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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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녀 원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그 다음에는 방학중이 후손이 아직 살고 있다는둥, 방학중이 무덤이 어디 있다는둥 하는 말이 한참 나왔으나, 방학중이 이야기는 더 없다 했다. 그래서 아무 이야기나 해도 좋다고 하니, 이 이야기가 나왔다. 노인들은 더 모여들었다. *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3동 | 제보자공감문
  • 처녀 채어간 도둑의 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곽달련 씨가 이야기를 마치고, 다시 개미, 원숭이의 형상을 예 들면서 유래담 <page id="610"></page> 을 더 듣고자 했는데, 한 청중이 김봉열 씨더러 _가매 덮어 씨고 상투 끄댕기는 그 얘기 하소. 그거 멋지다._고 부추겼다. 안 하겠다고 피하...
    조사일시1984-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봉열
  • 처녀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_처녀 총각_이라고 하는 딱지본에서 보았던 이야기라고 했다. *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광선
  • 처녀 총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의 노래를 가창한 뒤 연이어 처녀에게 수작 건 총각 노래를 해보겠다하였다. 제보자가 노래할 때 청중들이 추임새를 넣으며 같이 장 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09.07.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광평리 마평마을 | 제보자강금용(남,67세)
  • 처녀 총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울도 담도 없는 집에”로 시작되는 일명 ‘진주남강요’를 아는지 물었는데, 같은 사설로 시작되는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 제보자정숙현(여,74세)
  • 처녀 총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즐겨 부르셨던 민요를 들려달라고 하자, 사랑노래 한 자락 하겠다며 손으로 장단을 맞추며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처녀 총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이 진행되면서 제보자는 흥을 내어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는 노랫가락조로 불렀는데, 노래를 마치자 청중들도 “어허”라며 흥을 내고 박 수를 쳤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이금안(여,72세)
  • 처녀 총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노래를 부르기에 앞서 ‘올망졸망 병마개야’를 불렀는데, 가사를 제대로 기억해 내지 못하여 애를 쓰다가 포기하고 이 민요를 불러 주었다. *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정점례
  • 처녀 총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이 노래에 이어서 자청하여 불렀다. 이 노래에 이어 제보자의 설화 2편을 더 듣고 이 마을의 조사를 모두 마쳤다. *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류금순
  • 처녀 총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유금순
  • 처녀 총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정점례
  • 처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런 구식 노래는 아무 쓸 곳이 없는 줄 알았더니 쓰일 때도 있다면서 계속 불렀다. 내용으로 보아 대부분 중년 소리로 생각되었다. *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윤차점
  • 처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서 부른 노래에 이어 더 아는 노래가 없느냐고 묻자 제보자는 이 노래를 불렀다. *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오두한
  • 처녀가 낸 문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을 앞의 정자나무 아래에서 들은 이야기다. 제보자의 집에서 묵고 시원한 정자나무 밑으로 나오니, 동네 노인들 몇 분이 벌써 와 있었다. 전날 녹음한 것을 들려 주었더니, “또 시석한(시시한) 이야기 하나 해 볼까?” 하고 시작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박영만
  • 처녀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노래가 걸궁하는 노래로 선소리꾼이 없으면 못한다고 해서 그분을 찾을 수 없느냐고 하자, 그럼 내가 한자리 불러 볼까 하면서 부른 것이다. 좌중이 약주를 든 탓으로 옆에서 시끄러운 잡음이 들려오기도 하였다. 웃방에서는 할머니들이 따로 다른 조사자에 의해서 조사되...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공하진
  • 처녀가 잉태한 궉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풍수 이야기를 했더니, 시체를 아무렇게나 굴려서 명당을 잡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단편적으로 하는 이가 있었다. 이때 골패를 하던 제보자가 이야기판에 끼어 들었다. “학생들 기자 아느냐?” 하길래 모른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청했더니 들려 주었다. 상당히 성급하게 해나갔...
