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최고운 선생이 꽂은 가야산 작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11-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화죽 1동 | 제보자이원희
- 최고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을 먹고 난 뒤 박대제씨 댁 별채에서 조사를 계속했다. 제보자는 거창 향교분쟁에 대한 부산 지방법원 판결 결과가 어떨게 될지 궁금하다면서, 분쟁의 내막을 조사자에게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리고서는 자기는 애주가라면서 조사자에게 막걸리를 한 잔 권하고 자기도 한...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박대제
- 최고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00을 했던 분이 다시 이야기에 참여했다. 최고운 이야기를 알 <page id="290"></page> 면 들려 달라 하니, 모른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주의의 청중은 ?최고운전?에 있는 이야기라고 했는데, 제보자 자신은 책을 본 것은 아니라고 했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경학
- 최고운 이야기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61]가 끝나자 천경억씨가 창가를 몇 가지 불렀다. 창가가 끝나자, 그동안 다른 분들의 이야기만 듣다가□이야기 내 하나 하께."하면서 녹음을 하도록 했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이경직
- 최고운 이야기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듣고 나더니, 이야기를 하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를 지켜가면서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그보다 더욱 상세하게 들려 주었다. 그러다가 빠뜨린 부분을 잠시 후에 다시 보충해서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이정직
- 최고운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인물에 관한 전설을 아느냐고 물자, 이 이야기를 했다. 수이전 소재 최치원과 내용이 거의 유사하나, 약간의 이동이 있어 문헌설화와 구전설화의 관계 양상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였다. 이야기 가운데 지명을 상세히 연관지어 설명하는 부분이 많다.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녹산면 | 제보자김종만
- 최고운 탄생과 중국사신 물리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두사충과 박상의의 풍수 이야기를 하고 난 뒤에 조사자가 귀신이나 도깨비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해 준 것이다. 이것은 어릴 때 동네 어른들에게 들었다고 하였다.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중평리 | 제보자안재운
- 최고운(催孤雲)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조사자가 이야기해 주기를 청했더니 처음에 공자와 제갈량은 후세의 일까지 알아 유서에 써 두었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그래서 조사자가 우리 나라의 이야기를 청했더니 이 최치원 전설을 구술했다. 또박또박 정확하게 긴 이야기를 구연하는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하해조
- 최고운(崔孤雲)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마치고 계속하여 이야기하였다. 제보자는 이런 종류의 인물기이담을 좋아했다. 조사자는 이 이야기를 마치고 물러났다. 제보자는 다시 놀러 오라고 하면서 조사자가 떠나는 것을 못내 아쉬워했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술원
- 최고운과 중국사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인자 고담 이얘기를 허랑께 내가 말허리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 제보자김월산
- 최고운선생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217" 서지id="tsu_2568" 기사서지id="Q_2568_608_0590_0601"><br/><Sync Start="598115"><P class="KRCC"><classserial>[황룡면 설화 53]</classserial><br/><제목...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 최고운선생 일화(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끝내고 이야기 중에 최고운 이야기가 나와서 조사자가 해달라고 하자 '그럼 한번 할까' 하면서 구술해 준 것이다. 이것은 돌아다니는 사람들한테 도화당에서 들은 것이다.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 최고운의 출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듣고, 최고운 이야기를 생각해 낸 제보자는 책이나 사기의 것이 아닌데 해도 좋으냐고 물었다. 책의 것만 아니면 좋다고 하자, 젊은 시절에 들은 것이라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양
- 최고운이 금호미로 식수를 한 상림 숲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상림 숲에 얽힌 최고운 이야기를 계속 했다. 앞의 이야기를 마치자 바로 이어서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기동마을 | 제보자이태식(남,53세)
- 최덕산 장군과 산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테이프를 보니 절량이 조금 있어서 이 제보자에게 한마디 더 해 줄 것을 부탁했다. 제보자는 조사자에게 안면을 가까이 하고, 담배 불을 붙여 손가락에 끼우고 이야기를 계속했다. 이때 자리를 같이한 청중은 아홉 분이었다. 이것으로 이 곳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귀가를 서...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시만곤
- 최명길과 당귀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해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대체로 이야기의 조리가 정연했으나 고령인 탓으로 발음이 명확하지는 않았다. 구연 도중에 ‘갖다서’‘그석해서’라는 허사를 자주 사용했다.*조사일시1984-02-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박재겸
