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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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칭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문막임 제보자의 자택으로 장소를 옮겨 조사를 계속하였다. 구연하기 적당한 장소를 골라 자리를 잡고 조사기기를 설치하자 준비나 한 듯 칭 칭이 노래를 한 곡 해보겠다며 구연을 시작하였다. 몸을 좌우로 흔들고 무릎을 손으로 두드리며 구연을 하였다. 분명한 발음으로 막힘...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852번지 문막임 제보자 자택 | 제보자문막임
- 칭칭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 중 한 명이 “칭칭가”는 안 하느냐고 했다. 이어 조사자의 유도로 이 노래를 시작하게 되었다. 임채수 제보자가 힘들다고 하면서도 선소 리를 하고 청중들이 뒷소리(후렴을)를 받았다. 임채수 제보자가 중간에 힘이든지 그만 하자고 할 무렵, 송무개 제보자가 앞소리을...조사일시2011. 1. 12(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금평 635번지 탑내마을회관 | 제보자1제보자 : 임채수/ 2제보자 : 송무개
- 칭칭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칭칭가를 청하자 제보자가 앞소리를 매기고 후렴구도 불렀다. 박수를 치며 노래하자, 다른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제보자가 후렴구를 할 때 같이 불렀다.조사일시2011. 1. 14(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도산면 법송리 상촌경로당 | 제보자김점덕
- 칭칭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유도로 시작한 노래이다. 청중들이 이 노래는 자꾸 지어서 부르는 노래라고 하기도 했거니와, 실제로 제보자는 가사가 생각이 나지 않자 지금 조사분위기 상황을 가사로 만들어 부르기도 했다. 제보자는 즉석에서 꿰맞추어 마무리하는 능력이 뛰어났는데, 이 노래에서...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광도면 노산리 노산경로당 | 제보자조종래
- 칭칭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생각나는 노래 더 해달라고 부탁하자 생각나는 것이 없다고 선뜻 나서지 않았다. 가만히 앉아서 기억을 떠올리다가 조 사자가 칭칭이 노래를 해달라고 하자 앞소리 해주겠다며 시작하였다. 모두 함께 박수 치고 뒷소리를 메기며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구연이...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정량동 정량경로당 | 제보자신복수
-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3-07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근덕면 | 제보자최순자
-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원덕면 | 제보자김간난
-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돌녀
-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를 끝내고 난 제보자는 “칭치이나 한 번 멕이까? 여(여기) 받는 사람이 있어야지.” 하면서 노래할 뜻을 비추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뒷소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까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 일행과 좌중의 할머니들이 후렴을 받았다. 제보자는 손을 위로...조사일시1984-02-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돌녀
- 칭칭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칭칭이 노래를 시작하자 김두심 제보자와 김연심 제보자도 자연스럽게 소리에 답을 하며 주고받으며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대량마을 대량마을회관 | 제보자김봉현
- 칭칭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여소리를 다 한 후에 옛날에 불렀던 칭칭이를 구연해 주었다. 중간중간 설명을 곁들이기도 하면서, 조자사들에게 소리를 받으라고 하여 함께 주고받으며 구연되었다.조사일시2011. 1. 25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초음리 초양마을 김봉원씨 댁 | 제보자김봉원
- 칭칭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내기 노래를 듣고 싶다고 했으나 자신이 없다고 하며 사양했다. 그래서 칭칭이를 한 번 들어 보자고 했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 좌중의 젊은이들이 후렴을 받아 주었다. 노래를 부르는 도중에 ?좋다!? 고 하는 이도 있었다.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풍산읍 소산동 | 제보자유장학
- 칭칭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를 더 부를 것이 없다고 해서, 이번에는 칭칭이를 청했다. 이선재씨가 선창을 하고, 방안에 있는 사람들 나머지 모두가 뒷소리를 받았다. <page id="525"></page> 모두 옛날 칭칭이라 하면서 불렀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칭칭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월워리 청청’ 연행이 끝난 후 조사자가 ‘칭칭이’도 불러 달라 요청하자 최윤옥씨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청중들이 박수 치며 뒷소리를 받아 주었다.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2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윤옥
