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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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알대두알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리세기하는소리를 질문하자 여러 어른들이 다리를 뻗고 흉내를 내었으나 앞부분만 연결하고 완성하지 못하자 제보자가 옆방에서 뛰어와 구연하였다. 노랫말이 흔히 들을 수 없는 것이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동면 좌운2리 경로당 | 제보자용간난
- 한알대두알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라리 구연 후 베틀가 등 다른 소리들을 유도하였지만 제보자 이호월이 밀양아리랑을 한마디 불렀을 뿐이었다. 이어 조사자가 다리세기소리에 대해 질문하자 제보자들이 다리를 뻗고 앉아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0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용암1리 901-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한명숙
- 한알대두알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리세기하는소리를 계속 하는 중에 한알대두알대를 질문하자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03. 05(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궁촌2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순수
- 한알대두알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니빠진 갈가지 등 동요에 대한 질문을 하였는데 다들 완성하지 못하고 있자 이제 생각난 듯이 갑자기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03. 05(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궁촌2리 마을회관 | 제보자장진영
- 한알대두알대/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금옥과 안주희가 마주 앉아 세상 달강을 부른 후, 김금옥이 다른 노래를 알려주겠다며 <다리뽑기하는소리>인 나무장수야를 불 렀다. 그러나 잘 기억이 나지 않아 머뭇거리자 다른 제보자들이 한알대두알대를 부르라며 재촉했다. 김금옥과 안주희가 다리뽑기 하는 시늉을 하며...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3리 도덕동길 13 잠곡3리 마을회관 | 제보자안주희(#), 김금옥(#2)
- 한양 조씨 선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동래 정씨 시조 이야기를 짤막하게 들려 주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시시한 우스개 이야기는 못마땅하게 여겼으며 주로 역사적 인물 이야기를 구연하기를 좋아했다.*조사일시1984-02-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박재겸
- 한양 조씨의 시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더 들려 주겠다고 조사자한테서 녹음기를 직접 가져가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제보자신승남
- 한양 터를 잡아준 무학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계속되는 풍수 이야기에 조사자가 무학대사 이야기를 물었더니, 앞의 28대 군왕지지 묘자리 이야기에 이어서 바로 무학대사 관련 이야기를 구연해주셨다.조사일시2010. 4. 11(일) | 조사장소나주시 금천면 신가리 당가마을 250번지 이항수댁 | 제보자이항수
- 한양 황판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종건씨의 앞 이야기가 끝나자, 신종옥씨가 이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해 보라고 하자 제보자는 이야기보다는 시조창을 녹음하자고 했다. 조사자가 시조창은 조사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하자, 제보자는 조사목적이 아직도 이해가 안 된다는 듯 한 표정을 짓고는 긴 수염을 손으로 ...조사일시1980-12-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김재열
- 한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보조조사자가 혹시 한양가를 아시냐고 물었더니 포은 (圃隱)선생을 아느냐며 제보자가 다시 말을 건냈다. 포은선생이 철퇴를 맞아 죽었는데, 포 은 선생과 관련한 노래가 있다며 들려주었다. 내용이 많지만 다 기억하지 못하고 ‘토막토막’ 부를 뿐이라고 하였다.조사일시2009.01.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2리 76번지 | 제보자권오동
- 한양에 터를 잡은 무학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성계 관련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묘자리를 잘 잡았다는 남사고 이야기를 아냐고 물었다. 그러자 제보자가 "남사고 선생보다도 우리나라 에서 유명한 대사 아냐?"고 하면서 '무학대사' 이야기를 대신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1224-1번지 보성식당 | 제보자최은남
- 한양으로 가는 세 개의 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옆에서 장순자씨가 구연하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가 구연할 이야기가 있다며 조사자들 앞으로 나섰다. 아무런 말없이 스스로 준비가 되자 바로 문경새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하리2리 211-2 문경새재 아리랑 보존회 사무실 | 제보자송옥자
- 한양을 도읍으로 삼은 이성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뒤에 제보자의 생애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사주학의 원리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들었다. 그런 후에 풍수지리에 관련된 인물에 대 해 질문하자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4. 12(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논곡리 65번지 성암 마을 정순생 자택 | 제보자정순생
