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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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동물에 대한 노래를 계속해서 불러 갔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월순
  • 쥐 시집 보내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민요를 몇 편 부른 다음, 자진해서 이 이야기를 구술했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김행자(여,79세)
  • 쥐 좆도 모르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매화산과 배내미 지명 유래에 이어 조사자가 계속 이야기를 청하였다. 그러자 제보자가 쥐가 둔갑한 이야기를 안다며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시동3리 375-6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변정구
  • 쥐 좆도 모르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총각 이야기에 이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1청중 -장한종, #2청중 - 서동석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쥐 좆도 모른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 차례 민요 조사를 마치고 옛이야기를 구연을 부탁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옛날이야기로 손자들을 달래었다고 말을 이어 갔다. 주로 어떤 이야 기를 했었느냐고 묻자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2. 8(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477번지 섭재 마을회관 | 제보자허춘남
  • 쥐 좆도 모른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는 시작해 놓고 후반에 가서 맥락을 제대로 잇지 못하여 애를 썼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쥐 좆도 모른다는 말의 유래(불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름 밤은 점차 깊어 가고 있는데 노인당 대청마루에서 이야기하는 진옹은 여전히 구변좋게 목소리를 높였다.*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 제보자진성진
  • 쥐 한 마리 잡으려다 죽은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2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수갑
  • 쥐가 도습한 신랑의 퇴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하나 더 하라고 부탁하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1-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사직동 | 제보자정진현
  • 쥐가둔갑한 가짜주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쥐꼬리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쥐는 쥐는 굼에자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정팔선
  • 쥐는쥐는 ?에 자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가 끝나고 조사자가, 다른 마을 한 할머니는 노래 60편을 하였다고 말하니까, 제보자는 경쟁심이 나는 듯이 나도 한번 불러 봐야 하겠다고 하면서 민요의 가사를 기억해 내려고 애를 썼다. 이 노래는 옆에 있던 며느리가 ‘쥐는쥐는’ 하는 노래가 있지 않느냐고 유...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쥐독뫼와 괴비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전설을 이인진씨에게 물었더니, 소상히 대답을 못 하자, 제보자가 끼여들어 구술했다.
    조사일시1979-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하소열
  • 쥐똥으로 고친 용천 지랄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허달룡
  • 쥐를 기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1.08.11 | 제보자미상
  • 쥐바위가 있는 서동과 괘바위가 있는 묘암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전에 오랫동안 마을 이장을 했었기 때문에 마을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갖고 계셨다. 이 마을은 서씨 집성촌을 이루고 있었다. 이야 기 중간 중간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거의 다 일가친척이었다. 점심을 먹고 나자 제보자는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면서 마을에 내려오는 ...
    조사일시2009. 1. 2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지성리 부등마을 회관 | 제보자서정덕
  • 쥐섬바위와 소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갈남출씨는 하의도 일대의 역사를 잘 알고 있는 분이다. 그래서 청했더니 별로 아는 바 없다면서 마을 앞 쥐섬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제갈남출
  • 쥐야 쥐야/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쥐야 쥐야>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전옥화가 바로 노래를 불렀다. 처음에는 기억이 완전하지 못하여 조금 부르다가 말았으나 조사자가 약간 의 힌트를 주자 보다 완성된 형태로 노래를 불렀다. 친구들과 놀면서 부른 노래라고 했다. 특별한 놀이를 하면서 부르지는 않았느냐는 ...
    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453-2번지 화암2리경로당 | 제보자전옥화
  • 쥐야 쥐야/아기어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전에 전숙자의 집에서 설화 7편과 아라리 20여 수를 듣고 점심 식사 후에 다시 조사를 재개했다. 아라리 25수 정도를 몰아서 부른 후 잠시 쉬던 차에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불러줄 것을 요구하며 판의 분위기를 바꾸고자 했다. <성님오네 성님오네>, <다복녀>를 ...
    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9리 3반 5-32번지 전숙자 자택 | 제보자전숙자
  • 쥐야쥐야 금상쥐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신갑생씨의 노래가 끝나고, 화투를 치고 있던 제보자를 불러 와서 노래를 청해 들었다. *
    조사일시1983-08-2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박계주
  • 쥐야쥐야 어디서잤니/줄넘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숙암리 경로당을 방문하자 할아버지들은 화투를 하고 할머니들은 그것을 구경하고 있었다. 분위기를 살펴 방문 취지를 말씀드렸으나 쳐다보 지도 않고 다음에 오라고 하였다. 그래도 조사자가 나가지 않고 있자니 최순옥이 방귀쟁이 며느리 얘기를 안다며 녹음 준비도 돼있지 않은...
