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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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부모가 맺어준 인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배영준 제보자 이야기가 끝나고 이어 다른 어르신들도 아시는 다른 이야기가 있으면 해달라고 하자 이예섭 제보자는 이제 늙어 잘 기억이 안 난다고 하며, 옛날 얘기는 다 거짓말이라고 하였다. 계속 부탁하자 이야기를 시작했다. 누구한테 들었는지도 잘 기억이 안 난다고 ...
    조사일시2009. 1. 29(목)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신리 2리 159번지 배영준 자택 | 제보자이예섭
  • 죽은 부모를 시주로 살린 아들[조실부모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젊은 층의 부인으로 처음부터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다가 자청하여 구술했다. 제보자의 고향은 방어진인데 어릴 때 할머니로부터 들은 것이라고 했다. 일찍 부모를 여읜 아이가 머슴살이하며 애써 주워 모은 벼이삭을 시주승에게 시주함으로써, 시주승의 도술로 다시 부...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정귀순
  • 죽은 사람 구제하고 받은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권하니 자연스럽게 이 이야기를 했다. 류재희씨와 제보자가 번갈아 <page id="346"></page> 가면서 이야기를 했고 또 서로들 그럴 준비를 하고 있어서 이야기판은 계속되었다. *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남걸
  • 죽은 사람의 현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저승갈 때의 노자돈 쓰는 이야기를 물으니, 제보자는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자기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계속해서 이야기를 구연하다가, 앞서 김수만에게 선취권을 잔깐 뺐겠다는 듯이 다시 자기의 이야기판을 벌렸다. 제보자의 이야기는 모두 그러하듯이 이 이야...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2리 | 제보자최해룡
  • 죽은 사람이 산 자식 본 묘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한 50년 전 친척집에서 들은 신비스럽고 이상한 이야기라면서 다음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
    조사일시198305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유성철
  • 죽은 사람이 살아나서 세운 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초암선생이 살아계실 때 당신(堂神)을 만나 당을 옮긴 이야기며 죽어서 저승에 갔다가 다시 살아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이 이야기는 마을 사람들이 모두 알고 있었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김춘배
  • 죽은 사람이 옥황상제문 쓴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자기 선대 한 분이 대원군 시대에 글을 잘하신 분이 있었는데, 운이 없어서 과거에는 급제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그 선대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9-05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이주행
  • 죽은 소 세번 울면 묘 쓰시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들에서 소를 먹이고 있는 임성춘씨를 만나 뵙고 사정을 하였더니 집에서 술이나 한잔하며 이여기 하자고 하여 집으로 안내되어 들어 왔다. 텃밭에서 김매고 있는 부인 김사동심씨를 불러 들어 오게 하였다. 녹음기를 보고 부인은 매우 기분이 나빠 있었다. 이제 무업(巫業)을...
    조사일시1984-05-04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임성춘
  • 죽은 소를 가려내 범인 잡은 양주목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사랑방 이야기를 더 해달라고 청하자 처음에는 모르겠다고 하다가, 거듭 청하자 바로 양주목사 이야기를 자세하게 구연했 다.
    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가평군 가평읍 하색 1리 346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신영범(慎英範)
  • 죽은 손자에게서 산 손자 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주위에서 하라고 권하니 처음에 모른다고 하다가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신중혁
  • 죽은 송장이 산 자식 본 묘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지관이 묘자리를 보던 이야기라던가, 아니면 도승이 산세""<page id="734"/>""를 보던 얘기가 있으면 들려 달라고 부탁을 하니, 제보자는 담배갑에서 담배를 꺼내 물고 성냥을 갖다 대었다. 제보자가 조사자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 주고 나서...
