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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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연달아 3곡조 이어 부르고 제보자가 아기 어르는 노래도 있지 않냐는 질문을 하니 그런 노래가 있다 하시며 사적인 대화를 주고 받았다. 대화 도중 청춘가는 조금 안다고 청춘가를 불렀다. 부르는 동안 제보자, 청중, 조사자는 박수를 치면서 흥을 함께 나...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명분(여,82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춘가를 하나 부르고 다른 제보자가 있을까 싶어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제보자는 생각을 한 뒤, 다시 청춘가를 한 곡조 더 뽑아냈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명분(여,82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연달아 5곡을 뽑고 또 다른 제보자를 찾으나 아무도 하지 않으려 하니 제보자가 다시 한 번 더 불렀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명분(여,82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전체 제보자에게 애기 어르는 노래 등을 요구하는 동안 정순조 제보자가 아무 노래나 하면 되냐는 질문을 했다. 그리고 청춘가를 한 곡조 뽑고 뒤에 정명분 제보자가 이어 불렀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순조(여,81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연세가 많아서 숨이 가빠 길게 부르지는 못했지만, 노래가 생각날 때마다 자진해서 노래를 불렀다. 노랫가락으로 부른 청춘가이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금봉숙(여,93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손뼉을 치면서 적극적으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임맹점(여,68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 노래에 이어 계속 불렀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맹순안(여,76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이나 청춘가를 불러 달라고 하니 처음에는 부끄러워 하다가 한 소절씩 나누어 계속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신정자(여,63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웃으면서 계속 연이어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대포마을 | 제보자정순성(여,89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신세타령에 이어 자발적으로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나이 탓인지 힘이 없어 보였는데, 중간에 노래가 안 나온다며 가사만 읊었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정취마을 | 제보자노상림(여,83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말 없이 앉아 있다가 주변에서 노래를 권유하자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차분한 목소리로 편안한 자세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정취마을 | 제보자양이임(여,81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웃음이 많아서 노래를 부르고는 항상 웃음으로 마무리하였다. 노래가 아니라 거의 읊는 듯 시작하였으나, 점차 아리랑의 선율로 바뀌어졌다.조사일시2009.02.1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 월평마을 | 제보자박분순(여,89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술이 적당히 취해 기분이 좋아진 제보자는 청중들의 요구로 모심기노래를 한 소절 부르고 노랫가락의 곡조를 설명하였다. 이어 청춘가라고 밝 힌 이 유행민요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6(목)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268번지 대석마을회관 | 제보자배금석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가 끝나고 조사자가 화초가를 청하자 그런 것은 배우지 않았다고 하였다. 이어 배틀노래를 청하자, "그 전에 했는데 나이가 팔십이 다 되고 보니"라며 탄식하였다. 모심기노래를 요청하자 그런 노래는 취미가 없었다며, 모를 심어도 모심기노래는 하지 않고, 청춘가...조사일시2009. 5. 30(토) | 조사장소상북면 석계리 846번지 상북면마을회관 | 제보자류장열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김금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이남이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2010.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차산리 곡내마을 곡내마을 | 제보자이마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청춘가를 구연해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처음에는 잘 못한다고 하다가 계속 구연을 권유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구연 도중 청중이 ‘잘 한다.’고 하면서 흥을 돋우었다.조사일시2011. 1. 20 (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갈화리 화전마을 | 제보자정소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예전에 불렀던 청춘가를 불러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포상리 포상마을 | 제보자김명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청중들이 제보자에게 분위기를 띄우며 박수를 치자 제보자가 박수소리에 맞추어 구연을 시작했다. 