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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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이갸 가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
    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정말순
  • 가자 가자 감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많은 이야기보따리를 푼 제보자가 노래 보따리도 풀어놓자, 조사자들은 많은 질문과 요청을 하였다. 여우ㆍ개똥벌레ㆍ술래잡기 등 많은 질문을 하였는데 잘 모르거나,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조사자들이 혹시 가자 가자 감나무와 같이 말을 이어가며 하는 노래를 아...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김포시 통진읍 옹정2리 78번지 | 제보자전봉해(여,78세)
  • 가자 가자 감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회관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조사하는 도중에 할머니들이 한 분씩 한 분씩 들어오시고 또 민요조사를 왔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오신 분들도 계셨다.
    조사일시2009.08.03(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441번지 인지리 손달회관 | 제보자김순식
  • 가자가자 밤나무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리세기 노래가 끝난 후, 조사자가 어린 시절에 부른 다른 노래는 없냐고 하자 내내 청중으로만 있던 서훈자 할머니가 감나무에 얽힌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서훈자
  • 가장 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것에 그대로 이어졌다. 이것 역시 세상에서 가장 긴 얘기라며 청중을 긴장시켜 놓고는 의외로 짧게 끝냄으로써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 이야기는 그의 경우 으레 짝으로 이야기되곤 하는 모양이었다. *
    조사일시1983-11-27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이인면 | 제보자김광웅
  • 가장 좋은 적선(積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가 끝나고 조사자가 저승 갔다 온 사람의 이야기가 없느냐고 하니까, 저승 가서 보니 산고(産苦)를 돌보는 것이 가장 좋은 적선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는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이 뒤에 이순학씨가 ‘계모 이야기’, 민외주씨가 ‘자식 버리고 피난간 부모’ 등 두...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쾌남
  • 가장 짧은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음, 자기 차례가 돼서 ‘우스개 얘기 멫 마디 해야겠다’며 구연자로 스스로 나서서 계속 네 마디를 들려 줬다. 얼굴에 웃음부터 담으며 긴 얘기부터 할까 짧은 얘기부터 할까 하고 물어오기에 아무거나 먼저 해보시라고 했더니 짧은 얘기부터 해보겠다며 이걸 꺼냈다. *
    조사일시1983-11-27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이인면 | 제보자김광웅
  • 가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
    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정말순
  • 가재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의 여러 명당들에 관한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어디가면 가재 형국의 명당이 있냐고 물어보자, “가재?” 하면서 그와 관한 이야기를 구 연하였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과자를 약간 드신 터라 입이 마르는지 연신 침을 삼키셨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가재산 광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3.27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굴항 2길 79-24번지 | 제보자이재필
  • 가재야 가재야/물맑게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재를 잡으며 부르던 소리가 있었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박명하가 망설임 없이 제보해 주었다. 가재를 잡을 때 흙물이나 거품이 생 기면 침을 탁 뱉으면서 이 소리를 했다고 한다.
    조사일시2011. 3. 5(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최명하 댁 | 제보자최명하(#)
  • 가재잡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3시경부터 제보자를 만나 남경 선생님댁으로 가서 두 분의 이야기를 듣다가 제보자의 안내로 조사자 일행의 숙소를 정하고 그 여관방에서 맥주를 나누며 계속 설화를 들었다. 꽤 밤이 깊어졌을 때에 재미난 민요를 알려 주겠다고 하면서 이것을 구술했다. 처음에 자굴산 ...
    조사일시1982-01-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백영
  • 가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혼자 집안에서 일을 하고 있는 조용한 분위기였는데 노래의 끝을 맺지 못하였다. 기억 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편이다. 노래 이름을 설소리라 했는데 굴곡있는 가락도 없이 단조로운 곡으로 일관했다. 본래 특정의 곡이 있었으나 그"<page id="56"/>대로 부르...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진미례
  • 가정마을 천석꾼의 몰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제보자의 영농사업에 관한 이야기가 길게 반복되었다. 5분 이상 이야기가 길어지자 조사자가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만석꾼 이야기, 지형에 관한 것을 물었다. 마침 제보자 옆에 앉은 청중에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으나 모른다고 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이 야기를 하...
