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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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수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약속을 찾아갔지만, 마을회관에는 네 분 정도의 어르신만이 계셨다. 전반적으로 이야기나 노래를 구연할 제보자를 만나지 못했다. 마을의 개관적인 설명 이후에 여러 가지 이야기 소재와 주제를 물어보는 중에, 마을 최고령자인 남상기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2010. 4. 24(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1리 | 제보자남상기
  • 포수바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봉수길과의 이야기중 초반의 질문들은 주로 주변 지역, 지형과 관련한 이야기여서 인근 지역인 파평면 덕천리에서 조사되었던 포수바위에 대해서도 물어보았다.
    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마지1리 봉수길 자택 | 제보자봉수길
  • 포수와 구렁이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상수 제보자가 이야기를 끝내자, 자신이 집에서 이야기를 생각해 왔다며 녹음 마이크를 받아 쥐고는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를 구연하는 자세가 아까보다 더 나아 보였다. *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삼순
  • 포수와 구미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꼬리 아홉 달린 여우 얘기를 요청해서 나온 것이다. 관심의 본령이 이런 데있는 것은 아닌 것 같았으나 진지한 태도로 열심히 해주었다.*
    조사일시1980-06-2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진잠면 | 제보자하성수
  • 포수와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과 조사자는 제보자가 이야기를 잘 하시는 분이라고 칭찬을 해드리고, 담배를 피우며 잠시 쉬었다. 청중들은 제보자와 동년배라 그런지 분위기가 화기애애하였으며, 제보자에게 또박또박 말을 해야 녹음이 잘 된다는 등의 격려의 말을 해주기도 했다. *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임지순
  • 포시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포악한 계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놀기를 좋아하고 노래와 이야기를 잘 한다는 말을 듣고 술을 사 들고 집으로 찾아가서 윤아기 할머니를 만났다. 술 한 잔을 마시자 흥이 나서 첫 번 부른 노래다. 한문구가 많은데 발음이 불명확하여 제대로 옮기기가 어려웠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윤아기
  • 포용력있는 판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수영씨가 낭패한 기색을 보이자 조사자가 이야기가 없다고 하는 제보자에게 청하여 들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현욱
  • 포항 뱃놈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통 또는 민속의 개념과 범주에 대해 관심을 나타내던 제보자는 이제 동네마다 특색있는 노래도 없고, 사람들도 가수들 노래를 따라할 뿐 정작 ‘내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면 개탄했다. 그러더니 자신이 즐겨 부르는 포항의 노래라며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일제시대부터 6...
    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가사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동걸
  • 폭포수 솟는물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 도중에 가사를 잊어버려 주변의 도움으로 이어가다가 결국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구연을 마쳤다.
    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명정동 명정경로당 | 제보자박점연
  • 표씨의 시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동구씨가 앞의 이야기를 끝내자, 제보자가 자청해서 하나 더 하겠다면서 김동구씨 앞에 있던 녹음기를 자기 앞으로 당겨 놓은 후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사공용
  • 표옹 송영구와 중국 사신 주지번의 인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진주소씨 익산종친회장을 10여 년간 맡아서 일을 했던 분이다. 제보자는 선조들 가운데서 익산 금마에 살았던 양곡 소세양에 대해 구전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를 모아서 기록한 경험도 있어서 소세양에 얽힌 이야기를 막힘없이 구연했다. 1차 조사에서는 한약방에 찾아...
    조사일시2011. 8. 17(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남중동 173-14 (익산대로22길 38) 제보자 자택 | 제보자소병창
  • 표옹 송영구와 중국 사신 주지번의 인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익산 왕궁면 진천 송씨 종친회 일을 맡아서 했던 분이다. 표옹 선생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방문하였으나 표옹에 관한 이야기는 ‘망모당(亡慕堂)과 우산정사(紆山精舍)’라는 책에 나와 있다면서 얇은 책 한 권을 조사자에게 주었다. 제보자는 처음에는 별로 아는...
    조사일시2011. 8. 18(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동용리 280-5 제보자 자택 | 제보자송양규
  • 표옹 송영구의 환갑잔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왕궁면 소재지인 신흥리 수성당노인정에서 제보자들을 만났다. 수성당노인정은 소재지에 있는 큰 노인정으로 인근 마을 노인들이 모이는 곳 이다. 노인정에 사람이 많은데다가 이야기를 시작한 사람이 이야기를 채 마치기 전에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서 이야기를 덧붙이는 바람에 한...
