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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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사람 신유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주악
- 하늘에 다녀온 소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주악
- 하늘에 복 타러 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말이 너무 빨라 조금 천천히 해 달라고 부탁을 했으나, 여전히 빠른 편이었다. *조사일시1980-05-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이복달
- 하늘에 복 타러 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 동안 옆에서 이야기만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자 쉽게 응해 주었다. 나직한 목소리로 차근차근하게 구연하여서 청중들로부터 이야기를 잘한다는 칭찬을 들었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김옥련
- 하늘에서 내린 장고(長鼓)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끝내자 마자 다시 이었다. 앞의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번에는 효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조한순
- 하늘에서 동자가 내려오는 꿈을 꾸고 태어난 김유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김병천이 앞의 이야기에 이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19(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중앙서로29 | 제보자김병천
- 하늘에서 쌀이 터져 내려와 부자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인제 할 이야기가 없다는 것을 더 생각해 보라고 했더니 한참만에 하늘에서 쌀이 터져 나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김부단
- 하늘에서 줄타고 내려온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하면서 될 수 있으면 주위의 분위기를 살리려고 재미있는 사설을 붙여가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5-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고대석
- 하늘의 시험을 극복하고 동삼을 얻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 제보자가 담배를 태우러 나갔고 그 사이 최장수 제보자가 세종대왕의 미복잠행 설화와 자신의 생애에 대해 얘기하였다. 그 후 서중식 제보자가 돌아와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969번지 계남면 문예복지관 경로당 | 제보자서중식
- 하늘이 감동하여 효부에게 내린 쌀 나오는 상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정원창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나자 어릴 적에 어머니한테 들은 이야기를 해보겠노라 하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2.20 | 조사장소구례군 구례읍 봉서리 동산마을 1573번지 동산마을회관 | 제보자이승렬(남, 78세)
- 하늘이 감동한 며느리의 효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이근순
- 하늘이 감동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7을 듣고 생각이 난 듯 내가 이야기 하나 해야겠다며 들려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서수면 | 제보자나보옥
- 하늘이 내려준 홍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잘 하시는 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노환으로 기동이 불편한 처지여서"<page id="74"/>"댁을 방문해서 이야기를 들었다. 쇠퇴한 기력임에도 일단 이야기에 임해서는 큰 열의를 보여줬다. 두 마디 이야기만을 듣고 만 것은 장시간의 구연이 제보자의 건강에 ...조사일시1983-04-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반포면 | 제보자최희봉
- 하늘이 내린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마을회관에서 제보자를 만났지만 조용한 곳에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이튿날 제보자 자택에서 다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부탁하였 다. 조용한 방으로 조사자들을 안내한 제보자에게 조사 목적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명을 하고 옛날이야기를 청하였다. 제보자는 미리 이야...조사일시2009. 1. 3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배방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재성
- 하늘이 낸 효자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녹음에 올릴 만한 이야기라고 생각됐던지 구연력이라곤 거의 없어 보이는 신병희 어른께서 이 전설을 들려줬다. 효행 모티브의 우연성에 흥미의 촛점이 있는 듯했고 이점을 구연자는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여, 결국 하늘이 낸 효자 얘기임을 강조하려 했다. 청중 가운데도 비석...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신병희
- 하늘이 도와 준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효(孝)에도 지효(至孝), 명효(名孝), 요명명(僥名孝)가 있는 것으로, 앞 이야기속의 김가와 같은 자가 바로 요명효라고 햇다. 아울러, 지효는 천신이 감응하는 것으로 그런 효자의 곁에는 늘 호랑이가 보호해 주게 마련이라는 말도 했다. 그런 사실을 예증이라도 해 ...조사일시1983-11-30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사곡면 | 제보자이호승
- 하늘이 도와준 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선비들이 과거 보러 갈 때 생겼던 설화를 들려 달라.” 고 했다. 제보자는 한학을 하신 분으로 양양 지방의 향교(鄕校) 일을 보시는 분이기 때문이었다. 그랬더니 숙종 대왕이 서울 명륜당 대성전을 야순하면서 일어났던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4-04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정성철
