은 대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들 두형제가 아버지한테는 큰 대추를 주고 할아버지한테는 작은 대추를 주었다는 이야기를 하자, 제보자가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신성리 360-7번지 경로당 | 제보자남순녀
- 할아버지의 땔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집안 어른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조사일시2010.02.09 | 조사장소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 고마리 화산로 225번길 60 | 제보자나주운
- 할아버지의 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가 끝나고 제보자가 이제 없다며, 조사자는 계속해서 지네와 두꺼비 토끼얘기, 여우가 둔갑한 얘기 같은 것을 구연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조사자는 짧고 재미있는 얘기도 좋다고 했더니 우스운 얘기라며 시작했다. 얘기를 하는 동안 듣고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김성례
- 함경도 울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눈을 지긋히 감고 고개를 흔들면서 노래의 내용을 음미하며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강정필
- 함께 과거 급제하게 한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46] 뒤에 이두이 할머니가 ‘시집살이’, 김채란 할머니가 ‘칠성께 정성드려 남편 구한 아내’, 이판출씨가 ‘부모 원수 갚은 원님’ 이야기를 차례로 하였다. 이판출씨의 앞 이야기를 듣고 제보자가 과거 이야기가 생각나서 이 이야기를 자청하여 시작하였다. 이 설...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함라산 고개를 넘나들며 부자가 된 세 부잣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함라지역의 세 부잣집이 함라에 정착하게 된 이유를 말하고, 이어서 바로 부자가 된 경위를 말하겠다고 하면서, 힘차게 빠른 말로 이야기가 계 속 이어졌다.조사일시2011. 1. 3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어양동 산 94번지 익산문화원 | 제보자김복현
- 함바위 위의 구들 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자 않자, 한참을 생각한 듯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09. 2. 16(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수통1리 경로당. | 제보자길준열
- 함박산 약수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에 이어서 불렀다. 함박산은 창녕군 영산면(昌寧郡 靈山面)에 있는 산으로, 약수터가 유명하여 인근에 사는 사람들의 유원지 구실도 하는 셈이다. 앞연(聯)은 그곳에 관한 노래고, 뒷련은 전승되던 다른 민요가 그 뒤에 결합된 것 같았다. 가락이 경쾌하여 옆에 ...조사일시1981-01-21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정남이
- 함박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맹동면 쌍정일(1)리 게이트볼장을 찾았을 때, 제보자 김현천, 조진형, 전상례 등이 있었다. 제보자들에게 마을 유래, 민요 등을 요청하자 제보자 김현천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09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쌍정1리 덕금로396(게이트볼장) | 제보자김현천
- 함박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심당짚공예연구소를 찾았을 때 제보자 강태생은 짚공예를 하고 있었다. 맹동면 주변 마을의 유래에 대해 물어보자 강태생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09 | 조사장소강태생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쌍정2리 덕금로234번길43 | 제보자강태생
- 함부로 꿈을 팔지 말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임신할 때 개 잡아먹은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는 며느리가 시어머니 버릇 고친 이야기를 물었다. 그러자 제보자는 그런 이야기 는 모른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함샘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추쌍세
- 함성이 큰 호랑이 영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에 들은 기억이 난다며 들려 준 이야기다. 구변이 좋지는 않았지만 조사에 협조하려는 열의를 보였다.*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조기백
- 함성재와 손팔룡에 관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동동 | 제보자박무세
- 함씨가 금강리에 온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강릉 함씨라, 조사자는 손양면 금강리에 살고 있는 함씨들이 이곳에 들어온 내력이 궁금하여 제보자에게 그 내력을 물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그 내력을 간단하게 설명해 준다. *조사일시1981-09-2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함승호
- 함안 읍내 문칠네 복과 석숭장제 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함안의 문칠네 이야기는 무엇이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요새도 문칠네 복이라는 말을 한다면서 이 말이 나온 유래를 이야기했다. 처음에는 이야기가 잘 생각이 나지 않는 듯 한참을 머뭇거리다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1018번지 김기일 자택 | 제보자김기일
- 함안 조씨 시조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김봉규
- 함안 조씨 시조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전 11시경 김현수군의 집으로 마을 노부인 세 분을 모셨다. 조사 목적을 설명하고 나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호랑이 이야기를 청해 제보자에게 듣고 나서 함안 조씨 조상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하면서 요구하자 구술하기 시작했다. 제보자는...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전인순
- 함안 조씨 집안에 큰 인물이 안 나는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현서면의 인물에 대해서 묻자, 이런 협곡에 인물이 나겠냐며 함안 조씨들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3.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현서면 구산리 119-6번지 | 제보자조명제
- 함안 조씨(趙氏) 사돈을 골탕먹인 울산 박씨(朴氏)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시 감나무 아래로 나와서 마침 풀을 베고 지나가던 권정출씨를 만나 민요 한 편을 녹음하고, 이어서 제보자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다.*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박만석
- 함안 조씨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 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이야기를 계속해, 이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김석환
- 함안 주칠이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함안(咸安) 군북(郡北)의 효자 금은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치고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다른 이야기가 없느냐고 하니까 함안군북에 금은 선생이 대단한 효자라고 하면서 구술하기 시작했다. 청중은 호랑이가 나타나서 하는 행동의 대목에서 감탄하면서 들었다.*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김영곤
- 함안(咸安) 조어계(趙漁溪)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양조씨(漢陽趙氏), 어씨(魚氏) 등 시조담을 이야기하다가 이 곳과 인접한 함안군(咸安郡)의 조씨 이야기로 옮겨갔다. 제보자가 선생의 존함을 ‘여기?,‘어기? 혹은 ‘팔계?라고 발음하고 청중인 김백호씨가 단종(端宗)때 어른이라는 것으로 보아서 조여(趙旅)선생을 가...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천상경
- 함안조씨 돌팔매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8에 이어서 인물 전설을 요청했더니, 제보자가 나서서 이야기했다.*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동 | 제보자임길포
- 함양 산청 물방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4 (큰애기 노래)에 이어서 이제 청하지도 않는 노래를 계속 불렀다.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현순금
- 함양(咸陽) 상림(上林) 숲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한 김에 한 편 더하겠다면서 이 전설을 구술하였다. 상림 숲은 함 <page id="600"></page> 양읍 서북부 위천(渭川) 강변에 있는 울창한 숲으로 신라때 최고운(崔孤雲)선생이 이 곳 원을 할 적에 치수를 목적으로 식수한 곳이라는 명승지다....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하해조
- 함양군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 하나 하겠다면서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자가 많은 노래를 요청하였음에도 지치는 기색없이 적극적으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맹순안(여,76세)
- 함양산천 물레방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적극적으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양오만(여,73세)
- 함양산천 물레방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용한 목소리로 차분하고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정순근(여,74세)
- 함양산천 물레방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잘 아는 노래인데도 막상 부르니 끝부분이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그렇지만 성심껏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신정자(여,63세)
- 함양산천 물레방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들이 노래하는 것을 지켜보다가 용기가 생겼는지 갑자기 노래를 시작했다. 양산도를 아리랑의 선율로 불렀다. 제보자도 스스로 박 수를 치며 노래를 불렀고, 청중들도 모두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염은엽(여,72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