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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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난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에 이런 노래 많이 불렀다며 이 노래를 구연했다. 그러나 얼마 못가 읊조리지 못하고 말로써 서사민요인 이 노래를 가사 내용을 전달하 는 것으로 대신했다. 구연이 끝나고 한 청중은 가사 속에 나오는 진주낭군을 나쁘다고 욕을 했다. 제보자느 노래로 하지 못한 아쉬움...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미수동휴먼시아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신부수
  • 진주난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울도담도 없는집에’ 모르냐고 구연을 유도하자 구연을 시작하였다. 기억력이 뛰어나 막힘없이 구연하였으며, 명주를 목에 감는 부분에서는 명주를 목에 여러 번 두르는 흉내를 내기도 하였다. 구연이 끝나자 웃으며 노래 내용을 설명하였는데, 기생첩이 따라 죽는다는 가사는...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1009-2번지 달포마을회관 | 제보자진경선
  • 진주난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사항을 점검한 후 조사자가 더 해 달라고 부탁하자 구연을 시작하였다. 구연 중간에 가사가 기억이 나지 않아 주변의 도움으로 이어가려 하였지만, 더 이상 잇지 못했다. 그 뒤 기억을 떠올리며 말로 가사를 잠시 읊어 보았지만 기억을 전부 해내지는 못하였다.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정량동 정량경로당 | 제보자김용애
  • 진주난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관산댁 이임순의 짤막한 모심기노래로 조사 분위기가 형성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조금 긴장한 것 같았으나, 손가락으로 장단을 맞추며 차분하게 구연하였다. 노래가 끝나자 청중 중 한 명이 노래 속의 화자에 대해 “잘 죽었다.”며 반응을 보여 다 함께 웃었...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376번지 평산마을회관 | 제보자김정택
  • 진주난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의해 이 노래를 구연하게 되었다. 원래 즐겨 구연하던 노래가 아닌 듯 완벽하게 구연하지 못하였으며, 곡조가 아니라 가사 를 읊기만 했다. 다른 자료와 마찬가지로 아주 빠른 속도로 구연하였는데,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무슨"이나 "뭐"라고 대체하여 구...
    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877-2번지 장흥마을회관 | 제보자안복동
  • 진주난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서 구연했다. 처음에 그냥 한번 읊조리고 나서 두 번째는 가창하였다. 그러나 중간에 또 생각이 잘 안 나는지 말로 구연하였다. 청중은 박수를 치며 박자를 맞추었다.
    조사일시2009. 7. 29(수)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명곡동 437-2번지 웅상농청장원놀이 전수관 | 제보자김필년
  • 진주난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인정에 모인 청중들이 김화 할머니와 번갈아 가면서 노래를 시켰다. 이 번에도 주위에서 노래를 부르라고 청하자, 생각을 가다듬으면서 노래 를 가창했다.
    조사일시2009. 3. 16(월)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이희영
  • 진주난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리랑타령이 끝난 조사 취지를 설명하고 다른 민요를 더 조사하려 했으나, 아리랑의 여운으로 인해 아리랑의 한 소절씩 튀어나올 뿐 이었다. 조사자가 지충개타령을 유도했으며 한 분이 아는 듯하여 녹음을 시도하였다. 그분이 노래를 부르려 했으나 첫소절만 웅얼거 리다 기...
    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정리 하용마을 323번지 하용마을회관 | 제보자김판례(여, 78세)
  • 진주난봉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시집살이노래를 요청하자, 제보자가 “울도담도 없는집에 시집온 삼년만에 이거 아니냐”고 하고, 노래 구연을 시작하였다. 제보자는 시종 웃음 띤 얼굴을 하고, 정확한 발음과 구성진 목소리로 막힘없이 노래하였다. 구연하는 동안 청중들은 잘한다며 박수를 치거나,...