- 한양조씨 시조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에 김장수 노인댁에서 설화를 채록하다가, 분위기가 산만하여 도중에 장소를 다시 강성도 노인댁으로 옮겨, 본 설화를 채록하였다. 제보자는 얘기의 마지막 부분인 개화어계동은 다른 얘기를 삽입하여 얘기한 것 같았다. 또한 오랫동안 얘기를 해서 목이 잠겨 뒷부분으로 갈...조사일시1979-06-02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강성도
- 한연 한배 임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8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임정숙
- 한연 한배 임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1975. 2. 25 조사자(현용준)가 제보자를 찾아가 제보받은 일이 있는 설화이다. (현용준 『濟州島 傳說』 瑞文堂 p. 185-191 참조.) 일차 수집한 설화이나 다시 이야기할 때의 변화상이 어떠한가를 보기 위해 요청했더니, 이미 전번에 이야기한 것을 기억하고...조사일시1979-03-25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안용인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남정봉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6. 24(목)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유치2리 956번지 제보자 신현용 자택 | 제보자신현용(#), 최분섭(#1), 이강분(#2)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서구하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의 <정선 아리랑>을 부른 다음, <한오백년>을 불러도 되느냐고 하고는 바로 다음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하리경로당 | 제보자정갑선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이신담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이규원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8.06 | 제보자최간난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성주풀이를 부르고 조사자가 한곡 더 부탁하자 바로 이어서 한오백년을 부르기 사작하였다. ‘~성화요’를 ‘~성화뇨’ 라고 부르면서 비음으로 한 껏 멋을 내며 부르셨다.조사일시2010. 12. 29(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345-7번지 자택 | 제보자채남석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 많은 이 세상~’을 조금만 불러 볼까 하고 조사자에게 물어 보아 좋다고 하자 부르기 시작하였다. 조금 부르다가 잊어 버렸다며 멈추었다.조사일시2010. 3. 31(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무릉리 어자마을 회관 | 제보자송순이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많이 불러서 힘이 부쳤는지 노래 한 두 마디만 하고 끝내자고 하였다. 이에 침묵이 이어지자 김해용씨는 노래를 잘 불러야하는 것이 아니냐며 걱정을 하였다. 조사자가 아니라고 하자 쑥스러운 듯이 웃고는 조사자의 요청 없었는데도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노래를...조사일시2011. 01. 29. (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마을회관 477-1 | 제보자김해용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함순복은 운상하는소리, 땅다지는소리 등을 구연하였다. 제보자들에게 마을 샘의 유래 등을 듣다가 조사자가 아무 소리나 하나 더 해 달 라고 요청하자, 제보자 함순복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26(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정길145-5(양촌경로당) | 제보자함순복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박득천은 맹동면 돈덕마을 토박이로 진천 용몽리 농요단에서 무형문화재로 지정받은 소리꾼이다. 그러나 이제는 나이가 많고 몸이 안 좋아, 청이 나지 않아 소리 하는 것이 힘들다고 한다. 조사자가 한오백(500)년을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 소리가 중간에 끊겼지만 ...조사일시2010.07.14 | 조사장소박득천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용촌1리 용촌길105-1 | 제보자박득천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앞서 부른 소리 외에 다른 소리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 이광섭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14 | 조사장소박득천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용촌1리 용촌길105-1 | 제보자이광섭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논매는 노래를 짤막하게 한 뒤에 불렀다. 오래된 노래임을 거듭 강조했다.*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산내면 | 제보자전지종
- 한오백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정선아리랑을 불러달라고 청하였다. 그러자 곁에 있던 할머니 한 분이 정선아리랑과 같은 박자로 늘어지듯이 부르는 한오백년을 부르 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7.20(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상리1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남진
- 한오백년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팔라당 팔라당’으로 나오는 노래를 요청하자 그까짓 거 별 노래 아니라며 가볍게 부른 노래다. 역시 일종의 ‘자탄가’라 했다. *조사일시1981-03-0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고정숙
- 한오백년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9에 이어 자기가 그냥 부르고 싶다며 단가 한 곡을 한 뒤에 이것을 불렀다. ‘그까짓 거 노래두 아닌데 뭐 들을라구 그러느냐’며 내키지 않아 하는 것을 거듭 요청해서 들었다. 처음에는 창가조로 나왔으나 후렴에서 한 오백년 가락으로 변했다. *조사일시1981-03-0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고정숙
