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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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첩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말로 이야기하려는 것을 노래를 들려달라고 해서 녹음했다. 어려서 들은 후 아직 한 번도 불러본 적이 없다고 했는데 그래서인지 중간에서 잠시 쉬었다가 겨우 마저 이었다. *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첩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 할머니방에 모여 계신 분들 가운데, 제보자는 처음에는 방관적이었지만 다른 분들이 노래를 먼저 부르자 나중에 몇 곡 노래를 불러 주었다. 베틀가를 부른 제보자는 자신의 노래는 좀 길다고 소개하고 이어서 첩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 역시 시집오기 전에 친정어머...조사일시2010. 2. 23(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자산리 613-1 대야마을회관 | 제보자성영애
- 첩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7-29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기성면 | 제보자임소조
- 첩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2에 이어서 계속 노래한 것이다. 민요 22가 끝나고 나서 노래할 사람 <page id="426"></page> 은 노래를 해 달라고 했더니, 제보자가 자청하여 노래한 것이다.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김상기
- 첩보다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첩살이 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창부 타령이 끝나자 조사자는 술을 한 차례 권한 뒤 첩살이 요를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그랬더니 이 민요를 불렀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오두한
- 첩아첩아 내손목 놓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노래에 집중을 하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허순이(여,70세)
- 첩에 대한 원망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345" 서지id="tsu_2596" 기사서지id="Q_2596_608_0894_0895"><br/><Sync Start="216217"><P class="KRCC"><classserial>[진원면 설화 11]</classserial><br/><제목...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리 | 제보자정애숙
- 첩에 대한 원망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pers>김창현</pers>씨댁에 왔다가 <pers>김창현</pers>씨께 조사자가 이야기를 유도하는 중에 할머니께 노래를 하여도 되는지 묻고는 해 준 것이다. 나이에 비하여 매우 정정 하였다. 이 노래는 어릴적에 들었다고 하였다.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리 | 제보자정애숙
- 첩을 그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밭 매는 노래를 하겠다며 선뜻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이옥녀(여,72세)
- 첩의 기지로 싸움에 이긴 이완(李浣)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쉬었다가 계속했다‧ *조사일시1981-11-08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 제보자김영배
- 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먼저 강춘이씨가 이 노래를 시작하였다. ‘첩의 집이는 꽃밭이요’에서 꽃밭대신 연못으로 잘못 불러 두번이나 다시 했다. 가사 때문에 중간에 그치게 되었는데 옆에 있던 목수희씨가 “내가 해볼까□하면서 들려 준 자료이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목수희
- 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이상용
- 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첩의 노래가 기억나면 불러달라고 했더니, 기억하고 있는 노래가 있더며 선뜬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임맹점(여,68세)
- 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첩의 노래를 아느냐고 묻자 앞의 노래에 이어서 구송했다. 첩의 집에 가는 임을 그리는 여인의 심정을 담고 있다. 제보자는 평소에 이 야기와 노래를 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탓인지 구송하는 내내 어깨를 들썩이며 흥겨워했다. 청중들 또한 즐거워하며 함께 손뼉을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경로당 | 제보자조용술 (여, 83세)
- 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 | 제보자미상
- 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권후남
- 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박성남
- 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박부돌
- 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김순희
- 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좌중에서 가장 젊은 분이다. 나이 많은 분들 때문에 망서리던 차에 좌중이 한 곡조 하라고 권했다. 노래를 조용조용 불러 나갔다. 친정에서 삼삼으면서 배운 노래라고 했다. 친정은 안동군 서후면이다.*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김순희
- 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첩의 노래와 서모 노래를 권했더니, 좌중에서 첩의 노래를 일컬으며 웃길래 <page id="684"></page> 첩의 노래를 들어 보자고 했다. 제보자는 까짓것이라고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좋은 노래라고 하며 거듭 청했더니 간단하게 불러 주었다.*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부돌
- 첩의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서 이 노래를 자진해서 불렀다. 손뼉을 쳐가면서 불렀다. 다 부르고 난 뒤에 좌중의 반응이 없으니, 사람이 이렇게 많이 모여 있으면서 손뼉도 안 쳐준다고 나무라기도 했다. 이 노래는 일정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다. 노는 자리에서나 삼삼기를 할 때...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분이
- 첩의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첩의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안금옥씨가 노래를 들고 나오는 바람에 잠시동안 주춤해 있던 제보자가 다시 나섰다. 이미 [민요 3]에서 불렀던 것이다. 그러나, 사설이 조금 달랐다. 다른 할머니들과 함께 부르기도 했으나, 조금 부르다가 따라 부르지 않으므로 “같이 하자그이 왜 이러노?” 하면서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분이
- 첩의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첩의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첩의 노래'가 있냐고 묻자, 제보자가 구연하였다. 처음에는 선율을 얹어 부르고, 뒤이어 사설만 다시 읊었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위만리 마을회관 | 제보자강두임
