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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제보자가 부른 노래를 듣고 난 후 한 곡 더 해보라고 하자, 제보자가 바로 이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노랫가락으로 흔히 부르는 노래를 창부타령 곡조로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승열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를 계속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민요 대신 유행가를 불렀다. 노래 중간에 청중들이 옛날 노래를 부르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는 창부타령 곡조로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원제옥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가장 먼저 모심기 노래를 부르면서 민요판이 열렸다. 모심기 노래가 끝난 후 노랫가락이나 창부타령도 좋다고 하자, 제보자는 흥을 내어 다음 창부타령을 불렀다. 목소리가 좋아 청중들이 잘 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자리에서 일어서서 춤을 추는 사람도 있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최무식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의 노래를 듣고 있다가 구연해 주었다. 가사가 애절하여 듣고있던 청중들도 안타까운 마음을 보이곤 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교리 1동 교리 1 경로당 | 제보자조분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무식이 먼저 창부타령을 부른 후, 제보자도 다음 노래가 생각났는지 최무식의 노래가 끝나자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전금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무식 제보자가 먼저 창부타령을 한 뒤 계속 창부타령이 이어졌다. 다른 사람의 노래를 듣고 있던 제보자도 흥이 나서 자신도 하나 불러보겠다 하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김하숙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유도에 딸라 노순영 제보자가 이 노래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서부리 서부마을 서부마을회관노인정 | 제보자노순영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고기를 잡을 때 기분이 좋으면 창부타령과 같은 노래도 부르면서 일 한다고 하면서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 임랑마을회관 | 제보자박기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에 이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계속 노래를 연이어서 불러서인지 즐거움과 신명이 더한 분위기에서 구연이 이루어졌다. 관중들도 모두 박수를 치며 노래를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송경필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라지타령을 불러달라고 했더니 첫 가사가 비슷하게 시작되는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0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엄소연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술은 한 잔 마시고 난 다음에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잔치가 시작된 듯 모두가 박수를 치며 경청해 주었다. 거기서 함께 술은 마신 청중 한 명은 제보자보다 더 큰 소리로 추임새도 넣고 따라 부르기도 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하재문(남,70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목청이 좋아서 뭐든지 부르면 술술 나오는 편이었다.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는데, 후렴구부터 시작하였다. 노래를 부르고 나자 청중들이 또 다른 노래를 불러달라며 청중들이 오히려 노래를 더 요구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하재문(남,70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잊어버렸다고 하면서도 문득 생각이 났는지 바로 불러주었다. 예전에 창부타령을 많이 불렀었는지 가사가 긴 데도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 노래를 잘 불러주었는데도 부끄러움이 많은지 이제 그만 부를거라고 몇 번을 얘기하였다. 그러고는 용기를 내어 또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허옥남(여,80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창부타령을 권하자 곧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소로마을 | 제보자최순남(여,74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깨비불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나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술도 잘 마시는 편이어서 술을 한 잔 하고는 부인의 손을 잡으며 불러주었다. 목청도 좋고 흥이 많아서인지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재춘 제보자가 창부타령을 부르니, 노래가 끝나자 바로 받아서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다. 청중들은 모두 박수를 치며 즐겁게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재춘 제보자가 창부타령을 부르자 노래가 끝나고 난 뒤 바로 이어서 노래를 받아 불렀다. 연속으로 박재춘 제보자와 주고받는 식으로 노래를 받아 불렀다. 노래가 끊어지지 않고 주고받아서인지 더욱 흥겨웠다. 청중들도 모두가 박수로 장단을 맞추며 즐거워하였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젊었을 때 불렀던 노래나 들었던 노래가 있으면 불러달라고 하자 서로 모심는 노래를 불러라며 서로를 지목하고 있었는데, 가장 연장 자인 91세의 박재춘 제보자가 선뜻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에서 가장 연장자가 불러서인지 마을 어르신들 모두가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마침 다른 마을에서 떡과 과일을 가져다주어서 잔치 를 하듯 흥겨운 분위기였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는데, 노래가 끝나자 바로 이어서 창부타령을 받아 불렀다. 모두가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는 흥겨운 분위기 였다. 창부타령 두 곡을 이어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수를 치면서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다가 갑자기 가사가 생각이 나지 않자 청중들에게 물었고, 청중들도 가사를 가르쳐주더니, 함께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김명남(여,69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의 노래가 끝나자 바로 제보자가 나서서 이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조용준(남,74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덕순 제보자가 주축이 되어 노래를 시작하자 청중들 모두가 박수를 치며 큰소리로 함께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덕순(여,73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의 앞귀절을 얘기하니 기억이 난 둣 바로 불러주었다. 제보자 뿐 만이 아니고 청중들도 모두 박수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즐거움이 가득한 분위기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학순(여,7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젊었을 때 불렀던 노래나 노랫가락, 청춘가가 생각나면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부르기 시작한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재순(여,8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목청이 크고 시원하다. 