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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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부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부르니 흥이 절로 났던지 계속해서 불렀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심복동
- 창부 타령 (1),(2),(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해거름에 콩밭을 매면서 두 사람이 똑같이 불러준 노래다. 김재성씨로부터 얘기를 듣고 나오는 길에, ‘묵은 노래 많이 알고 있는 분“으로 동네 아주머니 한 분이 일러준 대로 ‘김종환씨 처’를 찾았던 것인데 그녀가 장대순이었고, 마침 품앗이 일을 해 주러 온 박...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청소면 | 제보자장대순
- 창부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지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더니 모른다면서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 제보자도 노래를 부르고 싶었던 모양이다. 창부타령이 나오자 같이 장단을 맞추며 흥에 취하더니 자기도 부르겠다며 불렀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장정수
- 창부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 제보자는 잡가의 가창이 끝나자 다시 창부 타령을 부르기 시작했다. 중간에 조사자는 술과 음식을 대접했다. 양 제보자는 가창능력이 대단했으므로 청중의 인기가 점점 고조되었다. 앞서 부른 것이 오두한씨 창이고, 뒤이어 부른 것이 김명희씨의 창이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오두한
- 창부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지 노래가 끝나자 제보자들은 다시 창부 타령을 부르기 시작했다. 앞서 부른 한 편만이 오두한씨의 창이고, 뒤의 4편은 김명희씨의 창이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오두한
- 창부 타령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인이 이별가를 부르자 자못 섭섭했던 모양이다. 임 찬 할아버지도 노래를 <page id="1203"></page> 부르겠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임찬
- 창부 타령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동안 침묵이 흘렀다. 술잔을 심복동 할머니와 주고 받고 한 연후에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장정수
- 창부 타령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정수 할머니와 같이 장단을 맞추어 가며 흥에 못이겨 앞 노래를 받아서 불렀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심복동
- 창부 타령(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 | 제보자이두레
- 창부 타령(닭아 울지마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미상
- 창부 타령(뒷동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사천 | 제보자미상
- 창부 타령(백구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사천 | 제보자문제명
- 창부 타령(시집살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 | 제보자미상
- 창부 타령(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사천 | 제보자최정순
- 창부 타령: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김이순
- 창부 타령:닭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김이순
- 창부 타령:화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김이순
- 창부 타령조 옛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공인순
- 창부가(창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강재용
- 창부가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춘가가 끝난 후 창부가를 불러주었다. 제보자에 의하면 창부가는 재미지고 흥미로운 노래이며 창부가를 느리게 부르면 노래가락이 라고 하였다. 청춘가는 부르기가 된(힘든) 노래라고 하였다.조사일시2009.05.09 | 조사장소구례군 간전면 양천리 양동마을 박명규댁 | 제보자박명규(남, 75세)
- 창부가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놀면서 부르는 노래를 더 불러주라고 부탁하자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5.09 | 조사장소구례군 간전면 양천리 양동마을 박명규댁 | 제보자박명규(남, 75세)
- 창부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먼저 창부타령은 흔히 불려지는 민요로서 목을 풀기 위해 해 본 것이고 여기에 창부거리는 굿할 때 부르는 무가이다. 혼자 부르기가 쑥스럽다고 해서 같은 마을에 사는 무녀 길정숙(여‧57)을 불러왔으나 창부거리에서는 임춘수 혼자 불렀다.*조사일시1979-08-14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흥천면 | 제보자임춘수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알고 계신 민요가 있는지 묻자, 창부타령에 나오는 노래를 한 소절 해주시겠다고 하셨다.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천안1리 558-1번지 천안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충렬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요에 대해 조사하던 중 제보자가 나서서, 하나 해보겠다고 하면서 아래 소리를 구연하였다. 윤순희 제보자의 단짝인 양순임 제보자 가 이따금 추임새를 넣어서 소리를 더욱 구성지게 하였다.조사일시2009. 01. 20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개곡1리 산 23-8번지 개곡1리 마을회관 | 제보자윤순희(여,84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예전에 개곡리에서 논 매기 할 때 농악을 쳤다며 제보자는 꽹과리를 가져와 시연을 잠깐 보이고 나서, 본인이 고사소리도 곧잘 했다고 하였 다. 조사자들이 고사소리를 청하자 노랫말을 회심곡에서 많이 따 왔다면서 고사소리를 시도하였으나, 요새 잘 안 했더니 기억이 잘 안...조사일시2009. 02. 03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개곡4리 683번지 김위권 자택 | 제보자김위권(남, 63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여소리, 달고소리에 소리판이 무르익으니 옆에 할머니들과 제보자들이 더 하라고 주문을 하였다. 