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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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도사 절터 유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호랑이와 관련된 전설을 해달라고 하자, 그런 것은 모르겠다며 주변 지리에 대해서 이것저것 이야기하였다. 조사자가 다시 어릴 때 서당에서 들은 이야기를 요청하자 이에 대해서도 할 이야기가 없다고 하였다. 조사자가 다시 원효대사에 관한 이야기 구연을 청하자 ...조사일시2009. 5. 29(금)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원동면 서룡리 889번지 제보자의 집 | 제보자김진규
- 통도사의 구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조사자가 절의 괴물 퇴치에 관한 설화를 물으니까 제보자 <page id="28"></page> 가 이 통도사 연기설화를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손영수
- 통도사의 구룡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술을 권하면서, 절을 지을 때 훼방하는 요괴를 도사가 물리쳤다는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서진철
- 통동에서 진천까지 어디서나 이십(20)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맹동면 주변 지명에 얽힌 이야기를 제보자 이정수가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14 | 조사장소박득천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용촌1리 용촌길105-1 | 제보자이정수
- 통방아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홍성수
- 통빨래가 된 정만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정만서에 얽힌 이야기를 자진해서 들려 주었다. 제보자는 정만서 이야기로 한참 신바람이 나 있었다.*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신성균
- 통성명 보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0-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통수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21일(금) | 조사장소순창군 팔덕면 장안리 526-1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박태호
- 통영 부자와 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5에 이어서 제보자가 구술한 이야기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김성부는 일제 때까지 거제도에 많은 농토를 소유했던 이름난 대지주로, 이 이야기는 옛날 화소로 가지고 근년에 전설로 엮었으리라 추측된다.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정실
- 통영 염진사(廉進士) 왜놈 쫓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I2에 이어서 김임수씨가 밀양 용연 전설을 이야기하고 난 뒤에 조사자가 거제 근처의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을 때, 이 전설을 구술하였다. 고창령 원님일화와 마찬가지로 인물의 기지(機知)가 설화의 중요한 모티브가 된다. 어릴 때 마을 어른들께 들은 이야기라고 한...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윤병순
- 통정 이애기나 할께지, 달래고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8로서 김봉근의 방학중이 이야기가 끝나자, 좌중에는 방학중이 ?남의 지악도 마이 했다?고 하며, 어릴 때부터 ?영덕 잡놈 방학중?으로 소문났다고 했다. 이야기가 잠시 중단되어서 조사자가 이야기를 하나 했더니, 제보자가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혼자 사는 노인이...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2동 | 제보자김인식
- 통진을 등진 덕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에 내려오는 전설이나 지명과 관련된 유래담에 대해 물으니, 제보자는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이야기가 중구난방이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01. 20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 305-1번지 고막리 마을회관 | 제보자남기복(남,79세)
- 통태 대신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혼례날 신랑이 여럿 온다는 얘기가 계속 이어지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생각해 낸 것 같았다. 과부를 메고 간다는 것부터가 청중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통태에 관한 얘기는 모두들 알고 있어서 제보자의 이야기를 몇 마디 앞질러 참견하기도 했다. 이 이야기...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이종기
- 퇴계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백영
- 퇴계 선생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준비한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주로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박문수 얘기를 하나 더 하려고 하다가 이야기 많이 아는 것을 자랑이나하듯 이 이야기를 했다. 참으로 훌륭한 이야기꾼을 만났다고 생각하며 내일도 계속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 좋다고 ...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서진철
- 퇴계 선생과 총각 주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신진청
- 퇴계 선조 명당 차지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3.0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상북도 청송군 천천1리 | 제보자박장호