    조사일시2009. 2. 26(목)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268번지 대석마을회관 | 제보자박봉임
  • 진주난봉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과부자탄가를 잘한다고 집에 가서 모시고 온 제보자는 “짠짠한 것 할란다”며 신식 유행가를 두 곡조 부른 후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낭낭한 목소리로 구슬픈 듯 하면서도 신명나게 구연하였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청중들은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고, 한 소절이...
    조사일시2009. 2. 26(목)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268번지 대석마을회관 | 제보자전순이
  • 진주난봉가/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녀 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부르던 노래를 연달아 부르던 중, 이 노래를 불렀다. 고춘랑은 조사자의 질문 없이도 본인이 알고 있는 노래는 스스로 부를 정도로 적극적이었다. 고춘랑이 이 노래를 부르고 나자 황충자는 고춘랑의 기억력이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진주난봉가/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전에 이옥이라는 할머니에게서 조사한 자료를 이야기해주자 정순녀가 이옥 할머니에게 배운 노래라며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이옥 할머니는 청이 좋고 장구를 잘 쳐서 명절 때 노래를 부르며 많이 놀았다고 한다. 그 때 할머니로부터 노래를 배울 수 있었다고 한다.
    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17번지 반암리 경로당 | 제보자정순녀
  • 진주남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옛날에 들었던 노래라며 흔쾌히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조순자(여,66세)
  • 진주남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진주남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3-08-2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분선
  • 진주남강 굴다리 밑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진주남강’의 가사 운을 띄우자 제보자가 이내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노래가 즐거운지 박수를 치며 조용히 따라 불 러주었다.
    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신기마을 신기마을회관 | 제보자이정자
  • 진주남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진주 남강노래를 불러주었는데, 가사가 구구절절 너무 애달파서 청중들도 귀 기울여 듣고 있다가 노래가 끝나자 모두 크게 박수를 치며 환호했 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김묘남(여,72세)
  • 진주남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진주남강노래를 불러달라고 요구하자 이 제보자가 나섰다. 중간에 기억이 나지 않아 청중이 잠시 부르는 듯 했으나 제보자가 틀렸다 며 그게 아니라고 나서면서 다시 제보자가 끝까지 불렀다.
    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평현리 양지마을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이영숙
  • 진주남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 혼자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 옆에 있던 청중이 ‘아이고 잘 한다.’라고 하면서 추임새를 넣었 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포상리 포상마을 | 제보자김명순
  • 진주남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민요 제목을 말하며 유도를 하니 제보자가 생각나는 대로 바로바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 차면마을 | 제보자서순자
  • 진주남강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진주남강 노래를 아는 분이 있느냐고 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다음 노래를 했다. 처음에는 노래로 부르지 않고 읊조리듯이 하다가 나중에는 이야기하듯이 했다. 그러다 다시 노래로 불렀으나 끝까지 노래로 하는 것이 자신이 없어서인지 읊조리거나 이야기하듯이 했다. 청...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와여리 와여마을 와여노인정 | 제보자최복덕
  • 진주남강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진주남강 빨래하러 가는 노래도 있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그런 것도 있다고 말하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노래의 뒷부분 가사를 다 생각하지 못하고 노래를 중단했다.
    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용호1동 영시노인정 | 제보자김부금
  • 진주남강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진주남강에 빨래하러 간다는 노래도 있지 않느냐고 하자, 제보자가 그런 게 있다고 한 후에 다음 노래를 불렀다. 노래 끝부분에서 말로 내용을 일부 설명한 후에 다시 노래를 이어서 마무리했다.
    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남구 용호1동 새마을경로당 | 제보자왕차옥
  • 진주남강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징거미타령>을 다 부른 후에 조사자가 진주남강 노래를 한번 해보라고 하자, “아이구 이거 되나 안 된다”고 하며 노래 부르기를 주저했다. 조사자와 강경애 씨의 거듭 노래를 요청하면서 이 선창에서 최고라고 하며 부추기자 마지못해 하며 다음 노래를 불렀다. 노...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성북동 선창마을 선창경로당 | 제보자배임희
  • 진주남강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진주남강 노래의 앞부분을 잠시 말하면서 제보자에 불러줄 수 있느냐고 하자, 제보자는 이에 바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 노래를 부르는 중간에 사설을 반복하는 부분도 있고, 잠시 멈춘 부분도 있다. 진주남강요의 가사를...
