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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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금이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징금이 타령을 청했더니, 불러 보지 않아서 못한다고들 했다. 제보자가 알고는 있는데 워낙 오래동안 부르지 않아서 자신이 서지 않는 것 같았다. 여러 차례 권했으나 마찬가지였다. 조사자와 같이 부르자고 했더니 먼저 부르면 부르겠다고 했다. 조사자가 후렴귀인 ...
    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김옥난
  • 징금이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아침밥을 먹고 있으니까, 조사자 숙소 앞집에 사는 손이현씨로부터 자기 집에 노래를 잘 하는 할머니가 왔으니 빨리 와서 녹음하라는 전갈이 왔다. 가서 보니 제보자가 와 있었다. 젊은 부인 두 분도 구경하러 왔다. 처음에 징금이 타령을 청하였더니, 손이현씨가 미리 연...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영조
  • 징금이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경순에게 징금이 타령을 권하니 주고 받으면서 불러야 한다고 제보자에게 <page id="687"></page> 그렇게 부르자고 제안을 했으나, 제보자는 혼자서 계속해 부르고 말았다. 노래를 마치고서 이 노래는 앞소리와 뒷소리를 나누어서 선후창으로 불러야 제격...
    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부돌
  • 징금이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 노래를 불러 보라고 요청했다. 이 선재씨는 노래가 생각나기는 했지만 서두가 나오지 않아서 주저하고 있는데 이분도씨가 ?앗다 여바라?라고 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다. 이 두 분이 주고받으면서 불러 보라고 했으나, 잘되지 않아서, 결국 이선재씨가 혼자 계속...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징금이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징금징금 징금아'하고 첫 마디를 내면서 이런 노래 아시냐고 묻자, "그거 뭐 있겠어 뭐."라고 말하면서 곧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1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이목리 마을회관 | 제보자홍옥선
  • 징병 갔다 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상곡2리 경로당 | 제보자박수월
  • 징역가서 상투 짤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노래는 일제시대의 딱한 우리나라의 현실을 잘 나타낸 것이다. 단발령이 내리고 이에 거역하던 일본 사람 손에 감옥까지 끌려갔던 때 정황이 잘 나타난 것이다. 노래가 끝난 뒤에 제보자가 한 말을 기록한다."옛날에 상투 꼽고 징역갔던 갑디다. 그런개 외국사람, ...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유탕리 | 제보자전삼례
  • 징용보국대에서 배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할머니들에게 혹시 일제강점기 때 배운 노래는 없냐고 하자, 신순애 할머니가 곧바로 징용보국대에서 배웠다는 소리를 부르기 시 작하였다. 이 노래는 남편이 젊은 시절에 징용보국대에 끌려가서 배웠으며 해방 후에 집에 와서 자신에게 가르쳐준 것이라고 한다. 일제강...
    조사일시2011.2.17(목요일) | 조사장소여수시 화정면 적금리 노인회관 | 제보자신순애
  • 짖궂은 말 때문에 설분당한 영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들이 “딸이 한 자리 했으니 한 자리 하라.”고 제보자에게 권하니 처음에는 못한다고 하다가 갑자기 이야기를 시작해서 처음 부분이 녹음 안되었다. 손짓을 많이 하면서 이야기를 잘했고, 청중들의 반응은 거의 없었다.*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백경분
  • 짖궂은 영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실지로 있었던 실화라며 웃음을 짓더니 짖궂은 영감 이야기를 들려줬다.*
    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이영신
  • 짖궂은 학동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바로 이어서, 이번에는 반대로 서당에서 학생이 선생님을 골리는 얘기를 계속했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짚 두드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짚신을 삼기 위해서 짚을 두드리는 노래는 한갖 민요로 정립할 수 있을지 의심스러울 만큼 너무 단순한 후렴뿐의 사설인 게 보통이다. 이기백씨도 노래 앞뒤에 장황한 이야기를 늘어 놓았을 뿐 노래 사설로서는‘서두리더럼마 덕덕, 서두리더럼마 덕덕’을 부를 뿐이었다. 덕수...