- 퇴계 선조의 명당 차지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1.21(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2리 252번지 | 제보자장운찬
- 퇴계 선조의 무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성지 이야기 있으면 해달라고 청하자. ?구풍 이 얘기제? 그건 내가 한 번 하지?라고 하면서 자칭하여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신기수
- 퇴계 후손 이경훨의 장난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면서 계속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퇴계(退溪) 선생을 시험한 문창성(文昌星)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백두산 할아버지는 키가 작으나 정정하고 매우 겸손하신 분이다. “내가 호가 두산이라 백두산인데 머리가 하나도 안 히해라우(하얗소). 하하하. 나이요? 그럭저럭 설 지냈는가 안 지냈는가, 설 지나면 겨우 아흔입니다.”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재미가 있으신 할아버지이다.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완산동 | 제보자백낙환
- 퇴계가 섬긴 백운동서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구연한 것이다. 내용상 따로 채록하는 것이 타당할 것 같아서, 앞의 이야기와 구분한 것이다.*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김차동
- 퇴계선생과 그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퇴계 선생의 처가가 의령이어서 남명 선생 이야기가 긑나고 물어 봤더니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의령 지방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소화(笑話)의 하나다.*조사일시1982-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왕정효
- 퇴계선생과 그의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끝내고 김삿갓 이야기가 좋은 것이 있다고 하면서 이야기하려니까 <page id="148"></page> 동석했던 남경 선생님이 의령과 관계 있는 것부터 이야기하라고 하여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청중은 익히 들은 이야기였으나 시종 웃으면서 들었다.*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퇴계선생과 박씨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끝내고 여러 청중들에게 손수 술을 따라주고 나서, 자신도 목을 추긴 후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 제보자박영화
- 퇴계의 문인 권성기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한데 묶여진 것으로 구연한 것인데, 독립된 설화로 볼 수 있어서 따로 수록한다. *조사일시1983-08-0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배동벽
- 퇴고시네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고시래’이야기가 있느냐고 묻자, 이 지방에서는 ‘고시래’가 아니라 ‘퇴고시네’라고 지적하면서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최성원
- 퇴고시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고시레’ 전승과는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퇴(退)’를 붙이어서 ‘물러가라’의 뜻을 부여하고 있다. 그런데 ‘退’발음은 침뱉을 때의 의성이고 보면, 다른 측면에서의 고찰도 가능할 것 같다고 생각된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정규동
- 퇴고씨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고장에서도 들에 나가서 밥 먹기 전에 밥을 떠서 버리는 풍습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냐고 묻자 여기서는 퇴고씨네라고 하면서 밥을 떠서 들에 버리는 풍습이라면서 이 이야기는 자기가 어려서 들은 것이라면서 제공해 주었다.*조사일시1982-12-28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 제보자김현기
- 퇴곡 권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호랑이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 “퇴곡 권장군 얘기""<page id="781"/>가 어떻느냐?”고 했다. 그래서 퇴곡 권 장군의 얘기가 좋다고 하니 제보자는 그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4-3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김진열
- 퇴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적성면 마지1리의 노인회장님과 약속을 잡고 찾아간 마을회관에는 여러 어르신들이 계셨다. 우리의 조사 취지를 말씀드리자 그것을 잘 알만한 분이 지금 거동을 못하셔서 직접 그 집을 찾아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안내해준 제보자가 봉수길이었다. 얼마 전 무릎관절 수술을 했기에...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마지1리 봉수길 자택 | 제보자봉수길
- 퇴기시리[고시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시래’설화를 유도했더니 꺼낸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8-10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퇴비로 부자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사랑방에서 들은 이야기라 하면서 구술하였다. 오판기(吳判基) 제보자는 본 동 <page id="38"></page> 네 수산리 9번지에 살며 놀러왔다가 그냥 들을 수 없다고 하면서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수산리 | 제보자오판기
