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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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재의 장군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이종찬의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제보자는 이 지역에서 공직생활을 하였고, 평소 풍수나 지형에 관 심이 많았기에 이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자가 제보자와 사전에 연락을 취하면서 조사 취지를 설명 드렸더니 미리 자료를 준비...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채규
  • 한진 바다 터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25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이창원
  • 한진 장군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31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이송우
  • 한질 담 넘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매다 쉴 때도 부르고, 보통 때에도 심심할 때 부르는 노래라고 했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인숙
  • 한질달넘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인숙
  • 한집에 귀머거리 세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한집에서 세 여자가 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의 다른 청자들이 '형남, 살아온 이야기 좀 해 보라'고 하자, 아래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송경순 화자의 살아온 내력은 마을 사람들이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연인 듯하다.
    조사일시2010.01.21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나교리 마을회관 | 제보자송경순
  • 한쪼가리와 반쪼가리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 [민요 36]를 끝낸 뒤, 이어 이야기를 하겠다고 시작했다. 대구에 있는 손자들이 와 조르면 해 주곤 했던 이야기라고 하는데, 많이 생략된 감이 있고 이야기의 조리가 부족하다. 탐색담 계열인 듯 하다. 천정곳인 금릉군 감문면에서 어린 시절 들었던 이야기라 한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홍옥련
  • 한쪽 눈에 미영씨 박힌 이퇴계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마친 제보자는 낮에 이장의 세미를 거둔 일에 관해서 청중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화제를 부락일로 돌리자, 이장이 시간이 없으니 이야기를 계속하라고 권하여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1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 제보자이태균
  • 한쪽 다리 불끈 들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신촌2구 춘호 경로당 | 제보자박복림
  • 한천바위, 배바위, 옥랑각시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 이튿날 오전에 동장을 만나 부락 개관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노인회관에 갔는데 적당한 제보자가 없었다. 한 주민의 안내로 김영복씨 댁에서 제보자를 만나 듣게 된 것이다.*
    조사일시1983-1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양재한
  • 한춤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전 조사를 마치고 회관에서 다같이 식사를 한 후 오후 조사가 이어졌다. 오전 조사에 이어서 농업에 관계된 소리를 다양하게 질문하자 제 보자들이 이 소리도 해도 되냐면서 구연하였다. 모를 찌면서 부르는 소리로 서로 먼저 빨리 묶으려고 경쟁을 하면서 불렀다고 한다. ...
    조사일시2009. 7. 6(월)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장평1리 노인복지회관 | 제보자박찬민(#), 김봉수(#1), 권오필(#2)
  • 한춤소리/모찌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사전 약속 없이 봉산2리 경로당을 방문하니 여러 분들이 모여 있었다. 농한기라 경로당에 모두들 계시는가 하고 여쭤봤더니 정선군에서 운영 하는 노인들 건강 체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 모인 것이었다. 처음에는 마을 유래와 지명유래에 대해 조사를 했다. 이어서 농사...
    조사일시2009. 2. 5(목)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봉산리 140-1 봉산경로당 | 제보자이종벽(#1)
  • 한춤소리/모찌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월 14일 대진리에 있는 실내 게이트볼 연습장에서 명파리 노인회 회장인 김남술을 만나 사전에 약속했다. 21일 눈이 많이 내린 탓에 명파리로 가는 길은 몹시 미끄러웠다. 약속한 10시에 명파리 경로당에 도착하였으나 노인회장은 안 오셨고 연세들이 많으신 대여섯 분이 ...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245-4번지 명파리 경로당 | 제보자임수청(#)
  • 한춤소리/모찌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인 30일에 만났던 김종권으로부터 이한익이 소리를 잘한다는 정보를 얻었다. 오전 10시 경에 이한익 댁을 방문하였더니 부인 한순녀는 몸이 불편해서 자리에 누워있었다. 방문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청했더니 한순녀가 예전에도 학교에서 왔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사자가 ...
    조사일시2010. 1. 31(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철통리 85-3번지 이한익 댁 | 제보자이한익(#)
  • 한춤소리/모찌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논농사를 짓는 순서대로 조사를 시작했다. 먼저 <논삶는소리>를 박용득이 구연해 주었다. 이어서 <모찌는소리>로 이야기를 옮겼다. 돌아가면서 구연해 주기를 청하자, 전제남이 먼저 망설이지 않고 구연을 해주었다. 모를 찔 때에는 아리랑도 불렀다고도 했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41-52 해상1리 경로당 | 제보자전제남, 박용득, 전제일
  • 한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자발적으로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부모를 생각하는 노래라고 하면서 차분한 분위기로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09.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봉산리 봉산마을 | 제보자이일색(여,85세)
  • 한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불러보겠다고 하였다. 청중들도 아는 노래여서 함께 구연하였다. 박수를 치면서 즐거운 분위기가 이루어졌다.