발음은 좋지 않았지만 기억력이 좋은 편이어서 3절까지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사항마을 사항마을주민센터 | 제보자임금엽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스스로 가사를 계속 기억해서, 생각나는 대로 구연했다. 손으로 박자를 맞추면서 노랫가락이나 청춘가를 많이 불렀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임촌마을 박봉지 할머니댁 | 제보자박봉지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을 구연한 다음 청춘가도 불렀다. 청중 몇 분과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2 (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오곡리 오곡마을 | 제보자박삼영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 제보자가 스스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1. 1. 23(일)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서호리 서호마을 | 제보자정용하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이상희 또한 안산문화원 등 다양한 곳에서 조사된 사례가 있는 인물이다. 이 제보자 조사를 위해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하루에 한 번 밖에 없는 배를 타고 2시간을 거쳐서 풍도에 도착했다. ‘섬’이라는 공간을 생각해보면 이상희 제보자 외에도 다른 제보자들도 있...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풍도동 풍도 이상희 자택 | 제보자이상희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피난 가는 노래’가 끝난 후, 또 다른 노래는 없는지 물었다. 김정곤 씨는 바로 청춘가를 불렀다. 노래하는 도중 사설의 의미에 대해 설명을 덧붙 여 주었다. 혼인하기 전 라디오를 듣고 배웠다고 했다.조사일시2011. 4. 9(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 2리 7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정곤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호생 씨에게 나무하러가서 부르는 소리가 있는지 묻자, 특별히 정해진 것 없이 청춘가와 노래가락을 부른다고 했다. 구연을 부탁했더니 청춘 가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4. 1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운곡리 261-1번지 김호생씨 자댁 | 제보자김호생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말심 씨가 베틀노래를 잠시 구연하였으나 길게 부르지 못했다. 이어 임분임 씨가 말로 베틀노래의 사설을 약간 읊조렸다. 조사자가 더 적 극적으로 임분임 씨에게 베틀노래를 해 보라고 권유했지만 다른 노래를 부르겠다고 하고서는 큰 소리로 청춘가를 불렀다. 아흔이 넘은 ...조사일시2011. 5. 1.(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사면 만리 2리 84-2번지 경로당 | 제보자임분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가 끝나고 청중들이 잡담을 나누고 있는 사이, 금동댁이 자청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신도댁과 칠곡댁, 눌촌댁이 이어 불렀다. 서로 권 하기도 하고, 사설이 막히면 옆에 앉은 청중에게 물어서 이어나갔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흥겨운 분위기였...조사일시2009. 7. 16.(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 308-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임동주 외 3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가 끝나고 조사자와 청중들이 잡담을 하는 중에 선호댁이 갑자기 이 노래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박윤경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를 마치고 노랫가락 구십여 편이 기록된 책자가 있다는 말을 덧붙였다. 청중 한 분이 노랫가락(채록하지 않음)을 불렀다. 청춘가와 노랫 가락이 어떻게 다른가 조사자가 묻자, 다르다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 한 분이 ‘이팔청춘’을 청하기도 했다.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화리 35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정춘화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이현동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이태연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좌중은 취기와 함께 신명이 나 있었다. 조사자가 노동요를 들어보려고 했으나 이에는 관심없는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청춘가라고 했다. *조사일시1981-11-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명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술기운이 돌아서 계속 춤을 추거나 박수를 치곤 했다. 앞의 노래가 끝나자, 자신도 노래를 하나 불러 보려고 나선 것이다. 어떤 노래를 부르면 되느냐고 하기에 옛날 노래면 된다고 했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 취중이라 발음이 또렸하지 못했다. 무슨 노래냐고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 | 제보자권두금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분위기를 바꾸려는듯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도 춤을 추고 청중도 춤을 추었다. 노래의 기능은 춤이나 추면서 신나게 놀아보자는 것이지만, 실제적인 의미는 생전에 이루지 못한 소망을 죽어서라도 풀어보자는 궁핍한 민중의 하소연이 담겨져 있다. 