- 첫 가래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3]에 이어서 계속 부른 것인데, 상여메기 노래 보다 리듬이 빠르고 힘차다. 가래 소리는 세 번을 하는데, 이것은 맨 처음에 부르는 것이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정수달
- 첫 날밤에 억울하게 죽은 원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위 사람에게 얘기하라고 해도 모두 못한다고 하자 내가 또 하지 하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10-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황금면 | 제보자박복란
- 첫 날밤의 글문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역시 누워서 들려준 얘기다. 그가 즐겨하는 소재의 하나이면서도 이제야 기억해 낸 것을 보면 다른 소재들에 비해 구연 기회가 적었던 것 같다.*조사일시1982-02-12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송영백
- 첫 달구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첫 가래 소리에 이어서 부른 것으로 달구 소리 역시 봉분을 만드는 과정에 따라세 번을 부르는데, 이것은 첫번째 부르는 것이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정수달
- 첫날 밤 해산한 신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밭 맬 때 부르는 노래로, 서사적인 내용을 담은 노래여서 가사가 긴 노래이다. 처음에는 4. 4조로 잘 불러주었으나 뒷부분에 갈수록 내용은 기억 하지만, 노래가사가 기억이 안 나자, 청중이 여기 저기서 가르쳐 주니 다시 기억이 나서 이어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장경남(여,81세)
- 첫날 밤에 글내기했다 신랑 죽인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위 사람들에게 얘기하라고 권해도 안하니까 내가 하나 더하지 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9-14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남장호
- 첫날 밤에 낳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 은혜갚은 도둑에 이어 "또 이런 일이 있다"며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첫날 밤에 소박맞은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두 분이 서로 주고 받으며 애기하는 동안 방안에 있던 다른 청중들은 혹은 눕고 혹은 벽에 기댄 채 편한 자세를 취하더니 어떤 분은 잠에 떨어지기도 했다.*조사일시1984-09-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 제보자김소님
- 첫날 밤에 십년 과거공부를 떠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또 자기 차례가 되어, 잠시 기억에 골몰하는 표정이더니 이내 자신있게 꺼내서 유창하게 구연했다. 대화 처리가 자세하고 입담이 푸짐했다. 역시 어려서 들은 것이라 했다. 여러 사람의 구연판인 만큼 되도록 얘기를 짧게 하려는 듯했는데, 오히려 그 점을 걱정한 청중 한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강월희
- 첫날 밤에 아이를 낳은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첫날 밤에 웃은 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는 거침 없이 계속되었다. 청중도 모여 들어서 흥미 있게 들으며 이야기에 참견하기도 했다.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첫날 밤에 죽은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은 연세 높은 제보자가 힘들어하면서도 이야기 하는 것을 재미있어 하여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 또는 게으 른 총각이 꾀를 써서 장가 든 이야기를 제보자에게 물었다. 제보자는 그건 모르고 다른 이야기라며 장가 들자마자 죽은 신랑 이야...조사일시2009.04.03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송마4리 883번지 | 제보자주강수(남,86세)
- 첫날 신부 말시킨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2에 이어서 제보자가 신부에 관한 실화를 구술하였다. 흔히 들을 수 있는 시골의 우스개의 하나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강아이
- 첫날 신부 춤추게 한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3을 듣고서 생각이 나서 그와 유사한 이 우스개 민담을 구술했다. 이 뒤에 민요를 두 편 듣고 녹음을 마쳤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김경이
- 첫날 저녁에 낳은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술자는 오성의 이야기인가 하고 서두를 꺼내었는데 옆에 듣던 김백호씨가 한양 조씨 시조담이라고 하였다. 한양 조씨 시조담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제보자가 구술하였으므로 아버지 되는 신랑은 인격적으로 상승되고 첫날 저녁에 낳은 아이는 몹쓸 인간으로 격하되어 전설이 전개...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천상경
- 첫날 저녁에 아기 낳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 “결혼하고 첫날 밤에 얽힌 이야기가 없읍니까?” 하고 묻자, “그 옛날에 처녀가 아를 낳아도 제 할말이 있다는 그런 말이 안 있입니까? 그기 다 이유가 있지요.”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원우송
- 첫날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진강수
- 첫날밤 간부를 죽인 신랑 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귀득 제보자의 이야기를 듣던 중 자신이 아는 이야기와는 다르다고 언급을 했다. 김귀득 제보자가 구연을 마치고 제보자에게 구연을 부탁했 다.조사일시2011. 2. 8(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477번지 섭재 마을회관 | 제보자허춘남
- 첫날밤 낳은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첫날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제보자가 일하러 나가기 전에 가능한 민요 몇 자리라도 듣고 싶어 제보자에게 노래를 불러줄 것을 계속 부탁했다. 이렇게 해서 제보가 두 번째로 부른 노래이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중남리 수개마을 | 제보자한대분(여,79세)
- 첫날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먼저 부른 <화투 노래>에 이어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자진해서 불렀다. 곡조는 노랫가락조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한필순(여,78세)
- 첫날밤 도망 가려했던 새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혼인 첫날밤은 어땠는지 묻자 재미있는 일화가 생각나신 듯 곧바로 구연하셨다.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1리 (제보자의 자택) | 제보자홍순자
- 첫날밤 신방 엿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첫날밤에 문구멍을 뚫어 신방을 엿보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하자, 박오례 할머니가 웃으면서 바로 또 이야기 한자리를 하신다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18(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문동리 증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오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