    조사일시2011. 8. 15(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흥암리 508-10 (신흥길 8) 왕궁수성당 | 제보자이남상
  • 표주박에다 음식을 담아 단종에게 보낸 원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원호 선생과 관련한 이야기를 조사자가 묻자 제보자 이종환이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 07. 22(수) | 조사장소제보자(이종환)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 날기실11 | 제보자이종환
  • 푸대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준비된 이야기의 제목에 ‘푸대쌈’이라고 써 있었다. 이 이야기를 꺼내며 별로 보람있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하며 말하나마나 한 것이라고 하다가 권유에 따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푸대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안에 실제로 있었다며 푸대 쌈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군데군데 손짓을 섞어가며 실감나게 구연하여 청중의 이해를 도왔다.*
    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백금문
  • 푸대접을 시로 풍자한 김삿갓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김삿갓 이야기 하나를 더 해 달라고 하자 다음과 같이 구술하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푸른산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박순천
  • 푸심떼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성재희
  • 푸심떼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저녁 식사 후에 미리 약속한 대로 상점집에다 할머니들을 모셨다. 이제는 제법 익숙해져서 거침없이 노래했는데, 이것은 이 날 저녁에 부른 것으로는 맨 처음의 노래다. ‘푸심’이란 말은 ‘학질’의 이 지방 사투리인데, 학질에 걸린 사람은 위세스러운 일을 당하면 떨어진...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성재희
  • 풀 베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풀 베는 소리를 청하자 제보자가 풀을 베면서 소리를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연이어 조사자가 소리를 청하자 잠시 망설이더니 이내 노래를 시작한다. 노래가 끝나자 풀을 벨 때 상황을 덧붙여서 설명했다.
    조사일시2011. 03. 27(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정종근
  • 풀 사먹은 정만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만서 이야기라면 김원락이 다시 나서지 않을 수 없다. *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풀 송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동안 듣기만 하던 권영복씨가 속이는 이야기 하나 더 보탰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풀 써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회관에 들렸더니 할아버지 한분이 들어오셔서 혹시 모심기 노래를 할 줄 아시냐고 했더니 안다고 하셔 안으로 모셔 술을 대접하며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술을 좋아하시는 듯 했다. 목소리가 조금 탁해지셔서 그렇지 옛날에는 참 소리가 듣기 좋았다고 할머니들이 말씀하...
    조사일시2009.02.21(토)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송생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능호
  • 풀국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산에서 풀국새 소리를 흉내 내며 부르는 노래가 있지 않느냐고 물으며, 풀국새 노래를 해보라고 하자 제보자가 말로 노래를 설명하듯 이 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삼산리 뇌산마을 | 제보자배을님(여,90세)
  • 풀국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어렸을 때 산에 가서 버꾸기나 산비둘기 소리를 흉내내며 부르는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했다. 처음에는 읊조리듯이 했 는데, 조사자가 노래로 다시 불러 달라고 요청해서 했다. 풀국새는 뻐꾸기를 지칭하는 경남 방언이다.
    조사일시2009.01.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도북리 도북마을 | 제보자권오현(남,74세)
  • 풀국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두꺼비집 짓기 노래를 부른 다음, 조사자가 뻐꾸기나 산비둘기 소리를 듣고 어렸을 때 부르는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는 이 노래를 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금반리 금반마을 | 제보자표상림(여,71세)
  • 풀국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배석분 제보자의 성주풀이가 끝이 나자 조사자가 산에서 산비둘기나 뻐꾸기 소리를 흉내내는 소리를 하지 않았느냐고 좌중에게 물었다. 그러자 제보자가 이렇게 소리했다고 하면서 노래를 했다.
    조사일시2010. 7. 6(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남구 대연6동 부연경로당 | 제보자문강미자
  • 풀꾹풀꾹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운을 띄우면서 노래를 아냐고 물었다. 제보자는 노래를 구연하면서 옛날에 문득 기억만 난다며 노래를 했다. 노래라기보다는 4. 4조의 운율로 읊어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설리마을 설리마을복지회관 | 제보자김봉덕
  • 풀무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불매’는 ‘풀무’의 이 지방 사투리이다. 이 노래는 원래는 풀무질할 때 불렀던 것이지만 지금은 주로 아기를 어를 때 부른다. 민요가 하나의 기능으로부터 다른 기능으로 전이되어 간 형태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민요는 이귀조 할머니가 이야기를 여러 가지 하고 ...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안차림
  • 풀무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자장가 종류를 계속 부르자, 제보자가 옆에 있다가 나도 하나 부르겠다며 시작한 것이다. 안차림 할머니의 풀무 노래보다 내용이 다양한 면이 있다. *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이귀조
  • 풀무소리/아기어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전에 전숙자의 집에서 설화 7편과 아라리 20여 수를 듣고 점심 식사 후에 다시 조사를 재개했다. 아라리 25수 정도를 몰아서 부른 후 잠시 쉬던 차에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불러줄 것을 요구하며 판의 분위기를 바꾸고자 했다. <성님오네 성님오네>, <다복녀>를 ...
