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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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수 별감 맏 딸 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박삼선
  • 좌수별감 맏딸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가사로서는 (좌수별감 맏딸애기)로 독립된 것이다. 명잣고 삼삼을 때의 노동요로 불려졌다. *
    조사일시1979-04-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박삼선
  • 좌수와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주애기
  • 좌운리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허명천 할아버지 이야기를 오랜 시간 하다가 제보자가 마을 지명에 관해 물어보자 구연을 시작했다. 지명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마치 고 난 뒤, ‘신선이 앉은 형국’이 있는 산이 중미산이라고 일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01. 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동면 좌운1리 448-2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허명구
  • 좌중에 초면이오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뛰기 노래를 부른 다음 제보자가 바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대포마을 | 제보자김태분(여,68세)
  • 좌처 우처 며느리 본 노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참동안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다가, 이제 좀 뜸해지는 듯하자 자진해서 시작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형효
  • 좌향을 잘못 앉힌 김덕령 장군의 할아버지 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 구연 도중 김덕령 장군의 일화가 또 있다는 말을 듣고, 그 이야기가 무엇인지 해달라고 요청하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해주었다.
    조사일시2009. 3. 7(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매계리 189-1 박희목 자택 | 제보자박희목
  • 죄수를 풀어준 임경업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졸리는지 바깥에 나가서 바람을 쏘이고 들어와서 조사자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효신
  • 죄수의 한글 편지가 나온 함라 옥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함라공동체 조현숙 대표의 소개를 받아서 함라면 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제보자의 자택을 방문하였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함라에 얽힌 이야 기를 청하자, 함라 노소와 함라 옥터에 관해 어른들에게 들었다는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3. 22(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 함열리 617-1 교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조상호
  • 죄인은 명당에 못 간다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네굴의 유래’가 끝나고, 제보자가 자청해서 나섰다. ‘선이 악을 이기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서두를 꺼냈다. 다소 빠른 어조로 구연 했으며, 인물의 심리를 실감나게 표현하였다. 청중들은 이야기에 거의 개입하지 않고, 귀 기울여 들었다.
    조사일시2009. 6. 22(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 1리 289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이창환
  • 죄인은 명당에 못 간다 2(명풍 성기도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인근 지역에 있는 산 이름 유래에 대해 들은 후, 청룡과 황룡이 싸운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모른다고 했다. 문득 좌청룡 우백호를 언급하면서 명당과 관련된 다음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클 때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
    조사일시2009. 7. 24(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 1리 289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곽정식
  • 주걱장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래가 좋다고, 조사자가 거듭 찬사를 하며 또 노래를 청하였더니, “옛날에 한 사람이요, 아들 삼 형제를 낳 놓고 돌아가셔 버맀는디, 해가 넘어갈라 하니까 주걱 장사가 와서, ‘나랑 잡시다.’ 하니까, ‘못허요.’ ‘저 안채에 좀 앉었다 갈라요.‘ 그런게 ’그러시...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최봉님
  • 주걸뱅이 주천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마치고 나서 또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는데, 미처 기억이 나지 않는 듯 한참이나 생각을 한 뒤에 시작했다. 이야기 도중에 음료수가 들어와서 나눠 마시느라 주위가 약간 소란했다.*
    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임기수
  • 주나라 왕이 도망 온 주왕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하던 중 잠시 이야기가 끊겨 주변 지명유래에 관해 물어보았다. 청송에 있는 주왕산은 실지로 주왕이 피신을 온 곳이라며 최병문이 이야기하고 박장호 옆에서 도왔다.
