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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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관 이야기(1) [왕후가 날 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관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에 예전에 장상득이가 지었다는 책에서 보았던 것이라면서 이야기를 제공해 주었다.*
    조사일시1982-12-29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 제보자김현기
  • 지관(地官) 박상의와 하마루 정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명당에 얽힌 이야기를 해주시라고 하자 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설화 7에서 나온 하마루 정씨 이야기를 끄집어 내면서, 그 집안에 대한 묘자리 이야기를 해주셨다.*
    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이창섭
  • 지관(地官)의 묘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해성씨의 집에서 녹음을 마치고, 그곳에서 다른 제보자를 추천하여 달라고 하니 김진호씨를 추천했다. 그래서 하광정리 하조대 입구에서 여인숙을 경영하""<page id="385"/>""고 있는 김진호씨를 찾아 갔는데, 다음 이야기부터 설화 여러 편을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김진호
  • 지관과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야기를 마치고 조금 전에 피우다 끈 담배에 불을 부쳐 물었다. 조""<page id="123"/>""사자가, “재미있는 얘기 하나 더 들려 달라.”고 했더니 제보자는 담배를 다 피우고 나서 천천히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 도중 자꾸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
    조사일시1981-04-17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군 | 제보자전달재
  • 지관을 속여 쓴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시 한번 제보자를 향하여 설화를 청했다. 그 동안 생각났는지 “그러죠□하며 쉽게 응해 주었다. 그러고는 시작에 앞서 자신의 아야기가 쓰잘데 없는 것이라"<page id="31"/>며 겸손해 하였다. 조사자가 좋은 얘기라고 칭찬하자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찬윤
  • 지관이 해를 입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몸이 불편하여 자리에 누워 있다가, 조사자들의 방문으로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었다.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4.10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남면 당암리 당미마을 | 제보자정정석
  • 지극한 효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건너 방에서 골패를 하는데도 그곳에 건너가지 않고, 옆에 앉아서 이야기를 계속 듣고 있었다. 김진열씨의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좀 들려 달라.”고 하니 “이젠 자신 있는 이야기가 없다.”고 하면서 사양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김진열...
    조사일시1981-04-3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이영하
  • 지금은 사라진 섬거장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운심당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했다. 이후 오전에 계신 청중 일부가 나가고 일부가 새로 들어왔기에 조사자가 재차 조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운심당은 진상면의 대표적인 노인회관으로 여러 마을에서 오 신 어르신들...
    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신시마을 운심당 | 제보자정성기
  • 지나가는 새 떨어뜨린 목청 큰 날몰 황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자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졌다.
    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신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종관
  • 지나가던 임금이 냉수를 마신 냉수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냉수 1리에서 냉수 2리로 이동하던 중, 길가 집에서 할머니들의 목소리가 들려 들어갔다. 할머니들이 조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난 후, 마을회 관으로 가야 사람들이 많다면서 자리를 옮기자고 하였다. 할머니들과 함께 냉수 2리 마을회관으로 갔더니 그곳에 이미 두세 명이...
    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신광면 냉수2리 마을회관 | 제보자기영자
  • 지내리(池內里) 명칭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에 이어서 ‘석남사’, ‘신불산 절터’, ‘궁근정리’ 등 유적과 유물에 대하여 구술을 하고 이야기를 그치는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재미난 전설적인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니까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이 설화 뒤에 역사적인 사실과 근세의 상북면에 관하여 구술을 하...
