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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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차상분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갑순 할머니의 베틀 노래와 차상분 할머니의 그네 노래를 계속하여 들었으나, 가사를 잊어버린 것이 많아 자료적 가치가 없었다. 앞에 부른 그네 노래와 다른 것이 있다면서 이 민요를 불렀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전갑순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댕기 타령’에 이어서 사랑이 주제인 이 민요를 불렀다. 그네 뛸 때에만 부르는 것이 아니고 놀이할 때에 흥으로 부르는 것이라 한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남이 민요를 부르면 거들고 끼어들다가 앞 민요가 끝나고, 조사자가 ‘그네 노래’를 들먹이니까 그런 것이 있다고 하면서 기억을 가다듬더니 불렀다. 실제는 그네놀이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놀 때에 부르는 노래라고 했다.*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박만식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예학주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에 이어서 조사자가 “그네 노래를 아느냐?”고 묻자, 의당히 알고 있다는 듯이 “있지.”하고 나서 불렀다.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예학주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처음에는 노래 구연하는 것을 조금 쑥스러워했었지만, 스스로 박수를 치면서 자신있게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남 남해군 남해읍 차산리 동산마을 동산마을 첫 골목집 | 제보자하추홍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2010.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차산리 곡내마을 곡내마을회관 | 제보자원난순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분이 같이 부르셔서 헷갈리시는 것 같았지만 끝까지 하셨다.조사일시2011. 1. 20 (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미조마을 미조마을회관 | 제보자임풍운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녹음환경이 무척 시끄러웠지만 비교적 침착하게 가사를 기억해내며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사항마을 사항마을주민센터 | 제보자임금엽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그네 노래의 앞 소절을 불러주며 기억나는 넌지시 묻자, 바로 노래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1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항도마을 항도마을회관 | 제보자김갑선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네 노래를 아는지 제보자에게 질문하자 이내 바로 노래를 시작해주었다. 청중들도 예전에 많이 불렀던 노래여서인지 모두 함께 박수를 치며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대량마을 대량마을회관 | 제보자김봉현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전옥순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윤만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2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내당동 | 제보자예숙생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계한 할머니의 설화구연이 끝나기까지 지루해 하며 기다리던 양보현 할머니가 가사를 외우겠다면서 ‘망부가(望夫歌)’를 불렀다(채록하지 않음). 청중들이 감탄해 마지 않았고 내용에 대해서도 상당한 가치를 부여했다. 그에 이어 한 할머니가 판소리 춘향가를 부르니 방의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애옥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남숙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 | 제보자임두생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날 오전 8시 30분 경에 정수남씨 댁에서 전날 불렀던 모내기 노래의 가사를 확인하고 있는데, 본 제보자가 지나가는 걸음에 들렀다. 정수남 제보자가, 온김에 노래나 하나 불러 주라고 청하자 선뜻 응했다. 장타령 등 6편의 민요를 불렀는데, 전날 조사한 것과 모두...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김남연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그네 탈 때 부르는 노래를 불러 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시작하다가 가사를 잊었다고 머뭇거렸는데, 안갑순 제보자가 가사를 환기시켜 주자 계속해서 가창했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서대아지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네노래를 기억하느냐고 물으니, 바로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예전에 많이 불렀던 노래여서인지 작은 소리로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김윤덕(여,72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그네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구하자 이 제보자가 바로 불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미동마을 미동경로당 | 제보자문복남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노랫가락으로 아는 노래가 있으면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는 처음에는 노래하기를 꺼려하다가 조사자가 “추천당~”이라고 첫 사설을 넣자 아는 노래인지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예림리 예림마을 경로당 | 제보자김석필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네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며, 조사자에게 가사의 앞 부분을 읊어주니 바로 기억이 났는지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이춘예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최천숙 제보자가 먼저 노랫가락으로 <그네 노래>를 불렀는데, 제보자가 자기도 한번 불러보겠다고 하며 다음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사설이 중간 부분을 생략한 채 불러서 노래가 온전하지 못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수영구 남천1동 우성보라아파트 노인정 | 제보자김선이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노래를 한 곡 부른다고 했다며 한 곡 부르기를 요청하자, 제보자는 노랫가락으로 부르는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 뒷부분에 서는 청중도 같이 따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김순임(여,68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가사를 조금 띄워서 노래를 부탁 했더니, 제보자가 잠시 생각을 한 뒤, 가사가 기억이 난다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마치려 하자, 옆에 있던 청중이 2번을 해야 한다 하여 제보자가 한 구절을 더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김연숙(여,73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먼저 운을 띄워 노래를 청했다. 