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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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락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극락가려고 돌 삶은 두 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16살 시집가기 전에 전북 임실군 운암면 하운암 텃골에서 친정 어머니에서 들은 것이라고 한다. 이 이야기는 민요가 계속되다가 나온 것이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동완산동 | 제보자홍경태
- 극락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4-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박을학
- 극락세계 십종장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223" 서지id="tsu_0587" 기사서지id="Q_0587_205_0633_0634"><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무가 ...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극락에 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이야기한 것이다. 청중들은 조용히 경청하는 자세로 들었다. 계곡 정자나무 아래에서 들은 것이다.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이귀조
- 극락으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 | 제보자미상
- 극성스러운 시어머니를 잡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가 하나 더 하지.” 하면서 계속했다.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이원식
- 극성스런 시어머니 마음 돌린 자식의 정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기가 하는 얘기가 끝까지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들은대로 한다며 구연했다.*조사일시1980-02-2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회덕면 | 제보자정칠석
- 극심이 돌너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돌너덤에 대해 물었더니, 강청 마을 뒤에 돌 너덜지대가 있다며, 얘기를 해 주었다. 질문에 대해 조금 부담이 많은 듯 보였지만 성심껏 답을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도촌마을 | 제보자문호성(남,57세)
- 극진한 정성으로 동생을 살린 누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팔금면장인 제보자가 옛 어른으로부터 전해 들었다며 ‘팔금’이라는 명칭이 붙게 된 내력을 이야기해 주었다.*조사일시1984-07-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면 | 제보자이재남
- 근덕 다래실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근덕 지방의 유래를 청하자 다래실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80-11-0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일기
- 근래에 생긴 석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김덕령에 관한 이야기에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가 몸이 편치 않은데도 성의껏 조사에 임해주었다.조사일시2011.01.21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심봉구
- 근본이나 썰어 드시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화양면 한곡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삼규
- 근심 없애는 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 마을에서 최고령자이다. 다른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나자 자신도 이야기를 한 편 하겠다고 제의하며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이봉주
- 근심걱정 없는 노인,무수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제보자가 또 나섰다. 제보자는 이야기하는데 아주 재미를 느끼고 있었다. 제보자는 스스로, 이야기하려먼 한인 없다고 은근히 자랑을 하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강신용
- 근암공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외와공 이야기가 끝날 무렵에 이원익이 근암공의 행적을 물어서 화제가 근암공에게로 옮아갔다. 최상윤, 최영호, 이원익 세 사람이 주고 받으면서 이야기를 이었다. 최상윤과 최영호는 근암공과 외와공의 방손(傍孫)임이 드러났다. 근암공 일화를 두루 이야기하고 난 뒤에는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최상윤
- 근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장점영
- 글 공부만 하는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2-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탄동면 | 제보자김연경
- 글 때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가 끝난 후에 긴 이야기를 하나 더 했는데, 이것은 그 긴 이야기를 끝내고 바로 이어서 이야기한 것이다. 이 이야기 뒤에도 글자 때우기에 대한 이야기를 했으나, 성격이 비슷한 것이라서 정리하지 않았다. 청중들도 모르는 장면은 질문해 가면서 열심히 들었다.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선호
- 글 때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박영만
- 글 때우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성삼문의 한시 얘길 듣더니 자기도 하겠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9-03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 | 제보자정진호
- 글 모르는 사람을 위한 지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침묵 후에 앞에서 했던 인물의 이야기를 계속했다. 이것을 거짓 지방쓰는 이야기라고 했다. 이야기를 끝낸 다음에 이 인물에 대한 평이 있었다. 노소 가리지 않고 이와 같은 짓을 했다고 하며 풍채가 아주 빼어났다고 했다. 생존해 있 <page id="85"><...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김정모
- 글 모르는 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것도 실제로 있었던 실담이라고 하면서 하나 더 했다. 이야기가 계속 나오게 되었다.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글 모르는 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왕 한 김에 까짓것.” 하면서 계속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7-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글 못 읽어서 쫓겨나나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구연하였다. 주변이 소란함에도 불구하고 제보자는 차분하게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이야기에 흥 미를 보이며 적극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허칠남(남,74세)
- 글 못지어 첫날밤에 소박맞은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송영백 어른 사랑방에서 초저녁부터 다시 판을 열었다. 송영백 어른 버금가는 얘기꾼이라 할 수 있는 최장환 어른도 자진해서 놀러 와줬다. 이제부터는, 송영백 어른은 자신의 장기라 할 수 있는 문담을 주로 들려줬고, 아울러 최장환 어른도 자신대로의 이야기를 두어 마디 ...조사일시1982-02-12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송영백
- 글 배우지 않는 양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설은 그만 듣고 민담을 듣고 싶다고 했더니, ?이런 거는 좋은 민담이 된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듣고 보니, 지금까지 하던 것과 비슷한 인물전설이다.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글 배운 형과 글 안 배운 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야기를 더 부탁하니 제보자는 ‘오늘 여기서 자고 가라’고 한다.""<page id="796"/>""조사자도 이곳에 자면서 좀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었으나, 21일이 월요일이라 버스 시간을 맞추어 나갈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조사자는 차시간이 좀 남았기 ...조사일시1981-09-2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함승호
