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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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이 뒷다리를 잡아 당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귀신 이야기를 구연해 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 | 제보자김금엽
- 귀신이 있다고 믿고 절에 나가기 시작한 여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 어르신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는데, 마을에 관해 섬마을 이라고 부른다고 하였다. 마을 형국이 섬모양이라는 말도 있다 고 하면서, 토탄이 많이 나와 나무가 없을 적에는 좋은 연료감이 되었다고 한다. 조사자가 마을의 귀신이야기나 옛날이야기를 해달라고 ...조사일시2011. 1. 10(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황등면 죽촌리 도촌마을회관 | 제보자김길원
- 귀신이 준 글로 과거에 급제한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암행어사 박문수 이야기를 청하자 청중들은 ‘이제 더 이상 없다’며 다시 참견을 했다. 조사단이 그들의 화투놀이를 방해한 탓인가 생각되었다. 그러나 제보자는 구연을 즐기는 듯이 보였다. “도어사 아인교? 팔도 도어사라 안 카나?” 하면서 잠시 생각하더니 이 이야기를...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화리 35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정춘화
- 귀신이 춤추는 정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철원군문화원에서 적극 추천하는 분이라 연락을 여러 번 취했으나 건강이 좋지 않아 몇 번을 미루다가 경로당에서 만났다. 경로당 에는 많은 분들이 화투를 즐기고 있는 까닭에 매우 혼잡하였다. 조사자가 조용한 곳으로 가자고 하여 서면 와수리에 있는 다방에서 이야기를 ...조사일시2011. 4. 2(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학사5리 김화로 640-1 학사5리경로당 | 제보자박재연(#)
- 귀신이야기 엿듣고 부자 된 소금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제보자가 자청하여 “이 이야기해도 되는가배?” 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09. 7. 24(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오봉 2리 10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원희
- 귀신잡은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듣고나자 제보자인 <pers>변기섭</pers> 할아버지가 이런 얘기도 되느냐면서 앞에 얘기한 이야기를 별로 필요없는 이야기가 되지 않았나 하며 물었다. 채록자 <pers>구재기</pers>와 <pers>권선옥</pers>은 그런 얘기가 필요하다...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리 | 제보자변기섭
- 귀신처녀와 결혼한 권익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모악
- 귀양지였던 장기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판을 구성하면서 가장 먼저 구연된 이야기로, 읍성에 관한 이야기를 묻자 구연이 시작되었다. 제보자가 이야기를 시작하자 청중들이 하 던 이야기를 그치며 제보자의 말에 집중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읍내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진영
- 귀양풀이-도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귀양풀이란 죽은 영혼을 위무하여 저승으로 고이 보내는 일종의 무혼의례(撫魂儀禮)이다. 사람이 죽어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와, 그 날 밤에 지내는 굿이다. 이 굿은 소위 ‘앚인제’라 하여, 심방(巫覡)이 춤을 추지 않고 시종 앉아서 무가의 창으로써 집행해 간다. ...조사일시1979-12-09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용담동 | 제보자김창인
- 귀양풀이-상단숙여 막방광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귀양풀이란 죽은 영혼을 위무하여 저승으로 고이 보내는 일종의 무혼의례(撫魂儀禮)이다. 사람이 죽어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와, 그 날 밤에 지내는 굿이다. 이 굿은 소위 ‘앚인제’라 하여, 심방(巫覡)이 춤을 추지 않고 시종 앉아서 무가의 창으로써 집행해 간다. ...조사일시1979-12-09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용담동 | 제보자김창인
- 귀양풀이-액막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귀양풀이란 죽은 영혼을 위무하여 저승으로 고이 보내는 일종의 무혼의례(撫魂儀禮)이다. 사람이 죽어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와, 그 날 밤에 지내는 굿이다. 이 굿은 소위 ‘앚인제’라 하여, 심방(巫覡)이 춤을 추지 않고 시종 앉아서 무가의 창으로써 집행해 간다. ...조사일시1979-12-09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용담동 | 제보자김창인
- 귀양풀이-체?본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귀양풀이란 죽은 영혼을 위무하여 저승으로 고이 보내는 일종의 무혼의례(撫魂儀禮)이다. 사람이 죽어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와, 그 날 밤에 지내는 굿이다. 이 굿은 소위 ‘앚인제’라 하여, 심방(巫覡)이 춤을 추지 않고 시종 앉아서 무가의 창으로써 집행해 간다. ...조사일시1979-12-09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용담동 | 제보자김덕삼
- 귀양풀이-초감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귀양풀이란 죽은 영혼을 위무하여 저승으로 고이 보내는 일종의 무혼의례(撫魂儀禮)이다. 사람이 죽어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와, 그 날 밤에 지내는 굿이다. 이 굿은 소위 ‘앚인제’라 하여, 심방(巫覡)이 춤을 추지 않고 시종 앉아서 무가의 창으로써 집행해 간다. ...조사일시1979-12-09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용담동 | 제보자김창인
- 귀에 물 빼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정말순
