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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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 낳을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신기수씨 이야기로 분위기가 차분해지자, 자청하여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백
- 정승 딸과 못된 사내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였더니, 전에 어른들에게서 많이 들었는데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고 사양을 하다가, 이야기를 시작했다. 손짓을 자주하며 열을 올려서 구술했다.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재식
- 정승 딸에게 장가간 숯쟁이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좌중에서 이야기와 노래로 압도적인 인기를 얻은 제보자가, 김도연씨가 [설화 35]를 구술하는 동안 쉬었다가,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런 류의 설화가 할머니들에 흥미가 있었다. 이 설화 뒤에 민요 한 편을 듣고 녹음을 마치었다.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태영
- 정승 사위 된 허풍선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_방구쟁이의 대결담_을 한 편 해 주면서 웃기는 이야기를 청했더니 그런 것도 되느냐면서 제보자가 구연한 것이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홍헌악
- 정승 사위된 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복 없고 가난한 이야기 주인공을 제보자 자신과 비유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아무런 꾸밈없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험한 용어, 즉 _개코도_ 같은 것을 스스럼 없이 사용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순천
- 정승 사위된 짖궂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무씨가 이야기를 끝내고, 조사장소에 같이 온 제보자에게 이야기 할 것이 있다고 했으니 한 가지 해보라고 하면서 녹음기를 제보자 앞에 밀어 놓자, 제보자는 민망스러운 웃음을 보이고는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김광수
- 정승 아들 구한 김한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차례가 되자, 기다렸다는듯이 선듯 나서서 시작했다. 청중도 조사자와 이야기를 즐기는 네 사람만 남았다.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백
- 정승 아들 살린 농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름꾼과 김진사 딸’이야기 다음에 해 주었다. 앞의 이야기는 노름쟁이가 보람있는 일을 했다고 하지만 별로 보람있는 일이라고 할 수 없는데, 이번 이야기는 하찮은 농부가 보람있는 일을 한 이야기라고 전제를 하고 난 뒤 시작했다.제보자는 ‘공부는 슳고 근검한 농부’...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정승 양아들이 된 나무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엄병달 제보자의 이야기를 화투를 만지작거리며 들었다. 그런 제보자에게 또 한 편의 이야기를 청하자, 사양함이 없이 “간단하게 한다.”면서 화투를 놓더니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손병준
- 정승 어머니의 묘를 옮기게 한 어린 아들의 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나는 짤막한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며 자청해 시작했다. 어린 아이가 자기의 선친 산소 곁에 쓴 정승 모친의 묘를 꾀로써 옮기게 했다는 내용이다.*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두화
- 정승 자부의 유혹을 물리친 과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잘 한다고 하면서 계속하기를 권하니까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김한수
- 정승가족을 살려낸 노비 칠성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예전에 들었던 의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며 차분하게 이야기를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조성교
- 정승감사 평양감사' 염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할머니 몇 분이 모여 있는 방을 찾아가서 들은 것이다.[민요 9]를 마친 뒤에 몇 번이나 권유해서 들은 것이다. 말소리가 비교적 빠른 편이었다.*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김순희
- 정승골 좁은길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설순돌
- 정승과 꾀 많은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9-24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기성면 | 제보자곽명천
- 정승과 세 한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9일 저녁은 이 마을에서 보기 드문 큰 굿을 하는 날이었다. 조사자는 이 굿판에서 불러지는 무가를 채집하려고 이 곳 마을 회관에 짐을 풀고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 굿이 시작되자 조사자 일부는 굿판에 갔다. 마을 노인들도 모두 굿판에 갔다고 했다. 오후 10시경에 ...조사일시1983-07-29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유태운
- 정승과 양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끝내고 나더니 계속해서 하나 더 하겠다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한길석
- 정승과 장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6-22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이재득
- 정승급제 나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계속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이일자
- 정승날 자리 왕이날 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에서 김시습의 어릴 때 얘기를 했었는데, 청중들이 재미 있다고 하자, 그러면 오성대감 어릴 때 얘기를 해야겠다며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청중들은 오성이 큰 인물이라며 중간중간 감탄을 했다.*조사일시1979-03-17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1동 | 제보자안병초
- 정승낳을 부인을 알고 결혼한 해남 윤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조사자가 옆에 있을 것이라고 즉 조사자를 며느리라며 농담하며 구 <page id="406"></page> 술해 달라고 하자 스스로 일자무식이라며 구술해 주었다. 옛날에는 이야기를 잘 하셨던 양반이라고 한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조병훈
- 정승댁에 장가들고 복수하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랫동안 이야기가 계속되었으므로 청중은 길고 심각한 이야기보다 가벼운 얘기 쪽을 더 듣고 싶어 했다. 이 이야기는 그래서 청중들의 관심을 더욱 끌었다.*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안강2리 | 제보자이종기
- 정승된 곰보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에 이야기를 잘 한다고 들은 제보자의 집을 방문했다. 달천, 사부랑골, 이사골 등의 지명 유래를 이야기하면서 이 마을이 아주 유래가 깊은 곳임을 강조했다. 그 후에 재미있는 거짓말 이야기를 요청했더니 ?짤막한 거 하나 하지?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김세원
- 정승된 상씨와 정읍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5-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3동 | 제보자복호곤
- 정승딸 얻은 노총각(사십문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인정을 방문하여 방문 목적을 설명한 후, 앞서 채집한 설화와 민요를 들려 주며 이런 노래와 얘기를 녹음하려 한다고 하자, 제보자는 창가(唱歌) 한 곡을 불러준 후 입담이 없고 어릴 때 들은 얘기라 잘 기억해 낼지 모르겠다면서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조사일시1979-03-17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1동 | 제보자서안열