- 글 시험으로 사위감 고른 훈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성질 급한 사위 이야기를 들려다랬더니 그건 얘기가 아니고 말장난밖에 안된다고 했다. 계속해서 훈장님 장가들이는 이야기는 없겠느냐고 묻자 이 이야기를 꺼냈다. 점심때가 다 되어서 자리를 뜨는 청중들로 분위기가 어수선해졌다. 구연 감상자는 홍길형 어른 외 두어...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김기조
- 글 잘 지어 목숨 구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 계속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진호
- 글 잘 짓고 위신 세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소재가 넉넉해 느긋하게 계속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조사자나 청중은 열심히 듣고 보며 감상만 하면 됐다. *조사일시1982-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송영백
- 글 잘 짓는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이야기를 마치고 제보자 자신이 주변도 없고 병을 앓은 후 실어증이 있다고 말했다. 아버지한테 삼십 대에 들을 이야기라고 말한 뒤, 글귀 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겠다고 했다.조사일시2010. 06. 24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시동1리 이규찬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규찬
- 글 잘 하는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시 자청해서 이었다. 구연자의 취향을 잘 보여주는 소재라 할 수 있다. 이 지역의 인물담이라 할 수 있는데, 보통의 이야기꾼이라면 기억하기 어려운 소재였을 것임에도 구연자의 뛰어난 기억력과 문담취향으로 좋은 소재로 간직되고, 훌륭한 구연으로 표현될 수 있었던 것...조사일시1982-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송영백
- 글 잘지어 과거에 합격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하여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81-11-08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 제보자김영배
- 글 잘하는 막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해서 이 번에는 ‘어리석은 사위’담을 요청했더니 이것을 생각해 냈다. 점심 때가 가까워지자 화투에 열중하던 웃방의 몇 몇 청중이 빠져 나가 판이 훨씬 조"<page id="160"/>용해졌다. 앞의 이야기처럼 역시 ‘글’이 좋다는 것을 강조했다.*조사일시1981-02-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박성호
- 글 잘하는 성삼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계속 꺼냈다. 역시 구연자의 취향에 잘 맞는 이야기라 할 수 있다.*조사일시1982-02-12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송영백
- 글 잘하는 황정승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많은 이야기를 하니 힘이 든다며, 이야기에 대단한 관심을 계속 보이다가 마이크를 다시 들고 구연하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5-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글 잘해서 박문수 아들과와 양반 혼인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날 온해리를 방문, 김윤곤 어른 사랑방에 대여섯 분의 노인들이 모여 있음을 알고 찾아가 이야기판을 벌이게 됐는데 갑자스런 방문이었기 때문인지 좌중의 분위기가 한동안 냉각되는 듯했으나 오직 이 한 분이 구연을 자청하고 나서는 적극성을 보임으로써 판이 쉽게 열릴 수...조사일시1982-01-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김자갑
- 글 재주 시험으로 남편감 고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후판에서 한 첫 얘기다. 경로당에 나오는 노인들은 거의 고정돼 있는 것 같았고 거듭되는 구연판으로 이야기를 즐기는 그룹의 범위도 확실히 알 수 있게 됐다.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층은 아랫방으로 왔고 그렇지 않은 다른 그룹은 아예 웃방으로 가서 화투를 하거나 구석쪽...조사일시1981-02-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박성호
- 글 재주 시험하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직 자정은 멀었지만 다소 피로감을 느끼는지 한 마디만 더 하고 자야겠다며 이얘기를 마저 꺼냈고, 이어 최장환어른도 ‘시 잘 짓는 매월당이야기’한 마디를 더하고 자리를 떴다. 끝부분에서는 너무 웃느라 구연이 곤란할 지경이었다.*조사일시1982-02-12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송영백
- 글 지어 기생과 동침한 김립(金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그가 다시, ‘김립’ 이야기를 아느냐며 계속 이걸 꺼냈다. *조사일시1982-01-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김자갑
- 글 지어 주고 대접 받은 김삿갓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글 한조카와 글 안한 삼촌/색시 입 맞춘 숙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 선비가 과거 시험보러 갈 때 재미 있게 놀던 얘기가 있으면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는 한참 있더니 말문을 열고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그러면서, “손위의 사람이 점잖아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손위 사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조사일시19810702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노병예
- 글귀 지어 아버지 구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9]를 마치고 술을 마신 뒤에 이야기를 계속하게 되었다. 제보자는 이야기가 짧다고 하면서 서두를 꺼냈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정수달
- 글귀로 장가 든 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끝낸 제보자는 '글의 힘이 참으로 큰 것'임을 다시 강조하면서,유사한 이야기가 또 생각난 듯 이 이야기를 계속 구연했다.*조사일시1981-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최숭락
- 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서의 ‘어매노래’를 끝내고 간단한 해설 후, 곧바로 ‘앞동산에~’ 소리를 이어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나양순
- 글로 이긴 신랑후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0-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글방 아이와 백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여우에 관한 이야기가 있느냐고 물으니 이 이야기를 하였다. 끝 부분에 가서 청중인 김상태씨가 중간에 잇는다면서 이야기를 이어서 하였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예태명
- 글소리에 마음 홀린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틈이 생긴 사이에, 한 할머니가 한 켠에 누워 있는 제보자를 가리키며 이야기를 아주 잘한다고 귀띔했다. 조사자가 자리를 옮겨, 청해서 들은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남숙
- 글을 지어 아버지 살린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에게 얘기는 세 자리는 해야 된다며 청했다. 그러자 제보자는 “얘기는 한 마디. 두 마디로 표현해야 된다.”고 가르쳐 주고는 이야기를 생각하는 듯했다. 그 때, 이웃마을 녹촌에서 경운기 사고가 났다는 얘기가 나오자 모두 그 얘기에 귀를 기울였다. 노인회...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시만곤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