    조사일시1981-04-2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강학철
  • 죽은 시체와 동침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된 이야기다. 중년시절에 언니한테서 들은 것으로, 죽은 영혼이 행인을 끌어들여 죽은 딸과 혼인시킨 것은 자신들의 시신을 장사지내 주도록 하기 위함이라 했다. *
    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죽은 신랑 거부하고 새 신랑 맞은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고광옥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나고 오봉석 할아버지께 하나만 더 하시라고 청하자 잠깐 사양하더니 녹음기를 들고 있는 조사자 앞으로 바짝 다가 앉으며 얘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3-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오봉석
  • 죽은 아기장수와 용마 얻은 정기룡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에 앞서 ?호성가는 아들과 대사중? 이야기를 구연했으나, 혼란과 중복이 있고 또 같은 마을의 김봉례에게 들은 바 있으므로 채록하지 않는다. 이어서, 인근 마을인 금흔 2리에 장군의 유적지가 있고, 그 부근에서 전투하여 공을 세웠다고 하는 정기룡 장군 전설...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김세원
  • 죽은 아내가 낳은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운문사 사리암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들이 더 이어졌다. 조사자가 ‘야래자 전설’을 꺼내자, 사골댁이 아는 이야기라며 시작하였다. 청중들은 이 야기에 집중하면서 들었다. 제보자가 끝을 모르겠다고 하자 몇 분이 나무꾼과 선녀 이야기랑 비슷하다고 하기도 했다.
    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채연교
  • 죽은 아들을 만난 여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이야기는 근자에 일어났던 귀신 이야기로 이어졌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죽은 아버지 이야기 잘 들어 잘 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유상원씨가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권하자 제보자는 못 이기는 척하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이야기 솜씨가 아주 좋았다. *
    조사일시1980-1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제보자박견문
  • 죽은 아버지를 모욕하여 벼슬을 얻은 김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잠깐 후에 바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5. 4(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침곡리 1006-1번지 박수섭 자택 | 제보자박수섭
  • 죽은 아이 살려낸 효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뒤늦게 참석한 그가 의외로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나섰다. 평소에는 말수도"<page id="1009"/>적고 조용한 성품임에도 구연을 자청하고 나선 것은 교훈될 만한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는 강한 의도 때문인 듯했다. 말 소리가 조용조용해서 판도 일시에 조용해졌다. 청중...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 제보자이팔봉
  • 죽은 아이 살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천학실씨에게 또 하라고 했더니 피곤하다고 사양했다. 그 때 옆에 있던 김용옥씨가 아무 말 없이 녹음기 마이크 앞으로 다가앉으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제보자: 고담 이얘기나 허고 웃고 그러고….] [조사자: 그러니까 할아버지 사랑방에서 소싯때 모두 일 허...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용옥
  • 죽은 애기의 울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기 장수 이야기를 청했더니, 아기 귀신 이야기를 하겠다면서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 끝에 요즘의 학자들은 유신론이니 무신론이니 서로가 주장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유신론이 맞는지 모르겠다면서 의문을 남겼다.*
    조사일시1983-02-03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고흥읍 | 제보자박봉천
  • 죽은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또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1. 26(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서대리 서대마을 서대마을회관 | 제보자박광순
  • 죽은 여자에게 장가 든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외순
  • 죽은 여치를 자기 아이로 알고 통곡한 바보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신계선, 조분이 제보자가 계속 바보가 장가 간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도 앞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다음 이야기가 생각났는지 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 7통경로당 | 제보자오맹선
  • 죽은 영혼이 개가 되는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열심히 구연을 감상만 하고 있던 송두섭 어른이 모처럼 조심스럽게 이 이야기를 자청하고 나섰다. 한참을 별렀다가 용기를 내서 꺼낸 얘긴 듯한데, 이 이야기가 유독 잊혀지지 않고 있다고 했다. 비위가 적고 말씨가 매끄럽지 못해 서툴고 부산한 구연이었고 그만큼 전달 효...