- 귀에 물 빼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회관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조사하는 도중에 할머니들이 한 분씩 한 분씩 들어오시고 또 민요조사를 왔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오신 분들도 계셨다.조사일시2009.08.03(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441번지 인지리 손달회관 | 제보자김순희
- 귀한 아들 버릇 고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 틈에 앉아서 듣고만 있던 제보자에게, 듣지만 말고 이야기 하나만 해 보라고 했더니, 나서서 이야기했다. 교훈적인 내용이라서 모두들 조용히 듣기만 했다.*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허을분
- 귀향길의 점쟁이 노릇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끝나고 제보자에게 “할아버지 하나 더‧‧‧.”하며 청하자 선뜻 해 주었다. *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박종대
- 귓물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 류제현에게 강에서 멱을 감다가 해가 숨었을 때, 해를 부르는 소리를 요청하였다. 제보자 류제현은 그런 소리가 있었는데 기억 이 잘 안 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 물을 빼면서 불렀던 소리가 있다며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5.07(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취적안길2 | 제보자류제현
- 그 밤의 충언(忠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어 가자, 제보자 스스로 중국 역사에 드러난 관리의 이야기를 했다. 기왕이면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해 주었으면 했으나, 제보자가 열심히 말하는 편이라 그냥 들었다. *조사일시1980-11-23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송기조
- 그 시절에 겪은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마을회관에 모인 제보자들을 향해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했으나 좀처럼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시집살이를 하신 분 이 계시느냐고 물었더니 제보자가 자신이 겪은 시집살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강리 봉덕마을 602번지 봉덕마을회관 | 제보자하길주(여, 81세)
- 그 아버지에 그 아들(고려장에 얽힌 불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재형씨의 댁에서 이야기했다. 강유성씨의 ‘불효자가 효자되기’를 듣고 있던 <page id="482"></page> 중 제보자와 몇몇 노인들이 놀러 왔다가 참견했다.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이극수
- 그 아비에 그 자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우스개 소리 하나 해야지”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박찬섭
- 그 옛날 부부싸움 하는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주인을 지킨 충견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그 옛날 가마니 짜면서 노래를 하지 않았는가를 물었더니 다음 이야기를 이 어갔다.조사일시2011.02.0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대곡리 마을회관 | 제보자윤병민
- 그게 바로 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구연하였던 문경새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끝내고, 옛날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며 조심스럽게 운을 떼면서 소금장수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적절한 손짓을 하며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게 하였다. 장순자씨가 이야기 구연 도중에 짧은 추임새를 넣기도 하였다.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하리2리 211-2 문경새재 아리랑 보존회 사무실 | 제보자송옥자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날 오전 8시 30분 경에 정수남씨 댁에서 전날 불렀던 모내기 노래의 가사를 확인하고 있는데, 본 제보자가 지나가는 걸음에 들렀다. 정수남 제보자가, 온김에 노래나 하나 불러 주라고 청하자 선뜻 응했다. 장타령 등 6편의 민요를 불렀는데, 전날 조사한 것과 모두...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김남연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그네 탈 때 부르는 노래를 불러 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시작하다가 가사를 잊었다고 머뭇거렸는데, 안갑순 제보자가 가사를 환기시켜 주자 계속해서 가창했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서대아지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네노래를 기억하느냐고 물으니, 바로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예전에 많이 불렀던 노래여서인지 작은 소리로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김윤덕(여,72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그네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구하자 이 제보자가 바로 불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미동마을 미동경로당 | 제보자문복남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노랫가락으로 아는 노래가 있으면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는 처음에는 노래하기를 꺼려하다가 조사자가 “추천당~”이라고 첫 사설을 넣자 아는 노래인지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예림리 예림마을 경로당 | 제보자김석필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네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며, 조사자에게 가사의 앞 부분을 읊어주니 바로 기억이 났는지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이춘예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최천숙 