    조사일시2010.12.18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산리 도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회원
  • 가정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최만교
  • 가정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해서 유희요를 불러 주었다. 끝나고 나서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자형의 회갑 때에 어떤 여자가 부르는 것을 듣고 익혔다고 했다. *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최만교
  • 가죽 외투를 물고 간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호랑이 이야기나 도깨비 이야기 같은 옛날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가장 먼저 나서서 이야기를 하나 해 보겠다고 하고는 다음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의 아버지가 겪은 체험적인 이야기이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 중1동7통경로당 | 제보자조분이
  • 가죽은 포수 차지, 고기는 개차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9를 끝내고 (채정승) 얘기에서 채씨 문중 얘기로 이야기 관심이 확산되기에 다음 이야기를 진전시키고자, ‘그럼 꼬마 원님의 명판결 얘기는 없겠느냐? ’고 묻자 이 얘기가 나왔다. 어떤 것이든 구연 후에는 논평을 잊지 않았는데, 유도로 나온 얘기에는 논평도 짧...
    조사일시1981-03-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김재식
  • 가지 많이 열리게 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날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농바우길 117. 느재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영례
  • 가지같이 많은 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김을이
  • 가지같이 많은 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7에 이어 계속 부른 것으로, 노래가락의 하나다. *
    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지수면 | 제보자김둘이
  • 가지매 나룻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1에 이어서 계속하여 가조도를 소재로 한 민요를 청하여 들은 노래다. *
    조사일시1979-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종연
  • 가지매 놋다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 31 ‘방개 방개 구방개’가 평탄조의 사설로 읊는 것을 조사자가 녹음을 하는 것을 보고 제보자가 같은 종류의 사설을 읊었다. 이것은 한 음보를 2/4박자에 맞추는데, 한 음보의 제 1음절은 한 박자 제2,3음절은 가각 반 박자씩 배분하여 다소 빠르게 읊는다...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가지매 놋다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6과 같은 장소에서 들었다. 제보자는 사등면 가조도에서 살다가 근년에 이사왔기 때문에 그 곳 놋다리라는 지명 전설을 구술한 것이다. 발음이 불분명하여 청취하기가 곤란했다. *
    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국인
  • 가지매 옥녀봉(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9(옥경선 : 화투타령)이후 설화를 두어 편 채록하고, 소란스러워져서 민 <page id="87"></page> 요를 부르게 유도하여 계속 녹음하였다. 사등면 가조도 출신의 부녀자가 민요에 능하여 그 곳 노래를 청하여 들은 것이다. 두 제보자가 합창하였다...
    조사일시1979-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종연
  • 가지매 옥녀봉(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0에 이어서 가조도 옥녀봉을 소재로 한 노래로 가창하였다. 이것은 이종연씨 혼자서 독창하였다. *
    조사일시1979-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종연
  • 가지박 돌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자진해서 노래를 부르겠다고 했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가지박 돌리는 소리?라고 했다. 들나물을 캐며 부르는 노래로 아리랑의 가락과 아주 흡사했 <page id="621"></page> 다. 사설은 나물을 캐어 담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강신용
  • 가지산 쌀 구멍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신정1동 | 제보자이유수
  • 가지산(伽智山) 쌀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에 이어서 조사자가 탁자 위에 놓인 울산지방의 설화 목록을 보고 이 설화를 청하여 들었다.*
    조사일시1984-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김석보
  • 가지산(伽智山) 쌀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마을 이장의 소개로 제보자를 만나 이장댁으로 모시고 와서 오전 10시경부터 채록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여러 가지 세상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조사자가 이 지방 전설을 청하니까, ‘길천리 소목골’을 구술을 하고 이 설화를 이어서 이야기하였다. 이 쌀바위는 울...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도경
  • 가지의 역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가씨가 있어 이런 이야기하기가 그런데…….”라고 말끝을 흐리면서 이야기를 구연했다. 처음에는 부끄러워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부끄러움은 잊은 듯 이야기에 집중하며 열을 올렸다.
