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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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거부 김갑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9(토)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43-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강진구
- 충노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자는 거짓말 얘기를 하나 한다면서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80-03-06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대봉
- 충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아는 것 있으면 자신있게 불러 달라고 하자 충렬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요지
- 충렬사(忠烈祠)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곳에서 채록된 충렬사 이야기는 ‘선원 김상용(仙源 金尙容)’이 그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여기서는 김경징이란 인물로 대체되어 이야기되고 있는 점이 다르다. 전승되는 사이에 변이를 일으킨 것으로 생각되나, 제보자의 말하는 태도는 자신감에 넘쳐 있어 아리숭하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충무 부자 김삼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박국진
- 충무공 산소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순신 장군에 관해서 전하는 이야기는 없느냐고 묻자 조중렬씨가 들려 준 것이다.*조사일시1981-05-01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온양 | 제보자조중렬
- 충무공 이순신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 첫날 배동벽의 이야기(’서당선생 장가보낸 아이’)가 끝나고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 등 기능요 항목을 제시하면서 들려줄 것을 요청했더니, 두어 사람이 불렀다. 특히 청중들이 화투를 치고 있던 서정록씨를 청해 와서 ‘모심기 노래’를 불렀데, 갑작스런 일이라 순서...조사일시1983-08-0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배동벽
- 충북 제천(堤川)의 명당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달성 공원터가 명당이어서 나라에 상납했다는 앞이야기를 마치고, 달성 서씨가 중국에서 처음 한국에 들어 와서 자리잡을 때 이야기를 슬쩍 비추었다. 조사자가 그 이야기를 부탁했더니, 얼른 얼버무리고 ‘인물은 곤궁한 가운데서 나는 법’이라면서 자기 시조와 관련된 이야기...조사일시1983-10-1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북구 산격1동 | 제보자김진식
- 충성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농부가를 선창하여 부르고는 술에 취하여 잘 못하였다며 다시 한번 더 부르겠다고 불러준 것이다. 국가가 평안하여야 개인에게 편안을 가져다 준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안작은
- 충술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원덕면 | 제보자최분남
- 충신 이지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함양군수를 자청한 이서군 군수 이야기를 들려준 다음 이어서 이지활에 관한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차분하고 침착한 어조로 재미있게 이야 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용평리 용평마을 | 제보자김성진(남,74세)
- 충신 황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3-21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근덕면 | 제보자신석남
- 충신은 만조정이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1. 1. 23(일)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서호리 서호마을 | 제보자정용하
- 충으로 고려장 위기 넘기게 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그곳을 찾아갔을 때는 이미 이야기 판이 벌어져 있었다. 이야기가 끝난 후 조사자는 찾아온 경위를 말씀 드리고 다시 이야기를 부탁했다.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송광면 | 제보자백봉구
- 충의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중안동 | 제보자이일해
- 충의당(忠義堂)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이 끝나고 나서 이런 저런 잡담을 하다가, 집안의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에 이르자 이것을 이야기했다. 역시 제실에서 이야기한 것으로, 청중은 마을 노인 한 분 뿐이었는데, 조용히 경청하였다.*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하성근
- 충절지킨 엄홍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충신들에 대하여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충주 달래강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안태 고향인 충북 충주 제천에서 클 때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조사일시1981-10-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길용이
- 충주 달래강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전 이야기 구연이 끝나고 나서 제보자가 먼저 충주 달래강이 왜 달래강인 줄 아냐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7. 20(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리2리 마을회관 | 제보자변옥녀
- 충주 자리꼽재기의 진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했더니 못 이기는 척하고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좌중에는 할아버지 여섯 명과 할머니 세 명이 계속 자리를 지켰다. 이미 시간은 밤 11시가 조금 지났다.*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안세모
