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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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밤 일을 말하게 한 눈깔사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할머니방에서 나와 할아버지방으로 자리를 옮긴 후 노인을 대상으로 설화를 채록하려고 했다. 이때 마침 경로당에 들린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자, 음담패설도 되면 내가 이야기를 하나 해보겠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7. 6(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남구 대연6동 부연경로당 | 제보자김석칠
- 첫날밤 치루고 장례 치루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 제보자송종호
- 첫날밤 호식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2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시균
- 첫날밤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조만순
- 첫날밤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역시 어릴 때 삼두레방에서 편을 짜서 돌림노래로 부르면서 졸음을 쫓았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백이흠
- 첫날밤에 간부를 죽인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삼출전’(미정리)을 이야기하고 나서 이것을 이야기했다. 노래만 주로 하던 제보자가 이야기도 한 번 해 보자며 꺼낸 것이다. 첫날밤에 궤짝에 숨어 든 간부를 톱으로 궤짝을 썰어 죽인다는 것이 그 줄거리이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정점례
- 첫날밤에 간부를 죽인 신랑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오래 묵어 사가 된 돈)에 이어서 구연했다. 이야기 말미에 허춘남 제보자가 자신도 비슷한 이야기를 아는데 좀 다르다고 했다. 김 귀득 본에서는 신랑 동생이 이인이라서 간부를 알아보는 것이지만, 허춘남 본에서는 우연히 신부집에 들어가 신랑 동생이 간부와 신...조사일시2011. 2. 8(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477번지 섭재 마을회관 | 제보자김귀득
- 첫날밤에 낳은 달님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에서 이야기를 들었다. 친구분이 세 분 모여서 이야기를 함께 들었다. 청중은 모두 연로한 편이어서 누운 채 이야기를 들으려 했다 따라서 활발한 이야기판이 되지 못 했다. *조사일시1979-05-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양월2리 | 제보자백부우
- 첫날밤에 낳은 선관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7.21.) 저녁, 밤이 깊어 조사가 중단되었으므로 더 많은 자료를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김돌룡 할머니 댁을 이날 아침 재방문했다. 너무 늙어서 밭일도 도울 수 없는 집안 귀신이 다 되었다면서 혼자 앉아 집을 볼 때 자주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고 했다....조사일시1981-07-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돌룡
- 첫날밤에 낳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점영 할머니가 이야기를 하나 하고 나서, 모두들 제보자를 부추기며 하나 불러 보라고 하자, 처음엔 말로 하다가 나중에 다시 노래로 불렀다. 삼을 삼으면서 이런 농조의 노래들을 불렀다고 했다.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김수영
- 첫날밤에 낳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설화 41]이 선산 김씨에 관한 이야기였으므로, 청중 가운데 기분이 상한 선산 김씨 한 분과 제보자 간에 실랭이가 벌어졌다. 제보자는 시조에 관한 이야기는 신화(神話)로서 꾸며 낸 이야기이며 자신은 믿지 않는다고 힘주어 말했다. 말하자면 거짓말이고, 이야기하...조사일시1984-07-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봉학
- 첫날밤에 낳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또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해서 들었다.*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김미분
- 첫날밤에 도망간 신랑을 돌아오게 한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장사를 배우러 나선 도련님이 값비싼 점을 쳐서 부자되고 누명을 벗었다는 꽤 긴 이야기인데도 논리가 정연하게 구술했다. 점괘가 풀릴 때마다 좌중의 흥이 고조되었는데 마지막 점괘가 풀리자 청중들은 통쾌하다며 박수를 쳤다.*조사일시1984-07-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면 | 제보자강달출
- 첫날밤에 똥 눈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효자이야기만 하니까 청중의 반응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사돈집에서나 첫날밤에 실수한 이야기가 없느냐고 물었더니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윤위병
- 첫날밤에 똥싼 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단 조사를 마치고 모든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간 뒤, 이장댁에서 이장의 어머니 되시는 고종천 할머니와 함께 잠자리에 들었다. 불을 끄고 자리에 누워 있는데 고종천 할머니가 얘기 또 하나 생각났다고 이야기를 시작하여 불을 켜고 조사를 시작했다. 고종천 할머니는 누운...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고종천
- 첫날밤에 목잘린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도깨비 이야기를 들려 주고, 이 비슷한 얘기를 듣고 싶다고 하자, 무서운 이야기가 듣고 싶은 모양이라며 얘기를 시작했다. 박삼선(여, 73)의 집 마루에서 몇몇 할머니들이 모인 가운데였는데, 이야기 속의 여자를 나무라며 참견하는 열심을 보였다. *조사일시1979-04-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공수분
- 첫날밤에 박색신부 속인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 1 : 보이까이.][일동 : 웃음]"[청중 2. : 불알 까는 이얘기를 했어.][청중 1 : 불알 까는 얘기.][청중 2 : 어응.][청중 1 : 고놈에 상대 된 놈은 한자리 해 봐.][청중 2 : 바라는 것이 정성이락 해도 그래쌌네.]*조사일시1980-11-29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나산이면 | 제보자김재승