    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변종호
  • 처녀가 죽으면 지냈던 평토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1월 20일(목) | 조사장소순창군 풍산면 유정리 603-4번지 풍남경로당 | 제보자안상윤
  • 처녀골 무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동동 | 제보자박무세
  • 처녀골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서동 | 제보자윤점세
  • 처녀골(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일심경로당은 할머니들의 경로당이다. 오전 11시경에 방문했을 때에 많은 할머니들이 방과 마루에 앉아서 화투놀이를 하고 있었다. 방문 목적을 알려 드렸더니 다섯 분의 할머니가 와서 서로 이야기를 권하면서 떠들다가 처음에 임봉이(林 <page id="81"></pa...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조민
  • 처녀골(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3 뒤에 제보자가 ‘강목발’, 정문석씨가 ‘의곡사 유래’, ‘호룡수 유래’등을 간략하게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이 전설을 구술하였는데 진주시 설화 21로 채록한 ‘처녀골 (1)과 비교하면 심한 차이를 알 수 있다. 설화의 비교 연구에 좋은 재료가 될 것 같다...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박순복
  • 처녀귀신 탓에 일본군에 패한 신립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녹음기를 풀면서 앞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제보자가 다가 앉으며 이야기할 자세를 갖추는 것 같았다. 이야기는 돌아가면서 하는 것이 좋다며 권하니, 좌중이 맞장구를 치며 함께 권했다.*
    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춘수
  • 처녀귀신과 결혼한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주한운
  • 처녀귀신과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주위에 앉아 있는 청중들은 이야기를 듣기만 하고, 제보자 혼자 이야기를 계속 진행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해설을 곁들여 가며 진지하게 이야기해 주었는데, 어릴 때 서당에서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 *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류영수
  • 처녀귀신에게 홀릴 뻔한 오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나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가 있으면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잠시 생각하다가 이야기를 한 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강석남(여,61세)
  • 처녀귀신을 태워 준 운전기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참 재미있게 한다고 부추기자, 제보자는 또 비슷한 이야기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1동 우성아파트노인회 사랑방 | 제보자손순자
  • 처녀귀신을 피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도깨비 이야기를 구연한 후, 또 비슷한 이야기가 있다고 하며 다음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1동 우성아파트노인회 사랑방 | 제보자손순자
  • 처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5]에 이어 계속해서 불렀다. 민요가락을 구술로 바꾸어서 했다.*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돌룡
  • 처녀를 구한 두꺼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처녀를 바쳐서 제사 지내는 이야기를 물었더니, "그 이얘기 있기는 있지."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이번에는 강성태씨의 참견이 없었다. *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은
  • 처녀를 사랑한 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잘 하는데, 끝내고 나서는 하나 더 해도 되느냐고 물었다. 많이 할수록 좋다고 했더니, 그렇게 많이 알고 있지는 않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오태환
  • 처녀를 살인한 진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자들이 이야기하는 곳으로 남자 한 사람이 왔고 ‘저기 이야기주머니가 또 온다’고 하며 환영했다. 그가 박수명씨였고 동석하자 즉시 이야"<page id="258"/>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박수명
  • 처녀바위와 총각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9가 끝나고 이어서 시작한 것인데, 손짓이나 몸짓을 해 가며 구체적으로 설명하려 노력한다. 발음이 조금 불분명한 것을 제외하고는 나무랄 데 없는 구연 솜씨다. 녹음이 끝난 뒤에도 상세히 설명하며 덧붙인다. *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박시원
  • 처녀병과 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지네와 뱀 둥 이러한 종류의 이야기가 전해지는가 물으니 옆에 있던 청중이 이 제보자를 가리키며“저 분이 잘 안다.”고 하여 요청하였더니, 이 얘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 도중에 약간 뒤바꿔지기도 하였다. *
    조사일시1982-09-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례면 | 제보자안화진
  • 처녀사려다 두부 사게 된 등금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또 해달라고 하자 이어서 구연하였다. 이런 이야기는 모두 조모에게서 들은 이야기라고 하였다.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동암새마을회관 | 제보자서정래
  • 처녀설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79.08.12 | 제보자편식근
  • 처녀야 총각아 보리밭 골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 있던 다른 제보자가 민요를 부르자 흥에 겨워 이어서 지봉순 씨가 노래를 불렀다. 흥에 겨운 나머지 첫 소절을 잘못 불렀으나 이내 고쳐 서 제대로 불렀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면서 추임새를 넣거나 윷가락을 두들기며 박자를 맞췄다. 노래를 마치면서 쑥스럽게 웃는 제...
