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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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인근 안마도 등지에서 갯일을 할 때, 섬 사람들이 굴을 따면서 부르던 노래라고 하면서 구연했다. 당시 안마도에서는 조그만 꼬마들부 터 할머니들까지 굴이나 고동 등을 따면서 청춘가를 불렀는데, 같이 굴을 따면서 배운 노래라고 한다.조사일시2009. 3. 7(토)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진내리 564번지 옹성마을당산제보존회관 | 제보자전금연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청춘가를 권하자, 이에 응하여 노래를 가창했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면서 따라 부른다.조사일시2009. 3. 16(월)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김화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 <<둥당에타령>>를 마친 후, <<청춘가>>를 부르겠다면서 노래를 가창했다. 청중들이 박수를 친다.조사일시2009. 3. 16(월)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김삼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다른 사람들이 노래를 부를 때 장구로 반주를 했었다. 그래서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청춘가를 권했다. 이에 응하여 노래를 가창했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면서 따라 부른다. 녹음 당시 보조제보자에게 무선마이크를 달아놓아서, 보조제보자의 목소리가 더 크게 녹음되었...조사일시2009. 3. 16(월)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윤애덕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분위기를 전환 시키고자 신나는 노래를 청했더니 다섯 사람이 청춘가를 받아 가며 불렀다. 청춘가는 도서지방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는 민요다.*조사일시1984-05-05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장기열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앞서 불렀던 '거무야 거무야' 노래를 다시 불러달라고 하자, 김삼덕 할머니가 가락 없이 사설을 다시 불러주었다. 이에 조사자가 다 시 시집살이 노래 좀 불러달라고 하자, '진주남강'으로 시작하는 청춘가 한 토막을 들려주었다. 이런 청춘가 노래는 놀면서 심심...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김삼덕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구례 | 제보자박정렬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구례 | 제보자김학수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가락이 끝난 후 청춘가를 불러주라고 부탁하자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박명규 제보자는 청춘가는 부르기기가 된(힘든) 노래이며 창부가는 재미지고 흥미로운 노래이며, 창부가를 느리게 부르면 노래가락이라고 하였다.조사일시2009.05.09 | 조사장소구례군 간전면 양천리 양동마을 박명규댁 | 제보자박명규(남, 75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옛날 노래를 많이 알고 계실 것 같다며 불러주기를 부탁하자 청춘가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6.19 | 조사장소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당동마을 129-1번지 당동마을회관 앞 유산각 | 제보자전복례(여, 85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복례 제보자의 베틀가를 듣고 또 다른 베틀가도 불러달라고 하자,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에 조사자가 할머니가 잘 하시는 노래를 들려달라고 하자 청춘가를 불러주었는데, 노래 중간에 제보자가 가사를 잊어버리면 옆에 있던 월비댁 할머니가 거들어주기도 하였다. 이 노...조사일시2010. 2. 11(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당촌마을 백촌노인정 | 제보자김복례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1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정달근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시 가사를 제보자가 나름대로 고치기로 하였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육종수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계속해서 청중들에게 여러 가지 노래를 요구했으나 모른다고만 하였다. 그래서 제보자의 딸되는 분께 ‘춘향이 노래’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가사를 몇 줄 외우더니 자기는 잘 모른다면서 자기 어머니인 제보자에게 하라고 했다. 제보자는 처음에는 자신도 잘 모른다고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백경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진해서 청춘가를 부르겠다고 나섰다. 좌중이 신식노래라고 말렸다. 조사자가 괜찮다고 권하니 작은 소리로 불러 나갔다. 큰 소리로 불러라고 참견하는 이도 있었다. 상당히 길게 불렀다. 다 부른 다음에 무슨 노래냐고 물었더니, 청춘가로 드간다고 했다. 처음에는 부정적...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김무연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남우영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권혁연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옥녀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수일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옥녀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수일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김무연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백경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대우씨와 황수철씨에게 조사자 일행이 민요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였다. 그러자 어른신들이 창부타령을 불러주셨는데 노래 한 소절이 끝나 자 청중들이 "또 해요"라면서 노래판이 제법 흥이 나도록 분위기를 몰아갔다. 청중과 제보자들이 웃음꽃이 피자 기분이 좋아진 제보자가 예...조사일시2010. 01. 07(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적성2리 230-3번지 경로당 | 제보자김대우, 황수철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춘가를 불러달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내가 동요다 붙여서 해줄까?”라면서 동요 식으로 불러준다며 노래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2.1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이목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분이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정순 할머니가 창부타령에 이어서 곧바로 청춘가를 불렀다. 주위 할머니들이 박수를 치면서 흥얼거렸다.조사일시2010. 7.20(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상리1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정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네 마을에서 열리는 시장판이나 잔치집에서 듣던 노래 가락이나 민요를 요청했다. 청중들이 청춘가를 불러보라고 하여서 시작해 주셨다.조사일시2010. 07. 22.