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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춘가를 불러 달라고 요청하자 곧바로 구연해 주었다. 노래를 시작하자 듣고 있던 청중들도 낮은 목소리로 함께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강정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춘가를 아는지 물어보자, 제보자가 곧바로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옆의 청중들도 조용히 귀를 기울이며 들어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김중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가 끝나자 이어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와 청중들이 모두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 다른 노래와 마찬가지로 노래를 부르던 중 가사를 기억하지 못해 잠시 멈췄다가 이어 구연하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북구 화명동 화명동코오롱아파트경로당 | 제보자김수정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숨이 차면 노랫가락은 낫지 않느냐고 하자, 그 전에 노랫가락이나 청춘가 등을 많이 불렀다며 따라올 자가 없었다며 이 노래를 구연했 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노랫가락이라고 알고 있었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광도면 노산리 노산경로당 | 제보자조용민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주민들이 하재문 제보자의 노래를 들으면서 '잘한다' 등의 추임새를 몇 번이나 넣었다. 마을의 가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노래를 시원하 게 잘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하재문(남,70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는 마을회관에 있는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먼저 노래판을 만들고자 했다. 다른 마을 사람들의 노래 실력을 칭찬하며 경쟁심을 부추긴 후 이 마을 사람들도 멋지게 노래판을 만들어보자고 했다. 먼저 제보자에게 노래를 권하자,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며 노래를 하지 않으려 ...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추하마을 | 제보자서말임(여,73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랫가락을 부르고 나서 임행자 제보자가 또 다른 노랫가락을 부르고 나니, 생각이 났는지 바로 받아서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들으면서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신점임(여,64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노래 한 편을 불러보려고 읊조리고 있는 사이 한점순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처음에는 혼자서 불렀는데 한귀달이 참여하여 같이 부르게 되었다. 노래의 끝 부분은 한귀달이 마무리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한점순(여,90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니 청중들이 모두 즐거워하며 박수를 치고, 또 잘한다면서 추임새를 넣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김명남(여,69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였으나, 제보자가 가사를 잘 모르겠다며 거절 하였다. 조사자가 가사를 띄워주니, 제보자가 기억이 난다며 흥을 내며 노래 하였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옥계리 토내마을 | 제보자문계임(여,72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노래를 부르다 보니, 소리가 더욱 자신감 있게 크게 불렀다. 청중이 박수를 치며 박자를 맞춰 주었고, 또 함께 불러주기도 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를 부르고 난 뒤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노래가 술술 나오는 듯 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재순(여,81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청춘가를 부르자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함께 불렀다. 그러나 소리가 박수가 그리 크지는 않았고 낮은 소리로 함께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임점순(여,84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제 청춘가를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그러면 해보겠다며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자는 미리 제보자가 청춘가, 노랫가락 등을 잘 부 른다는 것을 탐문하여 알고 있던 터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학동마을 | 제보자진정호(남,75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 한번 불러보겠다고 해서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월평마을 | 제보자조정순(여,79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는데, 제보자와 청중이 모두 함께 손뼉을 치며 큰 소리로 불러주었다.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흥겹게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박연이(여,80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모심기 노래에 이어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이 없어 부끄럽다고 하면서 멋쩍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오현마을 | 제보자신종열(남,83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로 넘어가는 노래라면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앞 운을 띄어주자 제보자가 그제서야 생각이 났는지 웃으면서 구연해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임석마을 임석마을회관 | 제보자박소이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청춘가>를 불러 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가 박수를 치면서 흥겹게 구연하였다. 노래를 마친 뒤, 예전에는 잘 불렀는데 요즘엔 안 불러서 잘 모르겠다고 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북구 화명동 화명동코오롱아파트경로당 | 제보자심순남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를 한 번 불러달라고 요청하니, 곧바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함께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10. 01. 26(화)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칠산동 신선노인정 | 제보자손복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다른 곳에서 청중들과 어울려 논 다음 다시 조사하는 곳으로 왔다. 그래서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노래를 한 곡 더 해달라고 요청하자 다음 노래를 바로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하리경로당 | 제보자장용자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구연 유도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 본녹산마을 녹산노인정 | 제보자김동림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춘가> 한 곡 해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 본녹산마을 녹산노인정 | 제보자김동림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구연 유도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 본녹산마을 녹산노인정 | 제보자김두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 본녹산마을 녹산노인정 | 제보자이정자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도 해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했다. 창부타령 곡조로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신선3동 영노경로당 | 제보자박종묵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예전에 청춘가도 부르면서 놀았지 않느냐고 하면서 제보자에게 청춘가를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노랫가락으로 청춘가인데 흔히 듣는 가사가 아니었다.