    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9리 3반 5-32번지 전숙자 자택 | 제보자전숙자
  • 풀무소리/아기어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옥화가 <쥐야 쥐야>를 부른 후, 문옥출이 자발적으로 아기 볼 때 부르던 노래를 불러주겠다고 했다. <세상달강>을 조금 부르다가 다른 노래 를 불러주겠다며 <풀무소리>를 불러주었다. 아기를 세워서 좌우로 흔들면서 부르던 노래라고 했다.
    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453-2번지 화암2리경로당 | 제보자남옥화
  • 풀무소리/아기어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인 13일보다 날씨가 좀 풀렸으나 그래도 추웠다. 전날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1996년과 2002년에 민요를 제보한 윤숙희를 찾았으나 교회에 간다고 해서 오늘로 미뤘다. 10시 30분경에 경로당에 도착하니 김상욱 혼자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방문한 뜻을 설명하고 ...
    조사일시2010. 1. 14(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218번지 초도1리 경로당 | 제보자윤숙희(#)
  • 풀무소리/아기어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명파리를 다녀와서 점심 후에 죽정2리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사전에 죽정2리에 거주하는 최동호 어르신과 약속을 하였으나 자리에 없었다. 할머니들 서너 분이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고 계셨고 방 안에서는 ...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447-1번지 죽정2리 경로당 | 제보자한방자(#)
  • 풀무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아기 어르는 소리를 하고나자, 청중들이 제보자의 다음 노래를 기다리고 있는 듯이 제보자를 쳐다보고 있었다. 제보자는 곧바로 노래 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1. 10(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황등면 죽촌리 도촌마을회관 | 제보자박영자
  • 풀미 딱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실숙
  • 풀미 딱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변순희
  • 풀미 딱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김무연
  • 풀미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임찬흠
  • 풀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는 어머니가 아기를 달래면서 부르는 노래다.*
    조사일시1981-06-1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권영옥
  • 풀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동풍가는 어떤 때 부르는 노래냐?”고 묻자, ‘춤추고, 장구 치면서 놀 때 부르는 노래’라고 흥겹게 이야기 했다. 동풍가가 끝나고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손주를 데리고 놀 때 부르는 풀미가를 들려 달라.”고 했더니 이 노래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1081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풀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풀미딱딱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달강달강을 들어봤으니 풀미딱딱을 들어보자고 했더니, 제보자가 다시 나섰다. 어릴 때 어른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부르는 노래를 그때 배웠다고 했다. 길게 부르지는 못했다. *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이실숙
  • 풀미딱딱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앞의 노래를 부를 때 계속해서 거들어 주었기 때문에 노래를 청해 보았다. 제보자는 우망동 동래 정씨의 종부인 탓으로, 남편인 종손을 들먹이면서 이런 노래 부르면 야단난다고 하면서 사양했다. 그러다가 풀미딱딱을 부르겠다고 하면서 또 불러도 되겠느냐고 물었다...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성임이
  • 풀미딱딱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남의 노래만 듣고 있던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부르겠다고 나섰다. 제보자는 집주인이었다. 조사자가 쥔할머니도 노래를 불러보라고 했더니, 좌중이 함께 권해서 부른 노래이다.*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변순희
  • 풀미딱딱 고양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단이 준비해 간 음료수와 과자를 대접하자, 할머니 한 분이 맛있다고 하시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위만리 마을회관 | 제보자서계옥
  • 풀미풀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상달강 이후에 자연스럽게 손동작을 하면서 구연하였다. 마치 아이를 세워서 양손으로 잡고 좌우로 흔드는 것과 같은 동작을 하면서 구연하 였다.
    조사일시2009. 2. 1(일)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면온2리 2반 998번지 한경호 자택 | 제보자김산월
  • 풀베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1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제보자유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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