    조사일시2010. 2. 0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 운봉경로당 | 제보자문차순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차 조사 때에 다시 찾을 것을 약속하여 2차 방문을 하게 되었다. 다른 이야기 없이 제보자 김성준은 노래를 시작하였다. 제보자는 노래 제목을 진주낭군이라 소개하였다. 일반적인 진주낭군과는 노랫말이 약간 다르다. 파고다 공원에서 다른 사람이 부르는 것을 듣고 배웠다고...
    조사일시2010. 1. 15(금)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와야1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성준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유도와 주변 다른 제보자들의 권유에 따라 노래를 시작하였다. 가사의 내용이 절절해서 주위 청중들도 귀를 귀울여 노래를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칠산할머니노인정 | 제보자병태주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운을 띄어주자 가사가 기억이 났는지 노래를 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당감1동 당감1동경로당 | 제보자김학임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를 부르고 난 뒤 이어서 불러주었다. 제보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었는데, 목소리도 고와서 노래를 매우 잘 불렀다. 끝부분에 가서 가 사가 기억이 나지 않아서 말로 얘기를 하다가 다시 생각이 나서 노래로 마무리 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민우조(여,78세)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진주낭군’ 을 아느냐고 물었더니 안다고 하면서 불러 주었다. 뒷부분의 가사가 약간 특이했다. *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진강수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분에게 노래를 요청하니 잊어버려 모른다고 했다. 제보자도 모르는 듯이 앉아 있다가 조사자가 노래의 첫 부분을 환기시키자 생각난 듯 해주겠다고 하면서 응했다. 청중들이 손뼉을 치며 노래의 박자를 맞추기도 하고, 따라 부르기도 하면서 구연이 진행되었다. 구연이 ...
    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학산 2리 572-2번지 주암부녀경로회관 | 제보자박구희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경로당에서 구연하였다. 옛날에는 이런 서사민요가 많이 있었고 부르는 이도 많았다고 하는데 이제는 기억을 못 한다고 한다. 그래도 이 노래를 하나 기억하는 분이 계셔서 여럿이 함께 들으며 노래가 끝난 다음에 노래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셨다. 특히 시집...
    조사일시2009.02.19(목)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월막2리 경로당 | 제보자박태조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인정에서 구연하였다. 함께 노래를 듣던 할머니들도 크게 관심을 보였다. 그런데 노래를 부른 지 너무 오래되어 잘 이어나가지 못했다. 그렇 지만 잘 마무리를 지어 큰 박수를 받았다.
    조사일시2009.02.21(토)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송생면 교리 노인정 | 제보자이말순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23을 부르고 나서는 제보자의 기억이 막힌 것 같아서, 이 노래를 불러 달라고 했다. *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덕치면의 천담 마을회관에서 조사를 하던 중 그곳의 한 아주머니가 자신의 올케가 민요를 잘 한다며 구담 마을에 가보라고 하였다. 구담 마 을회관을 방문하여 다른 분들과 얘기를 하다가 제보자를 만날 수 있었다. 지난 겨울 팔이 다쳐 수술을 하느라 정신이 혼란해져서 자신...
    조사일시2010년 2월 19일(금) | 조사장소임실군 덕치면 천담리 287-4번지 구담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유순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에는 여자들이 불쌍하게 살았다는 이야기를 하다가 진주낭군 민요를 아시느냐고 조사자가 말을 꺼내자 제보자가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년 7월 3일(토)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958번지 이도주공아파트 107동 402호 제보자 자택 | 제보자곽길순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회관에 모여 있는 분들은 많았지만 건강이 좋지 않거나 연세가 너무 많거나 혹은 너무 젊어서 옛 노래를 할 수 있는 분은 거의 없었다. 제보자는 60대 후반으로 화산마을 회관 할머니방에서 비교적 젊은 축에 드는 편이다. 시집살이노래를 청하자, 이웃 사람에게 배운...