이에 흥이 더 올라 창부타령을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가금3리 239번지 가금3리 마을회관 | 제보자임성재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달구소리가 끝난 뒤 흥이 난 제보자는 소리를 하나 하겠다고 하면서 어깨를 들썩이며 아래 소리를 하였다. 여인의 신산한 일생을 엮어서 부르는 잡가의 가사를 창부타령에 얹어 불렀다.조사일시2009. 3. 20(목)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가금1리 484-32번지 이병욱 자택 | 제보자이병욱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창부타령을 길정숙과 임춘수가 주고 받으며 교환창으로 불렀다. 장고는 임춘수가 쳤다. 길정숙은 무의를 그만 둔지가 오래되어 자연스럽지 못했다.*조사일시1979-08-14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흥천면 | 제보자임춘수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흥천면 효지리 임춘수씨 자택에서 녹음했다. 본격적인 굿을 하려고 하였으나 사정이 허락되지 않아서 조사자 주문에 의해서 부른 노래이다. 술상을 앞에 놓고 장구를 치면서 불렀는데, 이 창부타령은 신사굿이라면 대감거리 다음 여덟 번째 무의인 창부거리에서 불려지는 무가다.조사일시1979-08-14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흥천면 | 제보자임춘수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소리는 조사자가 청해서 부른 것이 아니다. 잠시 상여를 운상하는 중에 상여를 맨 이들이 잠시 쉬는 동안, 술 한잔씩 하는 그들의 흥을 돋는 측면에서 선소리꾼이 즉흥적으로 부른 것이다.조사일시2010. 2. 9(화)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대원1리 / 적성면 장현1리 故 진주강씨 장례 현장 | 제보자이형우 외 12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태규씨는 ‘닻감는 소리’, ‘바디소리’, ‘한강 시선뱃노래’를 부르고 난 뒤, 조사자가 뱃노래를 부르는 상황에 관해 묻자, 자신의 체험을 중심으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었다. 설명을 마치자, 듣고 있던 최성원씨가 창부타령을 해 보라고 권하여 불렀다.*조사일시1981-10-0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가락에 이어서 창부타령이 시작되었다. 먼저 길용근(남‧45)씨가 ‘진구명산’을 부르고 이를 받아서 황용봉이 부른 노래이다.*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제보자황용봉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테이프가 아직 많이 남았느냐며 노래가락을 불러 주었고 이어서 창부 타령을 불렀다. 가사가 재미 있어 기록했다.*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이상용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인숙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함재필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제보자최태운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한재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이상용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달진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정경화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해방가를 부른 후 호응이 매우 좋아 다른 소리도 좀 하시라고 하였다. 다른 제보자가 조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소리를 하기를 종용했다. 어디서 배웠냐고 질문하니 4,50대에 동네 사람들이 부르는 것을 듣고 배웠다고 한다.조사일시2011. 3. 6(일)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4리 남서울 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조일섭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옆 할머니방에 있던 청중이 와서 제보자에게 노래할 것을 청했다. 곡조를 길게 빼서 구슬픈 어조로 구연했다. 이 노래의 가사는 제보자의 말처 럼 망깨노래에도 넣어부를 수 있고, 또 회심곡에도 들어가며, 이렇게 따로 부를 수도 있다고 한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96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유철규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자진하여 창부타령 2곡을 매우 흥을 내어 연달아 불렀다.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흥이 났는지 창부타령을 자진해서 불렀다. 주위 청중들이 모두 소리를 잘 한다고 칭찬을 하자 더 신이 나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판이 점차 흥겹게 무르익었다. 조사자가 “이제 조금씩 생각나지요?”라고 말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부르기 시작했다. 창부타 령 곡조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 긴 노래가 없다며 미안한 듯 웃었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봉기리 봉기마을회관 | 제보자송춘애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손무선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앞에 부른 노래에 대해 가사를 읊어달라고 하자 귀가 어두워 듣지 못하고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바로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를 부른 후, 옛날에는 이런 거나 부르면서 놀았다는 말을 했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장생금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자신이 부른 후 다른 조사자의 노래를 한참 듣고 난 후, 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창부타령의 곡조로 부르는 사설을 연이어 부른 후, 숨이 가쁘다고 하면서 마쳤다. 청중들이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는 중간에 박수를 치며 잘 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이에...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장생금
- 창부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옆에 있던 청중이 조사자에게 제보자가 노래가 생각이 났다고 대신 말했다. 조사자가 노래를 듣자며 제보자 옆으로 가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 중간에 청중들이 흥에 겨워 “좋다”고 하며 추임새를 넣기도 했다. 노래 한 소절이 끝나고 조사자가 잘 하신다고...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승열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