    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이기백
  • 짚 두드리는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주변에서 짚 두드리는 노래가 있는데 들어 보았느냐고 조사자에게 물어 왔다. 짚을 두드릴 때 노래가 있으리라 생각해 본 바 있었으나 이 노래는 새로운 발굴이었다. 강병옥씨가 부를 것으로 얘기되다가 끝내 사절하고 문윤옥씨가 불렀다. 가락이나 사설은 단조로운 편인데, ...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문윤옥
  • 짚 두드리는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문윤옥씨에게 맷돌 노래를 부탁했다. 부인들만이 부르는 맷돌 노래를 남성들 <page id="921"></page> 에게서 들을 수 있는 경우는 드물고 흥미로운 일이었기 때문이다. 부르기 시작했으나 한 편 부르고 나서 잘 부르질 못하겠다고 중단했다. 단 한 편이기...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문윤옥
  • 짚 두드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이기백
  • 짚세기 거져 주어 얻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이크가 한춘분씨에게로 옮겨졌다. 이야기할 것을 미리 생각해 두었던 것 같이 차례대로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한춘분
  • 짚신 장수와 요술 표주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욕심이 너무 많으면 못쓴다는 교훈적 내용을 담은 이야기다. 제보자는 다양한 표정, 동작을 가지고 이야기했고 청중들도 매우 반응이 좋았다. 앞의 이야기 [설화 44]와 같은 계열의 설화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의하
  • 짚신을 만드는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운명 관련 이야기를 듣고 조사자가 분위기를 좀 바꾸기 위해서 우스개 이야기를 다시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즉시 짚신을 만드는 부자 이야기 를 해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1224-1번지 보성식당 | 제보자최은남
  • 짚신이 터진 곳에 가서 결혼한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설화 구연을 유도하기 위해 다른 지역에서 들은 설화 한 편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청중에게 이야기한 값으로 이야기 한 자리 해달라고 요구하자, 제보자가 자기가 하나 해 보겠다고 나서며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김하숙
  • 짚신장수의 비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기억력 약화로 어렵사리 앞 이야기가 끝나자, 비슷한 유형담 하나를 이분이 마저 이었다. *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오영순
  • 짚신장이 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관용
  • 짜른 사대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짜른 사대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강은반
  • 짜른 사데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 매는 상황을 설명하고 다시 한번 더 구연을 하였다.
    조사일시2009.03.14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2617번지 강석진씨 댁 | 제보자강석진
  • 짜른 사데소리(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아기 흥그는 소리>>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3.23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노인회관 | 제보자이탁준
  • 짜른 사데소리(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선소리, 훗소리를 나눠서 해 달라고 부탁해서, 박순애와 강석진과 돌아가며 구연하였다. 밭 매는 일이 다 끝나면 &헐싸&하면서 일어 난다고 설명하여 주었다.
    조사일시2009.03.23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노인회관 | 제보자이탁준, 박순애(#1), 강석진(#2)
  • 짝사랑하다 죽은 영혼이 환생한 상사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남매의 근친상간을 다룬 달래바위 이야기를 한 후, 남자가 짝사랑하다 죽으면 상사뱀이 된다며 상사뱀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대안리 대안마을 | 제보자김용혁(남,82세)
  • 짝수 용이 들어야 좋은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백운산 용소에서 기우제를 지낸 이야기를 마친 뒤 곧바로 용과 관련한 이야기가 또 있다며 이야기 하였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대안리 대안마을 | 제보자김용혁(남,82세)
  • 짝짜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 제보자가 어렸을 때 어머니에게 애기해 달라고 조르면 들려 주었다는 노래다.*
    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짠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먹음직스런 짠지가 상에 올랐을 때 이를 먹기 전에, 혹은 밥을 먹으면서 우스개로 구성지게 부르는 노래라 했다. 짧은 노랫말을 덜렁거리듯 불러제끼는 바람에 좌중이 크게 웃었다. *
    조사일시1982-05-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장소저
  • 짧은 등지 노래(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와 제보자들의 유도에 따라, 노래를 부르기 시작함.
    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칠산동 신선노인정 | 제보자한정자
  • 짧은 비문(碑文)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율곡 자당 이야기를 잠시 한 뒤에 율곡을 더 찬양하고 이어서 들려 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신창면 | 제보자전영석
  • 째봉놀이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자리 잡을 때, 메뚜기 잡을 때 했던 소리를 물어보자 ‘째봉’이란 것을 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 째봉놀이는 세(3)명 정도의 사람이 손등을 겹친 후 아래 있는 손을 올리면서 서로의 손등을 꼬집으며 “째봉”이라고 하는 것이라 한다.