    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500번지 숙암리경로당 | 제보자최순옥(#1)
  • 쥐약 쓰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수산리 | 제보자오판기
  • 쥐약쓰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item id="911" 서지id="tsu_2601" 기사서지id="Q_2601_608_0000_0000"><br/><Sync Start="685347"><P class="KRCC"><classserial>[장성면 설화 ]</classserial><br/><제목>쥐...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수산리 | 제보자오판기
  • 쥐에게 얻은 금자(金尺)로 천자 딸 살린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구연한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정기조
  • 쥐에게 은혜 베풀어 옥황상제 사위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6-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권기동
  • 쥐와 고양이가 알려 준 비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얘기가 끝나자마자 ‘얘기는 나처럼 짤막 짤막하게 해야 한다’는 말을 거듭하면서 이 이야기를 계속했다. 유영수씨는 이야기 구상에 골몰하는 눈치였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송병국
  • 쥐와 고양이의 싸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작에 열중하고 있던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여전히 마작을 하면서 이야기를 했으므로, 때로는 마작판을 들여다 보느라고 이야기를 한참씩 중단하기도 했다. 그럴 때 청중들이 주의를 환기시켜 주었다. *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2동 | 제보자손수석
  • 쥐와 두더지의 혼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순영
  • 쥐의 경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허준선생이 중국 천자의 병을 고쳤다는 세 가지 전설이 있다고 하기에, 그럼 한 가지 애기해 보시라고 했더니, 차례로 세 가지를 다 하였다. 세 가지 다 각기 다른 분한테서 들었다구 한다.*
    조사일시1984-11-1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임일록
  • 쥐의 배필은 두더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쥐의 변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3-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오영석
  • 쥐의 혼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자진하여 이야기가 나왔다. 담배를 피우다가 생각난 듯 꺼냈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쥐좆도 모르느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 제보자정규홍
  • 쥐좆도 모르는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마친 이수일이 계속해서 자기 이야기가 근거있다고 내세웠다. 그러는 중에 제보자는 이야기를 하기 위한 말머리를 이미 잡고 있었다. “우리는 그 뭐 예전부터 유전해 내려오는 이얘기나 하까 뭐.” 하시면서 전승적 이의를 내세우다가 곧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윤만세
  • 쥐좆도 모른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이분이 이야기를 받았다. 역시 아까와 비슷한 유래담이다. 속담처럼 쓰이는 이야기제목을 거듭 거론하면, 그것이 실제 깊은 의미가 있음을 강조하면"<page id="502"/>서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1-1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이정순
  • 쥐좆도 모른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부터 우리나라 풍속에 아무것도 모르고 지껄이면 쥐좇도 모르고 지껄인다는 얘길, 내 한 번 유래에 대해서 말하겠어요.“*
    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안승국
  • 쥐좆도 몰랐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 좀 들려달라고 부탁을 하자 처음에는 조금 망설이다가 ‘쥐가 사람이 된 이야기’를 해줘야겠다면서 구연을 시작했 다.
    조사일시2010. 01. 15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와야1리 노인회관 | 제보자유복동
  • 쥐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에 한상화씨댁 안방에 마을 사람들이 모이도록 했을 때 참석하였다. 밝은 웃음을 입가에 시종 띠우면서 자료를 제공하였다. 재미 있는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좋겠다는 조사자 요청에 별 사양 없이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1-05-03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삼산면 | 제보자박영주
  • 쥑일년아 살릴년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 노래가 끝난 뒤 제보자는 이 노래는 여자가 아이와 아픈 남편을 도망을 가버린 노래라고 설명했다. 옛날노래를 많이 알았는데 나이 탓이지 많이 잊어버렸다고 했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광도면 노산리 노산경로당 | 제보자조종래
  • 쥔 쥐새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강진 | 제보자이선옥
  • 쥔쥐새끼 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쥔 쥐새끼 놀이’가 끝나고 허리를 잡은 채 일렬이 되면 설고리꾼이 ‘문지기 문지기 문열어 주소.’라고 노래하면 맨 앞사람 둘이 일어서서 마주 본 채 서로 팔을 들어 뻗쳐 잡는다. 이 때 놀이꾼들은 ‘열쇠없어 못열것네’.라고 노래한다.*
    조사일시1984-10-2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즉심이면 감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병곤은 이 이야기를 하면서 사람이 지성으로 착하면 반드시 하늘이 돕는다고 믿고 있었고, 이야기를 듣는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받아 들였다. 이 때는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상당히 자연스럽게 바뀌어 있어서 조사자를 별로 의식하지 않고 간직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김병곤
  • 증문마을 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이장님을 모시러 나가셨던 박오례 할머니가 이장님과 함께 회관에 들어오셨다. 이장님께서 조사자들이 조사 취지를 말씀드리자 마자, “우리 마을은~~” 으로 바로 마을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다. 맨 먼저 해주신 이야기가 바로 증문마을에 있는 샘인 ‘우데미 시...
    조사일시2010. 2. 18(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문동리 증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청흔
  • 증문마을 이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증문’이라는 마을의 이름이 특이하다며, 이름에 얽힌 내력을 알려달라고 하자 증문이라는 마을 이름에 관한 풀이를 해주셨다. 비교적 짧은 이야기였지만, 학문과 관련해서 다른 마을에 뒤지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이야기 내내 강조하셨다.
    조사일시2010. 2. 18(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문동리 증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청흔
  • 증문마을 함평 이씨 입향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증문마을의 입향조에 대해서 여쭤보자, 이장님이 그와 관련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조사자들이 준비해간 음료수 등을 내놓으면서 잠시 분위기가 어수선해졌지만, 제보자는 주위의 분위기에 상관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이끌어갔다.
    조사일시2010. 2. 18(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문동리 증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청흔
  • 증암천은 오합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옥녀탄금형국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앞서 이야기한 증감천에 대해서 물어보자 바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 자는 연세에 비해 건강하고 목소리가 크고 빨랐다.
    조사일시2011.01.20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봉산면 유산리 마산마을회관 | 제보자이경주`
  • 증조의 죄로 구렁이로 화하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실화라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사람은 자손을 위해서도 선하게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실감있게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김인섭
  • 지 아버지 장 떠먹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저승에 갔다 온 사람 이야기를 묻자 제보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의 연령이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 색 없이 이야기를 이어갔다.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지 지관(池 地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명당자리에 얽힌 이야기를 부탁하자 지관(地官)은 제 누울 자리는 못봐두고 죽는 법이라면서 이 이야기를 하였다. *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송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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