- 한오백년/모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명파리를 다녀와서 점심 후에 죽정2리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사전에 죽정2리에 거주하는 최동호 어르신과 약속을 하였으나 자리에 없었다. 할머니들 서너 분이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고 계셨고 방 안에서는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447-1번지 죽정2리 경로당 | 제보자한방자(#)
- 한음과 오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이야기를 더 청하자 지역에 얽힌 이야기는 더 모른다며 난감해 했다. 조사자가 옛날 우스개 소리도 괜찮다고 하자 한음과 오성이야기를 해주 겠다며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 2리 892-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홍용표
- 한음과 오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3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백운현
- 한음과 오성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종기 제보자에게 오성과 한음 대감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한번 시작해 보겠다고 했다. 구연 중 부분적으로 목소리가 낮아 기록하는 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이종기
- 한음과 오성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항복의 이야기가 나오면 한음 이덕형 이야기도 응당 나와야된다면서 스스로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박만우
- 한음을 골려준 오성대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음료수를 한 잔 하고 난 다음에 “우스운 이얘기 하나 하까요?”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이런 이야기들을 참봉 지낸 친정 조부에게서 많이 들었다고 했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안분교
- 한음의 기지와 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4]가 끝나자 제보자는 그동안 생각해낸 듯이 “또 내가 헌다.”하며 자청했다. 조사자가 부자방망이 뚝딱하면 얘기가 나오는 듯 한다며 칭찬했더니, 만족한 웃음을 지었다. 얘기 도중에 부인이 데리러 오니, 끝내고 간다고 대답하고는 계속 이어 주었다.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한음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에 이어서 구술했다. 제보자는 이런 류의 한시가 중심이 된 이야기를 구술하기 좋아했다.*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한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용하고 낮은 목소리로 차분하게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박수는 치지 않고 모두 조용히 제보자의 노래를 들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임점순(여,84세)
- 한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굉장히 차분한 음성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청중들은 조용히 노래를 들어주었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유평리 유평마을 | 제보자김삼순(여,71세)
- 한자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목소리가 굉장히 우렁차고 크다. 옛날에 불렀던 노래가 있으면 한 번 불러달라고 하니, 한자 배울 때 부르던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도 듣고 있다가, 노래가 끝날 무렵에 박수를 치며 즐거워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영록(남,78세)
- 한자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들 사이에서 여러 노래가 오고 가자 조사자가 먼저 제보자의 노래를 듣는다고 하자 제보자가 처음부터 구연했다. 청중들도 추임새를 넣으며 장단을 맞춰 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송계홍
- 한자풀이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노래를 더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본래 노랫가락으로 부르는 노래인데 창부타령 곡으로 불렀다. 청중들이 노래를 잘 한다며 박수를 치며 계속 추임새를 넣었다.조사일시2010. 0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성진경로당 | 제보자김복득
- 한재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졌고 청중들은 조용히 경청하고 있었다. 앞서 이야기가 끝나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식도 암 수술로 인해 성대가 온전치 못하는데도 힘을 내어 조사에 적극 임해주었다. 성대 때문에 이야기는 비교적 간결했다.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광양시 다압면 금천리 동동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동석
- 한재(大峙)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한재의 내력을 이야기해 달라고 했더니 제보자는 담배를 한 대 피워 물고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한해성
- 한재(大峙)의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호랑이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니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오세관
- 한재령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2-04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북평읍 | 제보자김선경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