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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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 큰 사내의 망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를 향해 외설스런 얘기라도 괜찮다며 청했다. 제보자는 꺼내기를 사양했으나 거듭 조사자가 부탁하자 “그런 얘기라도 수록헐라요?”하며 채록 여부를 물은 뒤, 얘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 | 제보자송영철
- 코 풀 때 질식사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우스개 이야기를 구술하고 나니 조사자와 청중 모두 웃으며 재미있어 했다. 이에 신이 났는지 제보자는 이야기를 하나 더 해주겠다고 하며 다음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용호1동 영시노인정 | 제보자이월순
- 코가 코 찾아가는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처음으로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가 이 이야기의 대강을 말하길래 조사자가 그 이야기를 한 번 해 보라고 권했더니, 김놈이가 ?차를 타고 오는데?하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제보자가 이야기를 받아서 계속해 주었다. 학교 선생님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아이들이...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오동희
- 코딱지로 낫게 한 눈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담배를 한 대 권하며 다시 청하자 거짓말이라고 전제한 뒤에 시작했다. 역사적인 사실이나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면 일단 거짓말이라고 했다. 청중들은 코딱지를 뇌가 흘러 나온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제보자는 이야기의 끝 부분에서 우스개를 하나씩 하는 버릇이 있었다...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최용득
- 코병 고치는 법과 수염 나게 하는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음담패설인데 괜찮겠느냐며 망설이는 것을 이야기하도록 권하여 듣게 되었 <page id="248"></page> 다.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한진식
- 코분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애기바위 이야기에 이어서 마을분들이 초도에 있는 다른 바위들에 관한 이야기도 해주고자 하였으나, 다들 정확한 명칭이나 내용에 대 해서는 알지 못하였다. 할 수 없이 화제의 핵심을 맞추지 못한 채 서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제보자가 갑자기 무슨 바위...조사일시2010. 8. 20(금)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대동마을 모정 | 제보자이명희
- 코에 쥐가 들어서 매구가 된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진주 옥봉동에 코에 쥐가 들어 있어서 밤마다 매구가 되어 주검의 옷 벗겨 오는 여자가 있었다는 이야긴데, 제보자는 앞에 사또가 순찰 중에 만나서 다음날 잡아 왔다는 앞부분과 남편이 여자 코에서 나온 쥐를 죽이고 여자를 고쳐 살았다는 뒷부분이 잘 이어지지 않게 구술...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추쌍세
- 코에서 나온 쥐를 따라가서 부자 된 부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예전에 코에서 나온 쥐 이야기를 한 적이 있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는 다음 이야기를 바로 기억하여 구술했다.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1018번지 김기일 자택 | 제보자김기일
- 콧등 바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바위는 말넘이에 있으며 말콧등처럼 생겨서 콧등 바위라 하는데, 그리로는 사람이 자주 다니는 곳이 아니라서 지금은 숲이 우거져 잘 볼 수가 없다고 한다.*조사일시1981-04-13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장경환
- 콧바람이 센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 보다는 청중들의 성화로 인해서 제보자는 멋적어 하며 망설이다가 기왕 나온 것이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5-05-1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정순종
- 콩 그림의 뜻을 알아 낸 며느리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그저 듣기만 하고 책으로 내지는 말라면서 다음 설화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1983-05-1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병주
- 콩 받아라,외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 | 제보자엄봉지
- 콩 태(太)자로 낮잠자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조사자에게 음담패설도 괜찮으냐고 물어서 좋다고 하자 들려 준 이야기다. 방안에서 이야기 듣던 아주머니들의 웃음 소리도 요란했다.*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강은상
- 콩가루 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권영복씨가 곧 바로 다른 속이는 이야기를 이었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콩나물죽으로 부자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숨을 쉬었다가 다시 새 이야기로 옮기었다.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기도 인천시 남구 | 제보자양덕환
- 콩남이와 팥남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 듣고만 있던 제보자가 _내 콩냄이 하바구 하까._ 하면서 구연을 시작했다. 조심스럽게 시작했으나 스스로 도취되어 신나게 했다. _콩쥐팥쥐_형 설화이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주임선