    조사일시1984-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지환
  • 지네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김길순씨에게 이미 녹음된 그의 목소리를 들려 주며 또 한 편을 유도했다. 그 때 옆에 앉아 지켜보고 있던 제보자가 자청하고 나섰다. 제보자는 안정감이 없이 파리채를 손에 들고 흔들면서 이야기하였다. *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현기
  • 지네 덕으로 부자된 이야기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구렁이나 지네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자 제보자가 “천년묵은 지네 이야기를 하나 해 보지.” 하면서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김동구
  • 지네 덕으로 부자된 이야기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동구씨의 앞 이야기가 끝나고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사공용
  • 지네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지네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1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 제보자안인중
  • 지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복순
  • 지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지네도 사람으로 환생할 수 있다면서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지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이 끝나고,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계속하려 하여 조사자는 책에 나오지 않는 이야기를 부탁했다. 그러자 잠시 망설이다가 이런 얘기밖에 알지 못한다는 말을 하고 얘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 제보자박영순
  • 지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렁이나 지네한테 처녀를 제사지내는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제보자가 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이 제보자는 최명숙 제보자의 질녀이며 임시반상회가 끝난 뒤 이야기 판에서 둥지 노래를 많이 했다. *
    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박분준
  • 지네 형국 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부근에는 혹시 중을 학대하다가 망했다는 사람들 이야기는 없습니까?” 하고 물으니, “여 구례가믄 그런 마을이 있어요.” “그 마을 이름이 뭣입니까?” 하고 물으니, “그건 잘 모르겄고요”하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김개봉
  • 지네가 된 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적선 잘하는 부인)가 끝나고 나서 잡담을 하는 중에, 조사자가 마당에 있는 닭을 보면서 “짐승을 오래 키우면 귀신이 된다던데요?”하니까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박순악
  • 지네가 된 아기 실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좋은 옛날 이야기가 있다며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7-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태
  • 지네굴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과 조사자의 호응이 보이자 제보자는 한가지 더 들려 주겠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이충구
  • 지네를 만나 잘 살게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 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0-05-1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시균
  • 지네를 죽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두꺼비 이야기가 나오자 이제는 제보자가 지네 이야기를 끄집어내었다. 발음이 분명하지 못해 듣기에 거북스러웠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박차생
  • 지네와 결혼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동물이 사람으로 둔갑한 이야기를 해 달라고 청하자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가 끝나자 옆에서 듣던 박춘화 할머니도 거드는 걸 보면 여러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알고 있는 것 같았다. *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이화옥
  • 지네와 구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지네, 두꺼비, 뱀, 또는 거미나 용 등에 얽힌 이야기를 하나 하라고 청하니 한참 생각하다가, 이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주필득
  • 지네와 두꺼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깡철이(이무기) 이야기에 이어서 유사성이 있는 본 소재를 끄집어 냈다. 청중들도 이 이야기는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제보자가 내용에 대해 자신이 없는 것은 보충 설명해 주기도 했다. 이 이야기는 거제도내 어느 곳에서나 들을 수 있는 가장 보편화된 전설의 하나라 여겨지...
    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지네와 두꺼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이얘기가 서로 나올라고 허다 삐쳐서 안 나온다.”고 농담을 하면서 여유있는 마음이었다. 입으로 흥얼거리며 생각하는 듯 하자, 조사자가 ‘지네와 두꺼비 얘기’를 유도해서 즉시 시작했다. 이 이야기를 끝으로 제보자가 졸리워 했으므로, 다음날 다시 만나기로 ...
    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지네와 두꺼비의 싸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또다시 지네와 두꺼비가 싸운 얘기를 유도했더니, 잠시 생각하다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손짓을 썼지만 앉은 자세에서 움직임은 크지 않았다. *
    조사일시1985-03-23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정우면 | 제보자송점순
  • 지네와 산 사람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8이 끝난 뒤 계속 이야기를 청하자 제보자는 기억이 나질 않는지 머리를 수그리고 한참을 생각한 연후에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구연하는 동안 별다른 제스쳐도 없었으며 혼자 눈을 내리 뜨고 기억을 되살려 가면서 이야기를 이어 갔다. *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안수문
  • 지네와 산 사람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1을 들으면서 생각해 낸 이야기가 있었는지 자기 차례가 되자 주저없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조석준
  • 지네와 싸워 처녀를 구한 두꺼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덕천리 마을 사람들의 소개로 제보자를 만나 덕천2리 권오동씨를 소개받았다. 22일에 이어 이 날도 자택에서 구연이 이뤄졌다. 먼저 국문뒤풀이를 노래하고, 이어서 조사자의 질문에 따라 옛날이야기를 하였다. 제보자가 천식이 있어 구연 도중에 기침이 잦았다. 기억은 나는데...