- 하늘이 도운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경로당에서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설화 6까지 한 제보자는, 김규입씨가 설화 7,8을 하자, 이어서 이 이야기를 했다. 듣고 보니, 이남이(여73) 할머니가 설화 1로 한 것과 같은 줄거리였으나, 다른 점이 많다. 그래서 이것마저 수록한다. *조사일시1978-10-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김경달
- 하늘이 도운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에 가서 이야기를 들었다. 제보자는 다리가 불편해서 외출은 할 수 없는 형편이었는데, 찾아간 일행을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이야기를 아주 열심히 해 주었다. *조사일시1978-10-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이남이
- 하늘이 도운 착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아주 좋은 이야기라고 칭찬을 하였다. 제보자는 “그런 이야기도 필요하냐?”고 물은 뒤, 비참한 이야기 하나 더 한다고 자청했다. 기억력이 좋아서 막힘없이 술술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법창화
- 하늘이 돌봐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가 끝나고 콩쥐 팥쥐 얘기가 연결되었으나, 제보자는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했다. 목소리를 들려 주자 부끄러운 듯 수줍게 웃었다. 조사자가 얘기할 것을 재촉하자 얘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3-23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정우면 | 제보자송점순
- 하늘이 안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9]가 끝나고 안봉조 제보자에게 한자리 더하라고 부탁하자 이제 없다며 사양했다. 한참 후에 조연표씨가 “내가 하나 할랍니다□며 자청했다.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조연표
- 하늘이 알아주는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에 무가를 수집하려고 정진현씨댁에 연락했더니 약방에 계시다고 해서 <page id="460"/>그가 경영하는 광제당한약방에 가서 만났다. 그런데 무가는 고장(鼓錚)을 쳐야하기 때문에 밤에 집에서 하기로 하고 이왕 온김에 옛날얘기를 해 달랬더니 마침 손님도 없고 ...조사일시1980-11-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사직동 | 제보자정진현
- 하늘이 이어준 김유신 부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김병천이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19(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중앙서로29 | 제보자김병천
- 하늘이 정해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는 더이상 할 이야기가 없다며 구연을 마치려고 하였다. 그러나 조사자가 이야기를 계속 청하면서 명당에 관한 이 야기는 없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제보자는 명당자리라는 것은 다 거짓이라며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2. 18(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1리 811-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돈
- 하늘이 준 묘터, 오무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듣고만 있던 이이호(남, 60)씨는, 남의 이야기는 쓸 것도 없고 이런 조사에서는 이 마을에만 전해지는 독특한 얘기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마을 인근에 얽힌 전설을 생각해 내었다.*조사일시1979-11-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1동 | 제보자이봉희
- 하늘이 표창한 양아들의 효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내가 하나 해보지요 하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2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오세옥
- 하늘천 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가 끝나고 제보자는 학동이 공부가 지겨워서 훈장을 욕하는 것이라는 설명을 하고 읊었다.*조사일시1984-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김석보
- 하늘천 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구협씨를 찾았더니 마당에서 일을 하다가 반가이 맞아들인다. 우선 메모해 두었던 종이를 쳐다본다. 조사자가 언제 찾아 오면 말해 주려고 이야기의 중요한 대목을 메모해 둔 모양이다. 전번 말해 준 이야기들이 썩 재미있고 유익한 말들이었다는 인사말을 했다. 그리고 이...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양구협
- 하늘천 따지/천자풀이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양복순이 비그치게하는소리를 부른 뒤, 이어서 조사자가 천자풀이하는소리를 아느냐고 물었다. 양복순이 망설임 없이 노래를 불렀다. ‘함반태’가 무엇인지에 관한 질문을 하였더니 한용준이 ‘함지박’을 의미한다면서 그에 관한 설명을 길게 해주었다.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산북리 137-20번지 산북리 경로당 | 제보자양복순(#2)
- 하늘천 따지/천자풀이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천자풀이하는소리>에 관한 질문을 하자 여러 제보자들이 조금씩 기억을 해내었다. 가장 적극적인 안주희에게 노래를 불러줄 것 을 청하였으나 안주희는 뒷부분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 안주희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몇 가지 힌트를 주자, 끝까지 부를 수 있게 되...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3리 도덕동길 13 잠곡3리 마을회관 | 제보자안주희(#)
- 하니소의 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에 이어서 마을 사정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었다. 여러 가지 항목에 의하여 조사를 하는 중 기우제에 관한 이야기가 오고 가는데, 제보자가 나서며 녹음기를 끄라고 하고는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김종하
- 하님과 중의 문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동수의 이야기를 받아서 심명섭이 들려준 이야기다. 심명섭의 이야기는 재치가 있고 대부분 골계담에서 특히 어희(語戱)적인데 묘미가 있었다. 구연은 능숙했다.*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심명섭
