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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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난 후, 모두들 기억이 희미해지고 목청도 옛날 같지 않다고 한탄하였다. 선호댁이 갑자기 두 손을 들고 어깨춤을 추면서 노래 를 시작하였다. 청중은 박수를 치면서 가락을 탔고, 노래판의 흥이 더욱 고조되었다. 앞의 모노래처럼 제보자와 지수댁(#1), 파...
    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박윤경 외 5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다가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다. 잠시 쉬며 음료를 마시는데, 청중들이 제보자에게 노래 한 자락 하라고 권하자 구송했다.
    조사일시2009.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2리 | 제보자방분을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 할머니방에 있던 청중이 와서 제보자에게 노래할 것을 청했다. 곡조를 길게 빼서 구슬픈 어조로 구연했다. 이 노래의 가사는 제보자의 말처 럼 망깨노래에도 넣어부를 수 있고, 또 회심곡에도 들어가며, 이렇게 따로 부를 수도 있다고 한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96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유철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자진하여 창부타령 2곡을 매우 흥을 내어 연달아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흥이 났는지 창부타령을 자진해서 불렀다. 주위 청중들이 모두 소리를 잘 한다고 칭찬을 하자 더 신이 나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이 점차 흥겹게 무르익었다. 조사자가 “이제 조금씩 생각나지요?”라고 말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부르기 시작했다. 창부타 령 곡조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 긴 노래가 없다며 미안한 듯 웃었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봉기리 봉기마을회관 | 제보자송춘애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손무선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앞에 부른 노래에 대해 가사를 읊어달라고 하자 귀가 어두워 듣지 못하고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바로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를 부른 후, 옛날에는 이런 거나 부르면서 놀았다는 말을 했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장생금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자신이 부른 후 다른 조사자의 노래를 한참 듣고 난 후, 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창부타령의 곡조로 부르는 사설을 연이어 부른 후, 숨이 가쁘다고 하면서 마쳤다. 청중들이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는 중간에 박수를 치며 잘 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이에...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장생금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옆에 있던 청중이 조사자에게 제보자가 노래가 생각이 났다고 대신 말했다. 조사자가 노래를 듣자며 제보자 옆으로 가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 중간에 청중들이 흥에 겨워 “좋다”고 하며 추임새를 넣기도 했다. 노래 한 소절이 끝나고 조사자가 잘 하신다고...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승열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제보자가 부른 노래를 듣고 난 후 한 곡 더 해보라고 하자, 제보자가 바로 이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노랫가락으로 흔히 부르는 노래를 창부타령 곡조로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승열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를 계속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민요 대신 유행가를 불렀다. 노래 중간에 청중들이 옛날 노래를 부르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는 창부타령 곡조로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원제옥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가장 먼저 모심기 노래를 부르면서 민요판이 열렸다. 모심기 노래가 끝난 후 노랫가락이나 창부타령도 좋다고 하자, 제보자는 흥을 내어 다음 창부타령을 불렀다. 목소리가 좋아 청중들이 잘 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자리에서 일어서서 춤을 추는 사람도 있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최무식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의 노래를 듣고 있다가 구연해 주었다. 가사가 애절하여 듣고있던 청중들도 안타까운 마음을 보이곤 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교리 1동 교리 1 경로당 | 제보자조분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무식이 먼저 창부타령을 부른 후, 제보자도 다음 노래가 생각났는지 최무식의 노래가 끝나자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전금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무식 제보자가 먼저 창부타령을 한 뒤 계속 창부타령이 이어졌다. 다른 사람의 노래를 듣고 있던 제보자도 흥이 나서 자신도 하나 불러보겠다 하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김하숙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유도에 딸라 노순영 제보자가 이 노래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서부리 서부마을 서부마을회관노인정 | 제보자노순영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고기를 잡을 때 기분이 좋으면 창부타령과 같은 노래도 부르면서 일 한다고 하면서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 임랑마을회관 | 제보자박기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에 이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계속 노래를 연이어서 불러서인지 즐거움과 신명이 더한 분위기에서 구연이 이루어졌다. 관중들도 모두 박수를 치며 노래를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송경필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라지타령을 불러달라고 했더니 첫 가사가 비슷하게 시작되는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0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엄소연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술은 한 잔 마시고 난 다음에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잔치가 시작된 듯 모두가 박수를 치며 경청해 주었다. 거기서 함께 술은 마신 청중 한 명은 제보자보다 더 큰 소리로 추임새도 넣고 따라 부르기도 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하재문(남,70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목청이 좋아서 뭐든지 부르면 술술 나오는 편이었다.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는데, 후렴구부터 시작하였다. 노래를 부르고 나자 청중들이 또 다른 노래를 불러달라며 청중들이 오히려 노래를 더 요구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하재문(남,70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잊어버렸다고 하면서도 문득 생각이 났는지 바로 불러주었다. 