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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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석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앞의 노래에서도 가사투의 노래를 했는데 이번에도 조사자가 가사보다 민요를 들려 달라고 했더니 칠석가를 해보겠다고 계속 나섰다. 노래 부르는 도중에 기억이 안나는지, 잠시 중단 했다가 다시 하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권혁연
  • 칠성 바다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오순덕
  • 칠성 풀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와 풀이는 거의 한 시간 반 이상에 걸쳐서 구술한 것으로 옆에 있던 <page id="694"></page> 시목리에서 왔던 아주머니 한분은 들어눕고 조사자들 일부는 눈이 감겨 있으나 구술하시는 제보자는 정정하기만 했다. 이 이야기 중에서 풀이 노래에...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김순예
  • 칠성 풀이 이야기(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김순예
  • 칠성(七星) 중 하나가 흐릿한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2-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탄동면 | 제보자김연경
  • 칠성(七星)굿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원래 김온전에게 부탁하여 하기로 했던 것인데, ‘초부정굿’을 하는 동안에 이 제보자가 현장에 도착하였고, 김온전과는 친동기로 동생이기도 한 연유로, 김온전의 권유로 이 제보자가 하였다. 신이 내린 시기가 형인 김온전보다도 2-3 년 먼저라는 점이 매력을 환기하여 ...
    조사일시1983-01-08 | 조사장소경기도 인천시 중구 | 제보자김순전
  • 칠성경 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3-08-10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최양환
  • 칠성공을 들인 덕에 살아남은 소금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깨비 이야기를 비롯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가 조사자가 소금장사 이야기를 청하자 제보자가 칠성공을 들인 덕에 목숨을 건진 소금장사 이야 기를 짧게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 번암길 10 번암마을회관 | 제보자한복순
  • 칠성께 정성드려 남편 구한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칠성리(七星里)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독진골의 지명 유래’를 이야기하고 나서, 조사자가 독진골 아랫동네인 칠성리에 대해서 묻자,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류영수
  • 칠성리와 만어산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서동호
  • 칠성바위에 얽힌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전설을 구술하기 전에 일회정에서 전병효씨의 ‘산남리 장수 발자욱과 말 발자욱’을 들었으나, 단순한 지형 묘사에 불과해서 정리하지 않았다. 칠성바위는 외조리의 동쪽 마을인 신포리 앞에 있는데, 밭 가운데 띄엄띄엄 서 있었다. 이와 유사한 전설은 밀양군 삼랑진읍 칠...
    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의수
  • 칠성본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자료는 2011년 4월 14일부터 같은 달 20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모 굿당에서 벌어진 일본 대판 김씨 댁 굿에서 얻은 것이다. 마지막 날인 4월 20일에는 차사본풀이, 칠성본풀이, 문전본풀이, 액막이 등을 하였다. 칠성본풀이는 이승순 심방이 앉아서 스...
    조사일시2011.04.20(수) | 조사장소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모 굿당 | 제보자이승순
  • 칠성불공 주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item id="226" 서지id="tsu_0587" 기사서지id="Q_0587_205_0638_0641"><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무가 ...
    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칠성천 정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박정순
  • 칠성판에 실려온 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칠성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칠성(七星)풀이를 해 달라고 청하자 바로 구송했다.*
    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문연화
  • 칠성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손님풀이를 하고 나서 숨이 차서 쉬었다 해야겠다고 해 잠시 쉬면서 잡담을 나누었다. 약 5분 동안 쉬고 나서 계속하자면서 시작했다. 장구를 치면서 구연을 하니까 힘들어서 못하겠다며 옆에 있던 조무(助巫)에게 장구를 넘겨주고 자신은 징을 치면서 구연을 했다. 칠성풀...
    조사일시1982-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서흥남동 | 제보자김옥순
  • 칠성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 일행이 밤 9시가 넘은 시간에야 제보자의 집에 들어섰지만, 제보자는"<page id="523"/>"일행을 반갑게 맞아 주었다. 먼저 밤늦게 찾아온 것에 대하여 양해를 구하고는 잠시 제보자의 가족 상황에 관한 얘기를 한 연후에 ‘칠성풀이’를 들려 달라고 청하...