- 퇴임정승과 꼬마 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버스 정류장에서 가까운 곳에 궁사 노인회관이 있어서 찾기가 쉬웠다. 안으로 들어 가니 다섯 사람이 모여 있었다. 그들에게 인사를 하고, 채록 목적을 밝힌 뒤 협조를 부탁했다. 먼저 조사자의 고향 소식과 친분 있는 이들의 안부를 물으며 친근감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양판동
- 퇴재상 윤대감의 선행(善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기력이 부치는지 시종 벽에 기대 경청만 하고 있던 화자가 판이 뜸해지는 기미를 보아 꺼낸 것인데 먼젓 번 임성호가 구연한 민담(1)[‘대천읍 설화 2’참조.]과 닮은 얘기였으나, 이것은 전설로 구연된 것이어서 내용과 구연촛점에서 전자와는 많은 차이를 보여 주었다. ...조사일시1981-02-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윤우식
- 퇴조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퇴조비에 얽힌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0-11-17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박재문
- 투전 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최점석
- 투전구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몇 편의 설화를 들려 준 후 잠시 쉬었다가 본 설화를 제공해 주는데,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잘 이끌어 나갔다. 청중들은 얘기 속에 은혜 갚는 대목에서는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조사일시1979-07-03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강성도
- 투전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으로 불렀는데, 처음에는 무엇을 불러 달라고 하는 줄을 모르고 머뭇거렸으나 곧 이해하고 설명과 함께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최점석
- 투전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칠보 노소재에서 설화를 채록하다가 잠시 중단하고는 제보자들에게 노래를 요청했더니 청중들이 제보자를 천거(薦擧)하였다. 제보자는 이때, “허라믄 허지.”하고 쉽게 응해 주었다. ‘장타령’을 해 달라고 하자 장에 안 돌아 다녔다며 난처한 표정으로 혀를 낼름하였다. 그...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한광주
- 퉁두란과 이성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평소 친분이 있는 고판덕(남, 83)씨 댁에 제보자를 모시고 가서 먼저 고판덕씨로부터 민요를 들은 다음, 이야기를 청하자 요즘에는 이야기하는 기회가 없어 잘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조사자가 옛날 이야기 가운데 사기(史記) 등에 나오지 않는 이야기로 여우나 두꺼비같...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고상락
- 퉁소 불어 범 잡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범 잡는 이야기를 하나 더 하지요.” 하면서 들려준 이야긴데, 이 이야기를 하고 나면 다른 사람이 해야 된다고 하면서 들려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태우
- 퉁소 잘불고 방구 잘뀌어 살아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름도 모르고 이게 다 우스운 얘긴데요.” 하면서 구술했다. *조사일시1983-05-1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고근록
- 퉁소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스스로 ‘퉁소타령’이란 노래가 있다면서 설명조로 구술해 주었다. 음곡은 기억나지 않는 듯했다. 제보자는 조금이라도 조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이것을 구술해 주었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권태목
- 퉁소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권태목
- 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임순 할머니의 민요 12에 이어서 제보자가 노래한 것이다. 노래의 주제가 사랑에 관한 것으로 바뀌어 나갔다.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조필금
- 파경노(破鏡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시작한지 약 3시간. 지금까지 조사자가 묻는대로 이야기해 오는데 거의 실증이 날 때도 되었다. 이 때 제보자는 마지막으로 고담 하나를 더 해 주겠다고 하여 이 이야기를 꺼냈다. 그 만큼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은 작품인성 싶었다. 아마 한시구(漢詩句)로 응답...조사일시1979-03-25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안용인
- 파경노의 결혼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이 끝나고 나서 청중과 조사자가 거듭 하나 더 해달라고 청하자, 이번에는 사양도 하지 않고 바로 구연하였다. 가끔 얘기 도중에 기억이 확실하지 않는지 머뭇거리기도 하였으나 끝까지 재미있게 이끌어나갔다.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문영복
- 파계승 신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신동이 말을 들으먼 그도 묘헙디다.]"[조사자:예 한 번 해보십시오. 들으신대로.]*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파계승의 술수를 막은 효심(孝心) [벼락 바위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조사자에게 재미 있는 얘기를 들러 주겠다 하면서, 옛날에 파계승들이 행패 부린 이야기를 하나 구연하였다.*조사일시1981-04-27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금호동 | 제보자김봉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