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중에게 잡혀가 정승 마누라 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_내 이야기 하나 하께. 된동만동한 이얘길 자꾸 한다._고 하면서 시작했다. 이야기 도중에 남자 동민들이 합석하느라 좌중이 잠시 부산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영애
- 중염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런 것도 되느냐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함규석
- 중으로 둔갑한 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월계 진좌수 이야기에 이어서 이야기해 주었다. 진좌수 이야기에 여우가 처녀로 등장하므로 이어서 중으로 둔갑한 이야기가 생각났던 모야이다. 김녕리 안에 여우가 나오는 곳이 있다는 말을 하다가 이 이야기로 넘어 갔는데, 이 이야기는 일본에 있을 때 들은 것이라 한다....조사일시1979-03-25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안용인
- 중으로 둔갑한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정보 없음*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이남이
- 중으로 둔갑한 호랑이(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야기판을 벌린 집의 주인이었다. 반농 반어업을 하면서이 고장에서만 계속 살았다고 했다. 정복순이 앞의 이야기(설화 25)를 하고 나니 거짓말 이야기라면 자기도 한 번 하겠다고 나섰다. 나이에 비하여 아주 젊어 보였으며, 녹음기를 앞에 두고 정좌한 채로 ...조사일시1979-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대본3리 | 제보자김인락
- 중으로 둔갑한 호랑이와 오대독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식사를 마치고 다시 조사를 계속했다. 호랑이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다는 부인의 귀띔을 듣고 요청해서 이 이야기를 들었다.*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중을 괄세하다 망한 박씨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최점석
- 중을 괄세한 황부자, 장자못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중을 괄세하고 망했다는 사람의 이야기는 없느냐고 하니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 황주 황부자의 이야기라고 했으나 장자못 전설과 같은 내용이었다. 제보자는 목수일을 하면서 여러 곳을 두루 돌아 다녔다고 했다. 이 이야기도 그 때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 제보자김수만
- 중을 괄시하다 패가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중을 괄시하다 패가한 다른 이야기를 아는 것이 없느냐고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노봉현
- 중을 괄시하여 생긴 황지못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중을 괄세하다 망했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느냐고 물었더니, 제보자가 나서며, 그것은 황지못 이야기라고 했다. 황지못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계속해서 이 이야기를 이었다.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은
- 중을 괄시한 만석꾼, 장자못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 근처에 중을 괄시하다가 집터가 함몰된 데는 없느냐고 하니, 청중의 다수가 있다고 했다. 장소는 확실치 않아서 포항, 경주, 석산가리 앞 등으로 주장이 엇갈렸다. 그러나, 이야기는 제보자 한 사람만 했고 다른 사람들은 별로 아는 바 없는 듯 이야기에 개입...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박동준
- 중을 괄시해서 망했던 황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위에서 얘기를 하라고 권하였더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1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 제보자김학선
- 중을 놀렸다가 유배당한 류양 선생의 손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성당면 갈산리의 남궁완 제보자의 소개로 함열 노인대학 학장을 맡고 있는 제보자를 함열노인원(노인대학)에서 만났다. 두 분은 노인대학에 서 각각 농악과 시조를 가르치고 있어서 서로 잘 아는 처지라 제보자는 남궁완 제보자의 소개로 온 조사자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려 하였다...조사일시2011. 8. 21(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와리 545-101 (함열1길 23) 함열노인원 | 제보자류재진
- 중을 박대해서 손해본 무안박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유명한 도사나 중에 관한 이야기는 없냐고 하자, 옛날에 ‘무안에 있는 도사’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 하였다. 조사자가 듣지 못했다고 다시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그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중의 도술 시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마치자 마자 곧바로 "그래 내 또 하나 얘기 하지." 하면서 시작한이야기이다.*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이수춘
- 중의 도술 시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마친 뒤 "그래 내 또 하나 하께." 하면서 연달아 구연한 이야기이다.*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이수춘
- 중의 도움을 받아 부자가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윤복애기
- 중의 바릿대값을 찾아 준 고창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이야기는 없느냐고 화두를 돌려 보았더니 고창녕 이야기를 시작했다. 고창녕은 창녕 고을의 원으로, 기지와 지혜로 선정을 베풀었다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이 설화는 경남 일대에 널리 전승되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고창녕이 어리다고 관속들이 멸시하는 것을 혼내 주...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한진식