    조사일시1982-02-12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송두섭
  • 죽은 유복자의 핏줄 이어 준 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좌중의 몇 명에게 계속해서 이야기를 권했으나, 다른 사람에게 미루기만 했다. 처음엔 부탁하니, 이야기가 없다고 하더니 재차 권하니 이 이야기를 했다. 손을 앞에다 모으고 조용히 앉아 이야기 했다. 처음보다 청중들은 줄었으나, 이야기판의 흥은 더 고조되었다. 이야기...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이맹선
  • 죽은 제자를 살린 황방촌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 설화를 마치고 소주를 한 모금 마시더니, 또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삼남
  • 죽은 지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마을 노인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라며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 119번지 구산리사무소 | 제보자박학서(남, 73세)
  • 죽은 집사를 만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간식으로 두부와 김치가 등장하였다. 청중들이 간식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들었다.
    조사일시2010.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서천군 화산면 송산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선신
  • 죽은 처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정사헌네 맏딸애기?에 이어 불렀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총기에 연신 감탄했으며 자신들도 어릴 때 어른들게 배운 노래인데 잊어버렸다고 했다. 노래를 마친 후에 이야기로 엮어 덧붙이면서 스스로 내용을 음미했다. 제보자 스스로 ?죽은 처녀 노래?라고 명명했으며 어릴...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돌룡
  • 죽은 처녀가 살아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박태지 할아버지에게 저승에 갔다온 사람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청하였더니, 모른다고 했다. 옆에 있던 제보자가 박태지 할아버지에게 재생설화를 환기시켜 주려고 했을 때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녹음 마이크를 갖다 대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 제보자신지우
  • 죽은 처자를 살려내어 결혼하게 된 막내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이야기를 먼저 하시고 난 후에 생각이 나신 듯 긴 이야기를 쉬어가시면서 천천히 끝까지 해주셨다.
    조사일시2011. 1. 20 (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미조마을 미조마을회관 | 제보자임풍운
  • 죽은 해골뼈의 남편을 보고, 보고싶어한 자신의 행동에 후회한 아내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추임새 겸 숨을 쉬며 이야기를 이어나감.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부산시 수영구 망미1동 수미마을 수미경로회 | 제보자윤정화
  • 죽은자식 살아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남자들에게 바보 이야기나 용이야기 등들 들려달라고 하였으나 모른다고 하였다. 이때 여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녹음기를 가지고 오라는 전갈이왔다. 60대의 여자들 5~6명이 모여서 남자들 이야기가 끝나기를 몇시간 기다렸다. 조사자가 여러분들을 조사하는 동안 남자들은 하나...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최간난
  • 죽을 고비에서 살아나 탈복한 황생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침 마을에 혼사가 있어 제보자는 예식장에 다녀 왔다며 들어 왔다. 잠자코 앉아 조사자의 채록 과정을 지켜보다가 “내가 한 자리 허지□하며 자청하고 나섰"<page id="112"/>다. 얘기 도중 가끔 청중과 조사자를 번갈아 둘러보며 동의를 구하는 듯한 태도를 ...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찬윤
  • 죽을 날을 예언한 왕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진식씨가 왕 봉사의 일화를 구술하자 옆에서 듣고 있던 제보자가 자청하여 이야기해 준 것이다. 한진식씨는 왕 봉사가 백 년 전의 사람이라고 말했으나 확실한 연대를 아는 사람은 없었다. *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최만교
  • 죽을 명(命)을 이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번에는 ‘구렁덩덩 시선부’ 이야기를 유도했다. 제보자가 잊어 버려서 못한 다고 사양하더니“이제 긴 이야기 한다”며 자신의 임의대로 생각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에 도취되어 인용구를 말할 때는 언성을 높여가면서 실감나게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요지
  • 죽을 목숨 살린 돈 천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강대각씨가 임청각(臨淸閣) 이야기와 풍수설에 관한 이야기를 간단히 했다. 임청각은 고성 이(李)씨 이락(李洛)선생이 난을 피해서 벼슬을 마다하고 낙동강의 벼랑끝에 경치 좋은 곳을 골라서 지은 것인데, 아흔 아홉칸으로 도깨비가 지었다고 했다. ...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은
  • 죽을 뻔하다 살아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01.26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동지리 260-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박순녀
  • 죽을 뻔하다가 살아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수자 화자와 번갈아 가면서 구연하던 중, 먼저 이야기한 <가짜 무당> 이야기에서 죽은 사람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이어, 죽었다가 살아났다 는 사람 이야기는 없느냐고 조사자가 묻자, 자신이 경험한 것이라며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판임
  • 죽을 사람 두번 살린 점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도 칠만 햐”하더니 “점쟁이 얘기 하나 더 하지”하고는 계속했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장영재
  • 죽을 사람은 꼭 죽는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깨비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들은 제보자들과 함께 마을 주민들이 마련해준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마친 후에 부엌에서 설거지 하는 소리에 잠시 조사를 멈추고 휴식을 취하면서 마을에 다른 이야기꾼이 있는 지를 확인하였다. 오전에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던 서동석제보자가...
