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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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권혁연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옥녀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수일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옥녀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수일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김무연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백경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정순경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 오른 팔을 춤추는 너울거리며 지극한 눈빛으로 신나게 불렀다. 청중은 흥겨워하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권빈1구 882-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손영락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창부타령을 연달아 몇 곡 부른 제보자는 어릴 때 부르던 짧은 창가를 한 곡 귀여운 모습으로 불렀다. 제보자에게 노래를 더 구연해 줄 것을 청하 자 다음 노래를 불렀다. 노래가 끝난 후 즐겁게 웃었다. 이런 노래를 제보자는 “벌로(평소에, 원래)” 부르던 것이라고 말...조사일시2010. 6. 15(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야면 황산리 279-38번지 가야부녀경로당 | 제보자강순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장과 청중들이 노래를 더 해보라고 성화를 하는 중에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대양면 도리 791-2번지 도리 마을회관(T.932-3002) | 제보자임필림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틀려도 좋고, 못 불러도 상관없다며 구연을 계속 해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이 노래의 첫머리를 알려주자 구연을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7. 14(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회면 둔네리 1247-2번지 덕만마을 경로당 | 제보자전내두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더 해달라는 조사자의 부탁에 청춘가를 한 곡 하겠다며 구연을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7. 14(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회면 둔네리 1247-2번지 덕만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주환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미상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권영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미상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의 노래 습득과정을 묻던 중에 대답을 멈추고 이 노래가 생각이 났는지 불렀다. 창부타령 곡조로 부르는 청춘가라 할 수 있는데, 일제 강점기의 세태를 반영하고 있기도 했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장생금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청중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노래를 계속 불렀다. 창부타령 곡조로 부르는 청춘가이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최무식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청춘가>나 <창부타령>을 구연해 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 내동마을 내리마을회관 | 제보자김재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여러 노래를 읊조리자 그 노래는 모르겠는데, 이런 노래가 있다는 말을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미동마을 미동경로당 | 제보자문복남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제 이것만 부르고 부르지 않겠다는 말을 한 후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미동마을 미동경로당 | 제보자문복남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노래에 흥이 나는지 이 노래를 기억하여 자진하여 불렀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며 “좋다”라고 추임새를 넣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예림리 예림마을 경로당 | 제보자안귀남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먼저 그네 노래를 부른 제보자에게 청춘가도 많지 않느냐고 하며 노래를 불러보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예림리 예림마을 경로당 | 제보자김석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노래 아시는 것이 없느냐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어깨춤을 추면서 흥겹게 구연을 하였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동암마을 김성염 제보자댁 | 제보자김성염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부른 뒤에 이어서 청춘가를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잘한다며 박수를 치고 추임새를 넣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송경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처음에는 홀로 고요히 노래를 시작하였으나, 노래를 부를수록 청중들이 박수를 치면서 분위기를 맞추어 주었다. 어떤 청중은 추임새를 넣으며 흥겨움을 더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송경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논매기 소리의 구연이 끝나고 이어서 청춘가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청룡동 청룡경로당 | 제보자최호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청춘가를 불러 달라고 요청하자 곧바로 구연해 주었다. 노래를 시작하자 듣고 있던 청중들도 낮은 목소리로 함께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강정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청춘가를 아는지 물어보자, 제보자가 곧바로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옆의 청중들도 조용히 귀를 기울이며 들어주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김중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가 끝나자 이어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와 청중들이 모두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 다른 노래와 마찬가지로 노래를 부르던 중 가사를 기억하지 못해 잠시 멈췄다가 이어 구연하기도 하였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북구 화명동 화명동코오롱아파트경로당 | 제보자김수정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숨이 차면 노랫가락은 낫지 않느냐고 하자, 그 전에 노랫가락이나 청춘가 등을 많이 불렀다며 따라올 자가 없었다며 이 노래를 구연했 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노랫가락이라고 알고 있었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광도면 노산리 노산경로당 | 제보자조용민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주민들이 하재문 제보자의 노래를 들으면서 '잘한다' 등의 추임새를 몇 번이나 넣었다. 마을의 가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노래를 시원하 게 잘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하재문(남,70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마을회관에 있는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먼저 노래판을 만들고자 했다. 다른 마을 사람들의 노래 실력을 칭찬하며 경쟁심을 부추긴 후 이 마을 사람들도 멋지게 노래판을 만들어보자고 했다. 먼저 제보자에게 노래를 권하자,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며 노래를 하지 않으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추하마을 | 제보자서말임(여,73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을 부르고 나서 임행자 제보자가 또 다른 노랫가락을 부르고 나니, 생각이 났는지 바로 받아서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들으면서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신점임(여,64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노래 한 편을 불러보려고 읊조리고 있는 사이 한점순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처음에는 혼자서 불렀는데 한귀달이 참여하여 같이 부르게 되었다. 노래의 끝 부분은 한귀달이 마무리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한점순(여,90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니 청중들이 모두 즐거워하며 박수를 치고, 또 잘한다면서 추임새를 넣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김명남(여,69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였으나, 제보자가 가사를 잘 모르겠다며 거절 하였다. 조사자가 가사를 띄워주니, 제보자가 기억이 난다며 흥을 내며 노래 하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옥계리 토내마을 | 제보자문계임(여,72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 노래를 부르다 보니, 소리가 더욱 자신감 있게 크게 불렀다. 청중이 박수를 치며 박자를 맞춰 주었고, 또 함께 불러주기도 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부르고 난 뒤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노래가 술술 나오는 듯 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재순(여,81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청춘가를 부르자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함께 불렀다. 그러나 소리가 박수가 그리 크지는 않았고 낮은 소리로 함께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임점순(여,84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제 청춘가를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그러면 해보겠다며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자는 미리 제보자가 청춘가, 노랫가락 등을 잘 부 른다는 것을 탐문하여 알고 있던 터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학동마을 | 제보자진정호(남,75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 한번 불러보겠다고 해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월평마을 | 제보자조정순(여,79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을 불러주었는데, 제보자와 청중이 모두 함께 손뼉을 치며 큰 소리로 불러주었다.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흥겹게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박연이(여,80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모심기 노래에 이어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이 없어 부끄럽다고 하면서 멋쩍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오현마을 | 제보자신종열(남,83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춘가로 넘어가는 노래라면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유행가 풍으로 구연하였으며 노래도 빠른 편이었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임수연(여,72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에는 부끄러움이 많아 노래를 부르지 않으려 했지만, 청중들의 권유에 의해 노래를 하게 되었다. 청중들도 “잘한다, 좋다” 등의 추임새를 넣 으며 노래의 흥을 더욱 돋우었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우동마을 | 제보자김남이(여,84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박수를 치면서 박자를 맞춰가면서 불렀다. 끝부분은 다른 사람도 부르면서 같이 흥겹게 불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 제보자임석순(여,76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춘가를 불러달라는 조사자의 요구에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다 한 번 불러보겠다며 불렀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에 대한 이야기 중에 제보자가 갑자기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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