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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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자식 낳기 위해 벙어리 행세 한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마친후 청중들과 같이 술을 한잔씩 나누어 마신 후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수영
- 큰머슴 장가 보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시나의 유래’를 이야기한 뒤에 진씨와 권씨가 각각 한 개씩의 이야기를 더 했으나, 설화적 요소가 적은 것이라서 정리하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 중의 하나이다. 제보자의 구연 자세가 진지했다. 권태목씨는 조용히 듣고만 있었다. 이야기한 장...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진술득
- 큰방 마누라가 된 못방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영리해서 아는 것이 많다고 칭찬하자, 제보자는 영리한 것도 소용이 없고 사람은 아무리 못 생겨도 복을 타고 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더니 곧바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852번지 문막임 제보자 자택 | 제보자문막임
- 큰사위의 문자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정우영
- 큰애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송복금씨의 주선으로 조사자의 숙소인 가게 안에 있는 방에 이야기와 노래를 잘 한다는 부녀자를 7명 모셨다. 밤이라 술과 음료를 내놓고 자유스럽게 놀 수 있도록 하고, 채록을 하려고 하였으나, 외부 사람을 의식하여 처음에는 다소 분위기가 딱딱하였다. 그래서 지명 전...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송복금
- 큰애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3 (뽕따러 가자)를 부른 뒤에 계속하여 길쌈에 관계되는 노래를 청하였더니, 베 멜 때에 허리가 아파서 노래 부를 겨를도 없다고 하면서 홍두께 노래를 부르다가 중단하고 이 민요을 불렀다. 다른 마을에서 이와 유사한 내용의 사설을 평탄조로 말했는데, 이 마을...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현순금
- 큰애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 몇 편의 기능요가 나오다가 계속하여 사랑에 관한 비기능요만 나와서, 거제도에 관한 노래가 없겠느냐고 물었더니, 이 노래를 하였다. 거제도 및 그 주변 섬 마을의 처녀들이 지역적 특성에 따라 주로 하는 일을 열거한 것이다. 대개 자기 마을은 빼고 부른다. 다른...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재연
- 큰애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김축생
- 큰애기 손목잡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임석호
- 큰애기 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청해서 큰애기풀이를 음영조로 불러갔다. 큰애기풀이란 각 지방의 처녀들이 종사하는 일을 나열하는 노래다. 자랑삼아 많이 나열하여 부르는 것을 큰 재미로 여기고 있는데, 김축생씨는 이 노래를 근래 어느 남자 분한테서 배웠다 했다. *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김축생
- 큰어마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큰어마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박삼선
- 큰어마이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계속 부른 노래이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홍옥련
- 큰어마이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하면서 자신이 생긴 제보자가 또 하겠다면서 등 너머 첩을 얻은 남편을 가진 여자가 처한 상황을 절실하게 설명한 후 부르기 시작했다. 역시 자랄 때 친정인 고아면 봉한동에서 익힌 노래라 하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말임
- 큰어마이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큰어마이 자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길쌈노동요에 속한다. 이렇게 장편 민요를 다 기억하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이 제보자 뿐이었다. 모여있던 할머니들은 중간중간이 제보자의 기억을 환기시켜 주는 몇 마디를 거들었다.*조사일시1979-05-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1동 | 제보자노복이
- 큰어마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길쌈노동요로서의 기능을 갖는다. *조사일시1979-04-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박삼선
- 큰어머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를 마친 제보자는 그것을 다시 들으면서 잘못된 부분을 다시 고쳐 주었다. 그리고는 목청이나 기억력이 쇠진해음을 안타까와 했다. 다시 하나 해 보자면서 녹음기를 받아 두 손으로 꼭 잡고 구연했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기억력을 칭송했다.*조사일시1981-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김영희
- 큰어머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좌중에게 ?큰어머니 노래?의 앞부분을 예시하면서 요청했다. 청중의 권유로 뒷전에 누워있던 제보자가 구연했다. 앞부분이 낙동면에서 채록한 바 있던 ?정사헌 맏딸애기?(낙동면 민요)와 유사하여 다시 물었더니, 첩을 얻기 위해 인물 적간 하러 간 것이라 대답했다...조사일시1981-10-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김일임
- 큰어머니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김완근
- 큰어머니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뒤에 앉아 듣고만 있던 제보자에게 노래를 권했더니 기꺼이 응해 주었다. 청중들이 가사를 듣고 많이 웃었다. 노래가 끝난 뒤 청중 한 사람이 ?큰 어마이가 작은 어마이 시샘하는 노래?라고 설명했다. 자랄 때 상주읍 병서에서 듣고 익힌 노래라 한다.*조사일시1981-07-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문종림
- 큰자식 낳은 이판서 모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거짓말 삼아 참말 삼아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그러자 청중 중에 한 분이 거짓말이 안 들어가면 무슨 이야기가 되느냐고 맞장구를 치기도 했다.*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 제보자박영화
- 큰집에 제사지내러 갔다가 도깨비에게 홀린 병환양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판이 식자 조사자가 청중들에게 도깨비에게 홀린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앞서 이야기한 제보자가 마을사람들 중에서 도깨비에게 홀렸던 사람이 있었다면서 다시금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02. 08(월)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조위호
