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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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토굿 파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진토굿 파는 소리란 장사 치르는 날 봉분을 이룩할 흙을 파면서 부르는 노래다. 봉분을 이룩할 흙을 (진토)라 하고 (진토)를 파는 자리를 (진토굿)이라 하는데, 삽에 줄을 두 가닥으로 늘어뜨려서 이를 잡아당기면서 부르는 노래다. 따라서 제주도에는 만가(輓歌)로서 ...
    조사일시1981-05-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홍순원
  • 진토굿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진토굿소리는 장사 치를 때 봉분을 쌓을 흙을 파서 삽으로 끌어 올리면서 부르는 노래다. 일정한 크기로 봉분을 만들기 위해서는 상당량의 흙이 필요한데 이 흙은 가까은 밭구석에서 파서 쓴다. 그 흙을 [진토]라 하고 팔 자리를 [진토굿]이라 한다. [진토굿]을 마련하...
    조사일시1979-12-09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애월면 | 제보자진팔흥
  • 진평구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야기를 청하자 제보자는 전혀 못 한다고 강하게 거절하다가 결국 조사자의 설득에 자세를 고쳐 앉고는 이야기를 꺼냈다. 벽에 등을 기대어 이야기하다가 청중이 웃자 자신도 같이 웃으면서 열심히 구연했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정희종
  • 진평국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비오는 오후에 많은 할아버님들이 모이신 자리에서 김경배 할아버님이 정읍 산해면에 살 적, 젊을 적에 그러니까 한 20세쯤 먹었을 때에 어른들의 이야기를"<page id="705"/>들은 기억으로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김경배
  • 진포대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역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묻자,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02.09 | 조사장소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 고마리 화산로 225번지길 60 | 제보자나주운
  • 질 우에 죽은 나무와 바람 나는 곳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고창영)가 끝나고 나서 이런저런 잡담을 하다가, 옆에 있는 청중이 “거짓말 너무 하머 잡아 간다.”고 농담을 하자, “이약은 전부 거짓말이다.” 하고는 “내 한 자리 더 하지.”하면서 시작한 것이다. 끝나고 나서 그저께 내려간다더니 갔는지 모르겠다고 농...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박시원
  • 질군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용추 폭포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일명 ‘질꾸내기’ 또는 ‘짓구내기’라 불리는 길군악의 가락으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질군악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질군악 역시 제주도 고유의 민요는 아니다. 김경화씨에게 노래를 청했더니 질군악을 부르겠다고 자청해서 나섰다. 후렴은 옆에 앉았던 부인들이 젓가락장단과 함께 흥이 나게 받았다. *
    조사일시1981-05-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김경화
  • 질군악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질군악을 불러 달라고 했더니 조을선씨가 썩 신이 나게 불러 주었으며 곁에 여인들이 후렴을 받았다. 질군악은 이미 김경화씨가 부른 바 있었는데 [표선면 민요 4]그 사설은 거의 비슷하다. *
    조사일시1981-05-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조을선
  • 질궂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마을에서 용추 폭포 노래를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자, 제보자들이 가사를 읊조렸다. 그러자 제보자가 나서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마기임(여,69세)
  • 질궂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청중들과 함께 용추폭포를 적극적으로 기억하려고 하였다. 노래를 구연하는 중간에 청중이 곡조가 다르다고 하자 제보자는 자신이 알고 있는 대로 구연하려고 했다.
    조사일시2009.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봉산리 봉산마을 | 제보자오행순(여,79세)
  • 질궂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노래에 이어 어머니가 부르시던 노래라고 소개하면서 구연하였다. 크고 힘차게 구연하여 청중들이 모두 집중하였다. 청중들은 과거 제보자의 어머니가 노래를 부르는 것을 들었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에 잠겼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질꼬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미상
  • 질꾸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김종문
  • 질꾸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문민갑
  • 질꾸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문민갑
  • 질꾸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김흥만
  • 질꾸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서을봉
  • 질꾸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미상
  • 질꾸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유옥아
  • 질꾸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유옥아
  • 질꾸내기(밭 맬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김판돌
  • 질꾼내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노영현
  • 질드레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 | 제보자천학실
  • 질뚝 질뚝 가는 베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비슷한 이야기를 조사자가 들려주니 자기 대로 알고 있는 것을 이렇게 꺼냈다. 옛날 얘기다운 맛을 내서 들려 달라는 말에 이야깃머리를 이렇게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김복순
  • 질로꽃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노래를 하라고 주위에서 하니까 계속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 제보자김병식
  • 질로질로 가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가 구연하였다. 노래가 끝나자 주위에 앉은 할머니들이 어릴 적에는 이런 노래를 참 많이 했었는데 다 잊어버렸 다면서 안타까워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위만리 마을회관 | 제보자강두임
  • 질마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구연한 ‘쇠목소’에 관한 전설에 이어서 바로 구연을 하였다.