    조사일시2009.01.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2리 76번지 | 제보자권오동
  • 지네와 이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지네와 이무기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조사일시1982-07-16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김오봉
  • 지네와 지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우, 두꺼비, 지네, 이야기를 해주십시요” 하자, “지네 얘기?” 하면서 “이게 테레비에 나오네.“ 하셨다. 그래서 조사자는 T.V에 나오는 이야기 말고 다른 것을 해달라고 하자 T.V에 나오는 것하고는 다르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이용덕
  • 지네의 변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7-29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기성면 | 제보자윤민여
  • 지네의 승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 일행이 동물에 얽힌 이야기를 해보라고 청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0-05-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임기복
  • 지네의 후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이차계
  • 지네장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서 자신이 젊은 시절 죽었다가 살아난 경험담을 이야기 한 후 조사자가 마을에서 지네나 구렁에게 처녀를 바치는 이야기를 아느냐 고 묻자 그런 것도 있었다고 대답했다. 그런 뒤 기억을 더듬어가면서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 2. 1(일)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이목정 1리 363-1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세기
  • 지네장터의 두껍이의 보은(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의 구술을 마치고 또 한자리한다고 하면서 "한목 얻어 먹을 만한가 몰라"하면서 구술해 주었다. 이것은 삼계면 만화동에 들었다고 한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유정숙
  • 지네형과 선주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해서 지명 유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었따. 떡시루 모양처럼 생겼다고 하여 시루봉이라 부른다고 하고는, 이서서 지네형과 선주형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했다. 좌중의 참견은 없었다. 지네형은 마을 뒷산의 형극을 뜻하고 선주형은 마을의 형극을 뜻한다. *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정홍락
  • 지도소노래(창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24세에 8.15해방이 되었는데 그때 배워서 불렀던 노래라고 한다. 일제강점기 당시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즐겼는데 이괄 장 군 등 설화를 많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동면 덕치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영교
  • 지도자를 배출하는 도인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 이야기 중에 나오는 강군수는 2010년 선거를 통해 임실군수로 취임하게 된 강완묵 군수를 지칭한 다.
    조사일시2010년 7월 4일(일) | 조사장소임실군 성수면 도인리 85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양창식
  • 지독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좌중에 늦게 참여한 분이다. 계속해서 청중 노릇을 하고 있다가 은근히 “지독이라는 유래가 있어.”하면서 이야기를 할 뜻을 비추었다. 조사자가 그 유래를 물으니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가 덜 끝나서 우홍태씨가 다음 이야기를 하려고 나섰다.*
    조사일시1982-05-29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 제보자박영흠
  • 지독하게 돈벌어 동생과 나눈 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도 돈 벌은 이야기나 하지 하더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7-23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박종철
  • 지독하면 귀신도 범접하지 못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뒷산에서 약초가 많이 났는데 요새는 통 발견되지 않는다면서 화제가 엉뚱한 곳으로 홀러갔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보다 옛날 이야기를 해 보라고 권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이것을 구술했다. 제보자는 목청이 아주 크고 적극적이라서 실감 있게 엮어 나갔다. 우스운 대목이 나올...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박연출
  • 지독한 구두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시 청중의 관심이 그에게로 쏠려 우스개얘기 많이 있지 않느냐며 구연을 유도하기도 하고 구두쇠얘기를 해보라며 소재를 지목하기도 했다. 구두쇠얘기도 여러가지 아니겠느냐며 이 이야기를 꺼냈는데 그전에 방송국 ‘민요만담’ 프로 담"<page id="598"/>당자에게 ...
    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김기조
  • 지독한 사람 성공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순학
  • 지독한 일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일본의 잔혹함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가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쇠말뚝을 박았다고 할 때는 눈살을 찌푸리다가 뽑고 난후 한국에서 인재가 많이 나온다고 할 때는 자부심을 보이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11. 03.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읍내 1리 노인회관 576-5번지 | 제보자남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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