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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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나자 잠시 노래판이 식는 듯했다. 조사자가 진주낭군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자가 나섰다.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김계해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진주낭군 노래가 짧게 축약된 형태다.*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이갑인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이임년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김말선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진주낭군의 일반적인 전형에서 변모된 모습을 보여주는 노래다. 제보자가 40대 후반에 마을 부인네들끼리 그냥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문덕1동 | 제보자이 섭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섭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진주낭군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진주낭군 노래를 청했더니 노래를 잘 하는 이래야 부를 수 있다고들 했다. 다른 분들이 노래를 하는 동안 가만히 듣고만 있던 제보자가 예전에 부른 진주낭군가를 한번 불러 보겠다며 나섰다. 빠뜨릴까 봐 미리 걱정을 하며 목청을 가다듬었다. 순서가 바뀌었다고 다시 부르...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전귀순
- 진주낭군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75]를 마치고 좌중이 들떠 있는데, 한 청중이 제보자를 두고 진주낭군 전문가라고 추켜 세웠다. 권했더니 사양하지 않고 시원스럽게 불러 나갔다. 좌중은 잘한다고 부추키기도 하고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김경칠
- 진주낭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와라진’ 이야기 끝에 자신이 옛날에 눈병을 얻어 크게 고생을 한 이야기를 하고, 음료수를 마신 다음 계속하여 일제시대 살았던 자기 과거를 얘기하다가, 진주낭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다 하고 난 다음에 다시 노래로 이 사설을 불러 주었다....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진주낭군(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정분남
- 진주낭군(자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전갑순
- 진주낭군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 노래를 들으며 박수를 치고 있던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진주낭군 노래를 아느냐고 하자, 이 노래를 했다. 노래를 부르는 중간에도 청중들이 잘 한다고 칭찬을 하고, 노래를 마치자 모두 박수를 치며 환호를 했다. 제보자가 10살 때 배운 노래라고 했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정갑자(여,60세)
- 진주다리 방구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다리방구 하라고 하니까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서병호
- 진주단성 안림고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친정인 금릉군 주상면 도평리에서 어린시절 귀동냥으로 익힌 노래라고 한다.*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신점숙
- 진주단성 안사랑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최굴희
- 진주단성 안사랑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민요에 이어 계속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최굴희
- 진주단성 알림고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신점숙
- 진주당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백숙
- 진주대첩의 삼장사(三壯士)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이일해
- 진주덕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직접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송경필
- 진주덕산 비묻었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민요 22 ‘진주덕산 안모정에’의 연상작용에 의하여 제보자가 부른 노래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신악이
- 진주덕산 안모정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다른 사람이 노래하는 것을 들으며 쉬다가 앞 민요 21에 이어서 부른 노래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김옥란
- 진주덕산 을순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진주땅 강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명 잣으며 삼 삼으며 부르던 노래다. 제보자의 친정인 성주읍 미미에서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일을 하며 부르고 익혔다.*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배을영
- 진주명산 만장봉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오병순
- 진주부자의 죽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진주성 동문 막은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서 남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스스로 이야기를 꺼내었다. 처음에 ‘호국사 명칭 유래’를 말하고 이 전설을 구술하였다. 비교적 소박하게 이야기하는 편이었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박순복
- 진주성 싸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서 제보자에게 임란 때 전설을 요청했더니, 간략하게 삼장사와 논개에 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술하였다.*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동 | 제보자김서경
- 진주아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모당에 온 할머니들은 전부가 나이보다 젊어보였다. 그래서 “할머니라고 부를까요, 아주머니라고 부를까요?”하였더니, “엊그제 손녀 딸이 아들 봤는데 무슨 소리냐?”고 펄쩍 뛰고, 다른 할머니들은 젊다고 하니 기분이 좋다고 해서 분위기는 한결 즐거웠다.""□여 내 노...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동완산동 | 제보자백 숙
- 진주아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백숙
- 진주와 진골목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금수
- 진지자리 꼽재기(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잡담을 하는 중 ?노랭이(구두쇠) 이야기?가 나오자 조유란씨가 그런 게 있다며 자청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진지자리꼽재기(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간단한 노랭이 이야기를 하고서 진지자리꼽재기 이야기를 청하자 많이 있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 제보자이기백
- 진짜 엄마를 찾아 준 명판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와 비슷한 이야기를 생각하여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는 솔로몬의 명판결과 매우 유사하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이종선(남,83세)
- 진짜효도라는 것은 무엇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5-28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 제보자이우영
- 진천 석장리에서 태어난 이영남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 마을에 전승되는 인물 이야기가 있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 이정수는 이영남 장군이 이 마을에서 태어났다고하였다. 마을 곳곳 에 이영남 장군과 관련된 지명들이 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 이정수는 개인적 관심으로도 이영남 장군 이야기를 찾아 수집하고 있...조사일시2010.12.24(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석장리 이정수 자택 | 제보자이정수
- 진천에서 경주로 옮겨 간 김유신 가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김병천이 앞의 이야기에 이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19(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중앙서로29 | 제보자김병천
- 진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김유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김병천이 앞의 이야기에 이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19(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중앙서로29 | 제보자김병천
- 진천에서 출생한 김유신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김동렬이 김유신 장군이 진천에서 태어났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2.16(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장관1길2-3 | 제보자김동렬
- 진천에서 태어난 김유신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진천읍 상계리에 있는 김유신 생가터와 투구바위, 연모정 등 김유신 관련 유적을 돌아본 후, 상계리 하목경로당에 들어갔다. 하 목경로당 앞에서 만난 제보자 김승회의 도움으로 마을 노인회장인 서호준과 인사를 나누었다. 노인회장은 조사자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었...조사일시2011.01.19(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김유신길117-3 | 제보자서호준
- 진천에서 훈련한 김유신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2011.01.19(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중앙서로29 | 제보자김병천
- 진터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13(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한산면 두억리 의항 726-2번지 의항마을회관 | 제보자김규용
- 진터에 대한 기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장재형
- 진토 굿 파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고효생
- 진토 굿 파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고효생
- 진토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김백욱
- 진토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이완
- 진토굿 소리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진토굿 소리란 장사를 치르는 날, 봉분을 만들 흙을 밭구석에서 파면서 부르는 노래다. 봉분을 이룩하려면 일정한 양의 흙이 필요한데 이를 밭구석에서 파서 날라다가 봉분을 이룩한다. 이 흙을 ‘진토’라 하고 ‘진토’를 파는 곳을 ‘진토굿’이라 한다. 삽에 밧줄을 양쪽...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강은반
- 진토굿 소리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참 녹음하는 도중에 강군석씨가 나타나자, 주변에서는 노래를 썩 잘 부르 <page id="1079"></page> 는 분이 왔다고, 어서 불러 보라고 떠들썩했다. 강군석씨는 소주를 두어 잔 마시고 나더니‘진토굿 소리’를 여유 있게 불렀다. 후렴은 곁에 있는 ...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강군석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