    조사일시2009.03.0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현서면 구산리 119-6 순이식당 | 제보자최병문
  • 주름살 없애는 수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재미난 이야기 하나 하겠다면서 적극적으로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 1. 31(토)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이목정 1리 351-4번지 김세기 자택 | 제보자김세기
  • 주막 과부를 범한 중의 시문(時文)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이야기가 끊어져서 조사자가 ‘과거에 관한 설화나 중에 얽힌 이야기는 없냐’ 고 물었더니 웃으며 들려준 자료다. 입담이 있고 총기가 있어 청중들도 이야기 분위기에 젖어 일어설 줄 몰랐다.*
    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서길전
  • 주매신(朱買臣) 본처의 후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더 하라고 하니까 계속해서 이야기했다. *
    조사일시1981-08-16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장갑성
  • 주머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 ‘모찌기 노래’가 짧게 끝나자, 옆에 앉아 있던 제보자가 긴 노래를 하겠다며 부른 노래다. 바느질 하면서 부르는 것이 제격이지마는, 처녀들이 모여서 놀 때도 많이 부른다고 한다. 청중들은 참 잘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조필금
  • 주머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바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조병옥(남,83세)
  • 주머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계속 노래를 권하자, 역시 긴 서사민요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중남리 수개마을 | 제보자한대분(여,79세)
  • 주머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 노래를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산 속 외딴 집에사는 유창열씨를 찾아갔다. 그래서 유창열 씨 자택 마루에서 조사한 미요이다.""유창열씨는 옛날에는 민요를 많이 기억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거의 다 잊어버리고 몽유가 춘향가 공명가 초한가 등 잡가들만 기억하고 잇었다. ...
    조사일시1979-08-11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 제보자유창열
  • 주머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노래는 훨씬 앞에서 제보자가 주보치 노래에 대하여 말하자 그 노래가 좋다고 해달라고 하자 ?좀 생각하여 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말았다. 그런데 제보자는 지금가지 주모니 노래를 생각하고 있다가, 다른 분들이 노래를 안하고 있자 ?내 하나 한다?면서 해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주머니 노래(중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창가에 이어 계속해서 불렀다. 어릴 때 친정인 공성면 신촌에서 배운 노래이며 스스로 ?중치 노래?라고 했다. 조사자가 ?줌치?가 아니냐고 했더니 ?중치?라고 우겼다. ?중치?가 무엇인지 물었는데 ?필랑(筆囊)?인지 ?동굴주무이(동글주머니)?인지 잘 모르겠다고 ...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돌룡
  • 주머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유도하려고 ‘우렁 속에서 나온 미녀’이야기의 앞대목을 들려주었다. 다음에 ‘구렁덩덩신선비’ 이야기의 제목을 말하려니까 반응이 나타났는데, 이야기 잘 한 사람은 내일 오니까 내일 다시 오라고 하여서 작별을 하고 일어서려다가 미련이 있어서, 민요를 한 번 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동완산동 | 제보자박순이
  • 주머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박순이
  • 주머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 이어 계속 부르려는 것을, 숨을 돌려 천천히 잘 불러 달래서 다시 녹음했다. 역시 어려서 부른 것이라 했다. 결국 솜씨 자랑하는 노래라는 점이 이 노래에 대한 좌중의 공통된 코멘트였다. *
    조사일시1982-05-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장소저
  • 주먹 세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윤정남 할머니가 다리 세기에 관한 노래를 부른 후, 최금순과 안영례 할머니에게 주먹을 내보라고 하였다. 윤정남과 최금순, 안영례 할머니 세 명의 주먹을 서로 마주대고는 윤정남 할머니가 주먹을 세면서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 주모 골려준 대원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점심시간이 지나 오후 2시 30분쯤 되자 노인정에 할아버지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 가운데는 이곳 회장님이 얘기 잘한다고 칭찬하던 분도 있었다. 조사자는 인사를 나눈 후 얘기를 부탁했다. 그러나 얘기한 줄 모른다며 사양했는데, 조사자"<page id="637"/...