(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적성2리 230-3 번지 경로당 | 제보자이상우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릴 때 듣던 노래 가락이나 민요를 요청했다. 고향이 상주이시니 상주공갈못 노래를 해달라고 하자. 상주함창 민요를 부르다가 마지막 가사를 잊어버렸다고 하여서 잠시 소리가 끊어졌는데, 다시 불러준 노래이다, 어릴 때부터 듣던 소리라고 한다.조사일시2010. 7. 22.(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적성2리 230-3 번지 경로당 | 제보자이상우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구연하기 시작하고는 연이어서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노래를 부를수록 박수를 치며 흥에 겨워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4. 9(금) | 조사장소부산시 진구 초읍동 제1경로당 | 제보자박재화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계속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힘에 부치는 듯해 보였지만, 그러나 곧 다음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서중할머니경로당 | 제보자박연이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부른 노래를 다시 받아서 구연했다. 앞서 부른 제보자는 왜 노래를 빼앗아가느냐며 농담을 하기도 하였다.조사일시2010. 7. 7(수)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서2동 삼한여명 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차경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정순경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가 끝나고 창자를 찾아온 사람이 있어 잠시 밖에 나갔다가 들어 와서 이 노래를 불렀다. 목에 힘이 가는지 마른 기침을 두어 번하고 나서 “노래 할라먼 계란을 먹구 하야 하는디.” 라고 웃으며 말하기에 “그럼 그렇게 해주마”고 했더니 괜찮다고 했다. 엊그제 ...조사일시1981-03-07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주포면 | 제보자최영종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을 앞에 나와계신 제보자에게 마을 개관과 그분 저 내력을 안다면 옛날에 부르던 노래나 고담을 이야기 해달라고 하자 구술한 것이다. 이것은 춘향가중에 나오는 한 대목인 듯 하다.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백계리 | 제보자김수곤
- 청춘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경순 제보자가 모내기 노래를 부르는 동안 가사를 거들기만 할 뿐 선뜻 노래를 부르려고 하지 않았다. 조사자가 청중에게 창부타령을 청했을 때 모두가 제보자를 지목했다. 창부타령은 너무 널리 알려진 노래라며 가창하기를 꺼려했으나 조사자가 가사 내용이 지역적이면서도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김또엽
- 청춘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해변에서 4명의 아낙이 꼬막을 고르고 있어, 조사자가 가까이 가서 대화를 나누다 민요를 청하자 서슴없이 응했다. 손은 여전히 꼬막을 다듬고 있었지만 가락이 흥겨웠다.*조사일시1983-1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해룡면 | 제보자임정엽
- 청춘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새마을 지도자 박도덕씨의 안내로 제보자의 집으로 찾아갔다. 마침 지도자의 연락을 받고 서너 명의 이웃 분들이 모였다. 조사 취지를 설명하고 나자 제보자는 자신은 별로 아는 것이 없다고 사양했다. 청중들의 의견이 술을 한잔 먹어야 노래도 하고 이야기도 한다고 해서 술...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김소식
- 청춘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조사가 일단 끝나고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민요를 권하자 스스로 고물소리라고 주석을 단 뒤 불렀다. 청춘가 사설에다 나름대로 사설을 추가했다. 대체로 가락은 느렸으며 음의 높낮이가 적었다. 노래를 다 부른 뒤 이 노래는 공무원을 할 때 기생집을 출입하면서 부른 ...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남우영
- 청춘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다시 나섰다. 갑자기 불렀기 때문에 ‘꽃이라도’하는 대목은 녹음되지 않았다. 제보자는 청춘가라고 했는데, 윤만세는 청춘가가 아니라고 했다.*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옥녀
- 청춘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의 분위기가 고조되자 흥이 났던지 제보자 스스로 이 노래를 불렀다. 기억력이 좋을 뿐 아니라 목청도 고왔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김또엽
- 청춘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 있다가 자청해서 불렀다.*조사일시1983-1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해룡면 | 제보자이순실
- 청춘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를 마친 후 술을 한 잔씩 먹게 되었다. 잠시 후에 정수달씨가 노래를 부르게 되었는데, 가사가 막히자 옆에서 김소식씨가 거들었다. 그래서 제보자 둘이가 한 곡조씩 번갈아가면서 하기로 했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정수달
- 청춘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나자, 곧 이어서 제보자가 이 노래로 받았다. 좌중은 비기능요로 노래판의 흥이 아주 고조되어 있었다.*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수일
- 청춘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나고 청중이 제보자에게 소리 한 번 해보라고 권하자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를 부르는 도중에 청중이 ‘좋다’하고 추임새를 넣기도 했다.*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권혁연
- 청춘가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4]를 끝내고 꼬막을 까서 이천원을 벌었는데 벌써 삼백원을 썼다면서 엉뚱한 말을 꺼내, 기분 좋은데 노래나 부르자고 했더니 바로 시작했다.*조사일시1983-1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해룡면 | 제보자배야치
- 청춘가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가 끝나고 나서, 혼자서 부른 노래이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김소식
- 청춘가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 한 분이 이수일에게 집터 다지는 소리를 권하니 할마이가 쓸데 없는 소리를, 온갖 소리를 다 꺼내고 앉았다고 하며 사양했다. 그러니 다시 할머니가 “닭은 멕이거덜랑 뭔 닭 멕이고, 개를 멕이만 청쌉살이 멕이고, 그거 하지 왜 아하니껴?” 하면서 자꾸 권하니,...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옥녀
- 청춘가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이 부르려고 하자 얼른 시작했다. 곁에서 같이 따라 부르기도 하여서 흥겹게 불려졌다.*조사일시1983-1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해룡면 | 제보자배야치
- 청춘가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1-16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정수달
- 청춘가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5]가 끝나고 부르려다 배야치 제보자가 먼저 부르는 바람에 못부르고 [민요 6]이 끝나고 바로 불렀다. *조사일시1983-1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해룡면 | 제보자배춘자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