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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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개벽 때 물에 잠기지 않은 매봉산과 베틀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서 점심을 먹고 난 후 제보자는 밖으로 나와서 조사자들을 불러내어 주변 산들을 둘러보면서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 2. 14(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가당리 가정마을 회관 | 제보자김상수
- 천지개벽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5-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이복달
- 천지개벽과 복두산의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11년 3월 27일 일요일에 김용수 댁을 방문하였다. 그곳에서 농요와 지명유래 몇 가지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혼자서는 기억이 잘 나지 않으니 경로당에 사람이 있을 때 다시 오라는 말에 4월 1일로 약속을 했다. 4월 1일 낮에 김용수 댁에 들러 김용수 어른과...조사일시2011. 4. 1(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2리 하오재로 1298 잠곡2리 경로당 | 제보자김중기(#1)
- 천지개벽과 상해봉의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11년 3월 27일 일요일에 김용수 댁을 방문하였다. 그곳에서 농요와 지명유래 몇 가지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혼자서는 기억이 잘 나지 않으니 경로당에 사람이 있을 때 다시 오라는 말에 4월 1일로 약속을 했다. 4월 1일 낮에 김용수 댁에 들러 김용수 어른과...조사일시2011. 4. 1(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2리 하오재로 1298 잠곡2리 경로당 | 제보자김중기(#1)
- 천지개벽할 때 생긴 무룡산‧매봉산‧갈미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소순 할머니가 북정자의 남촌댁(김필연)에 가면 많은 자료를 녹음할 수 있을 것이라 해서 오후에는 북정자의 남촌댁으로 갔다. 마침 동네 할머니들 5~6명이 앉아 놀고 있었다 찾아 온 목적을 말하고 옛날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자 제보자가 이것을 구술했다. 주위에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권주석
- 천지만물탕으로 중국 황후의 병을 고친 명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앞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칭찬하자, 자진해서 “인자 의사 이야기를 한나 해야씨겠읍니다”하며 들려 준 이야기다. 천지만물탕으로 중국 황후의 병을 고친 명의 이야기가 끝나자, 청중들은 이야기의 결말이 어이없는 듯 큰 소리로 웃었다.*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오금열
- 천지이치로 된 해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8. 15 해방 당시에 겪었던 이야기다. 해방은 저절로 된 것이 아닌 천지 이치로 되었다는 내용이다.*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백금문
- 천지포 놋다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하점국민학교에서 황원직씨의 이야기를 듣고, 부근에 산재한 전설과 얽힌 유적들을 살펴본 후, 다시 황원직씨 안내로 이 제보자 댁을 찾았다. 그 사랑방에서 황원직씨의 권유로 이 자료를 제공받았다. 차근차근한 음성으로 조용히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야...조사일시1981-04-24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하점면 | 제보자나경필
- 천진암 진묵대사의 도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 구연이 끝나고 그런 이야기 좀 더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제보자는 꼭 양산고장에 있는 이야기를 해야 되느냐고 묻고, 어떤 이야기 라도 좋다고 하는 조사자의 대답에 그런 이야기라면 한정이 없다고 하고는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이 이야기는 나이 오십이 되어서...조사일시2009. 5. 30(토)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846번지 상북면마을회관 | 제보자류장열
- 천질바위와 장군수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또다시 생각나는 얘기를 들려 달라고 조르자 가벼이 사양하였다. 옆에 있는 탁자에 손을 올려놓고 생각에 잠기다가는 자신의 얘기에 신경을 쓰는 듯 “이야기를 허다보면 실수도 허고 얘기가 어려운 거요.” 하며 걱정하였다. 조사자는 방금한 얘기가 아주 좋다며 칭찬...조사일시1985-03-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 | 제보자강태봉
- 천태산 마고할미 방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녀자 이야기 판에 끼어든다고 주위에서 상을 찌푸렸으나 모른 체하고 ?또 방구 끼는 얘기 함세?라고 하면서 자청해서 계속했다. 이 이야기는 ?방귀 이야기? 외에 다른 내용과도 길게 이어지는데, 그 내용이 임진록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방귀 이야기? 내용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신기수
- 천하 명의 편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제보자가 쉬지 않고 이 설화를 구술했다. 제보자는 구연에 열이 올라서 약간 빠른 속도로 정열적으로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천하명당에 묘를 써서 부자 된 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바로 이어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 167-3번지 향수다방 | 제보자강진구
