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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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야칭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서 칭칭이도 한 번 들어보자고 했더니 제보자가 자진해서 나섰다. 좌중의 남정네들이 뒷소리를 받았다. 풍물을 치며 여럿이 어울려 놀 때나 논매기 또는 모내기를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이 노래를 부른다고 했다. 좌중은 이 노래로 인하여 완전히 놀이판으로...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 | 제보자손해용
- 치야칭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산도에 이어서 춘향가 한 대목을 하겠다고 나서서 십장가(十杖歌) 일부를 불렀다. 채록하지 않는다. 이어서 풀썰 때 부르는 노래를 몇 귀절 불러 주었다. ?어어 넘어간다/디뎌라/모구(모기)뒷다리/개미한잔디/어야 잘한다/잘디딘다/한잔머어라? 정도였다. 각설이를 부탁...조사일시1981-08-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조병성
- 치야칭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칭칭이를 한 번 들어보자고 했더니 뒷소리를 받아 줄 사람이 없다고 하면서 사양을 했다. 조사자와 좌중이 뒷소리를 받겠다고 하니 이 노래를 불렀다. 사설의 내용은 꽃노래에서 언문뒤풀이로 바뀌어 진행되었다. 이 노래는 논매기나 지신밟기를 하면서, 또는 풍물을 치면서 ...조사일시1980-08-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이천동 | 제보자조상칠
- 치야칭칭 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후렴을 함께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분이
- 치야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경로당에 들어오자 청중들은 “옛날노래 잘하는 사람이 왔다.”고 하면서 베틀노래를 권하였다. 제보자는 귀가 어두워 청중들의 소리 를 못 듣고 “내 한 가지 하지.”라며 기억을 더듬으면서 구연하였다. 베틀가를 앞소리로 구연하면서 ‘치야 칭칭나네’를 뒷소리로 부...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학산 2리 572-2번지 주암부녀경로회관 | 제보자박구희
- 치야칭칭나네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과 합세하여 부른 것인데, 중간에 여러 개의 노래가 삽입되는 인상을 주었고, 청중들은 박수를 치며 뒷소리를 하였다.*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최계임
- 치야칭칭나네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최계임씨의 민요가 끝나자 제보자는 칭이야는 내가 잘하는데 하면서 불러 준 노래로서 구연하는 도중 손으로 무릎을 치면서 불러 주었다.*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김명옥
- 치야칭칭나네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를 끝내고 나서 한참 쉬다가 부른 것이다.*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김명옥
- 치한 쫓은 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노래가 더 이상 나오지 않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요청하였다. 제보자는 예전에 산 이야기라면 "이바구가 많지."라고 하면서 그 런 것은 해서 안 된다고 하였다. 시집 살면서 고생 많이 한 이야기를 해도 된다고 하자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9. 25(금) | 조사장소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523-1번지 지산마을회관 | 제보자김백수
- 칙사를 물리친 사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가 끝나고 ‘물명당’(미정리분)을 이야기했으나, 녹음 상태가 불량하여 정리하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앞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이어 이야기한 것인데, 제보자는 상세하게 설명해 주려고 무척 애를 썼다.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조희곤
- 칙사를 쫓아 낸 떡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해 달라고 하자, 웃으면서 이 이야기를 끄집어 내었다. 앞의 이야기와 의미상 유사한 것이라서 생각해 낸 듯했다. 청중들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인 듯, 웃으면서 흥미있게 들었다.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조희곤
- 친구 권주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를 끝내고, 박헌이 할머니가 혼자서만 계속 노래한 것이 미안한 듯이 제보자에게 “친구도 한 자루 하소.” 하고 노래를 청하니까, “말이 될란가 모리겄다.”고 하고 잠시 머뭇거리다가 “친구 권주가”를 해 보겠다고 하면서 불렀다.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예학주
- 친구 권주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미상
- 친구 권주가(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30에 이어 계속한 것이다.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친구 권주가(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31에 이어서 “친구 권주가 하나 더 있소.” 하고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친구 도움으로 잘 살게 된 삼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2]를 마치자 그동안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있던 김연규씨가 조사자의 권유로 이야기를 한가지 하게 되었으나 별로 시원치가 못해 보고하지 않는다. 그의 이야기가 끝나고 제보자가 “이제 내 하나 하지.”하면서 자진해서 들려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원규