    조사일시2011. 03. 26 (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지봉순
  • 처녀에게 수태시킨 영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설화 16과 비슷한 이야기라면서 서두를 꺼내었다. 조사자가 대접한 술이 좀 과해서 제보자는 손바닥으로 마루를 치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구연을 했는데, 이야기 내용이 많이 생략된 것 같았다. *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주덕수
  • 처녀와 도섭한 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여우에 관한 얘기를 부탁하자 여우이야기가 아니라 개를 오래 키워서 실제로 생긴 일을 이야기했다. 이야기가 끝나고, 처녀가 밤에 나가서 개와 무엇을 했냐고 물었더니 춤도 추고 연애 하듯이 뽀뽀도 했다고 하였다. 청중 중에 ‘그래서 개를 오래 먹이지 않는 ...
    조사일시2009.04.17 | 조사장소김포시 하성면 전류1리 189번지 | 제보자여금순(여,78세)
  • 처녀와 두꺼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처녀가 개구리를 키웠더니 그 개구리가 은혜를 갚았다는 이야기를 조사자가 짤막하게 들려 주었더니, 개구리가 아니라 두꺼비라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상수
  • 처녀와 두꺼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안성수
  • 처녀와 두꺼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경학씨가 설화 103을 하다가 가슴 앓이로 쉬는 동안에, 이선재씨가 이 이야기를 했다. ?나는 이런 구질구질한 이야기밖에 몬 한다?고 한 말은 이경학씨의 이야기와 자기 이야기를 비교해서 한 것이다. *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처녀와 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이젠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다 했으니 무슨 얘기를 하나?” 그러자 옆에 있던 청중이 “자꾸 지어서 하세요.” 하니까 “옆에서 얘기하는 것 듣고 있으면 잊어 버렸다가도 생각이 난다”면서 이 이야기를 꺼냈다. *
    조사일시1982-07-18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최돈영
  • 처녀의 도혹 놀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청했더니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해 주었다. 이야기를 하다가 외설적인 대목이 나오자, 나쁜 이야기라고 하며 망설였다. 조사자와 청중이 그렇지 않다고 하며 권했더니 계속 이었다. 제보자는 스스로 웃기도 하면서 좌중을 크게 웃겼다. *
    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신동식
  • 처녀의 배필 구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무리 재주가 있어도 운수가 없으면 출세할 수 없다는 말을 하다가 이 이야기를 끄집어 내었다. 제보자는 제법 문자 쓰기를 좋아하는 듯, 왕왕 한문투를 섞어 가며 조리 있게 이야기를 전개하여 나갔다.*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우지원
  • 처녀의 병을 낫게 한 사랑방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지천리 왕만석 이야기’를 들려준 뒤에 조사자가 다른 이야기가 없는 지를 묻자 사랑방에서 사람들이 참 많은 이야기를 했다 며 그때 들었던 이야기라며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제보자가 이야기를 구연하는 동안 함께 자리한 마을사람들은 진지하게 듣고 있었...
    조사일시2009.01.29 | 조사장소구례군 마산면 냉천리 냉천마을 62-1번지 냉천마을회관 | 제보자한복암(남, 88세)
  • 처녀의 원귀로 패전한 장병사(張兵使)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가 하나 더하지 하더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7-2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박해선
  • 처녀장가 든 영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8-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김점분
  • 처녀총각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은 청춘가를 마친 제보자에게 “우리는 잘 모르니 줄줄 달아 하라”고 성원했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기를 계속 망설이자 청중들이 “옛 날노래 몇 마디라도 해 봐라.”며 다시 권했더니, 이 노래를 했다. 손가락으로 바닥에 동그라미를 그리면서 청중들을 한 명씩 쳐다...
    조사일시2009. 7. 18(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오봉 2리 10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박경선
  • 처녀총각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일행이 저녁 시간에 회관을 방문하였을 때는 할머니들은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계셨고 조사자 일행에게도 저녁밥을 차려 주시면서 놀다 가라고 하였다. 식사를 마친 후 조사 취지를 설명하자, 제보자들은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 주려고 하였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시...
    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덕곡마을 회관 할머니방 | 제보자박정순(#), 박덕순(#1)
  • 처녀총각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변에서 제보자는 젊어서는 장구도 잘 치고 노래도 잘하며 뭐든지 잘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귀가 심하게 먹어서 옆에 있는 사람이 귓 가에 대고 큰 소리로 말을 해야 의사소통이 된다.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생각나는 대로 연이어서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상양지 2길 8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성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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