제보자가 먼저 노랫가락으로 <그네 노래>를 불렀는데, 제보자가 자기도 한번 불러보겠다고 하며 다음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사설이 중간 부분을 생략한 채 불러서 노래가 온전하지 못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수영구 남천1동 우성보라아파트 노인정 | 제보자김선이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노래를 한 곡 부른다고 했다며 한 곡 부르기를 요청하자, 제보자는 노랫가락으로 부르는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 뒷부분에 서는 청중도 같이 따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김순임(여,68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가사를 조금 띄워서 노래를 부탁 했더니, 제보자가 잠시 생각을 한 뒤, 가사가 기억이 난다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마치려 하자, 옆에 있던 청중이 2번을 해야 한다 하여 제보자가 한 구절을 더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김연숙(여,73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먼저 운을 띄워 노래를 청했다. 제보자가 노랫말을 먼저 읊조렸는데, 노랫말이 잘 생각나지 않아 끊어지자 옆에 있던 청중들이 제각기 생각나는 노랫말을 알려주었다. 다른 청중들의 도움을 받아 노랫말이 온전히 생각나자 다시 하겠다며 노랫말만 알려주었다. 노래의...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평정리 평촌마을 | 제보자문삼순(여,81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그네뛰기 노래의 앞부분을 사설을 말하면서 제보자에게 노래를 요청했다.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부르자, 청중들이 모두 이 노래를 알아 서인지 함께 따라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추하마을 | 제보자서말임(여,73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베틀 노래를 부른 후, 조사자가 다음 노래의 앞부분 가사를 말하며 제보자에게 한번 불러보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 다. 노랫가락으로 부른 일명 ‘그네 노래’이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대로마을 | 제보자김춘택(여,70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정임 제보자가 청춘가를 부르고 나자 바로 이어서 그네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흥겨운 듯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임행자(여,64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운을 띄워 부탁했더니 불러주었다. 노래하는 도중에 가락이 생각나지 않아 옆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박병순(여,81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모심기 노래를 한 뒤,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청하자 바로 노래했다. 제보자가 첫 음보를 가창할 때, 고개를 돌려 소리가 잘 들리지 않 았다. 녹음을 위해 다시 노래해 줄 것을 청했으나, 제보자가 청을 거절하고 계속하여 노래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구산리 구산마을 | 제보자최계남(여,66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 노래 앞부분을 말하자 제보자가 불러보겠다며 이 노래를 바로 불렀다. 노랫가락으로 부른 노래이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동대마을 | 제보자조옥이(여,77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예전에 많이 불렀던 노래라고 하면서 스스로 박수를 치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리세기 노래를 부른 뒤에, 그네노래를 아는지 물었더니 바로 불러준 노래이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면서 모두가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학순(여,71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네 노래는 예전에 많이 불렀던 노래여서인지 청중들도 자신있게 함께 불러주었다. 제보자와 청중의 음정이 맞지 않은 상태에서 계솔 불러주 었다. 끝부분에서 가사가 틀렸으나, 다시 고쳐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임점순(여,84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네 노래의 앞부분을 제시하자, 그건 다 아는 노래라고 하면서 청중들과 함께 노래를 불러주었다. 어떤 청중은 박수를 치기도 하는 등 노래를 부르면서 모두가 즐거워하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곡리 죽곡마을 | 제보자박복희(여,75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적극적으로 구성지고 재미있게 노래를 불렀다. 목이 좀 쉰 듯 했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월평마을 | 제보자전숙녀(여,77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랫가락을 불러보라며 그네 노래의 앞 사설을 읊조리자, 제보자는 잘 아는 노래인 듯 바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백천리 척지마을 | 제보자노춘영(여,70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부끄러워하면서도 모심기 노래에 이어서 그네 노래를 불러주었다. 막상 부를 때는 큰 소리로 시원하게 불러주었다. 노래가 끝나자 청중들은 모 두 즐거워하며 박수를 쳤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박연이(여,80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바로 불렀다. 노래가 끝난 뒤 청중들이 박수를 쳤다. 청중들의 호응이 좋아 제보자가 더욱 구성지게 부르려고 하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윤일석(여,71세)
- 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투노래를 부르고 난 뒤에 이어서 그네 노래를 불러주었다. 아주 빠른 템포로 순식간에 불러주었다. 워낙 잘 알려진 노래여서인지 청중도 작은 목소리로 함께 불렀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