    조사일시2010. 2. 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화산마을회관 | 제보자이순자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남자 어르신들이 먼저 노래를 몇 곡 부르고 난 후, 조사자가 할머니들께도 노래를 요청했다. 마을에 모인 분들이 제보자가 노래를 잘한다며 추천했다. 제보자는 새각시 때 여자들끼리 모여서 삼을 삼거나 어울려 놀 때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하였다. 노랫말이 잘 기억나지 않...
    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윤기 윤기길 17 윤기마을회관 | 제보자한옥순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자못이야기에 대해 조사자가 먼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러자 박준남씨는 노래가 부르고 싶었는지 이야기 말고도 노래해도 되냐며 먼저 노래 부르길 요청했다.
    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테마모텔 297-6 | 제보자박준남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끝낸 최옥순씨는 먼저 ‘시집살이 할 때 부르는 노래가 있다’며 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노래를 부르던 중간 중간 가사가 헷갈려 틀 리자 쑥스러워하면서도 금방 침착하게 이어 불렀다.
    조사일시2011. 02. 08(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사동3리 노인회관 | 제보자최옥순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진주낭군에 관련된 소리를 아느냐고 묻자 제보자는 자신 있게 그러지 않아도 불러 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청중들은 노래에 맞춰 손 뼉을 치기도 하고 제보자가 노래를 잘 한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노래 중간에 가사를 잊은 제보자가 노래 부르기를 주저하자 옆에 있던...
    조사일시2011. 03. 26 (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박악지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 식사 후 조동댁에다 할머니 일곱 분을 다시 모셨다. 제보자로부터는 이미 낮부터 조사를 해 왔기 때문에 쉽게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처음엔 한참 사양을 했으나, 이것은 체면 치레로 그러는 것 같았다. 마지막 부분에 가서는 혼자서 신이 나서 큰 소리로 불렀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이감출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이장님께 전화를 드려서 마을에 노래 잘 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냐고 물었더니, 어머님들이 노래를 잘 하신다고 하였다. 조금은 늦은 저 녁시간에 도착하니, 이장님께서 어머님들을 마을회관에 모아 놓고 계셨다. 처음에는 쑥스러운 듯이 먼저 나서서 노래하시길 꺼리시더니 ...
    조사일시2009. 4. 13(월) | 조사장소영광군 묘량면 영당리 운당 1구 마을회관 | 제보자이순내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의 노래에 이어서, 조사자가 조금 전에 불렀던 ‘진주낭군’ 노래를 다시 들려달라고 하니 “또 허라고?” 하시면서 웃으셨다. 이때 옆에 있던 할머니 한 분이 물 한 잔을 주시자, 제보자가 그 물을 마신 뒤에 바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2. 11(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당촌마을 백촌노인정 | 제보자김후덕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진주낭군을 들어보자고 했더니, 좌중이 모두들 제보자에게 권했다. 제보자는 사양하는 기색이 없이 자연스럽게 불렀다. 음영조로 읊조리다가, 막혀서 부를 수 없다고 하여 가창조로 불렀다. 생각이 나지 않을 때에는 앞대목을 다시 불렀다. 길게 빼면서 불러야 잘 부를 수 ...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전성분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전성분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김경출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전귀순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야기 구연도 점차 줄어들었다. 분위기 전환을 위해 제보자들에게 노래를 청하자 박순자씨가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평천리 230-3 노인회관 | 제보자박순자
  • 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래를 잘 한다는 정분남 할머니께 청중들이 자꾸 권하여 ‘진주낭군’을 불렀다. 그 동안 어깨춤을 추고 있던 제보자가 빠졌다며 다시 불렀다. *
    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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