- 충주 자린 꼽쟁이가 서울 자린 꼽쟁이에게 속은 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린 꼽쟁이들의 인색담을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충주 자린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두쇠로 유명한 충주 자린고비 이야기의 모음이다. 조사자가 가게에서 술을 대접한 후 제보자를 모시고 집으로 가던 도중 술김에 흥에 겨워 추위도 잊고 구연한 것을 걸으면서 녹음한 것이다.*조사일시1983-01-08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구성면 | 제보자이성희
- 충청감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이낙순
- 충청도 나날이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나 해’를 삽입하지 않고 이 제보자가 부른 유일한 노래다. 단가 형식을 취하지 않고 있다.*조사일시1979-03-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오미례
- 충청도 송립 부락이 양반촌이 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리를 다시 안판주씨 댁으로 옮겨서 이야기를 들었다. 상당히 긴 이야기를 조리 있게 잘 구술해 주었다. 청중은 집 주인인 안판주씨와 조사자 일행뿐이었다.*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박만석
- 충청도 황복의 명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젊었을 때 주역을 많이 읽었다는 제보자는 점복으로 유명한 사람들 얘기나 예언담을 많이 알고 있었다. 제보자는 지금도 가끔 친구들의 점을 봐준다고 한다.*조사일시1979-06-20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강성도
- 충효열이 난 진주 소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금마 소남영 어르신으로부터 소개받은 제보자는 매우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항상 남의 일을 앞장서서 돕기를 좋아한다는 제 보자는 조사자에게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었다. 연세가 높아서 발음이 다소 부정확한 부분도 있지만 연세에 비해 힘이 넘치는 목소리로...조사일시2011. 8. 9(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동고도리 696-25 (금마4길 5-13) 제보자 자택 | 제보자정병갑
- 취선가(醉船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의 <사위 노래>를 부른 후에 다음 노래가 생각났는지 바로 이어서 노래를 불렀다. 계속 창부타령 곡으로 부른 노래이다.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서중할머니경로당 | 제보자박연이
- 취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치기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하자 옆에 있던 조사자와 다른 사람들까지 함께 후렴구를 따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신기마을 | 제보자송점순(여,74세)
- 치기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부금 제보자가 <모심기 노래>를 부른 후, 조사자가 “쾌지나 칭칭나네” 소리를 붙여가며 노래를 불렀던 것도 있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그런 노래가 있었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며 뒷소리를 따라 붙였다. 노래 중간에 가사를 잊은 부분에서는 노...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용호1동 영시노인정 | 제보자이월순
- 치기나 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칭칭이 소리를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짤막하게 다음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신선3동 영노경로당 | 제보자박종묵
- 치나칭칭 나아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진강수 할머니가 칭칭이 소리를 한번 같이 해 보자고 하여 시작했다. 뒷소리는 진강수 할머니가 메겼는데, 무릎을 치며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 얼마든지 계속 해 부를 수 있다고 자랑만 하고는 적당히 끝을 맺고 말았다. 이 노래를 끝으로 한진식, 최만교씨 등은 집으로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최만교
- 치나칭칭나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서임조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가 치마를 입고 부르는 노래가 있다면서 일어서서 적극적으로 춤을 추면서 치마노래를 불렀다. 제보자가 춤을 추며 노래 부르자, 옆에 있던 청중들이 즐거워하며 손뼉을 쳤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김연숙(여,73세)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정귀연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 식사를 마치고 조쌍순씨 집에서 여자 민요를 조사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밤 9시가 되어서 겨우 다섯 사람이 모였으나 서로 노래를 부르기를 주저하기에 막걸리를 한 잔씩 권하면서 다른 부락에서 녹음 한 것을 들려 주었더니 제보자가 조심스럽게 자기가 노래를 하겠다고 나...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오춘자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특정한 기능 없이 가사에 의해 전수된 노래로서, 특히 후반부의 말놀음이 흥미있다.*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김옥순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선이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정귀연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김옥순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이선이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안영기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안영기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이복순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전갑순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김순이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징금이 타령’을 끝내고 자청하여 이 민요를 불렀다. 다 부르고는 어제 밤새 사설을 생각해 둔 것이라고 했다.*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김순이
- 치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복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