- 칭칭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해서 노래를 한 탓에 시장해서 말이 안나온다고 하였다. 그러나 흥이 올랐는지 ‘한 마디만 더 해줄니껴?’라며 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테마모텔 297-6 | 제보자박준남
- 칭칭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칭칭이를 한번 불러보자 했더니, 좌중에서 제보자에게 선을 대라고 했다. 최봉선은 화투노래의 사설을 앞소리로 대어나가다가 다 했다고 하니, 뒷소리를 하던 김계혜가 딴 칭칭이를 불러도 되느냐고 묻고는 일제로부터 해방되던 시기의 슬픔을 사설로 대었다. 김계혜는...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최봉선
- 칭칭이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장가를 아는지 물었으나 듣기는 했어도 기억하지 못한다고 했다. 자장가는 예전에 할머니들이 많이 불렀다고 대답하였다. 덧붙여 ‘이후 야’로 시작하는 노래는 논 맬 때 소리 하던 소리였다고 말하였다.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면서 고된 노동과 고단한 삶을 견뎌냈다고 말했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두남
- 칭칭이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단체 목욕을 갔다 돌아온 여성 연행자들이 한두 곡씩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서 연행판의 분위기가 조금씩 달아올랐다. 모여 앉은 이들이 서 로 노래를 잘 한다고 칭찬하는 가운데 조사자가 다같이 ‘칭칭이’를 불러보자고 제안하였다. 처음에는 여러 사람이 각자 노래를 불러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춘란 외 3인
- 칭칭이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전날 저녁에 ‘정선달네 맏딸애기’류의 노래를 불러주셨는데 가사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다고 말하며 다시 한 번 불러 달라 청했다. 한수동씨가 힘들다는 기색을 내비치자 청중들이 칭칭이 소리로 매겨 보라 하였다. 그리하여 청중들이 뒷소리를 받아주기로 하고 한수...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한수동
- 칭칭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리세기 노래를 부르고 난 뒤, 이어서 '쾌지나 칭칭 나네'를 불러달라고 하니, 바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칭칭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 들렸더니 할아버지 한분이 들어오셔서 혹시 모심기 노래를 할 줄 아시냐고 했더니 안다고 하셔 안으로 모셔 술을 대접하며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술을 좋아하시는 듯 했다. 목소리가 조금 탁해지셔서 그렇지 옛날에는 참 소리가 듣기 좋았다고 할머니들이 말씀하...조사일시2009.02.21(토)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송생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능호
- 칭칭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서 구연했다. 경북에 칭칭이 소리는 아주 대중적인 유흥민요라 그런지 제보자가 앞소리를 메기자 청중들의 뒷소리가 자연스럽게 이 어져 오랜만에 민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분위가가 되었다.조사일시2009.02.24(화)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 2동 마을회관 | 제보자방분을
- 칭칭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가 끝난 뒤 제보자가 “녹음됐으면 들어보자□고 하여 방금 녹음된 것을 들려 주었다. 그리고나서 조사자가 다시 ‘논매기 노래’를 청했더니 경상도가 고향인 제보자는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다시 칭칭이 노래를 청했더니 혼자는 못한다고 하기를 꺼렸다. 거듭된 청에...조사일시1985-05-1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 제보자최종희
- 칭칭이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칭칭나네”를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마지막으로 한번 부르겠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혼자서 메기고 받는 소리를 모두 불렀으며, 앞에서 불렀던 <나물 캐는 노래>와 <베틀 노래>를 다시 칭칭이 소리 장단에 맞추어 불렀다. 그러다 다 불렀다고 하며 잠시 ...조사일시2010. 1. 23(수) | 조사장소부산시 사상구 모라1동 고동바위경로당 | 제보자박만년
- 칭칭이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변에서 제보자에게 칭칭이 소리 한 번 하라고 하자, 서로 먼저 하라고 하다가 결국 제보자가 나서서 불렀다. 노래 중간에 다 잊어버렸다며 잠 시 중단했는데, 조사자의 도움으로 다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조용준(남,74세)
- 칭칭이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지봉순 씨에게 칭칭이 소리를 할 수 있느냐고 묻자 제보자를 비롯한 청중들이 칭칭이 소리를 안다고 대답을 했다. 제보자가 먼저 선소리를 시작했고 나머지 청중들은 뒷소리를 불렀다. 제보자의 상태가 좋지 않아 목이 약간 잠기기도 했고, 잠깐 쉬었다가 이어서 부...조사일시2011. 03.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지봉순
