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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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못한다고 몇 번이나 안 할려고 했으나, 막상 노래를 시작하면서는 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정순식(여,80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치마노래를 불러 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그네노래가 생각이 났는지 불러주었다. 그런데 끝 부분이 생각이 나지 않아 중간에 끊어졌고 노래를 부 르다가 말로 가사를 읊어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국계리 국계마을 | 제보자김분이(여,80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큰 목소리로 시원하게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박수를 쳐 주며 흥겨운 분위기에서 노래가 시작되었다. 노래를 부르던 중 가사가 기억나지 않아 중 간에 끊어지니 청중들이 받아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오두레(여,76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그네 뛰는 노래의 앞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아냐고 물어봤다. 그리고 제보자들끼리 가사를 서로 이야기했다. 하는 데까지 해보겠다며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오경분(여,64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렸을 때 친구들과 같이 불렀던 노래 중에 기억이 나면 불러 달라고 하니, 제보자가 그네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용하게 불러주었는데, 중 간에 가사를 잘 못 부르자, 청중들이 서로 기다린 듯이 가사를 얘기해 주어서 다시 이어서 노래를 마무리하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대치리 대치마을 | 제보자서영석(여,74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노래의 첫 마디를 제시하니, 생각이 났는지 웃으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며 노래를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대치리 대치마을 | 제보자서영석(여,74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하자, 제보자가 기뻐하면서 한곡 더 부르겠다고 하였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서 장단을 맞추었다. 청중들 중에 서 몇몇은 조용히 따라 부르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상비마을 | 제보자우영재(여,72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화를 나누던 중에 제보자가 갑자기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용한 목소리로 차분하고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이용순(여,72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계속 부르게 되자 자신감이 생긴 듯 스스로 박수를 치며 흥겨움을 더했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며 즐거워하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조계순(여,89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 노래를 아는 지 물었더니, 예전에 많이 불러서인지 서슴없이 바로 불렀다. 흥에 겨워 스스로가 추임새를 넣기도 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템포가 빨라지면서 끝을 흐리면서 마무리를 하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매촌마을 | 제보자강분달(여,83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노래를 아는 지 물었더니, 바로 불러주었다. 옆에 있던 청중인 박영애도 따라서 함께 불러주었는데, 끝 부분에 가서는 결국 김일순 제보자 가 마무리를 하였다. 목소리는 작고 힘이 없는 편이었으나, 노래의 맛을 알고 리듬을 타면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차의마을 | 제보자김인순(여,83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그네 노래를 요청하자 제보자가 적극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가 노래를 잘한다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 노래를 아는지를 묻자 웃으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처음엔 가사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듯 조금 자신감이 없이 나지막하게 부르기 시작했 지만, 점점 활기차게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웅평리 웅평마을 | 제보자김숙녀(여,72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에는 노래를 하지 않으려 했었지만 적극적으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염은엽(여,72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이야기를 하는 동안 문득 생각이 났는지 노래를 불러주었다. 기억력이 좋아서 노래가사를 모두 기억하여 구성지게 노래를 불러주었 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유평리 유평마을 | 제보자강점선(여,76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뛰긴 노래를 아냐는 조사자의 물음에 기억이 제대로 안 나서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제보자 둘이 같이 불렀는데 뒷부분에 가서는 김남이 제보자만 불렀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김남이(여,89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 노래를 부르다가 중간에 가사를 잠시 잊어 생각이 나지 않자, 청중이던 정일선과 우삼순이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신성주(여,83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노래를 불러달라고 하니, 흔쾌히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모두 아는 노래였지만, 박수를 치며 경청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등구마을 | 제보자정명순(여,69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노래를 기억하느냐고 물으면서 앞부분 가사를 한 번 읊어주었다. 그러자 그 가사를 받아서 바로 그 가사에 이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창원마을 | 제보자김순달(여,80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잘 하는 노래를 한 수 해달라고 하자, “다 까뭈어 뭐”라고 했지만 바로 이 노래를 시작했다. 노랫가락으로 흥을 내어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화용(남,74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는 동안 갑자기 불렀다. 노래가 끝난 뒤 박수를 치며 조사자가 정노래냐는 질문을 했고, 제보자는 그렇다는 대답을 했다.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유순선(여,74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렸을 적 불렀던 노래들 중 그네노래는 없느냐고 물어보니, 있다면서 기억을 더듬으며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임맹점(여,68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놀면서 불렀던 유희요들 중에 그네노래가 있으면 불러달라고 하니, 제보자가 그네뛰기 노래를 불러보겠다고 하여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강복림(여,82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랫가락을 잘 기억하고 있어서 연이어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 제보자김윤달(여,69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신감이 없어서 많이 부끄러워하였다. 가사를 먼저 읊어보고 난 뒤, 노래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대포마을 | 제보자김태분(여,68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그네 뛰는 노래를 이야기하니, 예전에 많이 불러본 듯 자신있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은 노래를 부르는 동안 귀 기울여 경청하며 노래가 끝나자 웃음으로 답변하였다.