- 천하명사 남사고의 묘자리 보는 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지관의 풍수 얘기를 들려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자기도 지가설을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집에 온 지관과 토론을 해서는 져본 일이 없을 정도라고 자랑한다. 제보자의 선친도 지리학에 조예가 깊어서 자신도 선친의 영향으로 지리학에 관한 ...조사일시1981112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이동균
- 천하문장 신랑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글 짓는 이야기는 없느냐고 하자 김기석씨가 들려 준 것이다. 조사자와 김기석씨 둘만이 경로당에 대좌하고 앉아서 조사를 했다.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영인면 | 제보자김기석
- 천하서민 지하서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집 마루 평상에서 해가 저물 무렵, 동네 할머니들 여러분이 모인 가운데 불렀다. 제보자는 신이 내린 사람이다. 이 노래는 그에게 신이 들었을 때 저절로 입에서 나온다고 한다. ?우리선생이 가르쳐 준거다? 했는데 선생은 곧 그에게 내리는 신이다. 마루에 앉아...조사일시1979-05-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정재선
- 천하에 보화는 내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후에 전부터 제보자의 노래를 들어왔던 청중들이 아는 노래 다 털어놓으라고 하며 노래를 요청하자 다음을 불러주었다. 원래는 “천하의 보화는 내영감 / 나라의 충신은 내 아들”이란 가사로 불러야 하는데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 그렇게 부르기는 싫다면서 다...조사일시2009. 1. 29(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 이룡리 161-4번지 이룡 마을회관 | 제보자육윤이
- 천하에 이름난 점장이 김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입담이 참 좋았고 총기가 특출하였다. 이 긴 이야기는 이곳에서 어렸을 때 들은 것인데, 어려서 들은 것이라 아직도 잘 기억이 된다고 하면서, "나를 야담꾼인가 자꾸 이야기만 하라네, 이제 다른 사람도 좀 하제." 라고 사양을 하였다. 아주 흥미진진하게 구...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수산리 | 제보자차상구
- 천화산내(穿火山內)란 말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5]가 끝나고 조사자가 지명의 유래담이 없냐고 하니까, 제보자가 이 산내면(山內面)을 천화산내라고 한 연유를 이야기하였다.*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김갑진
- 천효자[[天孝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지관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아는 게 없다고 했다. 다시 조사자가 효자 이야기를 부탁하자 한 가지 생 각이 난다며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02.05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사직2리 106-5번지 사직2리 마을회관 | 제보자현용하[[玄龍河]]
- 철 없는 아내를 효부로 만든 지혜로운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못된 며느리가 시아버지의 응변 덕분에 효부가 된 이야기를 들려주자, 생각났다는 듯이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 2리 818번지 | 제보자정말순 (여, 82세)
- 철관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7을 하고 난 뒤 쉬면서 안정을 한 제보자는 대중들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이야기 해 본 적이 없어서 당황했다면서 이제는 “이야기를 해도 괜찮겠지.” 하면서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 처음과는 달리 땀을 흘리지 않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1980-12-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 제보자남석규
- 철륭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이태수
- 철썩귀신 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향낭골 경로당에는 남녀로 나뉘어져있다. 할아버지들방에서는 화투에 바뻐서 조사 일행을 할머니방쪽으로 가도록 하였다. 약 15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다. 그들 중 네 명 정도는 화투를 하고 있었고, 다른 이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옛날 이야기를 중심으로...조사일시2011. 1. 10(월) | 조사장소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남3리 향낭골 경로당 | 제보자이순열
- 철없는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우스운 이야기를 주문했더니, 첫날 밤에 놀라 가버린 철없는 신랑이야기를 해줬다.*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이영신
- 철없는 아들의 문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사돈집에 가서 방귀 뀐 이야기는 없느냐고 물었더니, 그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다고 하며, 계속해서 이 이야기를 이었다. 실제로는 다른 이야기였다.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은
- 철원지역 돌이 곰보돌이 된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자료를 참고하여 제보자에게 여러 번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동안 몸이 불 편하여 병원에 있었기 때문이다. 오전에 제보자 집을 방문하였다. 제보자는 집 마당에서 조사자들을 맞이했다. 집에는 부인과 일주 일 전에...조사일시2011. 3.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3리 용화동길 36 정진택 댁 | 제보자정진택(#)