- 친구 딸을 업고 간 꾀 많은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늦게야 조사장소에 나왔는데, 권중원씨의 권유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말소리가 차분하고 자신의 감정을 비교적 많이 살리는 편이었다. 조사 중에 약하게 내리던 비가 갑자기 소나기로 변하여 천둥번개가 치며서 요란했다.*조사일시1983-09-11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박덕이
- 친구 망할 것 진안 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가 끝나고 잠깐 있다가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5. 4(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침곡리 1006-1번지 박수섭 자택 | 제보자박수섭
- 친구 배반하고 소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이야기를 또 해달라고 청했다 “또 더하라고. 책 한권 만들따.”며 이번에는 스님에게 법문으로 들은 이야기를 하겠다며 이 이야기를 구연했 다.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 2리 7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구옥련
- 친구 부인 가로챈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얘기꺼리가 많아서 조사자가 구태여 이야기를 청할 필요가 없었다. 포목점에는 조사자들과 세 명의 청중이 있었는데, 두 분은 그냥 듣는 편이었고, 다른 한 사람은 계속 이야기에 맞장구를 쳤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하봉연
- 친구 부인 때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아기 장수 이야기를 알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이야기를 했으나 너무나 빈약했다. 거짓말장이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김재근
- 친구 시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7-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기성면 | 제보자김낙범
- 친구 아들 명이어 준 조양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9]를 마친 뒤 조양래 이야기도 한정없이 많은데 다 할 수 없고 간단한 거 하나란 더 하겠다면서 계속 구연했다.*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친구 장리 찾아준 조양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친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더 알고 있는 노래가 없느냐고 묻자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김명희
- 친구가[시조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제보자는 처음엔 아무것도 모른다고 시치미를 떼다가 조사자의 간곡한 요청으로 입을 연 것이 이 노래였다. 벌써 안 부른 지가 20년이나 된다면서 노래말을 제대로 기억할 수 있을는지 걱정이라면서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 솜씨는 수준급이었고 이 첫 노래를 계기로 계속...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이동진
- 친구간의 우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남자 친구간의 우정이 깊은 이야기로 연결되었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친구끼리의 편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날 오후 1시 경에 조사자가 묵고 있는 노인당으로 직접 찾아와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자청했다. 조사자가 도깨비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청하자, 그런 이야기는 너무 짧아서 이야기 거리가 되지 못한다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 이야기를 구연하기에 앞서, 청중중의...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문덕석
- 친구끼리의 편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했다.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문덕석
- 친구는 과연 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할머니들이 모여있다는 김분임댁 집을 찾아가니, 할머니들이 많이앉아 있었다. 가서 인사를 하고 조사자가 하는 일의 취지를 말하니 마당에 멍석을깔아주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 주었다. 그래서 조사자가 이야기를 유도하니 이제보자가 오빠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다면서...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김덕이
- 친구대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누구나 다 아는 노래, 흔한 노래라고 잘 부르려고 하지 않았다. 할머니가 알고 있는 노래는 다 귀한 노래라고 설득하여 겨우 채록할 수 있었다. 같은 마을 진미례 할머니도 불렀지만 머릿부분 조금밖에 기억하지 못하였다. 두 차례 채록하였는데 ‘언제보든 수자라고’ 이후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김중촌
- 친구때문에 부자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청하자 인제 없다며 웃으시더니 하나만 더 한다고 하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7-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친구를 구해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친구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친구의 도움을 받고 남을 도와주는 짚신 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옹고집 이야기나 구두쇠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더니 제보자가 그 반대의 이야기를 했다. 좌중들은 술을 나누면서 옛날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이 아주 즐거운 듯했다. 술을 마시지 못하는 제보자도 이런 분위기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흡족하게 생각했다.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박동준