    조사일시2010. 02. 0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2동 운송경로당 | 제보자김차수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는 예전에 많이 부른 노래여서인지, 이수리 제보자가 부르고 나자, 박순기 제보자가 받아서 부르는 등, 두 제보자가 번갈아가며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이수리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노래 끝난 뒤 곧 바로 구연해 주었다. 분위기가 계속 무르익어 즐거운 분위기에서 노래가 구연되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박순기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예전에 많이 부른 노래여서인지, 노래를 부르는 중에 청중들도 함께 노래를 받아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박순기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다른 제보자의 노래가 끝나자 이어서 곧바로 구연했다. 청중들은 모두 박수를 치며 경청해주었다. 청중들도 추임새를 넣으면서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송계홍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말순 제보자가 노랫가락으로 부른 <그네 노래>가 끝나자마자, 제보자가 바로 다음 노래를 시작했다. 노랫가락으로 부른 청춘가이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1동 신촌할머니경로당 | 제보자곽도선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유도에 따라, 적극적인 태도로 시작함.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당감1동 당감1동경로당 | 제보자김학임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예전에 청춘가도 부르고 했지 않느냐며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02. 04(목) | 조사장소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우동경로당 | 제보자김말순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유행가 풍으로 구연하였으며 노래도 빠른 편이었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임수연(여,72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에는 부끄러움이 많아 노래를 부르지 않으려 했지만, 청중들의 권유에 의해 노래를 하게 되었다. 청중들도 “잘한다, 좋다” 등의 추임새를 넣 으며 노래의 흥을 더욱 돋우었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우동마을 | 제보자김남이(여,84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박수를 치면서 박자를 맞춰가면서 불렀다. 끝부분은 다른 사람도 부르면서 같이 흥겹게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 제보자임석순(여,76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를 불러달라는 조사자의 요구에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다 한 번 불러보겠다며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에 대한 이야기 중에 제보자가 갑자기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서 흥겹게 제보자의 노래를 따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민달(여,72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요청하자 제보자가 이에 응하여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많은 노래를 구연하였지만 지친 기색없이 즐겁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가 처음에는 노래 부르기를 거절했으나, 이장이 권하자 부르게 되었다.
    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하군수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노래가 기억나는 대로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도 제보자가 자연스럽게 노랫가락조로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 제보자정숙현(여,74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다른 노래가 없느냐고 하면서 계속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자가 기억을 더듬으며 이 노래를 했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서평마을 | 제보자유순자(여,65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의 노래가 끝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바로 시작했다. 청춘가의 일절을 노랫가락으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정모임(여,79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방문의 목적을 설명하자 제보자가 자신이 노래를 한곡 하겠다고 하였다. 이내 구성진 목소리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분위기가 무르익자 제보자가 스스로 노래를 부르겠다고 하였다. 양산도 가락에 청춘가를 불렀는데 청중들이 모두 박수를 치면서 즐거워 하였 다. 조사자가 듣기에도 정말 흥겹고 구성진 노래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청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여러 노래의 첫머리를 언급하자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구연하였다. 청중들도 함께 박수를 치면서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창평리 창촌마을 | 제보자김선이(여,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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