    조사일시1984-08-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박경철
  • 주모(酒母)의 용꿈으로 급제한 전식(全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만나서 아무 얘기나 좋으니 하라고 간청하자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 제보자정해복
  • 주모를 골려준 정만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나갔다가 들어와서 신성균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조사자가 안주를 공짜로 먹는 정만서 이야기를 하나 했더니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시종 웃어가면서 이야기를 해나갔다.*
    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장정섭
  • 주모치(주머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김순예
  • 주몽의 활쏘기 시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제보자이 취미 생활에 대한 이야기로 잠시 넘어가게 되었는데 한 때 국궁을 열심히 했다고 했다. 국궁에 대한 이 야기를 한참 듣다가 자연스럽게 활을 잘 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이 이야기로 이어졌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 167-3번지 향수다방 | 제보자강진구
  • 주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변극문
  • 주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린시절 도술이 있는 어른에게 배워 익힌 노래라고 하며 뜻은 모른다고 했다.*
    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변극문
  • 주변마을의 형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마산리의 개촌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마산이라 부른 이유에 대해서 묻자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01.20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봉산면 유산리 마산마을회관 | 제보자이경주`
  • 주변지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남원읍 | 제보자양남학
  • 주색으로 결딴난 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끝 내고는 정만서나 방학중이 같은 인물이 글을 제대로 배웠으면 큰일 낼 사람이라고 했다. 그리고는 ?이것도 해응씨 이야긴데.? 하면서 이 이야기를 해 나갔다. [설화 18, 19]의 주인공인 해응씨한테서 이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권재영
  • 주역을 가지고 온 우탁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산혈에 관한 얘기를 끝내고 우리나라에 주역(周易)을 들여 온 내력을 소상하게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효신
  • 주역을 읽어 귀신을 물리친 친정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을 회관에 들어섰을 때 할머니들 몇 분이 나와 계셨다. 조사자의 의도를 이야기하고, 옛날이야기를 기억나는 대로 해 달라고 부 탁하자 제보자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며 제일 먼저 구연을 시작하였다. 제보자는 마을 회관에 모이신 분들 중에서 젊은 편이어서 점...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수항리 신기마을 회관 | 제보자우종예
  • 주역천독(周易千讀)이면 세상이 훤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조사자에게, “주역을 천독하면 무엇이 되는지 아느냐?” 하고 물었다.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떠오르니 않아 “모르겠다.”고 대답했더니, 제보자는 주역(周易)을 천독(千讀)하면 세상의 앞 일을 훤히 내다 볼 수 있다고 하면서 이 설화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4-2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강학철
  • 주연가(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이야기(설화 97)를 끝내고는 오늘 같은 잔칫날에 부르는 이전 노래를 하나 부르겠다고 했다. 노래를 부르면서 손을 들어 춤을 추기고 하고 노래의 내용을 설명하기도 했다. 숨이 차서 잠깐 머뭇거리기도 했지만 청중들은 폭소를 터뜨리며 즐겼다. *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철순
  • 주운 패철로 부자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9]의 구연 도중에 오신 한희수 할아버지에게 얘기를 청했더니 못한다고 극구 사양하는 바람에 다시 제보자가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선수모
  • 주워온 아이가 참의 벼슬한 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하는 일(꼴 베는 일)이 급해서 그런지 이야기를 잘하지 않을려는 눈치였다. 그래서 조사자는 담배를 한 대 권하면서 잠시 화제를 돌렸다가, 다시 이야기를 부탁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이곳에 나를 찾아 왔으니 섭섭하게는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이 이야기를...
    조사일시1981-08-0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깁진섭
  • 주원장(朱元璋)의 등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석준씨가 설화 22를 하고 나서 효자이야기를 하나 더 했다. 제보자는 나도 듣고만 있을 수 없다고 하면서 자청하여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고상락
  • 주원장의 등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좌중에 모인 사람 가운데 가장 설화력이 있는 제보자여서 계속 청하자 “이거 큰일났네□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3-10-29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 제보자이승영
  • 주인 대신 임금 시위 갔다가 벼슬한 사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술을 권하면서 숙종대왕에 대한 이야기는 없느냐고 물었다. 담배에 불을 붙이면서 이야기를 계속했다. *
    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한길석
  • 주인 딸 이름 지어 사위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외순
  • 주인 딸과 결혼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름장이의 횡재’를 마치고 나서 이야기를 더 계속하지 않겠다는 것을 조사자가 조금만 더 해 달라고 졸라서 들은 것이다. *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조규엽
  • 주인 딸과 결혼한 머슴의 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8]에 이어서 바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최복일
  • 주인 딸과 결혼한 머슴의 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녹음기의 테이프를 바꾸었다. 제보자는 기다리고 있다 바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최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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