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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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을선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정읍에서 신덕면으로 이주한 평산 신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조사자가 율곡 선생 관련된 일화를 예를 들었더니 제보자가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년 7월 10일 (토) | 조사장소임실군 신평면 용암리 94-1번지 북창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신상철
- 정읍의 평사낙안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회관의 조용한 방으로 자리를 옮겨 주요 제보자 몇 분들과 따로 만났다. 한병권이 설화를 얘기해 주고 자신의 생애에 대한 얘기를 하던 끝 에 제보자가 다음을 구술하였다.조사일시2010년 2월 17일(수) | 조사장소임실군 청웅면 구고리 598-3번지 양지 마을회관 | 제보자권봉옥
- 정의고을 기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송지준씨는 예전에 정의고을의 기생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특히 이 마을을 집중적으로 몇 개월 동안 조사했던 1973년에 기생이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 때의 조사결과는 金榮敦의 [旌義고을](民俗資料保護區域調査報告書 第五號, ...조사일시1981-05-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송지준
- 정의고을 설촌 유래와 옛 풍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성읍리는 민속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제주도는 방어의 필요에 따라 1416년(조선조 태종 16년)부터 1913년까지 약 5세기 동안 제주목(濟州牧) 대정현(大靜縣) 정의현(정義縣) 3현으로 나누어 통치되었었는데, 1416년에 성산읍 고성리에마련되었던 현청소재지가...조사일시1981-05-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송지준
- 정의영(丁義英)의 처 이씨 열녀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지칠 줄 모르고 계속 구연을 했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정이월 다가고/고무줄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판을 부드럽게하기 위해 어릴 적 놀던 놀이에 관한 질문을 꺼내었다. 제보자들은 목자치기, 정월대보름에 하던 쥐불놀이, 고무줄 놀이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먼저 줄넘기할 때 부르는 소리를 한 후, 다시 고무줄 놀이를 하며 부르던 노래...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정이천과 정명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홍갑춘씨가 혼자 계속 이야기를 하자 옆에서 듣고 있던 이상훈씨가 다시 나서서 들려 준 자료다.*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 제보자이상훈
- 정인홍 일화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곽재우 장군 전설이 더 나오지 않자, 이 마을과 비교적 가까운 초계 출신인 ‘정인홍’에 대하여 이야기해 달라고 하였더니, 비교적 소상하게 구술하였다.*조사일시1982-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왕정효
- 정인홍 일화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게 [설화 36]을 들은 뒤에 계속하여 ‘신반의 기우제’와 ‘족보덤’에 관한 사실을 들었다. 설화가 잘 나오지 않아 이곳과 가까운 합천 출신인 정인홍에 관해서 물었더니 그의 유년기 일화를 구술했다. 이 뒤에 동석했던 김정옥씨에게도 몇 편 설화를 구술시켜 보았...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정응진
- 정인홍(鄭仁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에 이어서 구술했다. 이런 정인홍의 일화는 합천 부근에 유포되어 있는 유화이다.*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정일곤을 살려준 신숙(申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병자호란 때 들어본 이야기를 해달라고 청하자 제보자는 병자호란 때의 이야기는 모른다고 답하고, 자발적으로 신숙 이야기 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가평군 가평읍 하색 1리 346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신영범(慎英範)
- 정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 | 제보자엄봉지
- 정자 노래(모심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미상
- 정자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로 이름난 제보자에게 청중들이 계속 권했다. 약 타령, 대추 타령 등 이분의 노래항목에 대해 청중들이 환히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적극적인 권유에 다음 노래를 권유했다.*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채정석
- 정자 소리(모심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 | 제보자이종성
- 정자 좋고 물 좋은 데가 없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지막으로 조사자가 청중에게 ‘정자 좋고 물 좋은 데가 없다’는 이야기를 청하자 모두들 지쳤는지 선뜻 나서지 않았다. 그러던 중 제보자가 나서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손이순
- 정자 좋고 물 좋은 데를 구하기는 어렵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16(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도파리 경로당 | 제보자박순자
- 정자나무에 호랑이를 끼워놓은 용유사 주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3일(수)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정장군과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울진 이야기가 하나 더 생각났다. 자세한 것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하겠다고 했다.*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장규선
- 정장군묘잔등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문지 조사에서 답했던 분인 서삼복씨를 찾았더니 반겨 맞으며 응접실로 안내했다. 500평도 실이 됨직한 넓은 터에 양옥을 짓고 깨끗이 정돈된 정원을 갖춘 집 응접실로 안내했다. 조용한 응접실 소파에 조사자와 마주 앉아 설문지 조사에 응답했던 설화를 하나 하나 구연해...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서삼복
- 정장사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에서 이야기했다. 나이는 많지 않은 편이나 동네 일을 많이 보는편이라서 동리의 유래와 역사를 많이 들었다면서 스스로 이야기했다. 청중은 조사자 일행 뿐이었다.*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서장호
- 정저쿵 삐쭉 곰배불알 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실은 이분이 좌중에서 손꼽히는 이야기꾼이다. 이에 앞서 몇 마디 이야기를 들려줬는데, 청중의 거듭된 요청으로 계속해서 이것을 꺼냈다. 이미 좌중에게는 매우 흥미높은 이야기로 기억되고 있는 이야기였다.*조사일시1984-01-17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최관옥
- 정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아는 것이 없냐고 물어보니 기억을 잠시 더듬어보고 구연하였다. 숨이 차는지 목소리가 점점 작아졌지만 가사를 듣는데 는 이상이 없었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김금순(여,68세)