이 노래를 다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김혜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낭 마을 회관의 할머니 방에는 많은 어르신들이 나와 계셨다. 조사자가 들어가자 누워 계시던 어르신들이 일어나 앉으며 조사자들을 반겼 다. 배영순 제보자는 다른 제보자들의 노래를 듣고 조용히 앉아 계셨다. 제보자는 노래를 잘 한다는 어르신들의 제보를 듣고 노래를 불...조사일시2010. 12. 31(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 상낭마을회관 | 제보자배영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랑가를 부르고 나서 젊었을 때 노래 부르기 좋아 하셨다면서, 마을에 있는 친구들과 노래를 즐겨 부르셨다고 한다.조사일시2010. 12. 31(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 상낭마을회관 | 제보자임복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랑 타령’을 부른 뒤, ‘청춘고백’을 부르겠다고 하여 조사자가 청춘가를 불러 달라고 하였더니, ‘청춘고백’을 먼저 부르고나서 불러 주겠다고 하 면서 부른 노래이다.조사일시2010. 12. 31(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 상낭마을회관 | 제보자박병옥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뛰고 놀 때 부르는 노래에는 또 어떤 것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최순련은 바로 짧게 민요 하나를 불러 주며, 연애 거는 노래라며 설명 하였다. 청중 중에 한 명이 이런 노래를 해도 되느냐고 조사자에게 질문하기에 좋다고 답하였더니 그 청중은 최순련에게 다시 노래...조사일시2009. 3. 7(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매계리 216번지 매계 마을회관 | 제보자최순련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좋은 노래 아주 잘한다고 칭찬하면서 어려서 하던 노래로 아무 것이나 한자리 더 해달라고 유도했다. 제보자는 몇 번 사양하다가 왼 무릎을 수직으로 세우고 앉아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5-1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 제보자조보화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서 계속 노래했다.*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문성운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김순엽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처음에는 조용히 있다가 이권영 제보자가 상여소리를 한 후, 마을 분들이 노래를 권하자 한 마디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 1. 1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금척(쇠재) 마을회관 | 제보자이상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분위기가 고조되자 제보자가 가볍게 술을 한 잔 마신 후에 흥에 겨워서 청춘가를 불러 주었다. 어울려 놀 때 많이 불렀다고 한다.조사일시2009. 1. 22(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현내리 고도길 22 김양근 제보자 자택 | 제보자박순이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배방리 마을회관에는 제보자를 비롯해 여러 어르신들이 앉아 계셨다. 그러나 조사자들과 얘기를 나눈 사람은 주로 김영택(남, 75세)과 이재 성(남, 77세) 두 분이었다. 조사자들은 이들에게 구비문학 조사 목적을 설명하고, 이 두 분을 통해 가장 연세가 많은 제보자에...조사일시2009. 1. 30(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배방마을 회관 | 제보자최일남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통안마을은 용추폭포 안쪽에 위치한 마을로, 용추폭포와 여러 명승에 얽힌 전설을 듣기 위해 답사한 마을이다. 우후 늦게 들른 마을회관에는 할머니 다섯 분이 계셨다. 조사자들이 조사 목적을 설명하고 이야기와 노래를 청하였다. 할머니들은 옛 노래들이 잘 기억이 나지 않...조사일시2009. 2. 6(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 통안마을 회관 | 제보자한봉식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무주읍 상리 노인회장의 소개로 제보자의 집을 찾아갔다. 골목길 입구에 박두하 어르신께서 마중 나오셔서 집을 찾아갈 수 있었다. 집 안이 너무 깔끔하여 조심스러울 정도였다. 사모님은 약주를 너무해서 힘들어 죽겠다고 하면서도 술 드시면 노래를 날이 새도록 잘 부르셨다...조사일시2009. 2. 8(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852-3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박두하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창부타령에 이어서 청춘가를 불러 주었다. 떨려서 못하겠다고 하면서도 계속이어서 노래를 불렀고, 청중들도 적극 호응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고창리 고창마을 회관 | 제보자강점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주로 가창유희요를 중심으로 노래를 하였다. 창부타령을 부른 다음에 청춘가를 불러야 한다며 이어서 청춘가를 신명나게 불렀다. 회 관에 모인 청중들도 적극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고창리 고창마을 회관 | 제보자곽유엽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처음에는 조용히 앉아만 있었으나 마지막으로 다른 어르신이 노래 잘 한다며 청하자 조금만 부르겠다고 하면서 양산도와 시집살이노 래를 부른 다음, 청춘가를 한 소절을 짧게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유평마을 회관 | 제보자이영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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