예전에 창부타령을 많이 불렀었는지 가사가 긴 데도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 노래를 잘 불러주었는데도 부끄러움이 많은지 이제 그만 부를거라고 몇 번을 얘기하였다. 그러고는 용기를 내어 또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허옥남(여,80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창부타령을 권하자 곧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소로마을 | 제보자최순남(여,74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깨비불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나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술도 잘 마시는 편이어서 술을 한 잔 하고는 부인의 손을 잡으며 불러주었다. 목청도 좋고 흥이 많아서인지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재춘 제보자가 창부타령을 부르니, 노래가 끝나자 바로 받아서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다. 청중들은 모두 박수를 치며 즐겁게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재춘 제보자가 창부타령을 부르자 노래가 끝나고 난 뒤 바로 이어서 노래를 받아 불렀다. 연속으로 박재춘 제보자와 주고받는 식으로 노래를 받아 불렀다. 노래가 끊어지지 않고 주고받아서인지 더욱 흥겨웠다. 청중들도 모두가 박수로 장단을 맞추며 즐거워하였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젊었을 때 불렀던 노래나 들었던 노래가 있으면 불러달라고 하자 서로 모심는 노래를 불러라며 서로를 지목하고 있었는데, 가장 연장 자인 91세의 박재춘 제보자가 선뜻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에서 가장 연장자가 불러서인지 마을 어르신들 모두가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마침 다른 마을에서 떡과 과일을 가져다주어서 잔치 를 하듯 흥겨운 분위기였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는데, 노래가 끝나자 바로 이어서 창부타령을 받아 불렀다. 모두가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는 흥겨운 분위기 였다. 창부타령 두 곡을 이어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수를 치면서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다가 갑자기 가사가 생각이 나지 않자 청중들에게 물었고, 청중들도 가사를 가르쳐주더니, 함께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김명남(여,69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의 노래가 끝나자 바로 제보자가 나서서 이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조용준(남,74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덕순 제보자가 주축이 되어 노래를 시작하자 청중들 모두가 박수를 치며 큰소리로 함께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덕순(여,73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의 앞귀절을 얘기하니 기억이 난 둣 바로 불러주었다. 제보자 뿐 만이 아니고 청중들도 모두 박수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즐거움이 가득한 분위기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학순(여,7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젊었을 때 불렀던 노래나 노랫가락, 청춘가가 생각나면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부르기 시작한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재순(여,8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목청이 크고 시원하다. 문득 노래가사가 생각이 났는지 바로 불러주었다. 소리를 길게 빼기도 하면서 흥겹게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영록(남,78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에 늦게 참석한 제보자에게 주변에서 노래 한 번 해보라고 권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박자를 맞추며 흥겨워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오제철(남,78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몇 마디 가사를 읊조리며 창부타령을 청하자 제보자는 앞의 노래에 이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매우 흥겹게 박수를 치며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학동마을 | 제보자진정호(남,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들이 노래 부르기를 피하자 이 제보자가 이런 노래도 되겠냐며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윤일석(여,7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새들새들 봄배추는’이라는 말을 꺼내자 이 제보자가 그건 안다고 불렀다. 그러자 뒷부분은 다른 제보자가 같이 부르다가 그 제보자가 끝까지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윤일석(여,7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초캐는 처녀 노래를 불러주고 난 뒤에 이어서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다. 대부분의 제보자들이 불렀던 가사의 빠진 부분까지 채워서 불러주었 다. 참으로 기억력이 좋은 제보자였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억력이 좋고, 입담이 매우 좋아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청중들 모두가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고, 청 중들 모두가 추임새를 넣으며 즐거워하였다. 불러준 노래는 원래 밭 맬때 부르던 긴 소리의 노래이지만, 짧은 가사에 창부타령조로...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우동마을 | 제보자임채길(남,69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부를 준비를 하고 있는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불러달라고 말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정경분(여,80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노래 기억나는 것 없냐는 조사자의 말에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정경분(여,80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노래 솜씨가 좋다고 칭찬하면서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이 앞 소절을 얘기하자 문득 생각이 났는지 바로 불러주었다. 스스로 박수를 치며 노래를 불렀고,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염은엽(여,72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노인정에 모인 어르신들이 서로 노래를 하라고 미루는 가운데 김삼복 씨가 모르지만 해보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줬 다.
    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김삼복(여,8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서로 한곡씩 돌아가면서 부르게 되었다. 김삼복씨의 옆 청중들이 같이 거들어 가면서 같이 불렀다.
    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김삼복(여,8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삼복씨의 창부타령에 이어 김우임씨가 불렀다. 주위에서 노래를 잘 부른다고 추천했지만, 본인의 건강이 좋지 않았고 가사 내용도 많이 잊어 버린 상태였다.
    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김우임(여,8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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