    조사일시1985-04-2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칠성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4-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분향리 | 제보자김순예
  • 칠성풀이(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약초 캐러 갔다가 밤 9시가 다 되어 돌아온 제보자는, 몹시 기다렸다는 낯선 방문객을 맞아 당황하는 기색이더니 조사자가 신분을 밝히자 곧 반가운 표정으로 방으로 들게 하였다. 일행은 시간이 늦었으므로 채록을 서둘렀다. 조사자가 서보익씨에게서 제보자의 말을 듣고 찾...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오판선
  • 칠순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노래를 잘 한다면 다른 노래도 아는 것이 있으면 불러달라고 하자, 역시 가사를 한참 생각한 후에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래는 노랫가락조로 했으며, 청중들이 손으로 바닥을 치면서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백천리 척지마을 | 제보자노춘영(여,70세)
  • 칠십 노인의 새 장가 가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마을 앞의 정자 밑에서 이야기한 것이다. 설화 17이 끝나고 나서 4편의 이야기를 들었으나, 내용이 유사한 것들이라서 정리하지 않았다. *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기중
  • 칠십 상전을 장가들인 충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번에는 또 제보자가 이야기를 받았다.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곧 이야기를 이었다. 류남걸씨가 가끔씩 이야기에 참견하면서 감탄했다. 제보자는 이야기 속의 인물들이 주고 받는 대화를 아주 여실하게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재희
  • 칠십난 시어른을 생남하도록 한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판이 잠시 중단되었다. 요즘 젊은이들은 관향도 모르고 어른 휘자도 모른다면서 점차 고유정신이 사라져간다고 개탄을 했다. 충효에 관한 이야기들도 주고 받았다. 조사자가 분위기를 바꾸려고 며느리가 혼자된 시어른에게 한님을 시어머니삼아 준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변종호
  • 칠십생남비오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목이 쉬었으므로 매우 힘을 들여 얘기를 제공해 주었는데, 본 설화의 내용도 역시 앞서 제공해 준 두 편의 설화와 유사했다. 이 설화는 전일(1979. 3. 25)에 은행수노인정에서 김해식(金海植)노인으로부터 채록한 바 있었다.*
    조사일시1979-05-13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2동 | 제보자송종헌
  • 칠십에 생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제보자는 이야기를 매우 분명하게 하는 편이었다. 얘기할 때는 손가락으로 다른 손바닥을 짚어 가면서 또박또박 끊어서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안강2리 | 제보자김병곤
  • 칠에 공을 더해 장수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려서 이웃 어른께 들은 이야기라 했다. 이야기를 구술하는 표정도 풍부했고 자신감이 있는 모습으로 시종 웃으면서 이야길 했다. 모였던 청중 중에 한 분이 조사자들에게 "참 처녀들이이별 소리 다 듣겠네 인자래 돌아댕긴께." 하면서 웃기도 했다.*
    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김분진
  • 칠원 고을 원님과 도둑, 친구,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2에 이어서 한참 동안 정월 열 나흔날 지내는 동제가 화제에 올랐다. 동회를 열어서 동제 지내는 사람을 정하면 그 사람이 거절하지 않고 지내야 한다고 했으며, 장에 가서 제물을 살 때에는 달라는 값을 다 주고 사야 한다고 했다. 장에 가도 말도 안 한다고 ...
    조사일시1978-10-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이조1리 | 제보자최형진
  • 칠전마을의 문바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부부 이야기가 끝나고 송이진 제보자에게 전화가 오자 분위기가 다시 산만해졌다. 조사자가 준비한 다과와 함께 마을굿 책자를 보여주며 당산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잠시 후 조사자가 문바위에 대해서 물으니 다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1.01.27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무정면 동산리 칠전마을회관 | 제보자박대웅
  • 칠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칠전마을은 당산제를 모신 마을로 익히 알려져 있다. 사전에 조사자들은 연락을 드리지 않고 마을회관을 찾았다. 마침 설을 앞두고서 마을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가운데 마을회관에 나와 계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조사 취지를 설명드렸다. 이어 조사자가 왜 칠전인지 를 묻...