    조사일시2010.03.20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다압면 금천리 동동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서정도
  • 죽을 아이에게 살 방법을 알려 준 오성(鰲城)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성룡 노인이 “이제 자네가 해.” 하니까 “하지. 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1-11-08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 제보자주달업
  • 죽을뻔했던 숙종과 점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좌중이 권하니 이야기를 계속 사양하던 제보자가, 숙종대왕 이야기를 권하니 이 이야기를 했다. 좌중은 이야기를 잘 하는 분이라고 추켜 세웠다. 점을 잘 치는 ‘토과이’라고 했는데, 토정선생을 두고 하는 말 같기도 했으나 확인되지 않았다.*
    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안두모
  • 죽음에서 벗어난 한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서 '오동추야'를 마치고 조사자가 음담이나 전설 등을 이야기 하자 패설 <page id="71"></page> 조의 이야기를 하여 주었다. 이야기는 사랑에서 어떤 사람에게 들은 것 같다고 하였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백계리 | 제보자김수곤
  • 죽음에서 살려 준 은혜 갚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딸보다 잘하는 양아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이러한 이야기를 하여 달라고 하자 이것을 구술한 것이다. 조사자가 최동일씨 댁에서 저녁을 먹고 난 뒤에는 제보자와 최동일씨 가족만이 남아 있어 가족적인 분위기로, 옛날 교육의 현장을 재현하는 기분이었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최봉수
  • 죽음으로 신랑을 구하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내외간의 금슬이 보통이 아니라는 주제의 이야기인데, 이를 현 지명과 결부시킨 것이다. 제보자는 전설이라고 뒤에 말했으나, 민담의 범주에 드는 것이라 하겠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박문원
  • 죽음을 면한 서모 아들의 고진감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저녁에 경로당에 처음 나온 제보자는 조사자의 의도를 모르고 있었다. 잠자코 앞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던 제보자가, 어떤 이야기를 듣느냐고 물었다. 옛날 이야기면 무엇이든지 좋다고 했더니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제목의 이야기를 하겠다며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정원택
  • 죽음을 무릅쓰고 은혜갚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할 이야기가 많아 어느 것부터 꺼내야 할지 잠시 망설이다가 청중 한 사람이 ‘최판관한티 복 빌러 간 얘기’좀 하라니까 나온 이야기다. 역시 평소에 자주 구연하는 이야기의 하나인 듯했다. *
    조사일시1982-05-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장소저
  • 죽음을 무릅쓴 조월천의 상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을을 둘러 본 조사자 일행은 할아버지 두 분을 모셔왔다. 오전에 자리를 같이 했던 분들이다. 다시 술상을 차려놓고 술을 한 순배 나누었다. 마을과 문중에 관한 이야기를 잠시 나눈 다음에, 제보자가 이야기를 했다. 청중과 더불어 조월천 <page id="320"...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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