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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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가는 여자 농락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은 제보자의 한약방에서 오랫동안 다른 제보자들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있었다. 이 제보자는 처음에 아주 달갑잖아하는 반응을 보였으나 다음에는 자기가 직접 얘기하고 싶어하는 눈치를 몹시 보였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핀잔을 주기도 하고, 옆사람을 잡고 다른 얘기를 ...조사일시1979-05-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5리 | 제보자김종학
- 길 잘못 내서 일곱 명 죽은 북두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명당 이야기에 조사자가 언제 날이 좋으면 밖에 나가서 그런 명당들을 좀 구경시켜달라고 하자, 그러자고 하시면서 북두골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길(吉)씨 성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향면 | 제보자이성연
- 길갈때 소리(길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연봉리 | 제보자김칠성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경남지방의 민요를 많이 알고 있다고 하여, 다시 민요를 부탁하니, 본 길군악을 해주었다. 이 민요는 고향인 경남 거창에서 젊을 때 동네 사람들에게 익혔다고 한다. 옛날에 물가에 놀러 갔을 때 불렀던 노래라고 하였는데, 처음 노래를 녹음할 때 발음이 부정확하...조사일시1979-03-18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7동 | 제보자곽동원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서신애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계속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자, ‘짓구내기’라며 이 노래를 했다. 보통 길군악이라 하는 것이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송계마을 | 제보자백말달(여,83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함양산천 물레방아라는 노래를 아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바고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오현마을 | 제보자신종열(남,83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함양산천을 불러달라고 말하자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윤일석(여,71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노래를 불러 보겠다며 부르기 시작했다. 주변 청중들이 적극 칭찬하면서 분위기를 띄웠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이종선(남,83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용추 폭포 노래를 아냐고 물어보자 그 노래를 다 안다며 대답했다. 한 번 불러 달라하니 다 같이 불러보겠다며 적극적인 자세로 구연 하였다. 조사자가 다른 마을에서 조사된 길군악보다 길이가 길다고 하자, 용추 폭포에 노랫가락을 붙인 것이라서 그렇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 제보자임석순(여,76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구연하였다. 목소리가 맑고 좋았으며 발음도 정확하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하비마을 | 제보자강석순(여,80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함양산천 노래가 있지 않냐고 물어보자 바로 불렀다. 그런데 처음 할 때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한번 더 해보겠다고 불렀다. ‘길 꼬내기’, ‘짓꾸내기’라 불리는 길군악이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정경분(여,80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용추폭포에 대한 노래가 있냐고 물어보자 그런건 다 아는 거라는 말을 했다. 조사자가 안의에만 있는 노래 같다고 말하자 불렀다. 역 시 길군악 곡조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정경분(여,80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자신이 알고 있는 노래를 모두 부르겠다면서 자발적으로 구연하였다. 적극적인 제보자의 태도에 청중들도 흥겹게 참여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용추 폭포로 시작하는 길군악을 요청하자 제보자가 적극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서 제보자의 노래를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서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서 제보자의 노래에 적극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쾌활하고 적극적인 성격의 제보자는 청중들의 호응을 유도하면서 노래하였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오평마을 | 제보자김윤임(여,64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박수를 치면서 흥겹게 부르려 했는데 목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허칠남(남,74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신현두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신현호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변경순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변경순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길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 | 제보자이항
- 길군악[짓구내기]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연순 제보자가 모심기 노래를 부른 후, 제보자는 천천히 부르는 곡조에 맞추어 부르는 이 노래에 자신이 있는지 짓구내기를 하겠다며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신기마을 | 제보자송점순(여,74세)