    조사일시2010. 01. 13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도관3리 467-1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박경주
  • 질삼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명주군 미확인 | 제보자손대규
  • 질쭉 잘쭉 고사리노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물레야 자세야가 끝난 후 조사팀이 강강술래를 해 본 경험이 있냐고 물었다. 이 마을에서도 강강술래를 많이 했다고 한다. 강강술래 하면서 불 렀던 노래를 부탁하였더니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강재님
  • 짐계목이 부자 되기까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짐계목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었는지를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6.19 | 조사장소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당동마을 129-1번지 당동마을회관 앞 유산각 | 제보자김순남(여, 89세)
  • 짐빠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별로 생각나는 이야기들이 없어 잡담을 나누던 중, 좌주의 한 사람이 “그 짐빠산 이야기 한 번 해 봐라.”고 권하여 이야기한 것이다. 제보자는 이 산 아래에 산 적이 있어서 그 전설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청중들도 산의 세금을 받으러...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설삼출
  • 짐승 말을 알아 듣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수영대와 영수대’에 이어 계속 이야기한 것이다. 좌중에는 이야기를 할 줄 아는 분들이 몇 분 있었으나, 제보자가 가장 나은 것 같았다. 청중들도 모두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더 해달라고 조르는 것을 보아도 이를 짐작할 수 있었다.*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김수영
  • 짐승 소리 내는 아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에 대한 질문을 해서 다른 청중들이 노래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하던 중에 제보자가 자신이 이사를 가서 실제로 들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아기를 키우는 데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힘주어 말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조사일시2011. 03.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읍내 1리 노인회관 576-5번지 | 제보자이금자
  • 짐승 소리를 알아들은 오성대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풍수에 관한 이야기를 청했더니, 좌중에서 풍수와 관련된 말들이 오고 갔다. 이 때 제보자가, “내 오성 대감 이얘기 하나 하지.”하면서 나섰다. 오래 전부터 이야기를 하려고 기다린 듯이 이야기를 해나갔다. *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귀식
  • 짐승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하옥금
  • 짐승말 알아듣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진강수
  • 짐승보다 무서운 게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어머니의 피난경험담’을 끝내고, 친정어머니가 죽었다가 다시 깨어난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참 별 걸 다 할따.” 라고 말하며 각박 한 세상을 탓했다. 이어 이렇게 이야기를 해도 “사람이 무섭지 짐승은 무섭지 않다.”면서 구연을 계속했다.
    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춘옥
  • 짐승소리 듣는 이창석 대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 '중으로 둔갑한 호랑이와 오대 독자'를 마치고 호랑이 이야기를 다시 한 편, 다래비골 유래 한 편을 계속 구연했다. [채록하지 않음.)조사자가 정우복 대감에 관한 이야기를 요청했더니, 들은 바 없다면서 상주 인물인 이창석 대감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짐승소리를 알아듣는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조사자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9(토)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43-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강진구
  • 짐승은 구해 주되 사람은 구하지 말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성막이 할머니 댁에서 제보자의 집으로 돌아 와서 들은 것이다. 청중은 없었고 조사자 일행뿐이었다. *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정우영
  • 짐승을 구해 은혜를 입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침 술을 한 잔 하고 난 뒤라 흥이 고조되어 있었다. 노랫가락을 부르고 춤을 한바탕 춘 뒤에 청중들이 권하여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나무꾼과 선녀 이야기와 흡사하나 그 구성이 좀 더 복잡한 편이다. *
    조사일시1982-02-0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안복덕
  • 짐승의 말귀를 알아듣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 1동 | 제보자이분이
  • 짐승의 말을 알아 듣는 대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좌중을 의식해서 그런지 계속해서 사기에 있는 이야기나 한(漢)나라 고사들을 문헌 중심으로 이야기하려 들었다. 조사자가 구전되는 이야기를 듣고자 화제를 바꾸었더니 좌중의 젊은이들도 마을과 관계되는 이야기를 듣고자 했다. 마을 이야기는 다 했으니, 이바구(이...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짐승의 말을 알아 듣는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우두남 할머니가 구술한 앞 설화가 시원챦게 여겨졌는지, 제보자가 자청하여 이 설화를 구술했다. 이 설화도 앞부분은 꽤 재미 있게 전개하였으나 끝부분에 가서는 풀어져서 청중이 흥미를 잃은 듯했다.*
    조사일시1984-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이용선
  • 짐승의 말을 알아듣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안내를 받아 할머니들이 모이는 곳을 찾아갔다. 김인락(남, 67) 할아버지 댁이었다. 할머니들이 모이기도 하지만 할아버지들이더 잘 모이는 곳이었다. 잠시 후에 할머니 5명과 할아버지 4명이 모이게 되었다. 어제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던 김복종 할아버지도 왔...
    조사일시1979-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대본3리 | 제보자정복순
  • 짐승의 말을 알아듣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 장소에 나온 후 자신은 이야기를 별로 못한다면서 그동안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있었다. 앞의 이야기를 듣다가 문득 생각난 듯이, “내가 하나 하지요.” 하면서 자청해서 들려준 것이다.*
    조사일시1983-09-11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강임순
  • 짐승의 말을 알아듣는 사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한 것인데 제보자는 이야기를 빨라하고 면에 가야 한다면 <page id="723"></page> 서 초조해 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최경태
  • 짐승의 말을 알아듣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먼저 조사자들이 짐승의 말을 알아 듣는 이야기들을 아느냐고 물었다. 고개를 끄떡이며, 잠시 생각하다가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이정직
  • 짐승의 말을 잘 알아듣는 새색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앞 설화에 이어서 짧은 이야기가 또 있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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