- 최명길과 죽령 산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병자호란에 관계된 이야기를 하나 더 했다. 처음에는 책에서 본 것이라고 하더니, 나중에 다시 물으니, 책에서도 보고 들은 것도 모았다고 했다.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최명길과 죽령 성황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당태종 이야기를 마치고 계속해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5-02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송악면 | 제보자이용정
- 최번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너 명 둘러 앉은 노인들 중에 제보자와 함께 이야기를 한가지 씩이라도 주고받을 만한 이야기 보유자들이 없었다. 때문에 제보자 혼자만이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선산읍 | 제보자김호준
- 최산두 탄생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졌다. 제보자는 이 지역에서 공직생활을 하였고, 평소 풍수나 지형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에 관한 많은 이 야기를 들려주었다. 앞서 도선의 탄생담에 이어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를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가 아주 간결했다.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채규
- 최산두가 어릴 적에 겪은 두 가지 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어릴 적부터 마을 어른들에게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다고 한다. 그래선지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졌다. 이야기는 어릴 적에 들은 기억과 생활 속에서 터득한 자신의 생각이 두루 겹쳐 있었으나 제보자 특유의 입담으로 흥미롭 게 이야기...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채정규
- 최산두를 알아본 귀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졌다. 제보자는 이 지역에서 공직생활을 하였고, 평소 풍수나 지형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에 관한 많은 이 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자가 제보자와 사전에 연락을 취하면서 조사 취지를 설명 드렸더니 미리 자료를 준비하여 이야기를 적극적으 로 구...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채규
- 최산두에 관한 어린 시절의 기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백운산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 지를 묻자 다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채정규
- 최산두와 초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최산두 이야기는 계속 이어졌다. 제보자는 이 지역에서 공직생활을 하였고, 평소 풍수나 지형 그리고 인물에 관심이 많았기 에 이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자가 제보자와 사전에 연락을 취하면서 조사 취지를 설명 드렸더니 미리 자료를 준비하 여 이...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채규
- 최산두의 성장과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어릴 적부터 마을 어른들에게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다고 한다. 그래선지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이 어졌다. 이야기는 어릴 적에 들은 기억과 생활 속에서 터득한 자신의 생각이 두루 겹쳐 있었으나 제보자 특유의 입담으로 흥미롭게 이 야기...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채정규
- 최산두의 유년시절과 귀향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어릴 적부터 마을 어른들에게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다고 한다. 그래선지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졌다. 이야기는 어릴 적에 들은 기억과 생활 속에서 터득한 자신의 생각이 두루 겹쳐 있었으나 제보자 특유의 입담으로 흥미롭 게 이야기...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채정규
- 최산림과 그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효자 손순 이야기를 듣고 있던 김낙현이 최산림 이야기를 시작했다. 워낙 못 살아서 부인이 불평을 하니, 한 번 기이한 짓을 했다는 것이다. 그 서두는 녹음되지 않았다.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낙현
- 최산림의 도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87 끝에 둔갑술에 대해서 한참 설명했다. 둔갑술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고, 주역만 공부하면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유가에서는 이단으로 친다고 했다. 그래서 할 수 있어도 안 한다고 했다. 이런 말이 나온 판에 최산림이 도술 부린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다.조사일시1979-02-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석춘
- 최산림의 재주와 술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서 이야기는 그만하고 화제가 최산림 이야기로 옮아갔다. 최산림의 육대손인 최해철씨가 하구(下邱)에 살고 있다고 했다. 그 자리에 있던 이승만은 최산림의 이름이 구슬 옥 면에 수풀 임 자 한 즉, 임(琳)이라고 했다. 그러자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최선달네 맏딸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잊어 버렸다고 하면서, 처음에는 노래로 부르다가 이야기로 계속했다. 노래 대목과 이야기 대목을 구분해서 표기한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최선달네 맏딸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새터로부터 진현 마을로 와서 김학룡씨와 이억천씨에게서 설화 몇 편을 들었다. 저녁에는 이억천 할머니의 주선으로 권우주 할머니 댁에다 마을의 부녀자 몇 분을 모셨다. 조사자 일행이 방문한 목적을 간단히 설명하고 이야기나 노래를 들려 달라고 했더니 먼저 두 편의 설화...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이맹희
- 최술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성동 | 제보자미상