제보자가 노랫말을 먼저 읊조렸는데, 노랫말이 잘 생각나지 않아 끊어지자 옆에 있던 청중들이 제각기 생각나는 노랫말을 알려주었다. 다른 청중들의 도움을 받아 노랫말이 온전히 생각나자 다시 하겠다며 노랫말만 알려주었다. 노래의...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평정리 평촌마을 | 제보자문삼순(여,81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그네뛰기 노래의 앞부분을 사설을 말하면서 제보자에게 노래를 요청했다.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부르자, 청중들이 모두 이 노래를 알아 서인지 함께 따라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추하마을 | 제보자서말임(여,73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베틀 노래를 부른 후, 조사자가 다음 노래의 앞부분 가사를 말하며 제보자에게 한번 불러보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 다. 노랫가락으로 부른 일명 ‘그네 노래’이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대로마을 | 제보자김춘택(여,70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정임 제보자가 청춘가를 부르고 나자 바로 이어서 그네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흥겨운 듯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임행자(여,64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운을 띄워 부탁했더니 불러주었다. 노래하는 도중에 가락이 생각나지 않아 옆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박병순(여,81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모심기 노래를 한 뒤,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청하자 바로 노래했다. 제보자가 첫 음보를 가창할 때, 고개를 돌려 소리가 잘 들리지 않 았다. 녹음을 위해 다시 노래해 줄 것을 청했으나, 제보자가 청을 거절하고 계속하여 노래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구산리 구산마을 | 제보자최계남(여,66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 노래 앞부분을 말하자 제보자가 불러보겠다며 이 노래를 바로 불렀다. 노랫가락으로 부른 노래이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동대마을 | 제보자조옥이(여,77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예전에 많이 불렀던 노래라고 하면서 스스로 박수를 치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리세기 노래를 부른 뒤에, 그네노래를 아는지 물었더니 바로 불러준 노래이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면서 모두가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학순(여,71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네 노래는 예전에 많이 불렀던 노래여서인지 청중들도 자신있게 함께 불러주었다. 제보자와 청중의 음정이 맞지 않은 상태에서 계솔 불러주 었다. 끝부분에서 가사가 틀렸으나, 다시 고쳐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임점순(여,84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네 노래의 앞부분을 제시하자, 그건 다 아는 노래라고 하면서 청중들과 함께 노래를 불러주었다. 어떤 청중은 박수를 치기도 하는 등 노래를 부르면서 모두가 즐거워하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곡리 죽곡마을 | 제보자박복희(여,75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적극적으로 구성지고 재미있게 노래를 불렀다. 목이 좀 쉰 듯 했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월평마을 | 제보자전숙녀(여,77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랫가락을 불러보라며 그네 노래의 앞 사설을 읊조리자, 제보자는 잘 아는 노래인 듯 바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백천리 척지마을 | 제보자노춘영(여,70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부끄러워하면서도 모심기 노래에 이어서 그네 노래를 불러주었다. 막상 부를 때는 큰 소리로 시원하게 불러주었다. 노래가 끝나자 청중들은 모 두 즐거워하며 박수를 쳤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박연이(여,80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바로 불렀다. 노래가 끝난 뒤 청중들이 박수를 쳤다. 청중들의 호응이 좋아 제보자가 더욱 구성지게 부르려고 하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윤일석(여,71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투노래를 부르고 난 뒤에 이어서 그네 노래를 불러주었다. 아주 빠른 템포로 순식간에 불러주었다. 워낙 잘 알려진 노래여서인지 청중도 작은 목소리로 함께 불렀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기억력이 좋고, 입담이 매우 좋아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청중들 모두가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고, 청 중들 모두가 추임새를 넣으며 즐거워하였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우동마을 | 제보자임채길(남,69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은 제보자가 가사를 틀리자, 고쳐주면서 노래를 들었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이현숙(여,72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적극 응하여 구연하였다. 치아가 빠진 상태여서 발음이 정확하지 못하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이종선(남,83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의 첫 부분을 언급하자 제보자가 가사를 기억하고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무척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하비마을 | 제보자백재임(여,77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생각이 잘 안 나는 듯 하여 자신감은 별로 없었지만,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정홍점(여,81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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