- 하동 권씨가 통영 통제사가 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이야기를 며칠을 해도 다 못한다면서 설화 채록의 이유를 물었다.""조사자가 채록의 목적을 설명하고 이야기를 청하자 해준 이야기인데, 청중들이 이 제보자에게 자꾸 이야기를 청하는 것으로 보아, 청중들 사이에서 이이기 잘하는 분으로 알려진 것 같았다. 구연 중...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정태욱
- 하동 서마실 조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술원
- 하동 옥동 허경림이 만난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술원
- 하동 장정승과 공갈못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공갈못에 관한 다른 이 야기를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채홍범
- 하동 정씨 순제의 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옥녀봉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이어서 다음 이야기를 이어갔다. 제보자는 연세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긴 시간동안 많은 이야 기를 들려주셨는데, 이렇게 열정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 행여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염려스러웠다.조사일시2010.12.18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산리 도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회원
- 하동 정씨 시조 묘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기 장수 이야기를 짤막하게 들려 주고 이런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들은 바는 있어도 내용을 잊었다고 했다. 동래 정씨 시조 이야기를 짤막하게 들려 주었더니, 그런 이야기로는 하동 정씨 시조 이야기가 있다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상수
- 하동 정씨 시조 정금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pers>이서구</pers> 이야기)를 마치자마자 또 하나생각 났다고 하며 이어서 한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하였으나 주인공의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머뭇머뭇 한참 생각하였다. 이 이야기는 어려서부터 동네 어른들한테 들었다고 하였다.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리 | 제보자변기섭
- 하동 할매기 당산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동 | 제보자김서경
- 하동(河東) 박고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하동의 관운장 사당(關雲長祠堂) 이야기를 하고, 시시한 이 <page id="77"></page> 야기를 해 달라고 청하였더니 아이들 하는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하였다.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술원
- 하동의 관운장사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술원
- 하루 만에 자라는 오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와 함께 소리하실 분을 기다리는 동안 제보자는 조사자들에게 자신의 성장과정에 대해 길게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가 조사자들이 고담을 좀 해달라고 청하자, 옛날 거짓말 한 마디 하겠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2. 28(토)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두일1리 마을회관 | 제보자함명호
- 하루 밤을 자도 만리성을 쌓는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이야기(설화 76)에 이어서 했다. ?가시나?의 유래와, ?하룻밤을 자도 만리성을 쌓는다. ?고 하는 속담의 유래를 한꺼번에 밝혀주는 이야기였다. 제보자는 이러한 말의 본래의 뜻을 모르고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비판적인 공격을 가하기도 했다. 즉, 말뜻을 제대로 모...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 하루 아침에 천석군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점치는 이야기를 하나 한다며 다음과 같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8-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문성구
- 하루에 두 쌍을 혼인시킨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8일(월)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하루에 아홉번 참아라(九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교훈에 관한 설화를 많이 알고 있는 듯 바로 이어서 이야기가 나"<page id="173"/>왔다.*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풍남동 | 제보자이영숙
- 하루에 장가 세 번 든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재성씨가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그 옆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해 보라고 하니까, 별로 달갑지 않은 표정으로 녹음기를 자기 앞으로 당겨 놓고 구술을 하기 시작했는데, 차츰 열을 내어서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0-12-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건
- 하루저녁 자고 만리성 쌓는다는 말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령마을지에 제보자가 소개된 것을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매우 적극적인 성격인 제보자는 80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총기가 무척 좋 아서 노래도 여러 곡 불렀고, 이야기도 여러 편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는 여자가 똑똑해야 세상이 잘된다고 하는 신념을 갖고 있었는데...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원동촌길 17-6 하순덕 제보자 자택 | 제보자하순덕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