- 칭칭이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금성산에 묘 파러 간 경험담’이 끝나고, 금성산에 묘 쓰고 부자된 우 모 이야기를 비롯해서 6.25전쟁시 피난 경험담, 개인 생애담 등으로 이 야기판이 풍성해졌다. 한 분이 베를 잘 못짜서 시어머니께 구박받은 경험을 이야기한 것을 계기로, 베틀노래를 기억하는 분이...조사일시2011. 3. 18.(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 2리 7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정곤
- 칭칭이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세벌 논매기가 마무리되는 광경을 묘사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칭칭이 소리로 넘어갔다. 소리를 하는 중간에 논매기 할 당시의 배고프던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조사일시2010. 4. 1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운곡리 261-1번지 김호생씨 자택 | 제보자김호생
- 칭칭이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타작소리’가 끝난 후, ‘어사용’에 대해 물어 보았다. 배선두 씨가 그 소리를 아는 듯하였으나, 이내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다음으로 ‘풀 베는 소리’에 대해서 물었으나, 이것 역시 잘 모르는 듯 했다. 조사자가 ‘칭칭이 소리’를 기억하냐고 묻자, “그거...조사일시2011. 5. 22.(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배선두
- 칭칭이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칭칭이 소리를 했지만 다시 또 더 생각이 난다는 듯이 노래를 다시 불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평천리 230-3 노인회관 | 제보자이동희
- 칭칭이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칭칭이 소리를 기억하느냐고 질문하니, 예전에 마을 어르신들이 칭칭이 소리를 메기고 받았던 것을 회상하며 제보자가 구연 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2.1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이목리 마을회관 | 제보자홍옥선
- 칭칭이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쾌지나 칭칭나네'하고 후렴을 부르고 난 뒤, 이 노래를 불러달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했다. 첫 소절이 끝나자 함께 앉은 사 람들이 흥에 겨워 후렴을 부르면서 박수를 쳤다.조사일시2010. 7.20(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상리1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정순
- 칭칭이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칭이나 칭칭나네" 소리는 모르냐고 하자, "쾌이나 칭칭?"이라고 하시면서 곧바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래가 다 끝나고 나 서 제보자는 이런 노래는 놀 때 부르는 노래라고 하면서, 늘 노래의 마지막은 강강술래로 끝맺는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11.2.17(목요일) | 조사장소여수시 화정면 적금리 노인회관 | 제보자마정님
- 칭칭이(쾌지나 칭칭 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가 더 생각나지 않아 고민하고 있던 차에 조사자가 칭칭이를 요청했다. 그러자 한둘이씨가 흔쾌히 노래를 시작했다. 청중들은 박수 로 장단을 맞추며 뒷소리를 받아주었다.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 2리 어민회관 | 제보자한둘이
- 칭칭이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라리를 부른 후 이제 다 끝나고 자리를 정리하는 중에 제보자 박찬민이 칭칭이소리를 할 걸 그랬다면 손뼉치지 말고 매기라고 하여 소리가 시작되었다. 자연스럽게 제보자 김봉수가 선소리를 매기기 되었는데 아라리를 불렀던 제보자들이 모두 참여하였다. 제보자 김봉수는 잠...조사일시2009. 7. 6(월)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장평1리 노인복지회관 | 제보자김봉수(#), 박찬민(#1), 진철수(#2), 김영숙(#3),권오필(#4), 심남섭(#5), 최옥녀(#6), 이나금(#7), 김여자(#8), 천복례(#9)
- 칭칭이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권보학씨에게 예전에 칭칭이 소리를 했었는지 묻자 했었다며 청중들과 같이 부를 것을 제안했다. 그러자 김학순씨와 윤수남씨가 함께 부르겠다고 나섰다. 권보학씨가 구연을 시작하자 김학순씨와 윤수남씨는 처음에는 뒷소리만 하다가 나중에는 세 명이 번갈아가면서 불 ...조사일시2011. 01. 29(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 2리 138-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권보학(#), 김학순(#1), 윤수남(#2)
- 칭칭이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칭칭이 한 번 해 보세요.”라는 말에 “언제 다 해 그걸”이라면서 바로 구연하였다. 노래를 다 부르고 나서 어릴 때 살던 동네(삼척)에서 는 많이 불렀지만 여기 와서(제천)는 부르지 않았기 때문에 거의 잊었다고 한다.조사일시2009. 03. 14(토) | 조사장소제보자(황옥분)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 2반 746번지 | 제보자황옥분
- 칭칭이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칭칭이야에 대해 물어보니 제보자 신용녀가 칭칭이소리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3. 21(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학산리 328번지(마을회관) | 제보자신용녀