문득 노래가사가 생각이 났는지 바로 불러주었다. 소리를 길게 빼기도 하면서 흥겹게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영록(남,78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에 늦게 참석한 제보자에게 주변에서 노래 한 번 해보라고 권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박자를 맞추며 흥겨워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오제철(남,78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몇 마디 가사를 읊조리며 창부타령을 청하자 제보자는 앞의 노래에 이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매우 흥겹게 박수를 치며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학동마을 | 제보자진정호(남,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들이 노래 부르기를 피하자 이 제보자가 이런 노래도 되겠냐며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윤일석(여,7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새들새들 봄배추는’이라는 말을 꺼내자 이 제보자가 그건 안다고 불렀다. 그러자 뒷부분은 다른 제보자가 같이 부르다가 그 제보자가 끝까지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윤일석(여,71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초캐는 처녀 노래를 불러주고 난 뒤에 이어서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다. 대부분의 제보자들이 불렀던 가사의 빠진 부분까지 채워서 불러주었 다. 참으로 기억력이 좋은 제보자였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연순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하고 중간에 다른 분이 이어서 노래를 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사하구 하단2동 2층 학성경로당 | 제보자정영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부른 창부타령이 마음에 덜지 않는다며 옆에 있던 청중이 다른 것 한 번 더 해보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구연 중에 가사를 기억하 지 못해서 말로 설명하다가 마무리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사하구 하단2동 2층 학성경로당 | 제보자정영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랫가락이나 창부타령 등의 노래도 구연해 주면 좋다고 하자 다른 사람과 말씀 하던 중 갑자기 생각이 난 듯 자진해서 이 노래를 시작하였다. 노래의 끝부분에서는 가사만을 제시하고 웃음으로 마무리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사하구 하단2동 2 층학성경로당 | 제보자이진옥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권주가에 이어서 계속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주위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칠산할머니노인정 | 제보자병태주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크고 시원한 음성으로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다. 목청이 좋아서 청중들도 즐거워하며 소리를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칠산동 신선노인정 | 제보자한정자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적극적인 태로도 박수를 치며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스스로 추임새를 넣는 등 흥을 돋우었다.
    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칠산동 신선노인정 | 제보자김요조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도라지타령을 아냐고 물어보니, 자신이 불러보겠다며 적극적으로 부르기 시작함.
    조사일시2010. 01. 26(화)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칠산동 신선노인정 | 제보자손복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창부타령이 노랫가락, 혹은 청춘가 등도 좋다고 하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궁녀 해 주었다. 다른 청중들도 다 같이 박수를 치면서 아주 흥겹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6(수) | 조사장소부산시 사하구 다대동 서부경로당 | 제보자신두남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태평가>가 끝나자 바로 다음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가 끝나자 옛날에 이런 노래도 불렀다는 말을 덧붙였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1동 중리경로당 | 제보자임화부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백금열 노인이 노래를 부르는 동안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생각하고 있다가 백금열 노인의 노래가 그치자 바로 다음 노래를 불렀다. 급하게 노래를 시작하여 앞부분 사설을 정확하게 알아들을 수 없었다. 계속 창부타령 곡으로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성진경로당 | 제보자김복득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첫 구절을 읊어주니, 그제서야 가사가 기억이 났는지, 박수를 치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명장2동 명장2동할머니경로당 | 제보자김정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같은 노래를 다른 제보자가 부르고나자, 가사가 기억이 났는지 적극적으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명장2동 명장2동할머니경로당 | 제보자김금이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복득 제보자가 연이어 노래를 부른 후, 제보자가 노래를 받아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0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성진경로당 | 제보자백금열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창부타령>이나 <노랫가락>도 좋으니 불러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이상분 제보자도 화투를 치면서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사취등마을 사취등노인정 | 제보자이상분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첩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도중, 생각나는 가사가 있다며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산성2통 경로당 | 제보자문의석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노래가 끝나자마자 구연했다. 박수를 치면서 큰 소리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정필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에 이어 계속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추임새를 넣으며 즐겁게 경청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김명숙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직접 구연하면서 다른 제보자가 같이 불렀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이현옥, 김명숙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끄러운 상황이었지만, 태연하게 노래를 끝까지 잘 불러주었다. 기억력이 좋아서인지 가사를 길게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송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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