    조사일시2010. 2. 8(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 노인회관 | 제보자이윤재
  • 가질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부락명에 얽힌 전설이 없는가 하여 가잘의 유래를 묻자, 이위수씨 <page id="279" /> 의 이야기를 보충하며 이기영씨가 계속했다.*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위수
  • 가짜 구렁이업으로 치산한 며느리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설화를 끝낸 뒤, “또 하나 하지”하며 들려 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3-08-2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분선
  • 가짜 구렁이업으로 치산한 며느리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설화가 끝나고 제보자가 삼백 년 전의 이야기를 하겠다면서 구연한 것이다. 청중의 흥미가 고조되었고, 딴전을 피우던 사람들이 모여 들어 좌중이 다소 소란해졌다. 불로 1동의 진능선 할머니에게서 같은 유형의 이야기를 얻었는데, 다소 다른 모티프도 있어서 채록했다...
    조사일시1983-08-16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정기조
  • 가짜 꿈으로 주모를 건드린 건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남자라는 것은 돈이 없어서 못 보듬는다는 말을 한 뒤 자신의 얘기를 들으면 보듬을 수 없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꺼냈다. 제보자는 손짓을 많이 써가면서 열심히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최복일
  • 가짜 당숙 얻은 박문수 어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문수 어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냐고 묻자, 곧 생각나신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3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1리 39번지(제보자의 자택) | 제보자권순암
  • 가짜 명궁 김한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정원봉의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들이 준비한 막걸리를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였다. 제보자는 술을 잘 하지 않는데, 모처럼 막걸리를 마신다고 했다. 이어 제보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제보자는 나이에 비해 근력이 좋아 오래도록 이야기를 했으며, 조...
    조사일시2009.02.20 | 조사장소구례군 구례읍 봉서리 동산마을 1573번지 동산마을회관 | 제보자정원창(남, 89세)
  • 가짜 무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판임
  • 가짜 무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둘러앉은 할머니들은 이야기를 듣다가 별 희한한 이야기를 다 안다고 제보자를 추켜세웠다. *
    조사일시1979-04-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봉기
  • 가짜 박문수의 삼촌 노릇을 한 백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해서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박칠봉
  • 가짜 사주승을 쫓은 직강 어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제보자가 자청하여 구술했다.*
    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임팔
  • 가짜 신랑 노릇한 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유중손씨는 신이 나서 구연에 활기를 띠었다. 이야기라면 얼마든지 한다고 장담을 하고 계속해서 들려 준 자료이다. *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영인면 | 제보자유중손
  • 가짜 아들 소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짐승에 대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쥐에 대한 애기를 한다며 구술했다. *
    조사일시19830820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홍
  • 가짜 업을 만들어 부자 되게 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끝나자 앞의 채록 과정을 지켜 보던 제보자가 이야기할 뜻을 비추었다. 조사자가 제보자의 이름과 나이 등을 묻고 다시 청하자 막간으로 우스운 얘기 하나 한다면서 응해 주었다. 조사자가 우스운 이야기가 좋다고 하자 자신감을 얻은듯 선뜻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철인
  • 가짜 주인노릇 한 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방안에는 권영복씨 내외, 심운택씨, 염주호씨, 김용재씨, 조사자 등 일곱 사람이 앉아 있었다. 이제는 밤도 깊었고, 들고 나는 사람도 없이 모두 열심히 이야기를 들었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가짜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9]를 끝내고 청중들이 한바탕 웃으며 잡담을 하는 도중에 이야기를 생각해낸 듯 자청하여 바로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형섭
  • 가짜 지관이 돈 벌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화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1구 동아하이츠 빌라 | 제보자이휘생
  • 가짜 천자문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
    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정말순
  • 가짜 천자문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회관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조사하는 도중에 할머니들이 한 분씩 한 분씩 들어오시고 또 민요조사를 왔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오신 분들도 계셨다.
    조사일시2009.08.03(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441번지 인지리 손달회관 | 제보자김순식
  • 가짜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최영규씨가 좌중을 압도하며 계속 이야기하니까, 옆에서 듣고 있던 제보자가 자청하여 나서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재미나게 구술하였으나 중간 중간에 아주 빨리 넘어가곤 하였다. *
    조사일시1981-01-21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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