- 칭칭이소리/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라리 4수를 부른 후, 아라리를 부르는 즐거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 조사자가 <칭칭이소리>를 아느냐고 물었다. 고향 광하리에서 방이 나 마당에서 남녀 할 것 없이 동기간끼리 모여 파연곡으로 많이 불렀다는 말을 하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작년에 경로당에서 소리를 ...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9리 3반 5-32번지 전숙자 자택 | 제보자전숙자
- 칭칭이소리/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인 13일보다 날씨가 좀 풀렸으나 그래도 추웠다. 전날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1996년과 2002년에 민요를 제보한 윤숙희를 찾았으나 교회에 간다고 해서 오늘로 미뤘다. 10시 30분경에 경로당에 도착하니 김상욱 혼자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방문한 뜻을 설명하고 ...조사일시2010. 1. 14(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218번지 초도1리 경로당 | 제보자윤숙희(#)
- 칭칭이소리/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죽정2리 경로당에서 한방자로부터 많은 노래를 들었다. 차분히 더 많은 것을 여쭤보려고 하였으나 오히려 같은 마을에 있는 윤옥란을 추천해 주었다. 윤옥란 댁은 경로당에서 2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하고...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2리 3반 윤옥란 댁 | 제보자윤옥란(#)
- 칭칭이소리/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인 30일에 만났던 김종권으로부터 이한익이 소리를 잘한다는 정보를 얻었다. 오전 10시 경에 이한익 댁을 방문하였더니 부인 한순녀는 몸이 불편해서 자리에 누워있었다. 방문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청했더니 한순녀가 예전에도 학교에서 왔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사자가 ...조사일시2010. 1. 31(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철통리 85-3번지 이한익 댁 | 제보자이한익(#)
- 칭칭이소리/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치나칭칭나네를 아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정순녀가 안다고 대답했다. 이 노래는 메기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하며 잠깐 불러주었다. 화전놀이에 가서도 불렀다고 한다. 화전놀이에서는 노래라는 것은 별의별 것을 다 불렀다고 한다.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17번지 반암리 경로당 | 제보자정순녀
- 칭칭이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칭칭이소리를 해달라고 요청하자 김대우 어른이 ‘쾌치나 칭칭나네’ 하며 노래를 시작했다. 주위에 있던 청중과 조사자 일행이 뒷소리 를 받아주고 앞소리를 김대우 어른이 부르는 식으로 진행되었다.조사일시2010. 01. 07(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적성2리 230-3번지 경로당 | 제보자김대우
- 칼 하나로 호랑이 잡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말소리가 빨라 이야기의 흐름도 빠른 듯한 인상을 풍겼다. 칼 한 개로 호랑이를 잡았다는 과장된 내용과, 실감나는 구연으로 청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선동
- 칼산과 조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설화 5]에 이어서 마을의 고분(古墳)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마을에 고분이 100여 개가 넘는다고 하며, 도굴꾼들이 고분을 도굴하는 내용과 도굴꾼들을 잡기 위해 고분을 지키는 이야기들을 들려 주었다. 그러는 가운데 칼산이라는 말이 나와서 칼산에 관한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 | 제보자황태영
- 칼은 줍지 않고 호미는 줍는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칼을 선물받을 때 돈을 주는지를 물었더니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그 사이에 다른 조사자가 제보 자의 동의서를 작성 중이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강재님
- 칼조사 잘 한 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추흥천씨 이야기가 끝나자 다시 한춘분씨가 받아서 구연한 이야기다.*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한춘분
- 코 아픈 공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밤이 너무 오래 되어 첫날의 조사는 마치려고 하였다. 그러자 “내 또 하나 하께.” 하면서 짤막하게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해원
- 코 없는 할아버지와 입 큰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의 웃긴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와 제보자, 제보자의 부인이 모두 박장대소를 하면서 웃었다. 이에 조사자가 할아버지가 쉬는 동안 할머 니에게 이야기 하나 들려달라고 하자, 남편을 가리키면서 "여기가 이야기 박사여!" 하시면서 할아버지에게 다른 이야기를 새로 해달라...조사일시2010. 8. 19(목)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진막마을 박갑재씨 댁 | 제보자박갑재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