- 길군악[짓구내기]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길군악[짓구내기]에 이어 다음 노래를 불렀다. “시작” 소리를 하고는 전연순과 함께 흥겹게 노래를 불렀는데, 노래 뒷부분에서 전연순이 힘이 든다고 하며 그치자, “에헤~용~” 이후부터는 제보자가 혼자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신기마을 | 제보자송점순(여,74세)
- 길군악[짓구내기]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에 제보자가 혼자 부르다가 나중에는 전연순이 함께 따라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신기마을 | 제보자송점순(여,74세)
- 길꼬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산청 | 제보자미상
- 길꼬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변경순
- 길들어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미상
- 길떠나기에 앞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민학덕
- 길러준 아버지를 구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5]가 끝나고,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장소를 동사로 옮기려던 중에 마을 부녀자 세 명이 들어왔다. 그들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권하자 어떤 이야기면 되느냐고 묻는데, 옆에 있던 제보자가 “이런 이야기면 된다.”고 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3-09-11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권중원
- 길로 가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재연
- 길로길로 가다가/언어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달강달강>을 아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남옥화가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중간중간 기억이 끊겨서 세 번에 걸쳐 다시 불렀다. '세상 달강 길로 길로 가다가' 이렇게 부르지 않았느냐고 물었더니, 그냥 '길로 길로 가다가'라고 불렀다고 한다. 친구들과 놀면서 부른 노래...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453-2번지 화암2리경로당 | 제보자문옥출
- 길목 지키는 세 호랑이가 있던 삼석바위의 단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안일선 씨는 ‘삼석바위 전설’을 ‘도깨비 홀린 사람’이야기를 하기 직전에 구연했었다. 그러나 ‘도깨비 홀린 사람’이야기를 구연하기 직전에 ‘삼 석바위 전설’이 바람소리로 인하여 녹음이 불완전하게 되었음을 알아차리고선 @1조사자가 안일선 씨의 ‘도깨비 홀린 사람’이야...조사일시2010. 6. 27(일요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공설운동장 오천읍한마당(체육대회) ‘진전리’ 마을 천막 안 | 제보자안일선
- 길몽(吉夢)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인제 하나만 더 하고 가 자야지.”하며 도무지 자리뜨기가 싫은 눈치였다. 청중들도 한 둘 일어섰고, 조사자 일행도 약간 피곤을 느꼈으나, 제보자는 아직 끄떡 없었다. 다시 만날 기약을 하고 이 이야기로 끝을 맺었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길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베 짜면서 부른 노래를 청하자 바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804-2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금봉
- 길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전옥순
- 길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길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김맹순
- 길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김순금
- 길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간은 벌써 자정이 넘어 새벽 1시에 가까와오는 시간이었다. 민요 14가 끝나고 나서 조사자의 요청으로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맹순
- 길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독사에 물린 손을 치료하던 가던 길에, 조사자 일행이 머물고 있는 이장의 집으로 잠시 들린 틈을 이용해 청하여 들은 것이다. 청중은 없고 조사자들만을 앞에 두고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순금
- 길쌈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성격이 활달하고 적극적이어서 인근 마을인 자산리에서도 제보자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이런 성격 때문인지 제보자는 자발적으로 노 래를 불러 주려고 하였다. 제보자는 밭매는소리를 부른 다음에, 자신이 생각나는 대로 계속 이어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상양지 2길 8 상양지마을회관 | 제보자박간출
- 길씨, 홍씨, 박씨가 혼인하지 않은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홍성수
- 길야은과 장여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호준씨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제보자에게 권유해서 듣게 되었다. 매우 연로만 탓에 발음이 부정확하고, 내용 구술이 다소 미흡하여 아쉬웠다.*조사일시1984-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선산읍 | 제보자손덕준
- 길에서 유성룡을 낳은 모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동구씨의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는 이야기로는 김동구씨를 못따라 가겠다면서 씨름은 이길 자신이 있다고 말하고는, 그래도 ‘이야기를 하나 하지.’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김한수
- 길을 오다가 도깨비를 만나 허리띠로 묶어 두었다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귀신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니까 좀 생각하시다가 해주셨다.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입현리 소입현마을 소입현마을회관 | 제보자조영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