- 콩단이 팥단이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름을 묻자, “해 놓고. 하도 못하고 등수도 못 드갈낀데."하고 이름을 대지 않았다.*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백연식
- 콩데우소리-콩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논농사와 관련한 소리가 끝나고 밭농사와 관련된 소리인 콩심는소리를 불러주었다. 금산리 농요 보존회가 이른바 레파토리로 가지고 있는 소리여서 조사자의 별다른 요구 없이 이 소리를 준비하여 불렀다. 이 마을에서는 콩심는 것을 ‘콩데우한다’라고 부르기 때문에 ‘콩데우소리’...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금산리 산 23번지 금산농요전수회관 | 제보자추교현 외 17명
- 콩밭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무르익을 대로 무르익은 분위기에서 조사자가 몇곡을 더 유도하였으나 이제 별로 신통한 것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끝으로 ‘콩밭 노래’를 유도하였더니 바로 구송하였다.*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이소란
- 콩밭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하라고 옆에서 말하자, "옛날에 일하면서 콩밭 노래 밖에 더 있겠어요?"하면서 부른 것이다. 이 마을에 태어나서 동네 혼인을 하신 분으로 할아버지는 귀가 좀 어두웠다. 이 노래는 콩밭을 맬 때 옛날 노인한테 들었다고 한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김분임
- 콩밭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부르면 테레비에 나오냐며 구술한 것이다. 택호가 단전댁이라고 한다. 콩밭 노래를 옆에 청중이 하라고 권하자 쓸데 없는 것이라 하다가 해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김봉례
- 콩밭매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부안 | 제보자임영순
- 콩밭매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 | 제보자곽판순
- 콩밭매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김이순
- 콩밭매는 소리-중모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무안 | 제보자황지숙
- 콩밭매는 소리-진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무안 | 제보자황지숙
- 콩밭에서 본 도깨비 귀신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의 도깨비 이야기가 끝날 무렵에 김삼덕 할머니가 자신도 여러 번 도깨비를 만났다고 추임새를 넣었다. 이에 조사자가 어떻게 만났냐고 묻 자 귀신 이야기를 이어주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김삼덕
- 콩서리를 해 먹으려다 뱀을 삶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화자들이 어릴 때 서리를 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자신들의 경험을 이야기하였다. 이후 박명자 화자가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4.09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흥면 정죽5리 다목적회관 | 제보자박명자
- 콩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이어서 다른 섬의 이름을 설명해주셨다.조사일시2011. 1. 21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노구마을 노구마을회관 | 제보자김병선
- 콩씨소리/콩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하나소리나 덩어리소리를 불러줄 것을 청했으나 김응모는 잘 모른다고 구연해줄 것을 꺼렸다. 김응모가 기존에 제보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질문을 했으나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콩 심으며 부르던 소리를 제보한 기록이 있어 다시 불러줄 것을 청하자 기 억이 잘 나...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5리 와수로 367번길 32-1 김응모댁 | 제보자김응모(#)
- 콩잎 따는 처녀를 유혹해 장가간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령마을지에 제보자가 소개된 것을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매우 적극적인 성격인 제보자는 80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총기가 무척 좋 아서 노래도 여러 곡 불렀고, 이야기도 여러 편 구연해 주었다. 처녀총각 연애하는 이야기를 하다가 옛날에 총각이 콩잎 따는 처녀에게...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원동촌길 17-6 하순덕 제보자 자택 | 제보자하순덕
- 콩잎따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안갑순 제보자가 모내기 노래를 끝내고, 녹음 마이크를 본 제보자에게 넘겨 주면서 노래를 부르라고 권유하자, 이 노래를 가창했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서대아지
- 콩조지 팥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는 계속되었다. 열 여섯 살 때에 지금 살고 있는 고산으로 출가를 하였"<page id="539"/>"는데, 출가하기 전에 고향인 충남 논산군 연무읍 소룡리에서 들었는데 누구한테 들었는지는 기억에 없다고 한다.*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김현녀
- 콩죽 서 말 먹은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얘기 할려면 한이 없다며 우스운 얘기 딱 한 가지만 더 한다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금자
- 콩죽에 물 부은 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비슷한 이야기를 한 편 더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콩쥐 팥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어른들께 들었다고 하며 콩쥐팥쥐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02. 12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마곡2리 184번지 이영희 자택 | 제보자이영희(여, 71세)