- 첫날밤에 반다지 속에 들어 있는 중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용옥씨가 빠질세라 시샘하듯 앞으로 나와 앉는다. 방안은 갈수록 이야기의 <page id="107"/>흥미에 끌려 들어 간것 같다. 내놓은 술도 마시지 않고 경청을 했다.[제보자: 한국가서 이건 중간얘기요.][조사자:예.][청중:옛날 것이 아니라?][조사자:예....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용옥
- 첫날밤에 아기 낳은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댕기 노래를 불러준 다음, 이어서 참으로 이야기가 있다며 들려주었다. 노래로도 많이 불렀지만, 내용이 서사적인 것이어서 이것은 이야기로 들 어야 된다며, 이야기로 시작을 했다가 중간에는 노래처럼 4. 4조의 운율에 맞추는 식으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첫날밤에 아이 낳은 신부 거둔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백은조 제보자가 자신 말고도 이야기 잘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아쉬워하며, 할머니들에게 노래를 유도하려 하였다. 조사자가 앞서 구연했던 제보자에게 이야기 더 없느냐고 청하자 하면 되기는 되는데 좀 상스러운 이야기라며 조심스러워 했다. 조사자가 괜찮다며 다시 한 번 구...조사일시2010. 7. 1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권빈1구 882-1번지(T.932-7537) 권빈1구 마을회관 | 제보자김봉순
- 첫날밤에 아이를 난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재선 제보자가 더 이상 할 얘기가 없고 옆집에 사는 할머니가 이야기를 잘 한다고 하면서 모셔왔다. 이야기를 청하자 이야기를 잘 못한다면서 사양했으나 음료수와 과자를 대접하면서 청하자 웃으면서 잠시 생각을 하더니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나포면 | 제보자서선예
- 첫날밤에 원한을 산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혼인한 첫날밤 이야기가 나오니, 앞집에서 온 아주머니도 이야기를 하나 더 했다. 이번에는 신부에게는 죄가 없는데, 신랑이 오해한 이야기여서 앞의 것과는 아주 대조적이다. 이야기를 무척 실감있게 했다. 청중은 조용히 듣고 있는 편이었다. *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문문희
- 첫날밤에 원한을 산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첫날밤에 소박맞은 며느리 이야기를 하자,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신성리 360-7번지 경로당 | 제보자남순녀
- 첫날밤에 이불보고 절하는 바보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잠시 조사를 멈춘 사이 제보자가 “첫날밤에 이불보고 절한다.”는 말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 7통경로당 | 제보자오맹선
- 첫날밤에 형의 목숨을 구한 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1.02.1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66-2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강진구
- 첫날밤에 호식당한 색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인회관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_논매기 노래_를 들었으나 발음이 불분명하여 채록이 매우 곤란했다. 제보자는 그동안 화투를 치고 있었는데, 화투판을 걷어 치우고 아주 어릴 때 들은 것이라고 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박규섭
- 첫날밤에 호식당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미현
- 첫날밤을 몰래 훔쳐보며 방귀 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재미나는 이야기가 있다며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내용이 우스워서인지 이야기를 하면서도 연거푸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박명순(여,83세)
- 청감동아 만금동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혼자 생각하던 것을 이야기로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난음리 문현마을 문현 마을회관 | 제보자박막순
- 청개 마을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2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강창진
- 청개구리 닮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준비한 다과를 먹으면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이어 제보자가 ‘전설집’에서 본 광양의 전설이라며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 다. #1청중 : 서동석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청개구리 친구의 우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하동수씨는 고향이 논산이며 그 후 여러 곳으로 장사를 다닌 관계로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13, 14세 때 논산 양촌리에서 동네 어른께 들었던 얘기라 한다.*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하동수
- 청개구리의 과거 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판에 흥이 일기 시작했다. 제보자는 좀 긴 이야긴데 괜찮겠느냐고 물은 뒤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심대섭
- 청개구리의 불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도 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꺼낸 것이다.*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청개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금까지 불렀던 노래들을 다시 들려 주자 한가지 노래가 생각이 난 듯이 해주겠다며 구술한 것이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심복순
