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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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지나 칭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쾌지나 칭칭을 해보라고 권하자 노래는 하지 않고 쾌지나 칭칭과 강강수월래의 유래를 설명했다. 조사자가 내력은 알았으니 노래를 들어 보자고 했더니 어울리지 않는 청춘가 사설로 쾌지나 칭칭을 부르다가 곧 그만 두었다. 혼자서 후렴귀도 불렀다.*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남우영
- 쾌지나 칭칭 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쾌지나 칭칭나네' 를 불러달라고 하니, 강강술래와 가사만 다르게 해서 불러주었다. 주위 청중들이 가사도 가르쳐주기도 하였다. 노래를 부르 고 난 뒤에 이런 식으로 하며서 장구와 꽹과리를 "깽가깽가" 쳤다면서 설명도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장경남(여,81세)
- 쾌지나 칭칭 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칭칭이 소리를 한 번 구연해 달라고 부탁하니, 흔쾌히 북으로 반주를 넣으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자들이 받는 소리를 하면서 메기고 받는 식 으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24 (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 신전마을 김봉진씨 댁 | 제보자김봉진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칭칭이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박분순 제보자가 먼저 이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박분순 제보자가 노래를 매끄럽게 부르지 못하자 자기가 해 보겠다고 하면서 처음부터 다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1동 중리경로당 | 제보자임화부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신현일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 | 제보자미상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미상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박분절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 | 제보자임두생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1]을 마치고 부른 것이다. 후렴은 청중 십여 명이 함께 불렀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제대로 가사를 청취할 수 없는 곳이 여러 군데 있었다. 모든 청중들이 합세를 하여 조사 분위기를 맞춰 주면서 호응을 했는데, 다음의 설화 자료 조사를 원활하게 해 주었다.*조사일시1983-09-03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정우덕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달구소리를 마치고 나서 한참 쉬었다가 부른 것인데, 가사나 워낙 길어서 숨을 돌리기 위해 도중에서 몇 번 쉬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육종수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나니, 좌중에서 칭칭이나 한번 부르고 가자고 했다. 제보자가 앞소리를 부르고 청중들은 뒷소리를 받았다. 입으로만 부르면 되느냐는 청중의 반응이 있자 곧 중단되었다.*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안두모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안두모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남우영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김순금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정순경
- 쾌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차계
- 쾌지나 칭칭노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창령 | 제보자미상
- 쾌지나 칭칭노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쾌지나 칭칭나네>는 어떻게 불렀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그 노래야 그냥 불렀지.”라고 말하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쾌지나 칭칭나네” 부분을 “쾌지나 칭칭노세”로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하리경로당 | 제보자정갑선
- 쾌지나칭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환갑 잔치에 모인 사람들이 지신밟기에 이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는 원래는 논 매기할 때도 부르고 놀 때도 부른다고 했다. 이번에도 대접을 두드리면서 흥겹게 불렀다. 처음에는 이원육이 앞소리를 했는데 자신이 없는듯이 느리게 부르자, 이영원이 나서서 자기가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원육
- 쾌지나칭칭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정록씨의 모심기 노래가 끝나고 자청해서 불렀다. 노래가 한참 진행되는 도중에 청중들의 후렴과 박수가 저절로 터져나왔다. 끝나고 들려 주었더니 앉아서 손뼉을 치다가 일어나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했다. 좌중이 모두 흥이 났다. *조사일시1983-08-0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최양환
- 쾌지나칭칭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1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서상이
- 쾌지나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김여송
- 쾌지나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를 마치고 잠시 쉬다가 제보자가 ‘쾌지나칭칭나네’ 노래하겠다고 하면서 원래 앞소리군이 본문을 앞소리로 부르면 여러사람이 쾌지나칭칭나네라는 후렴을 부르는 것인데, 제보자 자신이 선후창을 모두 부른다는 설명을 먼저하고 노래를 시작했다. 서사적인 ‘나물캐기 노래...조사일시1984-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김석보
- 쾌지나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상여소리 앞소리꾼이 계시는가 물었더니, 제보자는 “칭칭이나 한 번 해보자.”면서 시작했다. 제보자가 앞소리를 부르고 좌중이 모두 손뼉을 치며 소리를 받았다. 혼인 후 어울려 놀면서 배운 노래라고 했다. 옆에 앉은 근천댁이 “옛날에 북치고 놀 때 칭칭이 했...조사일시2009. 7. 16(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 308-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윤선
- 쾌지나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들강변을 부르고나서 ‘칭칭가’를 부르겠다면, 여러 사람이 모여 돌려가며 부르면 재미있다고 하였다. 매기는 사람이 머리가 영리해야 하고 청 도 좋아야 한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 상조길33번지 상조경로회관 | 제보자김석환