    조사일시2009. 03. 14(토) | 조사장소제보자(황옥분)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 2반 746번지 | 제보자황옥분
  • 쪼꾸실로 감친적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역시 어려서 어머니에게서 들은 것이라 했는데, 일부분만 기억하고 있었다. 앞뒤가 서로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하나의 노래로 들었다고 했다. *
    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쪼막손아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 제보자김경달
  • 쪼바리 사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34에 이어서 어릴 때 여자 아이들이 나물캐러 가서 읊는 것을 들었다고 하면서 이 자료를 제공해 주었다. 마지막 부분은 옆에 앉은 할머니들의 도움을 받고 완성했다. 한 음보를 2/4박자를 맞추어 빠르게 평탄조로 읊는데 청중은 어릴 때를 회상하는 말을 주고 받는...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쪼바리 쫑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동요를 부르고 난 뒤에 제보자가 생각이 하나 난다고 하면서 자청하여 불렀다. 이것도 산나물 바구니를 돌리면서 나물을 불여 달라는 기원으로 부르는 동요라고 한다. 가락 없이 평탄조로 읊조렸다. *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권연조
  • 쪼이나 쪼이나 도까이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이 남성과 여성으로 잠시 나뉘어져 서로 이야기들을 나누느라 분위기가 다소 산만해졌다. 여성 이야기판에서 김분난 씨가 지신밟기 소리를 기억해 내서 한 소절 불렀다. 이후 김덕순 씨가 “나는 청춘가도 아이고, 노랫가락도 아인 거 하나 한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김덕순
  • 쪽 저구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쪽돌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도중 이야기가 잠시 중단되었다. 그래서 조사자가 술을 한 잔씩 권해 드렸다. 그러고 나서 제보자에게 다른 바위에 관한 이야기가 있으면 들려 달라고 했다. 그러니 제보자는 한참 머뭇거리더니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4-13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조종각
  • 쪽박새가 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새 소리를 흉내내며 부르던 노래가 있었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주경자가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 이야기를 한 후 피난 가서 배고 팠던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3리 도덕동길 13 잠곡3리 마을회관 | 제보자주경자(#1)
  • 쪽을심어 쪽저고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서 불렀다. 제보자가 부른 이 노래들은 모두 옛날에 열 살 이전에 조모한테 때 배웠다고 하였다. 주로 할머니가 밭을 매면서 가르 쳐 주었다고 한다.
    조사일시2011. 1. 12(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금평 635번지 탑내마을회관 | 제보자임채수
  • 쪽저구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12살 때, 제보자가 배운 노래로서, 주로 동무들과 어울려 나물캐러 가서 불렀다. *
    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백판술
  • 쪽제비에게 혼줄이 난 과부집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마치니, 할머니 한 분이 쪽제비 이야기를 하라고 권하는 것이었다. 조사자가 무슨 이야기냐고 하면서 청했더니, 제보자가 “오늘 이야기라 카는 거는 어디 마커(전부) 고른 것만(고런 것만) 주가(주워서) 해 어이 되꼬?”하고는 이 이야기를 해나갔다. 좌...
    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채숙자
  • 쪽집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모시 길쌈 하면서 불렀던 것좀 더 들려달라자 이어서 이걸 불러줬는데 이 노래는 좌중에서 불러 본 일이 거의 없었던 모양으로, 독특한 가락과 노랫말로 하여 청중의 큰 갈채를 받았다. 그러나 역시 자신도 잘 모르는 가사 내용이 많았다. *
    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 제보자정인순
  • 쪽집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래의 일부를 조사자가 흥얼거려 보이자 그게 어렸을 때 많이 불렀던 쪽집게 노래라며 자신이 다시 불러 보였다.*
    조사일시1982-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김점순
  • 쫒겨난 나쁜 여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네 할머니가 계신 자리에서, 어릴 적에 할아버지한테 들은 이야기라며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유순예
  • 쫓겨 갔다 돌아온 방귀 잘 뀐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방귀노래를 청하니 노래는 하지 않고 아주 우스운 이야길 하겠다고 나섰다. 시종 웃느라고 이야기를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좌중은 폭소를 터뜨렸다.*
    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이점순
  • 쫓겨난 딸과 숯굽는 총각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쫓겨난 딸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는 서사 무가 바리떼기가 설화로 변이된 것으로 보인다. 이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나자 유사한 내용이나 약간의 차이점을 보이는 정준탁씨의 이야기도 들었다. 동일유형 구조인 이 두 설화는 무가와의 관계 및 설화 ...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녹산면 | 제보자김종만
  • 쫓겨난 딸과 숯굽는 총각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동일유형 구조인 김종만씨의 이야기가 끝나자 자신도 이와 같은 이야기를 안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김종만씨의 이야기에 비해 내용이 상세하고 풍부하며 다른 화소들이 많이 첨가되어 있다. 발음이 명확하고 어조가 차분하다. 조사자가 오후 4시에 김종만씨와 함께 제보자가...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녹산면 | 제보자정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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