- 철종의 죽음과 권돈인의 귀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말미에 권돈인의 이름과 호에 대해서 청중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계속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청중의 참견이 많았다.*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남우영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진주 난봉가를 불러 달라고 청하자 그 노래를 잘 부르는 아주머니는 오지 않았다고 했다. 다른 첩살이 노래를 불러 달라고 청하였더니 이 노래를 가창했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김또엽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김하숙 할머니와 번갈아 가며 노래를 불렀다. 모심기 노래로도 부르는 사설을 창부타령 곡조로 불렀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며 호응을 했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최무식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남순 제보자가 노랫가락을 먼저 부르면서 노랫가락을 부르는 노래판이 만들어졌다. 박남순에 이어 제보자도 이 일명 ‘첩 노래’를 노랫가락으 로 부르면서 노래판에 참여했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금반리 금반마을 | 제보자표상림(여,71세)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성양자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성양자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이점순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조두리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베틀 노래가 끝나니, 제보자가 자진해서 불렀다. 처음 부분을 혼자서 부르길래 다시 청해서 새로 들었다. 이 노래도 역시 삼삼기를 하면서 부른다고 했다. 가락이 단순하고 음영하듯이 불렀으나 마지막 음절을 길게 빼는 것이 특징이었다. 노래를 마친 뒤에 본처가 첩을 죽...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배분령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이질녀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의 권유로 계속해 불렀다. 곡조 없이 말하듯이 읊었다.*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오묘금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떠나기에 앞서 인사차 제보자의 집을 방문했더니 마침 김종필 할머니와 함께 <page id="633"></page> 있었다. 생각나는 게 있으면 하나 더 녹음하자고 했더니 한참 생각해 보다가 불러 주었는데, 노래의 내용에 대해 잠시 설명한 뒤에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장덕선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소리를 마치고 방앗간에서 조사 장소로 되돌아 왔다. 할머니 한 분을 모시고 노래를 듣고자 했으나 듣지 못했다. 제보자 또래의 아주머니 5명이 모이고 음료수가 몇 순배 돌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하겠다고 나섰다. 가락은 노래가락과 비슷하였다. 좌중은 흥에 겨워...조사일시1984-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권후남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좌중이 제보자에게 노래를 권하니, 사양하지 않고 이 노래를 불렀다. 첩 노래라고 했다.*조사일시1984-02-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박성남
- 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김상기
- 첩 노래[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마지막으로 부른 노래이다. 창부타령으로 부른 첩 노래이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성진경로당 | 제보자백금열
- 첩 때문에 자기 명당 뺏긴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건 좀 긴 얘기”라면서 계속했다. *조사일시1981-08-16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장갑성
- 첩 장가 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이장님께 전화를 드려서 마을에 노래 잘 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냐고 물었더니, 어머님들이 노래를 잘 하신다고 하였다. 조금은 늦은 저 녁시간에 도착하니, 이장님께서 어머님들을 마을회관에 모아 놓고 계셨다. 처음에는 쑥스러운 듯이 먼저 나서서 노래하시길 꺼리시더니 ...조사일시2009. 4. 13(월) | 조사장소영광군 묘량면 영당리 운당 1구 마을회관 | 제보자이순내
- 첩과 간부의 흉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기 차례가 되자 구변없다고 사양하다가, 15년쯤 전에 60년쯤 전 얘기로"<page id="773"/>들은 것이라며 들려준 얘기다. 짓이 별로 없었고 발음이 시원찮아 청취가 곤란한 구절이 많았다.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편만순
- 첩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29에 이어서 사랑에 관한 노래로 불려졌다. 민요 29(옥명순 : 난봉가)에 의한 연상으로 생각이 나서 부른 듯하다. 이 민요는 모심기 노래의 일부로 삽입되어 불려지는 경우도 있다. *조사일시1979-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김필연
- 첩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5-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조두리
- 첩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이점순
- 첩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과는 달리 자발적으로 자료를 제보하여서 하나 더 해달라고 청하자 바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나포면 | 제보자이질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