- 콩쥐 팥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홍정승과 재동의 보은’이 끝나고 류영수씨가 이야기를 하나 더 했다. 그러나, 책에서 읽은 이야기라고 해서 정리하지 않았다. 류영수씨가 제보자더러 듣기만 하지 말고 하나 해 보라고 권유하자, 마지못한 듯이 시작했다. 처음에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듯했으나 차츰 익...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설삼출
- 콩쥐 팥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막골은 노인회장님과 사전에 통화를 하고 찾아갔다.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한 경로당은 문이 닫혀있었다. 보통 아침을 먹고 10시쯤 한 두 사람이 오기 시작하여, 점심은 경로당에서 같이 먹고, 저녁 무렵에 헤어진다고 한다. 잠시 기다리자 한 할머니가 문을 열고 들어...조사일시2011. 1. 15(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고익순
- 콩쥐 팥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하봉연
- 콩쥐팥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모 이야기 중에 의붓자식 손 자르는 계모이야기를 묻자, 장모 집에 도둑질하러 갔다가 손 잘린 사위 이야기를 짧게 하였다. 혹시 의붓딸한테 계모가 몹시 한 이야기는 없냐고 묻자, 콩쥐팥쥐 이야기를 하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김포시 통진읍 옹정2리 78번지 | 제보자전봉해(여,78세)
- 콩쥐팥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콩쥐팥쥐 이야기를 청하자 바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749-17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금봉
- 콩쥐팥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계모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자 기억나는 게 없다면서 자신이 지어서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하며 이 콩쥐팥쥐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그러나 오랫동안 구연을 안 해서 인지 전개상 여러 부분이 빠져있고 결말도 조금 이상하게 끝이 났다.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오산1리 노인회관 | 제보자황우례
- 콩쥐팥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모가 들어와서 딸을 괴롭힌 이야기를 물어보니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4.30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초원지3리 320번지 | 제보자조흥순(여,80세)
- 콩쥐팥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T.V.어린이 연속 인형극에서 본 콩쥐 팥쥐 이야기를 꺼내며 옛날에 들었던 이야기와는 좀 다른 것 같다고 하여 구연시킨 것이다. 이를태면 T.V.에서는 마지막에 콩쥐가 팥쥐 모녀를 용서해 준 것처럼 되었는데, 옛 이야기에서는 콩쥐가 원수를 갚았다고 한다.*조사일시1982-07-15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원삼면 | 제보자권은순
- 콩쥐팥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첫번 방문시(1월 9일) 구연 도중 망각으로 인하여 중단하였던 것을, 2차 방문시 스스로 재구연한 것이다. 주인공의 이름을 ‘콩례 팥례’라고도 부른다고 했다.*조사일시1982-01-23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 제보자오수영
- 콩지 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옛말을 들려주기를 청하자 최계추가 문득 생각났는지 &콩쥐 팥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자가 그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자, 처음에는 어색한 지 좀 머뭇거리다가 재차 청하니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6. 18(금) | 조사장소구좌읍 송당리 최계추씨 자택(송당리 1481번지) | 제보자최계추
- 콩천이와 콩택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가지만 더 하라고 조사자가 권하자 도저히 못하겠다며 일어서서 나가려고 했다. 증손자가 제보자를 잡으면서 꼭 한 가지만 더 해 달라고 장난기 있는 어리광을 부리니까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다시 앉으며, 내가 오늘 벌을 받아도 단단히 받는다면서 잊어버린 이야기를 어찌...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조쌍순
- 콩하나 팥하나/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라리 두 수를 부른 후, 쉬는 틈에 조사자가 어릴 적 아이들과 다리를 세며 놀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전숙자는 재미있었다는 말을 하며 조사자에게 같이 해보자고 했다. 조사자와 다리 뽑기를 직접하며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9리 3반 5-32번지 전숙자 자택 | 제보자전숙자
- 쾌지나 칭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는데 제보자는 아주 흥겹게 노래를 불렀다. 특히 노래의 끝부분을 구연할 때는 몸짓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박수치면서 노래를 하였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동암마을 김성염 제보자댁 | 제보자김성염
- 쾌지나 칭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부르면 흥이 나서 춤도 춰야 되는데 녹음기를 놓고 하니 흥이 나지 않는다면서 춤을 추면서 하자고 하기에 녹음하기가 곤란하다고 하니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그러면 신이 나는 ‘쾌지나 칭칭’을 할테니 다른 사람들은 춤을 추라고 했다. 제보자는 노래를 부르면서...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신현일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