- 정승딸과 결혼한 백정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경서노인에게 한 마디 부탁드리자 제보자가 “내가 교육적인 이야기 한 마디 하지□하고 구연한 것이다. 이 자료는 제보자가 옛날 교육자였을 때 학생들의 요청에 의해 해 준 일도 있다고 한다.*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원삼면 | 제보자오희영
- 정승딸을 며느리로 맞은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제 왔다가 수확이 좋아서 다시 들려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이미 안면이 있었던 제보자가 구술해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 정승부인을 꾀어 아내로 삼은 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마친 제보자가 술을 한 잔 마시고 나서 술을 먹기 위하여 이야기를 더 하겠다면서, 술을 많이 마셨어도 이야기 하는 데 실수가 없을 테니 두고 보라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0-12-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 제보자성판원
- 정승사위 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19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야음동 | 제보자김정수
- 정승사위가 된 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경렬 제보자의 긴 이야기가 끝났다. 서보익 제보자는 계속 낮잠을 즐기고 있었다. 그때 제보자가 옻이 옮아 가렵다면서 얼굴을 매만지고 있다가 기다렸다는 듯이 “내가 간단하게 하나 허께.” 하며 나섰다. 김경렬 제보자가 녹음된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여 들려 ...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엄병달
- 정승아들 구하여 급제한 과거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숙소 뒷집에 할머니들이 많이 모여서 논다고 하여 찾아갔다. 할머니 2명과 아주머니 3명이 앉아 있었다. 조사자가 내방 목적을 말하니까, 잘 왔다고 하면서 제보자를 두고 신반에서는 노래와 이야기를 최고로 잘 한다고 내세웠다. 그래서 노래에 대해 물어 보니까,...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정승을 누른 어린이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이 이야기를 했다. 내용은 앞의 이야기와 반대로 <page id="130"></page> 정승의 권력도 어린 아이의 지혜를 당하지 못 했다는 것이었다. 밤이 늦었지만 청중의 참견은 계속 되었다.*조사일시1982-05-29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 제보자우홍태
- 정승을 이긴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이야기는 끊일 줄 몰랐다. 조사자가 이 항복 정승의 이야기를 아느냐고 하니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김석환
- 정승의 권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좌중이 편작의 놀랄만한 의술에 대해서 각기 한 마디씩 참견을 하는데, 제보자가 정승의 권력이 대단함을 설명하면서 이 이야기의 말머리를 잡았다. 이미 자정이 넘었기 때문에 이야기 도중에 자리를 뜨는 분도 있었다. 차봉규씨가 자리를 뜨자, 이 ...조사일시1982-05-29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 제보자우홍태
- 정승의 딸에게 장가간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정우영
- 정승의 딸을 아내로 삼은 머슴의 재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다시 이야기를 권하니, 제보자 역시 조사자에게 이야기를 다시 권했다. 조사자가 이야기를 하면 제보자도 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사자가 작은 머슴이 큰머슴에게 장가들인 이야기를 했더니, 그게 아니라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자가 한 이야기와...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김끝녀
- 정승의 며느리가 된 기한림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에게 ‘기노사 이야기’를 유도했다. 제보자는 아는 이야기인 듯 ‘장성 기한림 이야기’하면서 젊어서 들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동수
- 정승의 무식한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0]을 마친 뒤, ?거짓말 이야기 하나 하까?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강명수
- 정승의 비상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5-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신현덕
- 정승의 사위가 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장군, 선비, 왕, 부자가 된 이야기를 해 달라는 조사자의 질문에 제보자가 ‘거짓말 아니면 이야기를 못합니다.’ 라고 운을 떼며 이야기를 구연하 였다. 이야기 내내 여자의 정체에 대해서 궁금해 했다. 이야기가 끝난 다음 정승의 딸이 촌정승의 딸인지, 서울정승의 딸인...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131-4 마을회관 | 제보자김배천
- 정승의 사위가 된 황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쉬었다가 이야기를 계속했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진병두
- 정승의 직무태만을 경고한 녹사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부탁으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1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 제보자송재충
- 정승이 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녹음기를 제보자 쪽으로 돌리며 이제 하나 하시라고 하자, 이것은떠돌아다니는 이야기가 아니라 어느 책에서 한 번 본 것이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고상락
- 정승이 될사람을 알아본 도개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깨비 이야기를 하나 더 해 달라고 하니,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하는 장소는 여전히 제보자 집 마루였다. 손자는 옆에서 말을 거들고, 증손자들은 마루를 오르내리며 시끄럽게 떠들곤 했다. *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가산1동 | 제보자권태방
- 정승이 탄생할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41이 끝난 뒤 한 더 해주시라고 하자 서슴없이 바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0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정봉원
- 정승집 며느리의 슬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없음 *조사일시1979-04-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박삼선
- 정승판서 집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지리산 포수 이야기나 여우가 둔갑한 이야기를 유도하자 어렸을 때 들어서 다 잊어버리고 모르겠다고 하면서 옛날에는 이야기를 한 번만 들어도 옮겼는데 이제는 그런 이야기도 안하니까 잊어버렸다고 하였다. 조사자가 계속 조르면서 지렁이가 사람된 이야기나 장수 이...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중3가동 | 제보자진상춘
- 정승판서가 난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채주석
- 정신없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제보자와 우스개 소리를 주고 받았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정신없는 사람 ‧ 우악한 사람 ‧ 고집센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역시 앞엣 것이 끝나자 마자 그와 비슷한 것이라며 마저 꺼냈다. 이것까지 들려주고는 일단 자리를 물러앉는 것으로 보아 이런 자리를 대비해서, 평소에 우스운 세 마디 이야기를 잘 기억해 두고 있었던 듯하다.*조사일시1983-03-06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반포면 | 제보자강한병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