    조사일시2009.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봉산리 봉산마을 | 제보자이일색(여,85세)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 제보자김병택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들이 노래를 안하자, 조사자가 노래가사를 약간 읊었더니 노래를 불렀다. 중간에 가사가 기억나지 않는지 청중들과 의논하여 다시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정점옥(여,77세)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손복이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장타령을 하고는 더워서 고만하겠다고 하는 것을 ‘거미 타령’이나 ‘강실강실강도령’을 유도했다. 귀찮아 하다가 도 한 곡 불렀다.*
    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문성운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떠오르는 노래가 없는지 이런 노래밖에 못한다면서 부른 것이다. *
    조사일시1982-08-11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임피면 | 제보자길창근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술이 거나하게 오르자 흥에 겨워 어깨춤을 추면서 노래를 했다. 민요 10에서와는 달리 서판도씨가 부르다가 끝맺지 못한 것을 제보자가 다시 부른 것이다. *
    조사일시1982-08-11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임피면 | 제보자길창근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옛날 사람이 고생을 많이 하고 사는데 자기가 노래를 지어서 불렀다면서 시작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김계화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김순엽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길창근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김계화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길창근
  •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선 노래가 끝난 후, 제보자가 '자신은 손에 낫을 들고 하루 종일 그 낫을 찾으러 다니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그런 사람이 무엇을 알겠냐고 더 이상 소리를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늙어서 자꾸만 줄어드는 기억력에 대한 한탄을 직접 지은 사설에 가락을 붙여...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안산동 쌍봉동 29통 마을회관 | 제보자한생심
  • 한탄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각설이타령을 끝내고 가만히 앉아 있다 갑자기 시작했다. 조사자가 녹음기를 작동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해보라고 하자 “천천히 할까?” 하시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02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제보자김순엽
  • 한탄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기억을 돕기 위하여 조사자가 ‘진주난봉가’를 불렀다. 그러자 그렇게 다 알면서 뭐헐라고 늙은이한테 물어보냐고 하셔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었는데 설명 도중 갑자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02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제보자김순엽
  • 한탄가(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김순엽
  • 한탄가(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김순엽
  • 한탄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이사금
  • 한탄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부녀의 자탄가의 일종으로 제보자의 말대로 그 내용이 불완전하다.*
    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김금순
  • 한탄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김금순
  • 한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안삽교 얘기 중에 ‘한효자 얘기를 알고 있느냐’고 물었던 김세경씨에게 그 얘기를 해 달라고 청했더니 곧 해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세경
  • 한효종과 그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배 큰 강훈장’의 이야기가 끝나고, 제보자 댁에서 차려 준 점심을 먹고 난 후, 곧바로 시작된 이야기다. 한효종에 대한 얘기가 여러 편으로 이어지는데, 이를 구분하여 적는다. *
    조사일시1981-05-11 | 조사장소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 제보자김재현
  • 할락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마치자마자 제보자가 조사자들에게 다시 이야기를 하나 더 하느냐고 물었다. 조사자들은 이내 또 들려주라고 대답하였다. 그러 자 다시 한 가지 이야기를 더 하겠다고 하며 바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3. 30(수)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윤복선 자택(고산리 2175-11번지) | 제보자윤복선
  • 할머니 산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다시 자신의 음성을 들어보고 만족해 하고는 “테이프가 남았으면 앞에다 대 놓으라.”며 자신있게 삼 캐는 이야기를 꺼냈다. 청중은 제보자의 이야기에 매료된 듯 했다. *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할머니들 방에 잘못 들어간 영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아시는 것 같다고 하자, 들려준 이야기이다. 청중들은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았는데, 청중 한 분이 이야기는 전부다 거짓말이라고 말하여 모두 웃었다.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수항리 신기마을 회관 | 제보자최실경의
  • 할머니로 도습하는 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에 짐승이 도습하는 얘기 하나 누가 해보라니까 자기가 하겠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양기석
  • 할머니를 산 매장에서 지킨 손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끌어내기 위해서 우연하게 명당을 얻은 사람 이야기를 들려주자, 제보자가 생각난 듯이 이야기를 이어갔다. 조사자의 예상과는 달리 제보자는 고려장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0. 2. 18(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문동리 증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청흔
  • 할머니불을 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도깨비에 홀려 길을 헤맨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01.20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봉산면 와우리 상노인회관 | 제보자김희순
  • 할머니의 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듣고 ?그른 거는 당연히 효자 효부 발표를 해야 된다.?고 하면서 현대판 효부 이야길 했는데, 현실 혹의 이야기가 어떻게 민담으로 수용되는가 하는 좋은 예가 될 것 같아 세 편 중 한 편만 싣는다. *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신순경
  • 할머니의 뒷모습 덕분에, 호랑이에게 살았다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다른 제보자의 이야기를 듣고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경로당 | 제보자김종태
  • 할머니의 반찬단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구두쇠 시어머니를 모시고 산 며느리 이야기를 청중들에게 들려주었다. 청중들이 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는 시어머니가 문제라면서 저마다 한마디씩 내뱉었다. 그 가운데 앞서 계속해서 이야기를 구연하던 제보자가 그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지만 내용을 반쯤은 잊어버린 것 같...
    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엄재순
  • 할머니의 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들은 제보자의 이야기에 즐거운 표정이었다. 그러나 어떤 이는 점잖지 못한 소리라며 핀잔을 주기도 했다. 제보자는 개의치 않고 또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최복일
  • 할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강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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