    조사일시2011.01.27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무정면 동산리 칠전마을회관 | 제보자정종순
  • 칠천도, 놋다리, 구천동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집에서 이야기했다. 조사자(류종목)가 거제도의 지명과 관계되는 전설이 없느냐고 물었더니, ‘호성여의 유래’ ‘옥포당집’(이상 미정리분) 등에 이어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장재형
  • 칠천도의 최참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류종목)가, 이 지방 출신으로 재미있는 이야깃 거리를 많이 남긴 전설적인 인물에 관한 이야기는 없느냐고 물었더니, 제보자가 이것을 이야기했는데, 점잖지 못한 이야기라고 몇 번이나 후회했다. 청중들도 웃으면서 참견했다. *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강유성
  • 칠촌 양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설화를 다 듣고 난 뒤에 “내 또 하나 하께.” 하면서 구연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해원
  • 칠칠치 못한 아내의 소두방 고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제보자가 구연한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위달
  • 칠형제 둘 팔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_이번에는 진(긴) 걸 해야 되겄다._고 하면서 벽에 기대어서 구연했다. 나즈막한 목소리였으나 청중들이 모두 귀를 기울여서 들었다. 도중에 청중들이 궁금한 내용을 물어보기도 했다. *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분이
  • 칠형제가 놓은 다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아무 얘기라도 해 달라고 하자, 해 준 것이다. 이 설화를 끝으로 둔내면에서의 조사를 전부 끝냈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한양숙
  • 침강반월 명당이 있는 동계면 주월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2월 23일(수)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침군(沈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판지 마을에서 어제 들은 바 있는 침군 이야기를 좀 더 구체적으로 듣고 싶다고 청하여 듣게 되었다. 그러나, 별로 구체적으로 구술하지는 못했다. 이 이야기는 청중들도 익히 알고 있는 것으로, 백성들이 관의 횡포에 얼마나 전전긍긍하며 살았던가를 느끼게 하는 자료이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영학
  • 침모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여주읍 상리 경노당에서 안평국씨가 구연한 자료다. 단편적인 소화이다.*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침으로 왕비 뱃속의 뱀 눈을 찌른 명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끼리 이어송이 찜해 놓은 자리를 찾으러 가 봐야겠다는 농담을 주고받으면서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 이 와중에 도술을 부리는 여우, 구미호에 대한 이야기를 청하자 한가지 들은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2. 8(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 노인회관 | 제보자이윤재
  • 침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유금순
  • 침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류금순
  • 칭다리와 하마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태봉산 전설을 이야기한 제보자에게 화령장 주변 지역의 지명이나 형상에 얽힌 유래담을 다시 부탁했더니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엄익봉
  • 칭이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신남면 | 제보자최재철
  • 칭이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신용석
  • 칭이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밭 맬 때 부르는 소리에 이어서, 조사자가 '쾌지나 칭칭 나네' 소리는 모르냐고 물었다. 이제 제보자가 아주 짧게 소리를 불러주었는데, 그러자 옆에 있던 청중들이 제보자의 소리를 받아서 소리판의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했지만 길게 완성되지는 못하고 중간에 노래가 끊어...
    조사일시2011.2.17(목요일) | 조사장소여수시 화정면 적금리 노인회관 | 제보자마정님
  • 칭이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의 '칭이나 칭칭나네' 소리가 계속해서 이어지지 못하고 끊어져 버리자, 제보자가 잠시 뒤에 또 다시 그 소리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1.2.17(목요일) | 조사장소여수시 화정면 적금리 노인회관 | 제보자마정님
  • 칭칭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유원칠 제보자가 상여소리를 마무리하자 곧바로 유철규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했다. 중간에 유철규 제보자가 쉬자 유원칠 제보자가 이어서 노래를 부르고, 다시 유철규 제보자가 받아서 노래했다. 취기 탓인지 마지막이어서인지 시종 웃으며 즐겁게 구연하고 경청했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96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1제보자: 유철규/2제보자: 유원칠
  • 칭칭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제보자의 노래를 듣다가, 제보자는 비슷한 가사들을 언급하였다. 그러자 노분종 제보자가 그것은 칭칭이 앞소리 할 때 하는 것이라고 했 다. 곧이어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했다. 커피잔을 든 손을 올리고 내리면서 박자를 맞추었다. 구연이 끝나고 “기”에 대해서 묻자...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652-3, 4번지 북동마을회관 | 제보자김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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