- 쾌지나칭칭나네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를 구연하던 중 “난 칭칭이를 멕이면 두 시간씩 멕이요.”라고 하면서 <쾌지나칭칭나네소리>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2. 05(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2리 경로당 | 제보자석팔례
- 쾌지나칭칭나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주수
- 쾌지나칭칭나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주수
- 쾌지나칭칭나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3 다음에 설화를 4 편 듣고, 김주수씨가와 김덕문씨가 ‘괘지나칭칭나레’를 각각 앞소리하여 불렀으나, 대수롭지 않자, 설정규씨가 나서서 앞소리를 하였다. 해가 서산에 걸리고 술기가 돌자 흥이 나서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설정규
- 쾌지나칭칭나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민요 28에 이어서 부른 모심기 노래가 잘 되지 않자, 잘 기억하는 노래로 생각되어 부르는 것 같았다.*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조점규
- 쾌지나칭칭나아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9가 끝나고 나서, 앞소리 메길 분이 있으면 이 기회에 한번 놀아 보자고 했더니 제보자가 긴 소리를 하겠다며 시작한 것이다. 역시 상당히 긴 노래였다. 떠들썩하던 분위기도 꽤 가라앉아서 모두들 노래에 집중되었다. 뒷소리를 받는 이들은 가볍게 무릎을 치면서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순금
- 쿵쿵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 식사를 마친 제보자와 사랑방에 마주 앉아서 조사자는 송전리(松田里)에 있는 쿵쿵산의 내력을 들려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그 산이 참 이상하다.”고 하면서 이이야기를 제보자에게 들려 주었다. 그러면서 쿵쿵산은 그 밑으로 큰 물이 고여 있는 것 같다고...조사일시1981-09-2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고남재
- 퀘지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최만교
- 크게 놀랜 놈의 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이 이야기를 더 하라구 권하자 계속한다. *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박찬섭
- 크게 될 사람 떡잎부터 알아본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송영철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나자 주위의 청중들이 이구동성으로 제보자도 이야기를 잘한다며 권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나도 하나 헐라요.”하며 나섰다. 손짓과 몸짓을 크게 하는 편이었는데, 이야기 중 간혹 틀린 부분이 있어 청중이 정정해 주기도 했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 | 제보자김재수
- 크는 마이산과 방해한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마이산이 뭐 컸다는 이야기 있지요? 걸어갔다는.”하고 물으니 한 이야기이다.*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완산동 | 제보자박창복
- 큰 고목은 썩으면 서기가 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험담 위주의 이야기가 한동안 이어지자, 마을의 오래된 나무나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는 없느냐고 조사자가 물었다.조사일시2009. 2. 09(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사거정길 121. | 제보자한한국
- 큰 돈으로 산 점괘(舌十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1시간여 걸친 긴 얘기를 해 주었는데 청중들은 얘기에 매료 되어 얘기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제보자는 긴 얘기를 시간적 순서가 바뀜이 없이 완벽하게 기억해 냈는데 이 얘기는 제보자가 15세 때 결혼하여 처가집 경남 진주군, 현재는 진양군 수곡면 대천...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강성도
- 큰 뱀은 사람 말을 알아 듣는다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변의 산에 뱀이 많다는 이야기 끝에 이 이야기가 나왔다. 이것을 이야기하기 전에 ‘월평리 앞 교총의 영험’을 구술했으나 설화성이 부족하여 정리하지 않았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안판주
- 큰 뱀은 사람 말을 알아 듣는다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유사한 내용으로 자청해서 계속 구술한 것이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안판주
- 큰 봉의 정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큰 불 때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25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김찬기
- 큰 산짐승이 할아버지를 집까지 바래다 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들의 짐승이야기를 듣고는 아는 것이 있다며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수정5동 수동경로당 | 제보자김종순
- 큰 아이에게 아랫도리를 안 입히는 연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4에 이어서 이 지방에 관한 이야기라고 한 것인데, 설화라고 하기보다 변방 평민들이 당한 가렴주구의 역사적인 반영인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큰 애기 금달의 비석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에 있었던 이야기여서인지 청중들도 모두 적극적으로 이야기에 동참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등구마을 | 제보자서명주(여,68세)
- 큰 애기 속여 먹은 두부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이 “그놈 참 꾀가 많다□고 하면서 웃자 또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큰 어머니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상사 노래?에 이어 자연스럽게 계속했다. 역시 어릴 때 친정인 공성면 신촌에서 배웠다고 한다. 구술로 했다.*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돌룡
- 큰 어머니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큰어머니 노래?를 끝낸 제보자가 ?이런 노래 하마 눈물이 나서 모 해? 하면서 침울해 있다가 계속 부른 노래다. 역시 구술인데다가 이야기가 삽입되었으나 제보자는 스스로 노래한다고 여겼으며 도중에 삽입된 이야기는 노래 내용의 되풀이이거나, 내용의 연결을 위한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돌룡
- 큰 인물이 될 사람은 어릴 때부터 다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머리가 좋은 사람은 어디가 달라도 다르다고 이야기하던 끝에 이 이야기가 나왔다. 이야기 속의 아이가 보통이 아니라며 모두들 감탄해 마지 않았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두화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