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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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자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양보현
  • 팔자는 도망 못 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끝나고 숨을 돌린 뒤, 조사자가 ‘귀신이 곡할 노릇’ 과도 관련된 과거시험 이야기가 있지 않느냐고 물으니 그 이야기를 알지만 구연 하기에 잡담이 많이 들어가고 내용은 교훈적이지도 않기 때문에 이야기할 만하지 않다고 하였다. 성인이 듣고도 마음에 닿는 내용이...
    조사일시2009. 2. 22(일)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다수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홍모
  • 팔자를 고친 어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계속해서 더 해줄 것을 요청하자 “무슨 얘기할까?”하며 생각하더니 “신식 얘기도 되느냐?”고 묻고는 “괜찮다.”는 조사자의 말에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를 하면서 여전히 의료수첩을 만지작거렸다. 청중들이 제보자의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고 열심히 듣자 더욱 ...
    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팔자에 아들 많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에 이어서 구술하였다. 제보자에게 전설을 유도해 보았으나 계속 민담을 구술하여서 일단 구술을 마쳤다. *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지흥우
  • 팔자에 아들 많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김봉규
  • 팔자에 없는 감투 쓴 무능한 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채홍범
  • 팔자에 없는 벼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모든 게 다 팔자에 타고나야 된다고 말을 꺼내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주위의 청중들도 공감이라는 듯 끄덕이면서 반응을 나타내었다. 오랜 시간을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도 별로 피로한 기색이 없는 것은 나이탓이라고 생각되었다.*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팔장사가 난 덕다리 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을에 전해지는 장수 이야기가 없느냐고 묻자 제보자 정우식은 팔장사가 났다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양덕3리 금일로1015번길24(경로당) | 제보자정우식
  • 팔장사가 놓은 다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팔장사 이야기가 끝난 다음 자청해서 귀신 친구 사귄 사람 이야기를 꺼냈다. 섬지방에는 귀신이야기와 도깨비 이야기가 특히 많다.*
    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박승채
  • 팔진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8-14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 제보자박가화
  • 팔천석꾼 팔종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용문에 팔종반 팔천석꾼 났읍니까?”하고 물었더니, 제보자가 자기들 가문의 이야기라면서 들려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춘수
  • 팔푼이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8에서 바보 시부모가 이야기되더니 이어서 바보 며느리 이야기가 구술되었다. 이 민담의 마지막 부분인 며느리의 바보스러운 말 대목에 청중이 폭소를 터뜨려서 좌중은 더욱 웃음 바다가 되었다.
    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이병현
  • 팔푼이 시부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 9시경부터 마을청년회관에 노년층 남자 3명과 여자 10명을 모시고 주로 민요를 채록하고 있었다. 민요를 8편 정도 불렀는데, 분위기가 산만한 편이고 열 없어서 웃는 분들이 많아 설화를 구술해 달라고 청했더니 주로 우스개 민담이 많이 이야기되었다. 그 중에 첫째...
    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김영숙
  • 팔풍받이 벌통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지관에 대한 이야기가 또 있느냐고 묻자, 지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 후, 최근의 이야기라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제보자김태진
  • 팔학사의 본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윗대 조상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성씨와 본관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2011. 3. 13(일) | 조사장소영광군 홍농읍 진덕리 상삼마을 진덕로 1길 36-2 | 제보자방기동
  • 팔홍문집의 연안 이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2월 28일(월)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팥조시와 계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그 사이에 아주머니들이 몇 분 더 왔다. 새로운 아주머니가 한 분 이야기를 시작했다. 친정은 창수면 가산 2동이라고 하면서, 어머니에게서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 듣는 아주머니들은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이따금씩 참견을 하기도 했다. *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김국선
  • 팥죽 끓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강귀연
  • 팥죽 끓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강귀연
  • 팥죽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섭
  • 팥죽 뒤집어 쓴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804-2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금봉
  • 팥죽 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판흥이 무르익다 보니 이런 얘기까지 나왔다. 제보자의 활달성을 이런 데서도 알 수 있다. 앞 이야기에 곧 계속된 것이다. *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오영순
  • 팥죽 먹고 실수한 사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했다. 여전히 강성태씨는 이야기 말미에 한 마디씩 참견하는 것을 빠뜨리지 않았다. *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은
  • 팥죽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제법 근거를 따지면서 진행되자, 제보자는 역시 자기의 안면이 있는 사람을 통하여 들은 것이라 하며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끝에 가서는 이 이야기가 어쩌면 보문사 연기설화의 한 도막일지도 모른다는 암시를 던져 주었다. 매음리(煤音里)라는 지명과 어쩌...