- 친구의 목숨을 구한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권영복씨가 이야기를 마치고 잠깐 안승숙씨와 말씀을 나눈 후에, 곧 이야기를 계속하였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친구의 목탁비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쌍소리 하나 하겠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1-10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사직동 | 제보자유영준
- 친구의 아내와 살게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종만씨는 예비조사 때 알게 된 분으로,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제보자가 경영하는 구멍가게로 찾아갔다. 7월 27일 오전 10시경에 가게를 방문하니 헌 신문지에다 한문 글귀를 쓰며 붓글씨 연습을 하고 있었다. 술과 과자를 대접한 뒤 제보자의 가게 안에 있는 의자에 앉아...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녹산면 | 제보자김종만
- 친구의 우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상에 인심이 문제라며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7-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친구의 의리와 도적의 회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내 간단하나마 친구의 의리에 대해서 한 마디하지.”하고 제보자가 나섰다. 제보자는 목청을 살려서 상황에 맞게 입체적으로 이야기해나갔다. 좌중의 맞장구가 많았다.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박영상
- 친구의 잔꾀를 되갚음(문자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옛날에 사랑방에서 했던 이야기들에 대해 묻자 제보자가 이야기를 한 자리 하겠다고 하며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3. 13(일) | 조사장소영광군 홍농읍 진덕리 상삼마을 진덕로 1길 36-2 | 제보자방기동
- 친딸보다 나은 양아들의 효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찬섭 노인이 힘든다고 하자 “내가 한자루 거들지”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남형우
- 친딸보다 양아들이 더 낫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의 녹음을 마치면서 다시 제보자 이름을 녹음에 소개하자, _근데 심심해서 내가 얘기를 한번 더하겠는데, 요시 세월하고 이전 세월하고 여 더해가주고 얘기를 하고 싶어요._라고 서두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박기옥
- 친딸보다 효성 극진한 양아들 내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6]에 이어 제보자가 구연한 것이다. 손순매아(_孫順埋兒_) 설화가 삽입되어 있다.*조사일시1984-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곽종상
- 친부모와 양부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2에 있어 잠시 생각한 후에 들려주었다. 주위는 역시 소란했고 시간은 늦어지자 옆에서 구경하던 청중이 집으로 가서 조사자와 제보자만 남게 되었다.*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정난수
- 친아들보다 수양아들이 더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자 앞에 얘기한 ‘삼쾌전’을 이어서 한다며 시작했다. 이 쾌를 끝내고 기억이 안 난다면서 끝을 맺지 못했다.*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박기문
- 친아버지 묘 터를 빼앗은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 구연이 끝나고 청중들과 조사자들 간의 사담이 이어졌다. 분위기가 화기애애한 가운데 조사자가 뱀 신랑을 얻은 각시 이야기를 했다. 청중들이 아무 반응이 없자 구렁이한테 시집간 처녀 이야기도 있다며 청중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그래도 반응이 없자 다른 조사자가 ...조사일시2010. 02. 1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 375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황옥선
- 친일파로 몰릴 뻔한 김성수와 김대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애들한테 들려 줄 수 있는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어린아이들이 무서운 옛날이야기 들으면 담이 약해진다며 그런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 고 하였다. 조사자의 뜻을 다시 전하자 학교 교육에 관한 견해를 피력하면서 자녀들 용돈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자 생각 나셨는지 김...조사일시2009. 12. 2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수항리 대곡마을 자택 | 제보자조낙주
- 친자감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여러 설화들을 예로 들었더니 제보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4. 12(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논곡리 65번지 성암 마을 정순생 자택 | 제보자정순생
- 친절을 베풀어 얻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가 끝나고, 조사자는 좋은 얘기라며 칭찬하자 좋은 것이 못될 것이라고 하였다. 계속해서 조사자가 과거 얘기 또 하나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곧 이야길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4-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별량면 | 제보자양희운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