- 중의 보복과 불가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에게 “삼도 아오?"하고 삼도가 무엇인지 물으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지세해
- 중의 자기 절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불교나 유교 도교 등 종교적인 이야기를 청하자, 다음 이야기가 구연됐다. *조사일시1983-05-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홍
- 중의 절 크기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어렵게 살아왔던 젊은시절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가 조사자가 옛날 장군이야기 등의 고담을 요청했다. 그러자 생각 난 듯이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11. 3. 13(일) | 조사장소영광군 홍농읍 진덕리 상삼마을 진덕로 1길 36-2 | 제보자방기동
- 중의 조화로 망한 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중을 괄세하고 망했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느냐 했더니, 청중으로만 참여하던 제보자가 처음으로 나서서 이 이야기를 했다. 봉화 물야에서 있었던 이야기라고 했다.*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이병달
- 중의 처녀 살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최양순
- 중이 고기를 먹어 망한 절이 있던 꽃넴이고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찾은 금왕읍 백야리 웃배태 마을은 음력 정월 초사흗날에 산신제를 지낸다. 예전 산신제에서는 이삼(2-3)년 묶은 소머리를 올렸는데 보지기―또는 버지기―라고 했다. 마을 이장인 최익권과 연락한 후 산신제를 참관하기 위해 마을을 찾았다. 마을 사람들과 얘기하던...조사일시2010.02.16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백야리 백야로489-1(백야리경로당) | 제보자이주복
- 중이 그린 그림에서 똥이 나오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알고 있는 유사한 내용의 이야기를 건네자, “그렇한 게 아니구요.“라고 하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4(수)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보광리 안보광길 노인회관 | 제보자박영찬
- 중이 되어 간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이 식었다. [민요 24]을 끝으로 노래를 더 부르려는 사람이 나서지 않아서, 조사자가 시집살이 노래 서두를 불렀더니, 제보자가 그게 노래냐고 나무라고는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처음에는 노래처럼 가락을 맞추어 이야기하다가 점차 가락은 사라졌다. 구연을 마...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우분선
- 중이 된 과부의 염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2]가 끝나고 한 할머니가 수수께끼를 내어 조사자에게 물어 보고, 이자출 할머니가 간단한 민요를 한 편 부르고 난 뒤에 제보자가 자청하여 이 설화를 구연했다. 청중은 엉터리 염불이지만 어머니의 소원이 담겨 있어서 영험이 있었다고 자기 의견들을 피력했다.*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금순
- 중이 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중노래를 부르고 난 다음, 중노래에 대해 이야기로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봉화리 내산마을 내산경로당 | 제보자최분순
- 중이 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굴희 할머니가 민요를 하나 부르고 나서, 제보자가 이것을 불렀다. 상당히 긴 것인데도 거의 완벽하게 불러 주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일반적인 것과 같으나 부분적인 묘사는 색다른 면이 있었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정점례
- 중이 된 며느리 (애처요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것도 ‘애처요’를 부른 뒤 이어서 그 유래를 자세히 구술한 것이다. 원래는 민요편에 애처요와 함께 정리함이 옳겠으나, 길이가 길어서 일단 설화편에 정리하기로 하였다. 이것도 앞의 ‘빨래노래의 유래’처럼 서사민요의 생성 배경을 이해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으...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강순남
- 중이 된 며느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중노래를 불러줄 수 있냐고 요청하자, 제보자가 기억이 잘 날지 모르겠다고 하더니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가사를 풀어서 이야기 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1. 1. 23(일)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오용리 오용마을 오용마을회관 | 제보자정보연
- 중이 된 엄마 덕에 잘된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에 이야기를 하나 하고는 죽 옆에서 듣고만 있다가, 또 자청하여 이야기했다. 노래가 섞인 것인데 차분하게 잘 구술했다. 청중들 중 몇 분은 집으로 돌아가고 4~5명만 앉아서 들었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정점례
- 중이 지네 며느리를 죽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중이 퇴기에게 주고 간 매월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잘하는 사람으로, 김충기씨를 들고는 그에게서는 하루 동안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고 청중들이 말했다. 그때 청중 한 사람은 그의 이야기도 거짓말이라고 하였다. 이래서 청중들 사이에는 이야기는 거짓말이라는 것과 정말을 이야기해야 된다는 것으로 논란이 벌어졌다....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김환필