    조사일시1981-03-2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 제보자이두현
  • 팥죽 한 그릇에 판 논 네 마지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마을 부근의 전설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이웃 마을의 전설을 이야기해도 좋다고 했더니, 제보자가 자청하여 구술한 것이다. 제보자의 선조가 살던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것인데, 저전 마을에서 북쪽으로 30리쯤 떨어진 마을에 있는 논이라고 했다. 흉년이 들어서 굶어...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박연출
  • 팥죽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장댁에서 점심을 먹고 이장의 안내로 마을 가게를 찾아 갔으나, 아무도 없어서, 다시 이 마을의 상노인을 찾아 갔다. 평소에 이야기를 잘 하는 분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얼마 전에 상처(喪妻)를 하고 마음이 산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없다고 하여 물러나왔다. 다시 제...
    조사일시1982-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 제보자김태강
  • 팥죽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팥죽 할머니 이야기를 들어보았는지 묻자 웃으면서 잘 모르겠다고 하자 조사자가 이야기의 앞부분을 조금 이야기하였다. 이에 기억이 제보자가 조금 기억을 더듬다가 간략하게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원남면 매화리 매화2리마을회관 | 제보자남옥이
  • 팥죽 할머니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를 마치고 조사자가 다시 권유하자 “팥죽 할마이 하까.” 하면서 시작했다. 여전히 웃음을 머금고 이야기를 해나갔다. *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최순금
  • 팥죽같은 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끝에 농담을 슬쩍해서 청중들을 웃길 정도로 심운택씨가 기분이 좋았다. 별로 쉬지도 않고 곧 다음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팥죽과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청하자 기억나는 이야기가 없다고 말했다. 조사자가 청중들에게 거짓말 같은 이야기를 청하자, 그 중에 한 제보자가 호랑이 팥죽 끓여먹던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엄재순
  • 팥죽교라는 이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하고 나서 또 다시 이야기를 이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박순이(여,69세)
  • 팥죽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이야기를 마치자 옆에 있던 청중이 ‘팥죽’이야기를 해 보라고 권했다. 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주변인에게 자주 들려주었던 것으로 보인 다. 청중의 권유로 제보자가 이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연이어 나오는 우스운 이야기에 청중들의 집중도나 이야기판 분위기가 좋다
    조사일시2009. 1. 30(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면온 2리 마을회관 | 제보자한경호
  • 팥죽땀이 흐르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끝내고 청중들과 한바탕 웃은 뒤에 또 다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교임
  • 팥죽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친정인 성주군 벽진면 고령골에서 10살 때 쯤, 친정 왕고모님으로부터 전해 들은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문덕1동 | 제보자이 섭
  • 팥죽장수 할머니와 이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009년 4월 7일 제보자로부터 여러 설화를 듣고, 차후에 다시 한번 만나줄 것을 부탁했다. 농사철이 시작되어 약속을 잡기가 쉽지 않았으나, 4월 21일 제보자가 잠시 짬을 내어 조사자들이 자택을 방문하였다. 간단한 인사가 오간 후에 제보자는 미리 생각해 둔 듯...
    조사일시2009. 4. 21(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 금덕리 429-1번지 침동 마을 이현두 자택 | 제보자이현두
  • 팥죽할머니 잡아먹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토끼 잡으려다 아이 잡은 이야기’가 끝나고 계속해서 구연한 이야기이다. 끝난 후에 김태순 씨가 이야기가 더 있다면서, 호랑이가 자기 손을 토 란 잎에 싸서 아이들에게 엄마 손이라며 들이미는 이야기를 덧붙이려 하자, 제보자는 그건 다른 이야기라며 일축했다.