- 청고(聽鼓)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1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형진
- 청나라 사신 물리친 고려장 당한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게 또 생각나는 이야기가 없느냐고 하자, 이야기가 있긴 하나 “알듯 말듯 해서 못하겠다”고 했다. 중간에 중단해도 된다고 하자, 잠 시 후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 이야기는 우리나라와 청나라 간의 이야기라고 한 뒤 구연을 시작했다. 구연이 끝나고 나이 많은...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미수동휴먼시아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박금선
- 청년의 심덕(心德)으로 득명한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1 뒤에 왜정때 얘기라며, 징용간 사람의 아내를 마을 이장이 능욕하려"<page id="145"/>다 봉변당했다는 김달수 어른의 이야기가 있은 다음에 구연자의 자청으로 이 이야기가 계속됐다. 그가 즐겨 찾는 소위 ‘끝이 펴는 이야기’의 모범형이라 할만한 이...조사일시1982-02-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소승규
- 청댕이 고개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하나씩 묻고 조상묵씨가 대답했다. 조상묵씨는 주로 설명하는 식으"<page id="50"/>로 말을 했다. 조사자가 ‘청댕이 고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들려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1-05-01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온양 | 제보자조상묵
- 청도 김씨네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9]의 효자 이야기를 하다가 이 이야기가 생각난 듯이, 계속해서 들려준 것이데,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청중들과 함께 폭소를 터뜨리기도 했다.*조사일시1983-1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양태암
- 청도 만석꾼 이야기(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2동 | 제보자미상
- 청도 박 부자와 대구 서 부자의 대결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랑채 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중사랑채의 독특한 기능을 설명하면서 다른 반가에서는 보기 드문 것이라고 자랑했다. 다른 가문담이 없느냐고 다시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1리 802번지 | 제보자박이수
- 청도 신선 바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굴 속에 지네나 뱀이 있어서 해마다 처녀를 바치고 제사 지냈다는 이야기는 없느냐고 하니, 제보자가 나서며 청도 신선바우 이야기가 있다고 했다. 청중들은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했다.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문혁
- 청도 아리납닥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장댁에 들려서 마을 개관을 위한 조사를 마치고, 동장의 안내를 받아 제보자 댁에서 숙소를 정하게 되었다. 조사자가 옛날 이야기를 모으려고 왔다는 말을 동장으로부터 들은 제보자는 ?청도 아리납닥 바우에 관한 이야기도 들었겠네요??하면서 물었다. 조사자가 모른다고 ...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2동 | 제보자박정재
- 청도(淸道)에 우박이 많은 연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부자 이야기가 나와서, 이 곳이 산골인데 도둑 이야기가 없느냐고 하니까, 특별한 전설이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용소에 무엇이 사느냐고 하니까, 이 설화를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기도
- 청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조사취지를 듣고 집으로 가서 가져 온 자료 중에, 몇 해 전에 제보자가 청도 신문에 제공하여 사진과 함께 실린 이 노래가 있었다. 80년 전에 청도국민학교를 다녔던 형과 친구들이 부르는 것을 듣고 배웠다고 한다. “이거, 내 빼께{밖에} 몰라.” 라며 이...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화리 35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정춘화
- 청도초등학교 운동회만 하면 비가 오는 까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할머니들이 마을회관에 십여 명 이상 모여 있었다. 질래댁이 ‘뱀신 모여주고 동티 면한 포크레인 기사’ 이야기를 마치자 청중들이 그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었다. 그 뒤 자연스럽게 용산댁이 비슷한 이 이야기를 떠올렸고, 구연을 마친 후 몇 분의 청중들이 다시 이야...조사일시2009. 2. 25(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2리 59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용산댁
- 청돌이 나던 자리에 세워진 원자력발전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도깨비 이야기에 대해 묻자 생각해봤던 것을 이야기해주었다.조사일시2011. 3. 13(일) | 조사장소영광군 홍농읍 진덕리 상삼마을 진덕로 1길 36-2 | 제보자방기동
- 청동화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0-31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차인환
- 청량리 효자 정효시 (정규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효자각이 있는 정규시에 대해 물었다. 제보자와 청중들이 그 이야기는 홍천군 서석면 청량리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라면서 구연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 조사자가 상관없으니 들려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구연을 시작했다. 효자각에는 ‘정규시’라고 쓰여 있었지만 제보자는 ...조사일시2010. 01. 21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생곡1리 567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이수동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