- 최씨 개 무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이야기를 듣고나서 경주 가서 들었다며, 이와 유사한 최씨 개무덤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최씨 시조가 돼지인 이유(최고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잡담이 오가는 중 이상태씨가 이야기를 하나 해주겠다며 운을 뗐다. 최씨 문중 이야기인 탓인지, 먼저 최상대씨께 양해를 구했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지 이야기의 흐름이 갑자기 전환되기도 하였다. 책을 본 건 아니고, 이십대에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 이야기가 끝난 후...조사일시2010. 2. 21 (일요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가사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상태
- 최영 장군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송씨 만신의 제석굿과 염불타령이 끝난 후 좌중을 정돈했다. 조사자가 송씨 만신에게 만신들이 최일장군을 모시게 된 내력을 물었다. 송씨 만신은 원래는 최일장군이라고 했었는데, 요즘 다른 사람이 최일장군이 아니라 최영장군이라고 해서 고쳐 말하려고 애를 쓴다고 했다.*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송분임
- 최왕비와 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출헌
- 최원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힘내기 전설 얘기를 해달라고 청하자 그런 것은 별로 없다 하며 병자호란 때 얘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80-11-0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일기
- 최익현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정상선
- 최장군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희상씨 집에서 나와 다시 신흥준씨를 찾아갔다. 신흥준씨 집은 마을에서 가장 크고 좋았으며 사랑에 노인 두어분이 화투놀이를 하고 있었다. 그 사랑에서 인사한 뒤에 첫 번재로 신흥준씨가 들려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79-08-13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금사면 | 제보자신흥준
- 최장수와 누나의 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대열 제보자가 점심을 먹고 오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박대열 할아버지가 돌아오실 때까지만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청하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구연 도중에 자주 웃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노봉현
- 최지원이 꽂은 지팡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재봉 제보자의 돼지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혹시 최치원 이야기가 아닌지를 묻자 자세히 모른다고 했다. 옆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가 최치원이라는 말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섬거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최병두
- 최지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최정승에 관한 이야기요?]"[제보자:예. 그때가 그 최정승이 병자호란(丙子胡亂) 때 이얘기인디.]*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 제보자정기덕
- 최창학이 부자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마치고 난 뒤에 '전에와 같은 부자 이야기를 한다'며 해 준 것이다. 주변의 청중들의 호응도 좋은 편으로 여러날 낯이 익은 청중들은 조사자에게 잘 대하여 주었다.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 최창학이 부자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216" 서지id="tsu_2568" 기사서지id="Q_2568_608_0587_0590"><br/><Sync start="228980"><P class="KRCC"><classserial>[황룡면 설화 52]</classserial><br/><제목...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 최치원 선생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근데 방금 이 자리에서 최치원 선생을 얘기하는 그 분에 대해서 아주 많이 찬성합니다. 참, 나도 최갑니다. 성이 최갑니다. 그러나 조금 뭔가 결점이 있는 것 같읍니다.”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0-03-0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최수일
- 최치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81이 끝나자, 제보자의 부인은 이야기를 그만 하라고 극성스럽게 말렸다. 그러나 쉬지 않고 다시 시작했다. 최치원도 ?얄궂게 난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조사일시1979-02-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석춘
- 최치원(崔致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지방 인물에 관한 전설을 유도하였지만 없다고 거절하였다. 다시 최고운선생에 관한 얘기를 청하니 잘 알지 못하고, 이야기가 길다며 망설이다가‘최고운선생이 옥구로 좌천 되었지.’하며 말문을 열었다. 조사자는 기회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부탁했더니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5-03-2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전병옥
- 최치원과 자마석(自磨石)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녹음에 앞서 자신이 없어했던 얘기인데 잘 생각해서 다시 했다. 이런 류의"<page id="184"/>얘기는 구체적인 구연 요청이 없으면 나오기 어려울 정도로 전승력이 약한 것들이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박성돈
- 최치원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분위기가 대기 인물담으로 기울면서 제보자는 최치원담을 얘기해 주었다. 얘기 도중, 제보자는 고운선생과 고운선생의 아버지를 혼동하여 얘기하기도 했다. 본 설화는 후일(1979.5.19) 수유 3동 상산노인정에서 신원철(申元徹男, 72) 노인에게서도 채록했었는바, 본 ...조사일시1979-03-18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1동 | 제보자엄금암
- 최치원선생의 탄생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해서 최치원의 탄생담을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