    조사일시2011. 4. 1.(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운곡리 200번지 운곡경로회관 | 제보자정복남
  • 패망에 이른 명당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지리산과 관련된 이야기를 묻자 제보자는 풍수에 관한 이야기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2.06 | 조사장소구례군 문척면 죽마리 죽연마을 401-2번지 죽연마을회관 | 제보자고상수(남, 78세)
  • 패물 빼내려다 죽은 여자 살린 매장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판이 끊이지 않도록 어렸을 적 들었던 이야기들 중 기억나는 것을 또 해달라고 재차 부탁하자 한경호 제보자가 이야기를 꺼내었다.
    조사일시2009. 1. 30(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면온 2리 마을회관 | 제보자한경호
  • 패물 훔쳐 간 각고간이와 소금장수 한개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와 두 번째 만남이었다. 제보자는 언제나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구연은 마을회관에서 이루어졌다. 이야기를 잘 듣기 위해 제보자를 작 은 방으로 모셨다. 젊은 이장이 따라 들어왔는데, 제보자는 젊은 이장이 자신을 잘 따른다고 했다. 조사 목적을 잘 이해하고 있던 ...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이문성
  • 패잔병에 대항한 이갑봉과 마을청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쥐굴 이야기를 아주 간단히 한 후, 다시 초도지역 역사 이야기로 돌아갔다. 조사자가 묻지 않아도 제보자는 지역이야기 만큼은 끊임없이 들려 주었다. 제보자의 강한 애향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조사일시2010. 8. 21(토)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의성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만조
  • 팽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화 없음.*
    조사일시1981-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심상호
  • 펑촌 엇저리의 호랑이잡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느 앞서 호랑이에 관한 설화를 두어 편 제공해 주었다. 어릴 때 특히 노인들로부터 호랑이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잠시 생각한 뒤에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조사일시1979-06-20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강성도
  • 페왕성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9 뒤에 제보자가 ‘울음의 재 이야기를 하고, 이 전설을 구술했다. 폐왕성은 고려 의종이 무신의 난에 의하여 피하여 있던 곳이라는 이야기가 일반적인데 이 이야기는 내용이 완전히 달라서 채록하였다. *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정성희
  • 편과 꿀종지 이름 잊어버린 바보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용순녀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바보와 관련된 이야기는 없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김복희 제보자가 아무런 설명 없이 ‘옛날 에’라고 하며 구연을 시작했다. 옆에 있던 석철순 제보자가 청중이 되어 김복희 제보자에게 맞장구를 쳐주며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중화계리 147-2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복희
  • 편시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팔양경 일부를 듣고 조사자들이 너무 아쉽다며 또 다른 민요를 불러주라고 부탁하였다. 이재수 제보자는 편시춘을 아느냐고 물은 뒤 편시춘을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6.19 | 조사장소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당동마을 129-1번지 당동마을회관 앞 유산각 | 제보자이재수(남, 87세)
  • 편시춘(片時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기석씨가 단가 곡조로 부른 노래이다. 방에는 10여 명의 노인이 있었으나 조사가 진행되자 노래를 하는 4~5명이 남고 밑엣방으로 모두 나갔다. ‘편시춘’은 남도 단가의 하나인데 민중에 전파된 단가의 측면을 검토하는 데 필요한 자료라고 생각되어 정리한다.*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영인면 | 제보자김기석
  • 편시춘(판소리 단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맹범 제보자가 흥타령을 끝내고 나서 이승범 제보자에게 “내가 형님 생각하라고 흥타령 먼저 불렀응께 한자리 하시라”고 권하였다. 이에 이승 범 제보자가 조금은 부끄러운 듯 웃으면서 흥타령 한자리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당촌마을 백촌노인정 | 제보자이승범
  • 편씨네 노루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원래 노루땅 이야기는 편씨 집안 할머니와 연관이 있는 것인데, 태안군 홈페이지에 보니 고씨 집안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후손들이 그 땅을 팔아서 지금은 그곳에 납골당이 들어서 있다...
    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고남면 장곡리 381-2 | 제보자편완범
  • 편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송판용
  • 편작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3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김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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