- 중이 환생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민호씨의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제보자는 자기가 모시는 신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했는데 제보자의 이야기가 언제 끝날지 몰라, 조사자가 개입하여 중단시키고 나서 들은 이야기다.*조사일시1980-12-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 제보자성판원
- 중일고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 한 분이 ‘중기릿고개’라는 곳도 있다고 하니까 제보자는 ‘중기릿고개’가 아니라 ‘중일고개’라고 말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2-05-29 | 조사장소경기도 인천시 남구 | 제보자이효진
- 중중 까까중/까까머리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안주희가 <잠자리잡는소리>와 <가재잡는소리>를 구연해 준 후, 조사자가 <한글풀이하는소리>나 <천자풀이하는소리>에 관한 질문 을 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서 <까까머리놀리는소리>에 관한 질문을 하자, 안주희가 어렴풋하게 기억을 했다. 그때 옆 에 있...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3리 도덕동길 13 잠곡3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찬옥(#3)
- 중중 까까중/까까머리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은 김금옥이 많은 노래를 알 것이라며 집에 있던 김금옥을 전화로 불러내었다. 김금옥에게 <논매는소리>에 관한 질문을 하 자 덩어리소리를 조금 불러주었다. 세상달강은 정확한 노래를 잘 기억하지 못 하였으나 재차 요청하여, 안주희와 마주앉아 손을 맞잡 고 노래...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3리 도덕동길 13 잠곡3리 마을회관 | 제보자안주희(#), 김금옥(#2)
- 중중 까까중/까까머리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성난아이놀리는소리에 대한 조사를 마친 후, 조사자가 까까머리놀리는소리도 알지 않느냐고 묻자 최명하가 이 노래를 불렀다. 어릴 적에 이 노래를 부르다가 지나가던 스님에게 혼이 났던 기억도 있다고 하여 모두들 웃었다.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 중중 까까중/까까머리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4월 1일 근남면 육단2리 신현옥 댁에서 조사를 하다가 조사자들이 원하는 거는 사곡2리의 박원 씨가 잘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4월 1일 저녁 숙소에서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했다. 다음날 아침에 다시 연락하여 10시에 박원 댁을 방문하였다. 집에 도착하니 며 ...조사일시2011. 4. 2(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2리 705-4 박원 댁 | 제보자박원(#)
- 중천 해원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중천에 떠도는 혼백을 위로하기 위하여 구송한다고 한다. *조사일시1982-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서흥남동 | 제보자김옥순
- 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유필종씨[울산시 제보자 8]가 주로 병영의 이통이라는 무당에게서 배웠는데, 그 법통을 이어 받은 병영 무당이 있기는 하나 무당 생활을 은퇴하여서 채록이 어려울 것이라고 하여 유필종씨와 채록을 하고 있을 때에 조교를 병영으로 보내서 사정을 알아 보라고 하였더니 돌아...조사일시1984-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남외동 | 제보자김금분
- 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권유에 의해 부르기 시작했다. 손으로 무릎을 치면서 장단을 맞추었"<page id="573"/>는데 기억력이 좋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막힘이 없이 이어갔다. 곁에 있던 분들이 제보자가 일할 때 노래를 부르면 일이 힘든 지를 모를 정도로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었...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유천식
- 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8과 19 사이에 불러 준 것으로 제보자가 중타령을 하겠다고 자청해서 시작한 것이다. *조사일시1982-08-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나포면 | 제보자유복동
- 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나자 제보자 스스로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어깨춤을 추면서 불렀다. 놀 때 부르던 노래라고 했다.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이선학
- 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김덕수
- 중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중타령은 벌써 이선옥씨가 조을선씨와 함께 부른 바 있었다. 이번에는 혼자 불러 달라 했더니 이내 응하고 즐겁게 불렀다. 성읍리의 부인들은 노동요보다 창민요를 부르는 데 더욱 흥미를 지닌다. 이 창민요들은 제주도 고유의 노래가 아니라 한본토에서 흘러 들어온 것이다....조사일시1981-05-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이선옥
- 중풍으로 고명[[顧命]]을 지키지 못한 남지[[南智]]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남지와 관련하여 알고 있는 이야기를 더 해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 남시우는 남지가 말년에 병으로 고명을 지키지 못했다는 이야기 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12.04(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양천길281-4 | 제보자남시우
- 중하러 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중하러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과부의 자탄가에 해당한다. *조사일시1979-04-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봉기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