    조사일시2009.02.1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 월평마을 | 제보자정미자(여,71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노래는 예전에 많이 불렀다며 자신있게 시작을 하였으나, 뒷 부분에 가서 가사가 잘 기억이 나지 않자, 제보자가 가사를 조금 일러주니, 기 억이 난 듯 바로 이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 월평마을 | 제보자김점달(여,74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2]에 연달아서 불렀다. *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유봉임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민요가 끝나고 나서 정개출씨가 _개상 타작 노래_라고 하면서 불렀으나 부르다가 중단해서 채록치 않았다. 그 후에 제보자가 부른 것인데, 자기가 이 노래를 부르는 최용보 씨에게 _돈타령_을 하라고 권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선산읍 | 제보자김일동
  • 그네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날 아침 일찍부터 민요를 수집하기 위해 마을의 할아버지들을 찾았으나 대부분이 출타중이었다. 할머니 한 분을 모셔놓고 민요를 청해 보았으나 부를 줄 모른다고 하여 다시 할머니들을 찾아 나섰다. 마침 디딜방아를 찧는 제보자를 찾아가서 여러가지 노래를 청하다가 이 노...
    조사일시1984-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박출이
  • 그네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젊은이가 노인네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 여기다가 좌중의 반응이 좋자 이 노래를 자진해서 불렀다.*
    조사일시1984-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권후남
  • 그네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박출이
  • 그네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권후남
  • 그네 노래,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구에 따라 노래를 구연했다. 노래를 하는 도중에 다 까먹었다고 하면서 멈추었다가 스스로 다시 노래를 정리해서 구연했다. 그네노래를 부르고 난 뒤 바로 이어서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부산시 연제구 연산 6동 양지경로당 | 제보자고계순
  • 그네 노래, 말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구연자에게 노래를 요청하자, 제보자는 곰곰이 생각하더니 노래를 불렀다. 노래가 하나가 끝나자마자 다른 노래를 바로 이어서 불러 주었다. 청중들은 잘한다며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였다.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경남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355 대한노인회 남해부지회 | 제보자이민규
  • 그네 노래, 봄배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하였으나, 중간에 가사가 기억이 나지 않자 나지막하게 따라 부르던 다른 청중이 큰 소리를 내며 이어서 불러주자 제보자 가 다시 큰 소리로 이어서 불러주었다. 가사가 끝까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인지 노래의 끝부분에서 바로 봄배추 노래로 이어서 불...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차의마을 | 제보자오기순(여,83세)
  • 그네 노래[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그만 부르고, 노래판의 흥을 돋우기 위해 노랫가락이나 창부타령 등을 불러도 좋다고 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랫가락을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동선동 동선마을 동선마을회관 | 제보자김명옥
  • 그네 노래[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중들에게 그네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조금 생각한 후에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이 “님아님아”라고 부르는 대목에 개입을 하여 잠시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1동 신촌 할머니 경로당 | 제보자박말순
  • 그네 노래[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랫가락도 한 번 해보라고 하자, 다음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계속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최무식
  • 그네 노래[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그네 노래>의 앞 부분을 사설을 말하며, 이런 노래를 알고 있으면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잠시 생각을 한 뒤에 다음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는 중간에 쑥스러운지 웃기도 하고, 읊조리듯이 노래해서 가창력은 많이 떨어졌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수영구 남천1동 우성보라아파트 노인정 | 제보자최천숙
  • 그네 노래[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그네 노래도 부른 적이 있으면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바로 다음 노래를 불렀다. 노랫가락으로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2010. 1. 23(수) | 조사장소부산시 사상구 모라1동 고동바위경로당 | 제보자한석옥
  • 그네 노래[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손순자 제보자의 노래가 끝나자마자 제보자가 바로 이 노래를 시작했다. 노랫가락으로 부르는 일명 ‘그내 노래’였다. 노래 중간에 청중도 “좋다”라며 추임새를 넣고는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면서 흥겨워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1동 우성아파트노인회 사랑방 | 제보자김복림
  • 그네 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그네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윤차점
  • 그네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강순계 할머니가 혼자서만 계속 노래하다가, 옆에 있던 제보자에게도 하나 불러 보라고 권하여 시작한 것이다. 분위기가 유희요를 부르도록 되어 있어서 계속 이런 민요가 나왔다. *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윤차점
  • 그네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령마을지에 제보자가 소개된 것을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매우 적극적인 성격인 제보자는 80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총기가 무척 좋 아서 노래도 여러 곡 불렀고, 이야기도 여러 편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는 노래를 하면 노래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해 주었다. 조사자...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원동촌길 17-6 하순덕 제보자 자택 | 제보자하순덕
  • 그네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는 소리를 부르고 나자, 놀 때 재미있게 부른 노래를 불러 보겠다며 부르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신괴리 지사마을 | 제보자정봉균
  • 그네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이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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