- 정절 지킨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모처럼 자진해서 게속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환
- 정절지킨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녹음기가 자기 앞에 놓인 것을 확인하자 다음 이야기를 유도하기 전에 계속 해 나갔다.*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정조 깨끗한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튿날 오전 같은 자리에서 이야기판을 계속했는데, 어제 구연자로 나섰던 분 들은 이미 구연 소재가 달렸음인지 김기조어른 외에는 구연을 자청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김기조어른에 대한 좌중의 의존도와 기대감은 그만큼 높아졌고, 이로써"<page id="614"/>그...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김기조
- 정조 지켜 얻은 벼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고 있던 한광주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했으나, 사양하면서 제보자에게 미루었다. 제보자는 “세 자리는 히야지.” 하며 예의를 중히 여겼다.*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김환필
- 정조와 윤학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여러 이야기를 하고 나서 좀 쉬다가 정묘조가 농을 잘 하는데 하면서 다시 이야기를 시작한다.*조사일시1980-06-26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면천면 | 제보자이영래
- 정조지켜 부인 얻은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조사자의 중, 고등학교 은사로 오후 늦게 오토바이를 타고 노인회관에 나와 사제간에 반가운 만남이었다. 제자를 맞는 제보자는 웃으면서 “내 나이가 이렇게 되었나.” 하면서 조사자를 좋은 일 한다며 격려해 줬다. 그리고 제"<page id="415"/>자에게...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진규
- 정종과 최제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열심히 귀를 기울이면서 맞장구를 치기도 했다. 자기가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청중들이 조금 시끄럽게 떠들자 간단하게 줄여서 끝을 맺는 것 같았다.*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선식
- 정직성 지켜 잘 살게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또 하나 생각나는 게 있다기에 마저 들었다.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 제보자송주섭
- 정직으로 얻은 행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에는 이야기판에 들기를 경계하는 눈치를 보이다가 처음 시작한 이야기가 이것이다. 자기대로 상당히 신중을 기해 선별해 낸 이야기였다.*조사일시1980-07-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기성면 | 제보자김낙범
- 정직한 나뭇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계열의 이야기로서는 후반부가 잘라진 내용이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정직한 사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29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나산이면 | 제보자이재우
- 정직한 사람과 관장의 판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길고 재미있는 것으로 하나 해 달라고 청하자, “긴 놈은 더워서 못허고 짤막짤막헌 놈으로 하나 해야겠다.”고 하면서 부채를 세게 부치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3-10-29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 제보자이승영
- 정직한 사람과 변신한 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다지 내키지는 않는 눈치였으나 잠시 사이를 두고 다시 이야기했다. 넓은 방에 밤마을꾼이 거의 모이지 않아 분위기가 너무 적막했을 뿐더러 방마져 썰렁해 아무래도 이야기판을 오래 끌기가 어려웠다. 이 이야기를 끝으로 모두 자리를 떴다.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 제보자이명순
- 정직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는 제보자의 앞 이야기가 끝나자 마자 또 한편을 청했다. 제보자도 쾌히 승락하고 다음 이야기를 꺼냈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활기있게 했으며 대체로 이야기가 간단했다. *조사일시1985-05-1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백남철
- 정철 묘소를 잡아 준 송시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2011.01.20(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문화로74(향교회관) | 제보자이충호
- 정철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문현
- 정철과 강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를 듣고 나서, 바로 녹음기 앞으로 다가앉아 시작한 것이다. 이야기 도중에 남녀간에 관한 대목들을 구연할 때에는 “그거는 안 할랍니다."고 하면서 굳이 사양하기도 했다.*조사일시1984-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선산읍 | 제보자김호준
- 정철과 목조의 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0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일기
- 정철과 평양 기생 연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하자 제보자가 계속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환
- 정철의 심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어렸을 때 한 80세 가량의 노인에게 들은 얘기라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0-11-03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문현
- 정초부(鄭樵夫)와 전(錢)이란 시제(詩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54] 뒤에 ‘창녕(昌寧)에서 주인집 묘에 자기 선친 머리를 합장한 머슴’ 이야기를 하고, 좋은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 설화를 구술했다. 설화 내용으로 보아서 책에 기록된 것 같은데, 제보자는 이십대(二十代) 전에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정칠래미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박삼선
- 정칠레미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길쌈노동요로서의 기능을 지닌다. *조사일시1979-04-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박삼선
- 정탁과 이여송(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임진왜란에 관계되는 이야기를 하나 더 했다. 계속 생각이 나는 모양이었 <page id="157" /> 다.*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정태란 청년이 호식당한 정태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의 비녀봉 이야기를 한 다음, 그와 비슷한 이 이야기를 자진해서 해주었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염임순(여,68세)
- 정포은 묘터와 연안 이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명당에 묘를 써서 부자가 되었다는 이아기를 들려 주자,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경갑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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