- 클 것은 작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소리를 많이 하다가 조사자가 이야기도 좀 해 달라고 부탁을 하자, 조금 주춤하더니 이야기니까 듣기에 조금 민망하더라도 그냥 들으 라면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2. 26(목)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송정4리 3반 박찬민 자택 | 제보자박찬민
- 클레멘타인(심청가사 번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양경생
- 키 작다고 업신여기지 마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딸이 도둑년’ 이야기를 구연한 후 다음 이야기를 이어갔다.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면 부곡리 355-4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황옥림
- 타고 난 복을 아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을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제보자에 대한 2차 조사였던 2011년 1월 29일에 구연되었던 설화이다. 비록 2 차 구연이기는 하지만 또 다른 각편이라 할 수 있기에 자료에 포함시켰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 167-3번지 향수다방 | 제보자강진구
- 타고나는 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세상에 다 복 있네 뭣이 있네 해도 시를 잘 잡어 나야 복이 있제, 시를 <page id="552"/>잘 못 잡아 나면 항상 고생스러운 것”이라는 운명론적인 말을 하면서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1984-09-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 제보자이답례
- 타고난 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회운 제보자가 이야기 하는 동안 생각하는 듯 하더니, 조사자가 얘기를 청하자 잠깐 머뭇거리다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4-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별량면 | 제보자정병채
- 타고난 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2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 제보자정규홍
- 타고난 복을 가진 종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두 개를 듣고 나서 잠깐 잡담을 나누었다. 제보자는 계속하여 짤막한 설화만 이야기했으므로 좀 긴 이야기를 해 달라고 청했더니 이것을 구술해 주었다. 삼신(三神)에게 대접을 소홀히 한 댓가로 일생을 가난하게 산 사람과, 반대로 삼신에게 대접을 후히 한 덕으로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이억천
- 타고난 복을 아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 구연 후 이야기를 하나 더 해주겠다며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9(토)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43-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강진구
- 타관 엄마 무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고운 이야기가 끝나고, 황천석씨와 제보자 사이에 입씨름이 있었다. 최고운이 합천 해인사에 왔다느니, 함양, 산청 등지를 두루 돌아다녔다느니 하는 제보자의 편에 이규환씨가 가담함으로써 제보자의 이야기가 인정을 받게 되었고, 기분이 좋아진 제보자는 황천석씨에게 술을...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박종기
- 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여 소극적으로 있었지만, 다른 청중들의 권유로 용기를 내어 노래를 구연했다. 막상 노래를 구연하자 손으로 바닥을 치면서 장단을 맞추며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전복남
-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김금련
- 타령(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천순덕
- 타령(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1-13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소태면 | 제보자유재한
- 타령(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1-13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소태면 | 제보자유재한
- 타령(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양순이
- 타령(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지순옥
- 타령(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1-13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소태면 | 제보자유재한
- 타령(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지순옥
- 타령(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천순덕
- 타령(6)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양순이
- 타령(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양순이
- 타박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서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타박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최무식 제보자가 쌍가락지 노래를 끝내자 바로 이어서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일명 ‘타박네 노래’로 죽은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를 노래한 것이다. 청중들은 조용히 제보자의 노래를 들었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김하숙
- 타박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1동 중리경로당 | 제보자박분순
- 타박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제보자에게 “타박타박”하며 부르는 노래가 있지 않느냐고 하며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자가 아는 노래인지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 소절을 부르고는 가사를 기억하지 못해 중단했다. 조사자가 “우리엄마”라고 사설을 이야기하자 그것을 받아서 조금 더 부르고는 더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성북동 선창마을 선창경로당 | 제보자강경애
- 타박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는 노래가 있으면 해달라고 하자 모심기 노래로 부르기도 하는 이 노래를 불렀다. 일명 ‘타박네 노래’인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지 조 금 부르다가 마쳤다.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박삼순(여,81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